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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 8권. 시리즈가 드디어 완결이 났다. 뭔가 아름답지도 드라마틱하지도 않은 말 그대로 거친 계절이 지나가는 느낌. 소녀들의 청춘은 사실 이게 현실적인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아닌가 싶기도 하다. 어찌됐든 작가 나름대로의 결말이 그대로 깔끔하게 만화에 반영된 느낌이다. 에필로그로 모든 캐릭터들의 이후도 잠깐 엿볼 수 있게 해준 것도 매우 좋았다. |
| 고등학교 문예부에 소속된 여고생 5명이 어느 날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이라는 질문을 계기로 '성'에 휘둘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일본에선 애니화도 된 만화에요. 색다른 소재로 다양한 캐릭터와 스토리 전개를 잘해서 재밌고 쉽게 읽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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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 8 오카다 마리 원저/에모토 나오 글,그림 어머 이번 표지 존예다 좀 더 길게 할 줄 알았는데 8권으로 완결이라니 아직 결말을 모르지만 시원섭섭한 맴,,, 부디 결말까지 마음에 들기를 바라며.. 리뷰 수정은 나중에 해야겠다 예사야 나중에 수정할테니 150자 채워진걸로 해주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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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 8권을 읽었다. 처음 엑스가위표가 나왔을 때 너무 당황했던 자신이 생각 났다. 하지만 이게 은근 아이들의 사춘기를 보여주면서 성장하는 만화라고 생각하니 나름 성숙하게 잘 만든거 같기도 한 만화인거 같았다 왜냐하면 엑스가위표라는 말 자체도 되게 귀엽지 아니한가 나는 그래서 8권으로 완결나는 거친 계절의 소녀들이여가 아쉽긴하지만 좋은 마무리였다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