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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귀여운 영어카드를 소개해드리려고해요~
"콩순이 첫 영어 카드 100"
둥근모서리로 되어 있어서 안전하고, 양면 코팅이 되어 있어서 잘 찢어지지 않아요!!
『콩순이 첫 영어 카드 100』은 나의 몸, 과일, 채소, 곤충, 교통수단, 동물, 숫자, 색 등 총 8가지 주제의 영어 낱말 100개가 들어있어요. 그림도 아주 귀염뽀짝해서 아이들 취향저격일 것 같아요~
콩순이 첫 영어카드 100 박스 인데요~ 비닐포장도 되어 있고 상자가 단단해서 카드 보관용으로도 아주 좋아요.
그리고 요 박스만 보여줘도 울 막둥이는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알록달록 그림도 너무 예쁜것 같아요.
8가지 주제별로 카드 색이 달라요. 그래서 주제끼리 분류하기도 좋고 정리해놓기도 편해요.
주제가 적혀있지만 읽지 않고 색깔별로 구분해놓음 되서 편하더라구요~:) 아이가 좀더 크면 색깔별로 정리하면서 낱말카드를 정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앞면과 뒷면을 이렇게 정리해 놓으니 한 눈에 알아보시겠죠 그림도 귀엽고 눈에 잘 들어와요.
자주 쓰는 영어 낱말 100개를 뽑는 것도 어려운데 콩순이 첫 영어카드가 이렇게 만들어주니 넘 편해요.
낱말카드는 꼭 한글이나 영어를 읽지 못해도 집중력을 기르기에도 넘 좋은데요~ 아이가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낱말들을 퀴즈로 맞추는 게임에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영어 낱말 카드 찾으시는 분들은 『콩순이 첫 영어 카드 100』 요거 한번 알아보세요!!!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열심히 사용해보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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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를 보자마자 “어 콩순이다”라며 관심을 갖기 되는 영어 카드. 단단한 상장에 영어카드가 100장. 카드도 단단해서 쉽게 찢어지거나 구겨지지 않아 아이들 스스로도 가지고 놀기 좋아요. “몸, 과일, 자동차, 채소, 곤충, 동물, 색깔, 숫자” 8가지 주제를 담고 있는데 모든 주제가 친숙하고 3살 아이도 어렵지 않게 영어단어를 따라할수 있어요. 무엇보다 엄마마음에 들었던 그림체! 따뜻하고 섬세한 그림체라 실물사진이 아니어도 만족스러워요. 아이도 그림 하나하나 살펴보며 흥미로워하더라구요. 한쪽엔 그림이, 다른한쪽에 해당단어의 영어낱맡과 한글낱말이 콩순이 그림과 함께 있어요. 영어단어와 함께 해당 낱말의 그림들이 작게 그려져있어 이제 막 영어에 관심가지는 3살 아이도 단어를 익히는데 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영어낱말을 한줄로 쭉 늘어놓고는 같은 철자 찾기 놀이도 하고 단어, 짧은 문장을 따라 이야기해보며 재미있어 한답니다. 콩순이 첫 영어카드로 영어관심가지기 성공! 앞으로도 쭉쭉 활용도가 높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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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들의 최애 캐릭터 콩순이와 함께라면 영어공부도 즐거워요. 콩순이 첫 영어 카드 100 에는 숫자, 신체, 색상, 동물, 과일 등 8가지 주제의 영어 낱말카드 100장이 담겨있어요. 아이가 생활 속에서 자주 접하는 낱말들을 영어로 익히며 어휘력을 키워 줄수있답니다. 콩순이 애니매이션에서 만났던 귀여운캐릭터들과 함께 있어 아이가 카드에 더 흥미를 갖는것 같아요. 따뜻한 느낌의 그림묘사로 사물 인지는 물론 아이의 감성도 쑥쑥 자랄것같아요♡ #콩순이첫영어카드 #영어카드 #콩순이 #아이랑 #아이세움 #미래엔#영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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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영어공부에 관심을 갖고 재미를 느끼는 우리 공주
사실 눈으로 먼저 보게 되는 그림이
섬세하고 따뜻한 그림으로 감성까지 쑥쑥~ 카드 속 따뜻한 그림으로 사물 인지는 물론 아이의 감성도 쑥쑥 자라날 수 있게 해주니까 너무 좋은
둥근모서리로 아이의 안전도 지켜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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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이상 추천하는 연령답게 어린시기 영어를 첫 노출할 때도 섬세하고 귀여운 그림과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주제를 담아낸 영어카드라 부담없이 즐겁게 영어를 시작하고 익힐 수 있어요. ?도톰해서 쉽게 구겨지지 않는 두께의 영어카드가 총 100장 아이들이 만지고 놀이하고 학습하는데 내구성도 좋구요.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있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양면 모두 매끈하게 코팅처리가 되어있어 찢어질 걱정없구요 단단한 케이스에 담겨있어 휴대성도 좋답니다. 크기는 아이들 손 크기보다 더 큰 큼지막한 크기라 더없이 좋아요. 영어학습이 어느정도된 우리집 초2어린이에게 첫 영어카드 100장은 재미난놀이일 정도로 식은죽먹기! 그림만 펼쳐두고 직접 단어와 뜻을 말해보는 놀이로 즐겨보는데요. 아이에겐 자신감과 자부심을 길러주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단순하게 그림과 단어를 매칭시키는것을 넘어서 받아쓰기를 통해 암기하고 그 암기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좀더 심화, 확장시켜 이 카드를 활용해줄 수 있어요, ?한글뜻과 영어단어를 매칭시키는것을 넘어서 그 단어를 직접 써보고 스펠링까지 완벽하게 암기하는데도 이 영어 단어 카드를 활용하니 좀더 재미있고 흥미로워했어요. 아직 영어단어에 서툰 아이들에게는 재밌는 그림과 익숙한 콩순이와 함께 재미있게 영어단어를 배우고 암기하는 시간을,우리집 어린이처럼 스스로 학습하는 나이가되면 아이의 단어암기를 한번 더 되짚어보고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학습해서 채울 수 있는 계기가되는 시간이 만들어지는것 같아요. 요즘 영어공부에 푹 빠진 7살 조카도 첫 영어단어카드를 좋아하는 콩순이와 함께할 수 있어서 더없이 좋아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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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콩순이가 귀여운 포즈로 맞아준다. 열자마자 아이들의 관심을 잡아끈다. 아이들과 꺼내보며 찬찬히 살펴보니, (실제는 좀 정신없었지만.) 좀 묵직한 무게다 생각했는데 어른 손만한 카드가 100장이나 들어있어서 그랬나보다. 어떤주제를 100가지나 했을까 보니 8가지 다양한 주제를 담아 '오!' 싶다.
특히나 아이들에게 익숙한 것들이 많다. 채소, 과일, 몸, 색, 숫자, 동물 등 아이들이 생활하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들이다. 언어가 생소한데 주제마저 그랬다면 아이들의 관심을 오래 묶어두긴 어려웠을텐데 적절한 주제를 잘 선택한 것 같다.
앞에는 귀엽고 왠지 따뜻해 보이는 그림들로 한눈에도 무엇인지 알아보기 쉽다. 뒷면은 영어단어가 큼직하게 써있고, 아래는 한글낱말과 콩순이에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모서리도 둥글둥글한게 혹여나 모서리에 다칠일이 없을 것 같아 안심하고 아이에게만 맡겨도 되겠다.
주제가 다양하다보니, 분류가 가장 쉬운 놀이였고, 알파벳을 아는 아이라면 시작하는 말을 찾거나 , 짧은 문장을 반복하여 학습할 때 활용하면 딱 좋다. 조금 아쉬웠던 건 과일/채소 분류가 잘 되어있지 않았던 것이었는데 이런 부분까지 신경써주었다면 완벽하지 않았을까?
한동안 아이의 손에 늘 쥐여있을 것 같다. 엄마가 굳이 하지 않아도 아이들끼리 큰애 어렸을 때 내가 해주었던 놀이를 재연하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난다. 그래 친해지는게 가장 큰 숙제 아니겠니?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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