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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단이는 누가 죽였나라는 작품으로 애정 하게 된 출판사 ( 잇 스토리)에서 신간을 출간하였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고, 이번 작품에서는 어떠한 소재로 나의 마음을 사로잡을지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다. ? 전작에서는 여러 살인사건과 함께 향단이와 억울함을 가진 영혼들의 사연을 하나씩 해결해나가며, 한 가지의 여운을 작가님께서 툭 던져놓았다면, 이번 작품인 블러드 다이빙에서는 전반 대인 매력을 느낄 수 있던 생각을 하는 반면, 표지에 그려져있는 혈연과 의미심장한 한 여성이 다이빙하는 모습을 보며 한 생각이" 도대체, 그녀에게 어떠한 사연을 가지게 되었는지.. ? ?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대기업의 후계자 장녀가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도중, 우연치 않게 사건을 당하게 되었고, 그 사건은 이성에게 성추행을 당하게 되며, 이야기는 시작이 된다. ? 이러한 사건 당했던 것을 알게 된 그녀의 절친 :정화와 함께 그녀가 즐기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며 스트레스를 해소를 하며 하루하루 보내는 도중같이 여행을 갔던 선진은 정화를 골탕 먹인다. 그러는 와중에 다치게 된 발목으로 서울에 있는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다. ? 그리고 며칠 후.. 정화밖에 관심 없던 선진이 유일하게 관심을 가지게 된 동성친구가 있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절. 친( 수호)였다. 이러한 모습을 본 정화는 곁으로는 아무렇지 않는 내색을 하지만 내면은 정말 서운함을 느끼며 그( 수호)를 증오하게 되었다. ? 선진은 다친 부위가 회복되자마자 다시 일본으로 떠나게 되고, 그들은 일본에 도착한 당일 그(서진) 좋아하는 스포츠 (낙하산) 즐기게 된다. 그러더도 중 뜻밖이 아닌 사건이 터지게 되고, 그 사건은 선진이 군용칼로 사람을 질러 죽이게 되는 사건이 발생한 즉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 ? 이러한 충격으로 인하여 선진은 그의 절친(수호)에게 의지를 하게 되며, 그들의 우정은 더욱더 깊어져간다. 이러한 모습을 지켜본 정화는 수호에게 시기 질투를 하며, 안 좋은 생각을 하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 ? 끝으로 이 작품을 읽고 난 후 동성과 이성 간 삼각관계를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이야기 속이 아닌 현실감이 있어서 좀 더 공감하며 ,몰임감있게읽는반면, 재벌 가족 간의 다툼, 삼각관계, 살인, 복수 등 이러한 소재로 한 작품들이 대다수를 보면 지루 감있는데, 전혀 이 작품에서는 이러한 감정을 들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았고, 작품에서 등장하는 인간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볼 있었던 작품이라고 생각이 든다. ? ? *출판사(잇스토리)로부터도서를받았지만본인의주관적인,인견하여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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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블러드다이빙》 ?? 손건일 ?? 잇스토리 @it_story.kr 나의 첫 e-book. 두 여자가 이끌어가는 액션과 스릴러가 제법 흥미로웠다. 보통 액션 스릴러는 남자가 주인공이고 여자가 조력자인 경우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이 소설은 선진과 정화 두 여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데 특이했다. 대기업 장녀인 선진은 외모, 재력, 남들이 부러워할만한 모든 걸 가졌다. 스카이다이빙을 취미로 즐기며 언젠가는 꼭 낙하산을 펴지않고 추락해 죽는 것을 꿈꾼다.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일본에서 스카이다이빙을 하려는데 가이드였던 '우에다' 의 청부살인에 대해 알게되고 몸싸움끝에 정화가 선물해준 군용칼로 의도치 않은 첫 살인을 하게 된다. 이후 알 수 없는 갈증과 답답함으로 삶은 한층 더 피폐해졌고, 수호의 도움으로 조금 나아지려나 했는데 의도치 않은 또 한 번의 살인을 저지르고 자신이 진정 원하던 것에 대해 깨닫게 된다. 선진을 지켜보던 정화는 일본으로 가 누가 청부살인을 의뢰했는지 증거를 찾는다. 아지트 하나는 삼단봉으로 그냥 접수해버리는 액션과 왠만한 남자는 그냥 무시해버리는 캐릭터다. 1. 자유낙하 2. 군용칼 3. 사냥개 4. 원정 5. 오찬 6. 연막 7. 나일론타는 냄새 8. 블러드다이빙 p. 1055 집착을 버리고 잠이들게 해주소서. 아득한 안개한 무리를 끌고 내려와 머릿속 공상들을 전부 지워 주소서. 제발 날카로운 것으로 살을 가르는 끝없는 상상을 멈춰주소서. 오늘 하루만 잠들게 해주소서. 제발 하루만 참고 지나가기를 바라오니.... 기도가 얕았는지 하늘에 닿지 않았나 보다. 악몽은 꿈을 꾸지 않아도 이어졌다. 영상화 기획소설이여서 그런지 액션장면이나 신경전이 나오는 장면, 로맨스 장면 특히 살인장면 등의 묘사가 상세하게 나와 너무 자극적이였다. 아마 영상이 나온다면 청소년관람불가 일 듯! (나만 좋은 가상캐스팅을 해본다면~ 선진은 임지연 배우님, 정화는 정혜인배우님 뭔가 딱 떠올랐다.) 선진이 한 "불행이라는 얼룩은 한 번 물들면 지워지지 않아요." 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마지막 문장도 엄청 여운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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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그룹의 장녀이자 사장인 선진. 다 가진 듯 하지만 마음 터놓고 얘기할 사람 하나 없는 선진에게 유일한 친구이자 경호원 정화. 선진의 가슴뛰게 하는 유일한 취미는 스카이 다이빙이다. 책을 보고 느낀 점은 제목을 너무 잘 뽑았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선진은 매번 상공에서 뛰어내리며 언젠간 낙하산을 펴지않을 상상하며 낙하산 핀을 당기는데… 유일한 아찔한 취미를 그만두게 되는 사건이 생기게 되고 그 사건으로 선진은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여자의 몸이지만 죽어라 운동만한 정화는 웬만한 남자보다 타격이 좋다. 그리고 감도 좋다. 까칠하고 제 멋대로인 정화를 보스로 삼으며 경호한지 오랜 시간이 흘러 갑을 관계에서 저금씩 친구 관계로 진전된듯 하다. 선진의 위험한 취미를 위해 일본으로 같이 갔다가 선진에게 큰 위험이 닥친 걸 알게 되고 그로 인해 선진은 방어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그리고 그 사건에 배후가 누구인지 알게 되면서 사건은 이상하게 흘러간다. 한 번의 살인으로 갈증에 시달리는 선진은 술로 달래며 힘든 시기를 보내다 또 살인을 하게 되는데… 이 끝없는 갈증에 끝은 어디일까? 그 와중 만나게 된 수호는 선진을 잘 치료 할 수 있을까? 생각하며 급히 읽었다. 솔직히 잘 읽히진 않았다. 종이책이 아니라 낯선 e북이라 집중하기 힘들었고, 글 흐름이 선진처럼 제멋대로라 더 집중이 안 되었다. 영상화를 목적으로 쓰인 글이라 그런지 가독성은 좋지 않았다. 하지만 이걸 영상화한다면 스릴러 영화 한 편으론 멋지겠다. 까칠한 선진과 액션 신 가득한 정화, 아슬한 선진과 정화와 수호, 그리고 정화와 수호의 로맨스와 까칠한 선진의 일탈… 추격 신과 팡 터지는 액션 신 등… 시각적으로 꽉 찰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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