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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저 표지는 사귀자는건가......? 저 오해하게 만들지 마세요 만화책으로 유사연애하는인생.. 남주덕분에 살맛남 하루에 10권 다 봄 너무 좋네 그냥 귀여워요 남주 여주는 얼굴에 휘둘리는거 왤케 웃긴지.....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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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는 주인공들의 관계가 더욱 자연스럽게 발전하면서 설레는 장면이 많이 등장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점점 분명해지는 과정이 잘 표현되어 몰입감이 높았고, 일상적인 에피소드 속에서도 캐릭터들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그림체도 깔끔하고 표정 연출이 뛰어나 감정이 잘 전달되었으며, 다음 권이 더욱 기대되는 내용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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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는 말 들은 적 없어!! 6권은 마도카와 쿠로세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며 설렘과 달달함이 더욱 강해지는 권이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확실해진 만큼 함께 보내는 시간도 늘어나고, 연인으로서의 거리감도 점점 가까워진다. 특히 평소에는 무뚝뚝하고 차가워 보이던 쿠로세가 마도카 앞에서만 보여 주는 다정한 모습은 이번 권에서도 큰 매력 포인트로 작용한다. 이번 권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가 여러 에피소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사소한 오해나 불안도 등장하지만, 이전보다 솔직하게 대화하며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한 학교생활과 친구들과의 관계도 적절히 어우러져 청춘 로맨스 특유의 밝고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작화는 여전히 깔끔하고 사랑스러우며, 캐릭터들의 표정 변화와 감정 연출이 뛰어나다. 특히 설레는 장면에서의 눈빛과 거리감 표현이 좋아 로맨스의 몰입감을 높여 준다. 다만 큰 사건이 중심이 되기보다는 연애 이후의 일상과 감정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자극적인 전개를 기대했다면 다소 잔잔하게 느껴질 수 있다. 전체적으로 6권은 연인이 된 두 사람의 달달한 일상과 성장을 즐길 수 있는 권으로,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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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는 말 들은 적 없어 6권은 시쿠라의 직진 매력과 다정함이 더욱 돋보여서 정말 설레게 읽었어요. 마도카를 향한 마음이 더 솔직하게 드러나면서 두 사람의 거리감이 확 가까워진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장난스럽고 까칠한 모습 뒤에 숨겨진 진심이 잘 보여서 보는 내내 두근거렸고, 연하남 특유의 설렘이 가득한 권이라 너무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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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같은 내용 반복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안해요!! 연애 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잘 담아내신 것 같아요!! 시리즈도 짧은 편이 아니여서 아쉽지 않게 감상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다들 꼭 구매하셔서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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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두 사람이 오해와 설렘을 반복하며 가까워지는 전개가 자연스럽다. 감정 표현이 서툴러 더 진솔하게 느껴진다. 잔잔하지만 확실한 설렘을 주는 작품이라 순정만화를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다. 설렘 낭낭하고 딱 클리셰 순덩 만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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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는 말을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인물이 그 말을 통해 자신을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과정이 인상 깊다. 사랑은 거창한 이벤트보다 작은 인정에서 시작된다는 걸 보여주는 따뜻한 이야기다. 순정 만화 좋아하시면 한 번쯤 보면 좋을 작품입니다 |
| 여기 있는 캐릭터들 왤케 다 귀엽죠;; 진짜 심장저격이예요!!! 남주는 항상 너무나도 귀여운거 같애요 여주도 귀여운데 살짝 능글맞은 편이 있는거 같아 조은거같아요 볼 때마다 여주 미모에 반합니다♥ 연하남에 귀여운 남자 좋아한다?? 무조건 지르세요ㅠㅠ 제바류ㅠㅠ |
| ㅇㄴ 오ㅑㄹ케 설레는거예요 징짜 작가님은 천재이신가 제 설렘포인트 명중하시고 그림도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요ㅜ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좋아서 눈물만 엉엉쓴 ㅜㅜㅜㅜ 볼빨개지는거랑 귀빨개지는게 ㅈㅉ너무자극적이라서 소리지르면서봣습니다 |
| 코가 진짜 존잘이고요 시쿠라는 그냥 더더ㄷ덛ㄷ더!!!!! 존잘이에요♥︎♥︎ 하 진짜 작가님 제 취향을 어떻게 다 맞추시는지,, 진짜 사랑해요 앞으로도 평생 순정만화 써주세요--!!!! 매 리뷰마다 말해서 입 아플정도긴한데 진짜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