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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꿀에 첫사랑 10권을 읽었습니다. 저는 10권이 마지막권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그렇지도 않더라는걸 이번에 알게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번 신작에 벌꿀에 첫사랑 11권이 출간하였거든요. 이 만화책의 장점은 정말 벌꿀처럼 달달한 첫사랑을 이야기하고 있씁니다. 모두들 첫사랑이란거 아마 태어나서 한번쯤은 해보시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지는데요 그렇다면 이런 달콤한 책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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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꿀에 첫사랑 10 _ 미나세 아이 리뷰입니다. 미나세 아이 작가님의 작품들은 고등학생들의 사랑이야기를 주로 다루는데요, 이번 작품도 마찬가지입니다. 학생들의 러브러브한 내용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재미있게 잘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추천드려요. 중간중간 정발이 나오는 텀이 길어서 불안할 때가 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