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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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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만해도 블로그에 글을 쓰는 나를 상상할 수 없었다.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말로 글을 쓰지 않는 그럴듯한 핑계를 댔지만, 실상은 내겐 글쓰기 재능이 없다는 생각에 주눅 들어 있었다. 하지만 시작하고 보니 활용만 잘한다면 자기 계발에도 도움이 되고, 소통의 수단도 되고. 생각보다 장점이 많다. 블로그를 하다 보니 자연스레 글쓰기에 관심이 생겼다. 글쓰기 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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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만해도 블로그에 글을 쓰는 나를 상상할 수 없었다.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말로 글을 쓰지 않는 그럴듯한 핑계를 댔지만, 실상은 내겐 글쓰기 재능이 없다는 생각에 주눅 들어 있었다. 하지만 시작하고 보니 활용만 잘한다면 자기 계발에도 도움이 되고, 소통의 수단도 되고. 생각보다 장점이 많다.

블로그를 하다 보니 자연스레 글쓰기에 관심이 생겼다. 글쓰기 책도 찾아보고, 꾸준한 글쓰기로 작가가 되었다는 분의 책도 읽고. 이번에 읽은 에세이집도 그런 책 중의 하나이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 나애정, 정유리, 김경부, 이경희, 고윤아, 김상진 공저.

간호사, 댄스강사, 보건교사, 청소년 상담사, 소프트웨어 개발자. 다양한 분야의 직장인들이 같이 글도 쓰고 책도 펴냈다.

직장 다니고, 살림하고, 아이도 키우고... 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바쁘게 살았지만 행복하지 않았다는 사람들. 그런데 글을 쓰면서 모든 게 달라졌단다. 바쁜 일상에 또 다른 짐이 될 것도 같은데, 한결같이 글쓰기가 삶의 활력이 되고 새로운 기회가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글쓰기로 인생이 바뀌었다고 거듭 강조하는 저자들.

왜 글쓰기를 했고, 어떤 방법으로 글을 썼을까?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왜 글쓰기를 했을까 

 

펜을 들고 하얀 백지 위에 한 문장씩 쓰면서 내 손은 빨라졌다. 첫 문장을 쓸 때는 또박또박 반듯했던 글자들이 점점 삐뚤어지고 휘갈겨 쓰게 되었다. 필체가 바뀌듯 글의 흐름도 점점 바뀌어 갔다. 억울함이 가득했던 일인칭 시점에서 3자의 시점으로 넘어갔다. “?”라는 이유에서 시작되어 어떻게 하면 될까?”라는 답을 찾아가며 결말을 맺고 있었다.

(정유리, <애쓰지 말고 글 쓰자중에서)

감정을 쏟아 내고 정리하기엔 글만큼 좋은 도구가 없다. 글은 회피와 왜곡 없이 나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바라보게 해주었다.

(고윤아, <시작은 베껴 쓰기, 마지막은 내 글쓰기중에서)

고통스럽다면 글로 적어보자. 이 고통이 찾아온 이유를 찾아보자. 그리고 내 마음이 편안해질 때까지 계속해서 적어보자.

(김상진,<말 못할 아픔이 있다면, 글로 쓰라중에서)

 

다수의 작가들이 글쓰기가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글쓰기로 당장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는 없어도,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정리하는데 도움이 됐다는 것이다. 사실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좋은 답은 당사자가 잘 알고 있을 때가 많다. 감정이 격해지고 회피하고 싶은 마음에 인정하지 못할 뿐이다. 마음이 힘들 때마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게 최선이겠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백지를 상담사 삼아 자신의 감정을 가감 없이 써보는 건 어떨까? 오로지 자신만을 위한 글로 마음을 치유하는 일.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하는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은 책 내용을 평생 기억하려고 한다. 나는 읽는 것에 더해 쓰는 것을 하면서 확실한 변화가 느껴졌다. 그것은 책을 읽을 때는 작가가 이야기하는 관점에서 읽게 되는데, 쓸 때는 나의 관점에서 글을 쓰게 된다. 내가 느낀 감정을 글로 적어가면서 자신의 삶에 적용해보고 내가 해석한 대로 적게 된다. 그래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생기고 기억된 문장들이 되살아나면서 나의 행동이 되고 나의 삶이 된다.

(김경부, <글쓰면 달라진다중에서)

 

읽은 책의 리뷰로 블로그를 시작했기에 김경부 작가의 서평에 대한 견해가 기억에 남는다.

리뷰를 써야 독서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는 저자. 동의한다.

1년 넘게 리뷰를 써온 내게도 긍정적인 변화가 생겼을까? 리뷰쓰기는 여전히 부담스럽고, 나만의 글쓰기는 더욱 지지부진하다. 늘 아직 멀었구나 생각하지만, 그래도 글을 통해 생각을 정리하고, 좋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참 고맙다.

 

어떻게 글쓰기를 했나 

 

어떻게 해야 글쓰기 감을 잃지 않고 꾸준하게 쓸 수 있을까? 바로 남의 글을 베껴 쓰게 하는 필사를 하는 것이다. 요즘은 책의 원고도 온라인으로 주고받기에 워드나 한글 프로그램과 같이 컴퓨터로 글을 쓰는 게 좋다.

꾸준하게 글을 쓰기 위해서는 내 글이 아닌 남의 글이라도 내 글을 쓰는 것처럼 써야 한다.

(이경희, <글쓰기! 삶의 해답을 만난다중에서)

 

자유롭게 써라, 잘 쓰려는 마음을 내려놓아라, 매일 써라, 등등. 다른 데서 알려주는 방법들도 보이지만 이 책만의 특별한 방법이 눈에 띈다. 필사. 그것도 손 글씨 아닌 자판 필사. 손필사를 강조하는 대부분의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자판 필사를 권한다.

매일 새로운 글을 쓰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날이 많다. 그럴 때는 읽던 책의 줄거리를 요약하거나, 그날 할 일에 대해 적어본다. 그것도 힘든 날엔 좋아하는 책의 문장을 따라 적을 때도 있다. 그럴 땐 손 글씨를 쓴다. 자판 필사도 도움이 될까? 해본 적이 없으니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손 글씨 필사가 원체 힘드니 자판 필사로 많은 문장을 따라 쓰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인스타그램을 글 쓰는 연습 플랫폼으로 강조하는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 인스타그램 프로그램의 특성은 사진을 쉽게 올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진에 대한 글을 간단히 쓸 수 있다. 글쓰기를 매일 연습하기에는 인스타그램의 이런 특성이 유용하다.

(나애정, <시련도 글감일 뿐이다중에서)

 

인스타그램 활용하기. 자판 필사와 함께 이 책에서 추천하는 글쓰기 방법이다.

인스타그램은 계정만 만들고 거의 활동을 안 하다가 한 달 전부터 조금씩 사진과 글을 올리고 있다. 블로그와 달리 긴 글을 쓸 수 없어 사진 위주로 올렸는데, 간단한 사진 소개 글이 매일 글쓰기에 도움이 된다니 뭐든 활용하기 나름이구나 싶다.

그동안 자기 과시용으로 쓰는 사람이 많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막상 해보니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신간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서평단으로 활동할 기회도 있는, 보물창고같은 곳이다.

 

여섯 명의 공저자 중, 나애정 작가와 이경희 작가를 제외한 네 분은 이 책이 첫 출간도서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글쓰기는 재능을 가진 특별한 사람들의 일이라고 여기던 평범한 직장인들. 글쓰기로 본인들의 인생을 변화시키고, 다른 이들에게도 선한 영향을 주고자 책을 썼다고 한다.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을까. 글쓰기. 더구나 책 쓰기라니. 누구나 할 수 있다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다.

진심으로 출간을 축하드리고, 더 많은 책으로 작가님들을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내가글을쓰는이유 #생각의빛 #나애정 #정유리 #김경부 #이경희 #고윤아 #김상진

YES마니아 : 로얄 s*****e 2023.09.04. 신고 공감 11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글을 쓰는이유 공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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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의 6명 작가님은 글을 쓰면서 자신을 성찰하고 아픔과 혼돈에서 자신을 세워가고 나답게 살아가는 멋진 작가님들이다. 그들은 글을 쓰는 것으로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직업외에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변화를 일으켜 준다. 강박감과 완벽함을 내려놓고 내면 아이를 돌볼줄 알면서 더 온전한 자신으로 되어간다. 글을 씀으로 더 넓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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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의 6명 작가님은 글을 쓰면서 자신을 성찰하고 아픔과 혼돈에서 자신을 세워가고 나답게 살아가는 멋진 작가님들이다. 그들은 글을 쓰는 것으로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직업외에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면서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변화를 일으켜 준다. 강박감과 완벽함을 내려놓고 내면 아이를 돌볼줄 알면서 더 온전한 자신으로 되어간다. 글을 씀으로 더 넓어진 세상을 바라고 그 속에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게 되었다. 익숙한 환경을 떠나 새로운 글쓰기 영역으로 도전하고 앞으로 더 멋진 내면의 소리를 전하고자 하는 멋진 작가님들이다. 변하고자 하는 마음을 글을 씀으로 행동하고 자신의 상황을 바꿔나간다. 글을 쓰면서 생각이 정리되고 삶의 혼돈이 정리되고 점차 자신을 찾아간다. 어렵고 힘들수록 글을 써야하는 이유가 공감 된다. 나의 이름으로 된 책을 써보고 싶고 그렇게 그들은 글을 씀으로 그 길을 걷기 시작했다. 씨앗을 심었기에 책이라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공저의 6명 작가님은 글을 쓰기 위해 꾸준한 필사를 한 것이다. 남의 글을 먼저 쓰면서 벤치마킹을 하고글을 쓰는 몸으로 만들어 갔다. 글은 아무나 쓰냐? 성공해야 글을 쓸수 있다는 고정관념을 타파하고그들은 자신의 글을 쓸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j*******3 2023.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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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더 나은 삶을 꿈꾸기 때문에, "내가 글을 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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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더 나은 삶을 꿈꾸기 때문에, "내가 글을 쓰는 이유" * 본 서평은 작가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요즘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책을 쓴다. 주위에 물어보면 한 두명 쯤은 꼭 저자가 있을 정도로, 누구나 책을 쓰기 시작하는 시대가 왔다. 책의 출판 방법도 다양해져서, 저자가 원고를 출판사에 투고하여 진행되는 방식 뿐만 아니라, 자비출판, 반자비출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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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더 나은 삶을 꿈꾸기 때문에, "내가 글을 쓰는 이유"
* 본 서평은 작가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요즘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책을 쓴다. 주위에 물어보면 한 두명 쯤은 꼭 저자가 있을 정도로, 누구나 책을 쓰기 시작하는 시대가 왔다. 책의 출판 방법도 다양해져서, 저자가 원고를 출판사에 투고하여 진행되는 방식 뿐만 아니라, 자비출판, 반자비출판을 하기도 하고, 아예 저자가 출판사를 차려 1인출판을 하기도 하며, 펀딩을 받거나 전자책으로 책을 내기도 한다

그런데, 그들은 왜 책을 쓸까?


> 그들이 책을 쓰는 이유

6인의 저자가 답한다. "내가 글을 쓰는 이유" 에 대해서

어느 저자는 감정을 글로 풀어내다가 책을 쓰기 시작했다, 또 다른 저자는 퍼스널 브랜딩을 하기 위해 책을 쓰기 시작한다, 다른 저자는 독서와 글쓰기로 자기계발을 하다가 책을 쓰기 시작하고, 다른 저자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책을 쓴다. 저자마다 다른 목소리로 글을 쓰게 된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아마도 이 책을 읽는 사람들 중, 글을 쓰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 역시 자신만의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이유는 단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더 나은 삶을 꿈꾸기 때문에

글은 내 마음을 풀어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도구이다. 누군가에게 말 못할 사정도 글 속에서는 자유롭게 풀어낼 수 있다. 아픈 감정, 아픈 기억을 풀어내면 그 글은 좋은 치료 도구가 될 것이며, 쑥스러워 말 못 할 꿈을 풀어내면 그 글은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다. 글을 쓴다는 것은 속에 있는 것을 글로 풀어내어 정리한다는 의미다. 그렇게 정리된 글 속에서 아픈 기억과 감정은 불필요한 가지들이 사라진 맨 모습을 드러내며, 속에 품은 꿈은 하나하나 풀어지며 계획이 된다

6인의 저자들도 그렇다. 글을 통해서 스스로를 직면하고, 아픈 내면을 보듬고, 꿈을 꾸기 시작하며,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서로의 글을 응원하며 서로가 동반자가 되었고, 서로가 서로의 응원이 되었다. 시련도 글감이 되며, 도전은 자양분이 된다. 실패도 두렵지 않다. 그들에게 실패는 그저 하나의 이야기일 뿐이다


> 잘 쓸 필요는 없다

저자들은 한 목소리로 말한다. "잘 쓸 필요 없다". "막 써라". 누군가에게 보여주려고 쓰지 말고, 속에 있는 것을 털어놓기 위해서 일단 쓰라고, 말한다. 물론 글을 쓰는 방법에는 왕도가 있다. 개요를 작성하고, 기-승-전-결(혹은 서론-본론-결론)에 따라 글을 배열하고, 적절한 예시를 동원하여 글을 써야 한다. 그러나, 그렇게 하려고 하면 머리가 하얗게 변하기 마련이다. 그러니, 일단 떠오른 글감이 있으면 자판을 두드리라고, 그렇게 말한다

글은 쓰면 쓸수록 잘 쓴다. 처음부터 잘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써 봐야 한다. 첫 줄부터 마지막 줄까지 완벽한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마치 어린 아이가 걸음마를 할 때 처음부터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달리기를 할 수 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첫 걸음은 넘어져야 한다. 엉덩이로 넘어지건, 무릎으로 넘어지건, 머리로 부닥치건, 일단 넘어져야 다음 걸음을 뗄 수 있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첫 글은 엉망진창일 것이다. 누구에게 보여주기 창피할 것이다. 괜찮다. 일단 그렇게 쓰기 시작하면, 언젠가 어린 아이가 달리기를 하게 되듯이, 멋진 글을 쓰게 될 수 있을 테니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이 있다. 글은 '매일 써야 한다'. 6인의 저자들이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매일 한 문단이라도 글을 써라. 그래야 글 근육이 붙는다. 한 걸음으로 산을 정복할 수는 없다. 힘들어도 다음 걸음을 떼어야 정상에 오를 수 있는 법이다. 처음에는 낮은 산으로 도전하되, 언젠가는 높은 산의 정상을 오르겠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매일 글을 써야 한다. 내 글만 쓰기 어렵다면, 남의 글을 필사를 해서라도 써야 한다

잘 쓸 필요는 없다. 그러나, 매일 써야 한다


>나는 왜 글을 쓰는가

나도 글을 쓰고 있다. 지금 공저 책 한 권이 계약 완료하여 출판을 앞두고 있고, 개인 저서는 초고 완성 단계에 있다. 그 외에도 매달 두 세 편씩은 꼬박꼬박 서평을 남기고 있으며, 최근에는 스스로의 글에 한계를 느껴서 글쓰기 모임을 하나 새로 만들어 글 연습을 하고 있다. 물론, 뜨문뜨문하긴 하지만, 필사도 빠지지 않고 하고 있다

나 역시 더 나은 삶을 꿈꾸기 때문에 글을 쓴다. 쓰고 싶은 이야기가 속에 있기 때문에 글을 쓰기도 하고, 하고 싶은 말이 있기 때문에 글을 쓰기도 한다. 글을 씀으로써 더 나은 삶을 스스로 만들어나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글을 쓴다

언젠가, 많은 사람들이 글을 통해 더 좋은 삶을 살아갈 수 있길 바라며, 나는 글을 쓴다. 그것이 내가 글을 쓰는 목적이다

m********8 2023.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