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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한다는 것, 나호 왁스만, 매트 사트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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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란 무엇이고, 어떤 영향력이 있을까? 요리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잊지 못할 맛의 세계로 초대하는 셰프의 말. 그리고 영어 공부도 ... 깨끗이 비워진 접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훌륭한 세프는 겸손하지도 소심하지도 우유부단하지도 않다. 그들에게 비전과 아이디어가 있고, 이를 구체화하려는 의지가 있다.   주방에서 일하는 건 나의 영혼이자 나의 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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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란 무엇이고, 어떤 영향력이 있을까?
요리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잊지 못할 맛의 세계로 초대하는 셰프의 말.
그리고 영어 공부도 ...


깨끗이 비워진 접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훌륭한 세프는 겸손하지도 소심하지도 우유부단하지도 않다.
그들에게 비전과 아이디어가 있고, 이를 구체화하려는 의지가
있다.

 

주방에서 일하는 건 나의 영혼이자 나의 삶이다.
그 일을 너무 사랑한다. 나는 사람들이 바라기 때문에 
그곳에 있는 게 아니라 내가 원하기에 주방에 있다.
<하인츠 벡>

 

Working in the kitch is my soul an my life,
and I love it. I'm not there because people
expect to see me; I am there because I want to be.

 

좋은 요리사가 되는 것과 좋은 세프가 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잠옷 차림으로 집에 앉아 온라인 게임을 하는 것과 
포커 세계 대회에 나가 게임을 하는 정도랄까.
<가브리엘 해밀턴>

 

나는 독학으로 요리를 배웠다. 그렇기 된 게 자랑스럽다.
지도해줄 스승이 없었기에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그 대신 마음껏 호기심을 펼칠 수 있는 자유를 누릴 수 있었다.
<레이몽 블랑>

 

'정통'에는 요리사의 수만큼 각기 다른 버전이 존재한다.
<폴 베르톨리>

 

단지 영리한 요리사임을 증명하기 위해 원재료의 풍미를 
훼손시키는 짓 같은 건 하지 마라.
<원매>

 

나는 레시피에서 벗어나기 위해 요리하는 법을 배웠다.
<톰 콜리치오>

 

레시피 요리 과정을 설명해주는 최소한의 방법이다. 기껏해야
영감을 받은 순간이나 추억을 담아낼 뿐이다.
요리사의 직관과 기술, 축적된 경험들이 음식과 함께 어루러지는
황홀한 순간을 충분히 설명하거나 묘사할 수도 없다.
<폴 베르톨리>

 

무엇을 하든 우리가 만드는 모든 건 재료의 순수성에 관한 것이다.
<그랜트 애커츠>

 

세프의 진정한 역할은 어떤 재료든 그 안에 있는 본연의 맛을
이끌어내는 데 있다.
<요시히로 무라타>

 

한 접시에 너무 많은 요리 스타일을 담으면 이도 저도 아닌 게
돼버린다.
<피터 호프만>

 

기술을 가르치는 건 그다지 어렵지 않다. 
세프로서의 태도가 훨씬 중요하다.
<알랭 뒤카스>

 

매일의 일상과 끝없이 반복되는 일에 대한 열정을 계속 유지하는 것,
평범함 속에서도 깊은 만족감을 얻는 것, 이것이 가장 큰 과제다.
<토마스 켈러>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jinopress
@chae_seong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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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0 2023.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를 한다는 것 잊지 못할 맛의 세계로 초대하는 셰프의 말
"요리를 한다는 것 잊지 못할 맛의 세계로 초대하는 셰프의 말" 내용보기
'셰프의 말'은 나에게 요리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매혹적인 기회를 느낄수 있었으며, 셰프들의 헌신, 장인정신, 평생에 걸친 열정을 감상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요리를 배우는 것이 단순히 기술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문장이었습니다. 셰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그들의 열정과 노력을 배우고, 자신의 인격과 태도를 발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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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의 말'은 나에게 요리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매혹적인 기회를 느낄수 있었으며, 셰프들의 헌신, 장인정신, 평생에 걸친 열정을 감상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요리를 배우는 것이 단순히 기술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문장이었습니다. 셰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그들의 열정과 노력을 배우고, 자신의 인격과 태도를 발전시키는 것만으로도 그는 매우 훌륭한 셰프입니다. 

음식을 음미할 때, 데이비드 키친(1961~)이 말한 것처럼, 어떻게 하면 음식의 맛과 구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좀 더 단순하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바로 그때야말로 셰프의 진정한 솜씨가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 정말 매력적이네요

"요리를 한다는 것"은 전세계 유명 셰프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그들의 요리 철학과 인생 경험을 담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셰프들이 자신만의 요리 스타일과 음식 문화를 소개하면서, 어떻게 요리사가 되었는지,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성공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좋아하는 음식 뒤에 숨겨진 실제 이야기. 우리 대부분은 레스토랑의 맛있는 맛과 아늑한 분위기를 즐기지만, 이러한 요리를 만들기 위한 셰프들의 엄청난 노력과 열정을 종종 놓치곤 합니다. 


각 장의 셰프들은 그들의 요리에 담긴 땀과 눈물, 꿈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가 먹는 음식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며, 그들의 어려움과 기쁨,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지혜를 배우게 됩니다.


이는 단순히 미각적인 만족감 이상의 가치를 지닌 식사에 대한 생각을 떠올리게 하며, 요리사들이 어떻게 마술같은 요리를 만들었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게 해줍니다. 따라서 만약 당신이 요리사의 비밀스러운 작업과정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은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완벽한 여행이 될 것입니다. 또한, 당신이 즐기는 요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요리사와 셰프들의 힘든 현실과 열정을 진솔하게 담아냅니다. 그 결과, 자신의 직업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만들고, 이 일을 선택한 이유를 새롭게 깨닫게 합니다. 요리의 아름다움과 희열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더블어 요리를 직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요리에 대한 열정과 철학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의 요리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6 202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하게 차린 식탁에서 행복해할 너를 생각하면 나 역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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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창의적이고 바로 평가를 받는 요리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어디에서 영감을 얻게 되는 것일까??     이 책은 요리사들의 요리에 대한 생각이나 가치관을 담아내었다. 깨끗이 비워진 접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댄 바버 ‘정통’에는 요리사의 수만큼 각기 다른 버전이 존재한다.- 폴 베르톨리 좋은 요리사가 되는 것과 좋은 셰프가 되는 것에는 큰 차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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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창의적이고 바로 평가를 받는 요리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어디에서 영감을 얻게 되는 것일까??

 


 

이 책은 요리사들의 요리에 대한 생각이나 가치관을 담아내었다.

깨끗이 비워진 접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댄 바버

‘정통’에는 요리사의 수만큼 각기 다른 버전이 존재한다.- 폴 베르톨리

좋은 요리사가 되는 것과 좋은 셰프가 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잠옷 차림으로 집에 앉아 온라인 카드 게임을 하는 것과 포커 세계대회에 나가 게임을 하는 정도랄까? -가브리엘 해밀턴

나는 잘 알고 있다. 셰프는 그가 만든 마지막 요리만큼만 잘할 뿐이라는 걸. -고든 램지
 


 


과연 요리를 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셰프들의 말을 읽으며 어느 부분에서 마구마구 공감을 하기도 하고, 어느 부분에서는 박장대소를 하기도 하였다. 요리를 직업으로 가지는 사람에게도 한접시 한접시 내어내면서 행복이라는 걸 느낄까? 그냥 직업이니깐 기계적으로 할까?? 궁금해 했던 적도 있었다. 그런 궁금증을 요리사들의 한마디로 엿들을수가 있었다.

 


 

 


셰프들의 말들처럼 나도 한마디 남겨본다.

건강하게 차린 식탁에서 행복해할 너를 생각하면 나 역시 행복하다. -edmund

YES마니아 : 로얄 w******9 2023.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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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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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게도 ‘요리’는 내가 가장 익숙지 않고 능하지도 않은 일들 가운데 하나이다. 불을 다룬다는 점에 대한 두려움이 큰 나는 라면을 끓이거나 계란 프라이를 만드는 간단한 요리조차 무척이나 늦게 시작했다. 더불어 나는 손재주도 없는 터라 식재료를 예쁘게 써는 데도 재능이 없었고, 그러다 보니 요리에 대한 기본적인 감각을 지니지 못해 음식이 타지 않도록 적절히 조절하며 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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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럽게도 ‘요리’는 내가 가장 익숙지 않고 능하지도 않은 일들 가운데 하나이다. 불을 다룬다는 점에 대한 두려움이 큰 나는 라면을 끓이거나 계란 프라이를 만드는 간단한 요리조차 무척이나 늦게 시작했다. 더불어 나는 손재주도 없는 터라 식재료를 예쁘게 써는 데도 재능이 없었고, 그러다 보니 요리에 대한 기본적인 감각을 지니지 못해 음식이 타지 않도록 적절히 조절하며 굽거나 끓이는 일에도 능하지 않았다. 이렇듯 요리에 능숙하지 않다는 점은, 전혀 예상치 못하게 나의 대학 생활에 큰 걸림돌이 되었다.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면서 본가를 떠나야 했는데, 자취 생활을 하면 반드시 내가 직접 요리를 해야만 했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기숙사에 살 수 있게 되면서 스스로 요리할 필요성은 사라졌지만, 언제나 자취를 하며 직접 식사를 만들어 먹는 친구들에 대한 동경을 느끼곤 했다.
 기숙사를 떠나 다시금 본가에 살고 있는 나는 여전히 요리에 능숙하지 않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요리는 여전히 라면뿐이고, 그 외에는 부모님께서 요리를 하실 때 옆에서 조금 거드는 것이 전부이다. 어차피 요리에는 소질이 없다는 생각을 갖게 되니 요리 프로그램 등에도 관심을 갖지 않게 되었다. 레시피 북은커녕, 요리에 관한 책 또한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최근 서평단 활동을 하며 뉴욕에서 식음료 전문 서점을 운영하는 나흐 왁스만과 이곳의 매니저인 매트 사트웰이 엮은 <요리를 한다는 것>이라는 책 한 권을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내가 요리에 관한 책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들기도 했으나, 이 걱정은 책을 펼치면서 금세 사라졌다.
 <요리를 한다는 것>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바로 ‘요리사의 한마디’라고 할 수 있다. 해당 책은, 세계의 다양한 셰프들이 말한 문장들을 모아 놓은 책이다. 그들의 말은 그저 요리에만 국한되어 있지는 않다. 그들의 ‘요리’에 대한 말은, 결과적으로는 그들의 ‘삶’에 대한 말이다. 요리를 통해 자아실현을 실천하고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일에 충실해 온 그들에게 요리는 그 자체로 그들의 인생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셰프 바버라 린치(Barbara Lynch, 1964~)는 “주방은 (중략) 뭐든 실험하고 즐기며 한계 없이 도전해볼 수 있는 곳이다. (중략) 맛이 뭣 같다고 해도 먹어 치워버리면 그만이다.”라고 말했다. 이 말은 평소 요리를 어려운 일로만 생각했던 나의 고정관념을 타파했다. 그렇다. 설령 요리 도중에 실수를 했다고 해도 그 음식을 먹어 치워버리면 그만이지, 그것이 평생토록 나의 인생에 오점으로 남는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담담히 받아들이는 ‘도전’과 ‘시도’이다.
 브라질의 셰프 알렉스 아탈라(Alex Atala, 1968~)는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좋은 것과 아주 좋은 것, 그리고 탁월한 것의 차이는 반복에서 비롯된다. (중략) 무언가에 숙달하는 유일한 방법은 기술을 연마하고, 방법에 변화를 주며 자신만의 완벽한 버전에 도달할 때까지 수없이 반복하는 것이다.” 분명 아탈라 또한 수없이 비슷한 요리들을 반복하며 자신만의 완벽한 요리를 만들 수 있을 때까지 노력했을 것이다. 이는 단순히 요리만이 아닌 우리의 인생 전체를 조망하는 말이라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요리를 한다는 것>은 요리뿐만 아니라 우리의 인생에 큰 조언을 주는 책이다. 너무 어렵고 딱딱하지 않은 조언을 얻고 싶은 사람, 특히 요리에 관심이 많고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격인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이탈리아계 유명 셰프인 리디아 바스티아니치(Lidia Bastianich, 1947~)가 한 말을 전하며 서평을 마치겠다. “오늘의 혁신은 내일의 전통이다.” 그러니 새로운 일들을 두려워 마라. 우리가 일으키는 오늘의 혁신은 분명 내일의 전통으로 자리 잡게 될 수 있다.

r********1 2023.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에 대한 진심인 셰프들의 이야기
"요리에 대한 진심인 셰프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요리를 한다는 것> 요리에 대한 진심인 셰프들의 이야기매력적인 직업을 가진 셰프들의 삶과 철학을 짧은글로 수록한 글이다.110여 명의 세프들이 전하는 '요리하는 삶'에 대한 도전과 기쁨, 지혜와 영감의 문장들! 짦은 문장으로 수록된 글이지만 읽다보면 셰프란 직업만으로서가 아니라 셰프에 대한 여라가지를 깊이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셰프라는 직업은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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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한다는 것>
요리에 대한 진심인 셰프들의 이야기

매력적인 직업을 가진 셰프들의 삶과 철학을
짧은글로 수록한 글이다.
110여 명의 세프들이 전하는 '요리하는 삶'에
대한 도전과 기쁨, 지혜와 영감의 문장들!
짦은 문장으로 수록된 글이지만
읽다보면 셰프란 직업만으로서가 아니라
셰프에 대한 여라가지를 깊이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셰프라는 직업은 매력적인 직업이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우리가 음식점으로 찾아가기만 하면
평범한 음식재료로도 특별하게 음식을 만들어주시는 분들이다.
음식의 맛이 좋으면
음식을 만든 셰프가 누구일지 궁금하기도 하다.
우리들 가까이에 언제나 만날 수 있는 셰프이지만
주방에서의 요리에 대한 열정으로 대부분을 보내서
얼굴을 만나뵙기란 쉽지 않다.

내가 가장 감명깊게 읽은 셰프의 문장은
톰 커리지 셰프 문장을 남기려고 한다.
화상을 입고, 고함을 치고 이 아침부터 밤까지
고된 노동에 때로는 진상고객으로 인한
스트레스까지 시달릴 수도 있다.
하루 16시잔 주당 7일 9주 연속으로 일을 하지만
수당은 낮고 이직은 잦는 이런일을 왜 하냐고?
에 대한 물음을 톰 커리지 셰프는
그건 휼륭하 직원들과 행복해하는 단골 고객,
새로운 맛과 아이디어, 단순함과 복잡함,
아드레날린 그리고 성취감 때문이야.
나는 음식을 너무 사랑하기에 이 일을 하고 있다고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이렇듯 셰프라는 직업은 겉으로 보기에는 매력적이지만
매일매일 전쟁터같은 주방에서의 시간도
잘 버티면서 일을 해야 한다.

이책은 여유있는 시간 차한잔과 가볍게 읽기에 좋은 책이다.

'서평단활동으로 책을 제공 받아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리를한다는것




YES마니아 : 로얄 b*****5 2023.09.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