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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란 무엇이고, 어떤 영향력이 있을까?
잊지 못할 맛의 세계로 초대하는 셰프의 말.
훌륭한 세프는 겸손하지도 소심하지도 우유부단하지도 않다.
주방에서 일하는 건 나의 영혼이자 나의 삶이다.
Working in the kitch is my soul an my life,
좋은 요리사가 되는 것과 좋은 세프가 되는 것에는 큰 차이가
나는 독학으로 요리를 배웠다. 그렇기 된 게 자랑스럽다.
'정통'에는 요리사의 수만큼 각기 다른 버전이 존재한다.
단지 영리한 요리사임을 증명하기 위해 원재료의 풍미를
나는 레시피에서 벗어나기 위해 요리하는 법을 배웠다.
레시피 요리 과정을 설명해주는 최소한의 방법이다. 기껏해야
무엇을 하든 우리가 만드는 모든 건 재료의 순수성에 관한 것이다.
세프의 진정한 역할은 어떤 재료든 그 안에 있는 본연의 맛을
한 접시에 너무 많은 요리 스타일을 담으면 이도 저도 아닌 게
기술을 가르치는 건 그다지 어렵지 않다.
매일의 일상과 끝없이 반복되는 일에 대한 열정을 계속 유지하는 것,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jinopress
#요리를한다는것 #나호왁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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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의 말'은 나에게 요리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매혹적인 기회를 느낄수 있었으며, 셰프들의 헌신, 장인정신, 평생에 걸친 열정을 감상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요리를 배우는 것이 단순히 기술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측면에서도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문장이었습니다. 셰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그들의 열정과 노력을 배우고, 자신의 인격과 태도를 발전시키는 것만으로도 그는 매우 훌륭한 셰프입니다. 음식을 음미할 때, 데이비드 키친(1961~)이 말한 것처럼, 어떻게 하면 음식의 맛과 구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좀 더 단순하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바로 그때야말로 셰프의 진정한 솜씨가 빛을 발하는 순간입니다. , 정말 매력적이네요 "요리를 한다는 것"은 전세계 유명 셰프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그들의 요리 철학과 인생 경험을 담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셰프들이 자신만의 요리 스타일과 음식 문화를 소개하면서, 어떻게 요리사가 되었는지, 어떤 어려움을 겪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성공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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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창의적이고 바로 평가를 받는 요리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어디에서 영감을 얻게 되는 것일까??
이 책은 요리사들의 요리에 대한 생각이나 가치관을 담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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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게도 ‘요리’는 내가 가장 익숙지 않고 능하지도 않은 일들 가운데 하나이다. 불을 다룬다는 점에 대한 두려움이 큰 나는 라면을 끓이거나 계란 프라이를 만드는 간단한 요리조차 무척이나 늦게 시작했다. 더불어 나는 손재주도 없는 터라 식재료를 예쁘게 써는 데도 재능이 없었고, 그러다 보니 요리에 대한 기본적인 감각을 지니지 못해 음식이 타지 않도록 적절히 조절하며 굽거나 끓이는 일에도 능하지 않았다. 이렇듯 요리에 능숙하지 않다는 점은, 전혀 예상치 못하게 나의 대학 생활에 큰 걸림돌이 되었다.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진학하게 되면서 본가를 떠나야 했는데, 자취 생활을 하면 반드시 내가 직접 요리를 해야만 했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기숙사에 살 수 있게 되면서 스스로 요리할 필요성은 사라졌지만, 언제나 자취를 하며 직접 식사를 만들어 먹는 친구들에 대한 동경을 느끼곤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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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한다는 것> 요리에 대한 진심인 셰프들의 이야기 매력적인 직업을 가진 셰프들의 삶과 철학을 짧은글로 수록한 글이다. 110여 명의 세프들이 전하는 '요리하는 삶'에 대한 도전과 기쁨, 지혜와 영감의 문장들! 짦은 문장으로 수록된 글이지만 읽다보면 셰프란 직업만으로서가 아니라 셰프에 대한 여라가지를 깊이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셰프라는 직업은 매력적인 직업이다.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우리가 음식점으로 찾아가기만 하면 평범한 음식재료로도 특별하게 음식을 만들어주시는 분들이다. 음식의 맛이 좋으면 음식을 만든 셰프가 누구일지 궁금하기도 하다. 우리들 가까이에 언제나 만날 수 있는 셰프이지만 주방에서의 요리에 대한 열정으로 대부분을 보내서 얼굴을 만나뵙기란 쉽지 않다. 내가 가장 감명깊게 읽은 셰프의 문장은 톰 커리지 셰프 문장을 남기려고 한다. 화상을 입고, 고함을 치고 이 아침부터 밤까지 고된 노동에 때로는 진상고객으로 인한 스트레스까지 시달릴 수도 있다. 하루 16시잔 주당 7일 9주 연속으로 일을 하지만 수당은 낮고 이직은 잦는 이런일을 왜 하냐고? 에 대한 물음을 톰 커리지 셰프는 그건 휼륭하 직원들과 행복해하는 단골 고객, 새로운 맛과 아이디어, 단순함과 복잡함, 아드레날린 그리고 성취감 때문이야. 나는 음식을 너무 사랑하기에 이 일을 하고 있다고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이렇듯 셰프라는 직업은 겉으로 보기에는 매력적이지만 매일매일 전쟁터같은 주방에서의 시간도 잘 버티면서 일을 해야 한다. 이책은 여유있는 시간 차한잔과 가볍게 읽기에 좋은 책이다. '서평단활동으로 책을 제공 받아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리를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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