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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를 쓰는 이 시점에서도 아직 품절이 되지 않아 잠깐 슬프고... 그래도 이런 디자인에 전권 띠지까지 있고, 가격도 착해서 정작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박스는 관상용으로 보고 있어도 배부른 상태 그리고 결정적으로...이제 더 이상 이시리즈는 이어지지 않으니... 그 마지막 루트를 결국 볼 수 없고 세계들의 연결 중간에 놓여지지만 각 사건은 확실히 종결되고, 특히 그 시작이자 마지막이 될 거 같았던 앨리스 죽이기는 지금 봐도 그 아이디어와 동화성에 놀라게 된다 동화란 장르도 예전엔 잔혹한 얘기였다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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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야스미 작가님의 ‘죽이기 시리즈’ 4권으로 된 세트입니다. 고바야시 야스미 작가님의 책들은 세계관이 있어서 책의 등장인물들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작가님이 몇 년 전 돌아가셔서 마무리가 되지 못했지만 충분히 재밌습니다. 4권세트 가격이 저렴해서 세트로 사시는거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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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내가 고등학생 때 한번 읽은 적이 있다.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구입했다. 그런데 분명 엄청난 반전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자세히는 기억이 나질 않아서 더욱 좋았다. 원작을 좀 공부하고 읽었으면 재미가 더욱 있었을 텐데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읽을 이 시리즈의 나머지 작품들은 원작부터 공부하고 읽어야겠다. <앨리스 죽이기>는 첫장부터 너무나 흥미진진했다. 이상한 나라의 세계에서의 멍청한 대화는 내 마음에 쏙 들었다. 물론 이런식의 대화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첫장에서 암호에 대한 이야기를 하길래 엄청난 반전의 떡밥이구나 생각했지만 바로 다음 장에서 "스나크는 부점이었다."라고 해서 당황스러웠다. 별로 엄청난 게 아니였어.. 이 죽이기 시리즈의 작품은 현재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보관박스까지 있고 4권의 책까지 있음에도 35,000원도 하지 않았다. 이 긴 연휴의 지루함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최고의 선택 아닐까 생각한다. 오랫동안 품절이 되지 않은 게 납득이 안 된다. 꽤 유명한 작품인데 말이지. 고바야시 야스미의 다른 작품에도 관심이 생겨 찾아보다가 슬픈 이야기를 들었다. 이 작가님이 돌아가셨다는 것이다.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단 한권의 작품 밖에 읽지 않았지만 말이다. <앨리스 죽이기>가 그만큼 재밌었던 모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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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서적 위주로만 보다 정말 오랜만에 미스터리류 읽으니 눈에 안들어왔지만 단숨에 끝까지 봤습니다 앨리스 동화는 안읽어봤기에 일본이름과 매칭이 애매해서 추리쪽으론 생각안하고 그냥 보니 결말도 나름 신선한듯 하네요 추리 소설 많이 읽어보신분한테는 쏘쏘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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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장용으로 구입한것이다 #앨리스죽이기#클라라죽이기#팅커벨죽이기#도로시죽이기#책추천#미스터리#추리스릴러소설#고바야시야스미#책리뷰 아름다운 동화와 오싹한 미스터리가 결합한 새로운 형식의 추리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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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기 시리즈를 많은 분들이 인터넷 상에서 추천을 해주었기 때문에 바로 구매 후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난해하고 어지럽다고 느끼는 서술 방식과 주인공이라고 생각해요. 처음 앨리스 죽이기 같은 경우에는 위 단점을 이겨낼 정도로 정말 재밌게 느꼈지만 이후부터는 저는 만족을 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