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도와준 것이 계기가 되어 농구부 에이스 리츠와 알게 된 나오...나오를 좋아하게 된 리츠는 나오를 신경 쓰게 되고 그걸 눈치 챈 하루나의 태도가 이상해진다.... 질투하게 된 하루나는 몹시 당황스럽고 그런 사실을 전혀 모르는 나오는 그저 하루나와 사귀는게 즐겁기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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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보고 있으면 너무 기분이 좋아지게 만든다. 알콩달콩 서로 나누는 감정의 교류가 너무 재밌고 지켜보는 독자로서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좋아하면서도 아닌 척 하는 남자 주인공의 츤데레미가 이 작품에서는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전형적인 일본 학생 순정의 클리세를 따르고 있지만 캐릭터들의 매력으로 지루함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게 만들어 준다. 늘 귀엽고 사랑스럽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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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헤비로테이션도 벌써 5권이네요~ 우선 그림체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눈에 띈 만화인데요~ 시크한 남주 하루나가 매력적이라서 보게 되었네요 ㅋㅋ 처음에는 다소 하루나가 여자를 안 좋아한다는 설정으로 살짝 툴툴거리는 인상을 주지만 여주 나오에게는 그러지 못하죠~ 그러다보니 생기는 감정의 오해들도 있고 질투도 있고~ 학생들의 사랑이야기의 전형적인 모습인 것 같아요!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