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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는 어떤 사건을 계기로 12년간 계속해온 초등학교 교사를 그만두고 결혼 상대자를 구하려고 노력한다. 문방구 한켠에서 빵을 굽는 전직 만화가 요이치와 만난 유즈키는 충동적으로 그에게 프러포즈하고 두 사람의 관계는 급격하게 전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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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로 현실적이라 느껴지면서도, 동시에 이상적인 연애 이야기를 본 적이 있었나 싶다.굉장히 가슴따뜻해지고 내가 연애를 할 때 이런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하는 생각을 하게 해준 작품사람의 관계는 빵을 만드는 것과 같다. 모래시계만큼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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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이시하라 히나코라는 작가가 이런저런 이유로 자살을 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난 뒤..접하게 된 작품. 1권 2권까지는 아...이런 느낌이구나 싶었다가 작가가 너무 과한 디테일을 원하는 건 아닌가 싶을만큼 작품이 난해지지않았나 싶다. 왠지 이 분의 디테일이 비극적인 상황 만들지않았을까? 아무튼 이 작품의 끝도 앞으로 1권 남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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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하라 히나코 작가님의 브레드 앤 버터 9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초반부터 정말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는데 이제 벌써 다음권이 완결이네요. 아무래도 거의 막바지에 달한 이야기라 모든 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데 그래도 마무리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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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드 앤 버터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쥰이 그 남자랑 결혼했네요 뭔가 젤 짠한 캐릭터였는데 진짜 다행이에요 요이치도 죄책감이라는 감정을 다 털어냈구요 유즈키는 하코네에서 빵집을 다시 시작합니다~ |
| 브레드 앤 버터 9권의 리뷰입니다. 이가라시는 유즈키에게 함께 가게를 내자고 제안합니다. 하고 싶다는 말이 제일 먼저 나왔지만 요이치가 마음에 걸리는 유즈키는 솔직하게 하고 싶지만 요이치와 함께 하고 싶다고 의논을 해보겠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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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IHARA Hinako 작가님의 만화 브레드 앤 버터 09권 리뷰입니다. 빵을 매개체로 두 사람이 점점 가까워지는 과정을 지켜봤는데 벌써 다음권이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네요. 두사람이 어떤 결말을 맞을지 궁금하면서도 보고 싶지 않은 기분이에요. |
| 정말 끝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게 느껴집니다. 이가라시씨의 요리솜씨가 정말 좋은가 봅니다. 새로운 제안을 받은 유즈키는 고민합니다. 괜찮은 제안 같네요. 쥰씨는 새로운 단계를 향해 나아가고 요이치도 고군분투합니다. 다들 정말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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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이 완결인데 결말이 기대된다 브래드 앤 버터의 의미도 알 수 있었으니 체크해보는 것을 추천 처음에는 하라가 굽던 빵이었는데 어느새 주인공 유즈키가 빵에 진심이 되어가는 점이 좋았다. 둘의 장거리 연애의 결말과 사랑의 행방이 궁금하고 무엇보다도 유즈키가 구워가는 브래드 앤 버터의 결말이 매우궁금하다. 남주인 하라의 외모가 조금 아쉬운 것을 제외하면 매우 재미있는 작품.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