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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방울방울한 동화책
"추억이 방울방울한 동화책" 내용보기
추억이 방울방울한 그림동화책~^^어릴적 소꿉놀이 종이인형놀이와 고무뛰기놀이 종이접기놀이 문방구앞 쪽자해먹기^^ 딱지치기 구슬따먹기놀이 등등 어릴적에 아이들과 놀았던 추억들이 아른거린다~ ㅎㅎㅎ 그땐 ... 내가 어릴땐 스마트폰게임이나 인터넷서핑~ 이런것들은 나에게 없었으니 ~ 눈뜨면 친구들 만나서 동화책에 나오는 이런놀이들로 매일 같이 지냈던 날들~ 추억이 방울방울
"추억이 방울방울한 동화책" 내용보기
추억이 방울방울한 그림동화책~^^


어릴적 소꿉놀이 종이인형놀이와 고무뛰기놀이 종이접기놀이 문방구앞 쪽자해먹기^^ 딱지치기 구슬따먹기놀이 등등 어릴적에 아이들과 놀았던 추억들이 아른거린다~ ㅎㅎㅎ 그땐 ... 내가 어릴땐 스마트폰게임이나 인터넷서핑~ 이런것들은 나에게 없었으니 ~ 눈뜨면 친구들 만나서 동화책에 나오는 이런놀이들로 매일 같이 지냈던 날들~ 추억이 방울방울거린다.

"~잡기놀이 할 사람 여기여기 모여라~!"하며 친구들 엄지손가락 잡기도 많이 했는데~^^ 그림보니 정겹고 옛생각에 즐겁다~ 많이 놀았던친구들 ~ 이사가기도 이사오기도 많이 왔던 친구들~ 지금은 그 친구들 뭐하며 지낼까?! 옛친구들 모두 그립고 보고 싶어진다.

나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준 동화책을 아이들이 읽어보더니~ "엄마 진짜 이렇게 놀았어?"라며 신기한듯 그림을 오래도록 쳐다보았다^^ 요즘의 아이들은 유튜브 스맛폰 게임에~ 학원가느라 밖에서 아이들과 많이 놀 수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아이들의 메마른 정서들에 슬프기도 하고 측은하기도 하지만 먼 훗날 또 이 세대들만의 추억들이 있을것 같다.





s*****0 2023.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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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랏빛소어린이] 나랑 놀 사람 - 여기 여기 붙어라!
"[보랏빛소어린이] 나랑 놀 사람 - 여기 여기 붙어라!" 내용보기
"같이 놀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보랏빛소 그림동화 35 나랑 놀 사람   한라경 글. 김유경 그림 보랏빛소어린이 / 2023.8.21.     "그땐 그랬지~" "추억은 방울방울~" "나 때는 말이야~"   3단 콤보가 가능한 "라떼는 말이야" 그림책을 소개해요.       이야기 속 주인공 지은이는 우리 엄마에요.   지은이와 미나는 엄마 배 속에서부터 함께 놀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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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놀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보랏빛소 그림동화 35

나랑 놀 사람

 

한라경 글. 김유경 그림

보랏빛소어린이 / 2023.8.21.

 


 

"그땐 그랬지~"

"추억은 방울방울~"

"나 때는 말이야~"

 

3단 콤보가 가능한

"라떼는 말이야" 그림책을 소개해요.

 


 


 

이야기 속 주인공 지은이는

우리 엄마에요.

 

지은이와 미나는

엄마 배 속에서부터 함께 놀던

아주 특별한 사이였지요.

 

단짝 친구 미나가 이사를 가고 난 후

지은이(엄마)는 외톨이가 되었어요.

 

미나가 이사간 후,

간식을 나누어 먹을 친구도

인형놀이를 할 친구도 없었어요.

 


 


 

그런데 소나기가 내리던 날,

뜻밖의 친구들이

지은이에게 놀자고

손을 내밀었어요.

 

갑작스럽게 내린 소나기처럼 찾아온

새로운 친구들!

지은이는 과연 새로운 친구들과

잘 어울려 지낼 수 있을까요?

 

 

 

#오늘상회 로 마음을 울렸던

한라경,김유진 작가님들의 그림책이에요.

두 분의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이

이 책에서도 느껴집니다.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종이접기에 신나는 게임,

맛있게 먹었던 라면,

문방구에서 두 손 가득 샀던

딱지와 구슬들!

 


 


 

장면 장면 마다

보물찾기 하듯 추억 가득한 소품과

그 시절 풍경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네요.

 

어릴 적 뛰어놀던

골목길 감성 그대로예요.

 

저녁 노을이 질 떄 까지

고무줄 놀이, 구슬치기, 딱지치기를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던 그 때를 떠올려요.

 


 


 

미나가 이사간 뒤

쓸쓸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던 지은이는

새로운 친구들과 지내며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누구든지 친구가 되어

특별한 우정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시간이 흘러 미나를 다시 만나서도

모두 어울려 함께 하게 되요.

 

"라떼는~" 시절의 풋풋한 감성이

가득 담긴 그림책과 함께

우리의 엄마, 아빠는

어떤 친구들과 어떤 우정을 나누며

뛰어 놀았을까,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책을 읽는 아이들도

함께하는 어른들도

따스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나랑 놀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a********0 2023.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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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랑 놀 사람》 그림책 후기
"서평 《나랑 놀 사람》 그림책 후기" 내용보기
서평 나랑 놀 사람 그림책 후기 축복이 엄마인 제가 어릴 때 한참 잘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과 놀이들이 한가득 표지를 가득 채우고있는 ?나랑 놀 사람?이에요. 심지어 어릴 때 자주 했던 "나랑 놀 사람 여기 붙어라~ "의 엄지손가락까지 치켜 든 모습이 아련한 그 시절로 추억여행을 오게 한 듯 해요. '엄지 척'이라는 말이 지금은 잘 했을 때 '따봉'같은 느낌이 더 강하지만,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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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랑 놀 사람 그림책 후기

축복이 엄마인 제가 어릴 때 한참 잘 가지고 놀던 장난감들과 놀이들이 한가득 표지를 가득 채우고있는 ?나랑 놀 사람?이에요. 심지어 어릴 때 자주 했던 "나랑 놀 사람 여기 붙어라~ "의 엄지손가락까지 치켜 든 모습이 아련한 그 시절로 추억여행을 오게 한 듯 해요. '엄지 척'이라는 말이 지금은 잘 했을 때 '따봉'같은 느낌이 더 강하지만, 우리 어릴 때는 '엄지 척'이 '나랑 같이 놀자~'였잖아요 ㅎ 딱지치기, 커다란 잉어 달고나, 학종이 접기, 개구리 접기, 롤러 스케이트, 뽑기, 네잎클로버 찾기, 가위바위보, 묵찌빠, 종이인형 옷 입히기, 오락기, 구슬치기, 팽이돌리기 등등 '오징어 게임'에 나오지 않았던 수많은 우리의 전통 놀이들이 책 표지를 풍성하게 채우고 있어요. 추억을 한아름 가득 실은 표지를 지나고나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두 그림이 나와요. 뾰루퉁한 한 아이와 즐거운 두 여자친구! 과연 이 친구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무슨일이 생긴걸까?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유발시킴으로써 몰입도를 높아 진 상태에서 ?나랑 놀 사람?을 함께 봤어요.

서평 《나랑 놀 사람》 그림책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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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랑 놀 사람》 그림책 후기

본의 아니게 해외 이사를 포함한 이사도 몇 번 하게 됐고, 제이슨과 아멜리아와 같은 단짝도 있고, 이사로 인해 그 친구들을 몹시도 그리워하던 축복이였기에 이 ?나랑 놀 사람?을 보면서 더 공감가고 더 감정이입됐었어요. 축복이도 미나 혹은 지은이처럼 바뀐 환경에 처음에는 조금 힘들어하다 결국에는 잘 적응해서 즐기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내년 말 또 이사를 계획하고 있어서...., 꾸준히 ?나랑 놀 사람?을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는 축복이가 되길 바라고 있어요. 친구의 소중함 그리고 놀라운 적응력을 그림책으로도 꾸준히 노출해주려하고 있어요.

귀여운 그림체의 나랑 놀 사람은 보라빛소 그림동화 서른다섯번째 이야기입니다. ?나랑 놀 사람?의 글을 쓴 한라경 작가는 어릴 때 함께 놀던 친구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글을 썼다고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그림책을 보다보면 어느새 추억 속 아련한 친구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한라경 작가는 ?나랑 놀 사람?을 읽는 아이들도 추억이 많은 어른으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 그림책을 집필하였습니다. 황라경 작가의 작품으로는 ?엄마의 김치 수첩?, ?머리카락 선물?, ?오늘 상회?, ?나는 빵점!?, ?아빠가 아플 때?등이 있는데, ?오늘 상회?는 우리에게 주어진 이 하루의 소중한 가치를 아이와 함께 느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그림책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평생 다정한 이야기를 쓰면서 다정한 삶을 사는 작가가 되고싶다는 황라경 작가의 ?나랑 놀 사람?은 친구의 소중함 그리고 아이들의 빠른 적응력 등을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아이에게 꼭 여러번 읽게 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나랑 놀 사람?의 그림을 그린 김유경 작가는 1984년 쥐띠 ! 서울에서 태어나 회화를 전공하고 계속해서 그림책을 공부한 작가입니다. ?바람의 맛?, ?돌고 돌아 흐르는 강물처럼, 하희마을?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번 그림책 ?나랑 놀 사람?은 어린 시절 이름 모를 풀을 뜯고 돌로 찧어 다친 친구의 무릎에 약이라 발라주며 놀던 시절을 생각하며 그렸다고 합니다. 같은 서울에서 비슷한 시기에 태어나 자랐지만, 추억은 각기 다르잖아요. 하지만, 김유경 작가의 의도대로 ?나랑 놀 사람?을 봄으로써, 그 때 그 시절의 감성이 그대로 느껴지더라고요.

 

 나랑 놀 사람

저자
한라경
출판
보랏빛소어린이
발매
2023.08.21.

#서평

#서평단

#그림책서평

#100세그림책

#유아도서

#어린이그림책

#그림책후기

#80년대추억그림책

#한라경

#한라경그림책

#보랏빛소어린이

#나랑놀사람

m*****1 2023.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랑 놀 사람
"나랑 놀 사람" 내용보기
엄마는 지은이~~지은이의 단짝친구인 미나는이사를 갔다엄마뱃속에서부터 쭉 함께했던친구였는데...집에있는 장난감들도 모두 짝꿍을잃었다??어느날 비가오는 처마밑에서남자친구들이 나랑놀사람??나도모르게 손을 걸고 함께 어울려놀고 먹고 장난치고 있었다내일 우리집에서 놀사람~??또 모두 손을걸었다??여름내내 함께 어울렸고 미나한테편지도 왔다~미나가 놀러와도 함께 즐겁게놀았
"나랑 놀 사람" 내용보기
엄마는 지은이~~

지은이의 단짝친구인 미나는

이사를 갔다

엄마뱃속에서부터 쭉 함께했던

친구였는데...

집에있는 장난감들도 모두 짝꿍을

잃었다??

어느날 비가오는 처마밑에서

남자친구들이 나랑놀사람??

나도모르게 손을 걸고 함께 어울려

놀고 먹고 장난치고 있었다

내일 우리집에서 놀사람~??

또 모두 손을걸었다??

여름내내 함께 어울렸고 미나한테

편지도 왔다~

미나가 놀러와도 함께 즐겁게

놀았다~ 그러고나선 또 물엇다

나랑 놀 사람~~~

그림도 하나하나 디테일하고

정말 그시절이 보이는듯하다

친구들과 놀던 어린시절이 많이

떠오르고 생각이 났다
.
.
#보랏빛소어린이#나랑놀사람
#그림동화#어른동화
#어린시절소환



j******2 2023.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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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추억소환 그림책
"엄마의 추억소환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들과 엄마의 어린 시절을 만나 볼 수있는 정겨운 그림책 [나랑 놀 사람]을만나보았어요.엄마 뱃속에서부터 같이 놀던 친구미나가 이사를 갔어요.지은이도 지은이 장난감들도 놀 친구가떠나 버려 잔뜩 속상해 있네요.놀이터에 나가봐도 미나가 없으니친구 없는 지은이가 되었네요.아무리 심심해도 짓궂은 남자아이들과는 놀고 싶지 않아요.?후드득 떨어지는 소나기를 피해 들어간지붕
"엄마의 추억소환 그림책" 내용보기
아이들과 엄마의 어린 시절을 만나 볼 수
있는 정겨운 그림책 [나랑 놀 사람]을
만나보았어요.

엄마 뱃속에서부터 같이 놀던 친구
미나가 이사를 갔어요.
지은이도 지은이 장난감들도 놀 친구가
떠나 버려 잔뜩 속상해 있네요.

놀이터에 나가봐도 미나가 없으니
친구 없는 지은이가 되었네요.
아무리 심심해도 짓궂은 남자아이들과는
놀고 싶지 않아요.

?후드득 떨어지는 소나기를 피해 들어간
지붕 아래에 남자아이들도 뛰어왔어요.
"같이 놀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너무 정겹고 신나는 말이지요.
아이들이 아마 가장 좋아하는 말이
"나랑 같이 놀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에게 학교에서도 이렇게 놀자고
하는 친구 있냐고 물으니 있다고 해요.
보드게임이나 술래잡기할 때요.

책 속 그림을 보며 어릴 적 생각이 났어요.
구슬치기. 공기놀이. 고무줄놀이
뽑기. 종이 인형놀이등 정말 추억이
방울방울 샘솟게 하는 삽화네요.

?아이들과 관광지에서 만나보았던
추억의 과자와 종이 인형, 종이딱지도
떠올려보았어요.

?핸드폰 아니면 심심하다는
말을 수도 없이 하는 요즘 아이들도 이런
놀이를 만나보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와 그림책을 읽으며
저의 어릴 적 친구를 만난 듯 지은이가
반가웠답니다. 아이들과 [나랑 놀 사람]
그림책으로 추억여행 떠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나랑놀사람 #그림책추천 #추억그림책

#친구관계 #예전놀이 #보랏빛소어린이

#보랏빛소그림책 #그림동화

#엄마의어린시절이야기 #감성그림책





p*******1 2023.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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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가득 담긴 이야기
"추억이 가득 담긴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도 물론 좋아하지만 3040 세대라면 향수에 젖어 더욱 좋아할 이야기 나랑 놀 사람을 읽어보았다 읽는 내내 엄마도 이렇게 놀았어~라는 말이 떠나질 않았다 나랑 놀 사람 줄거리 어릴 때부터 함께 커온 단짝친구 미나가 이사를 간 뒤 지은이는 아주 많이 울적해진다 장난감들은 재미가 없고 놀이터에서는 놀 친구가 없어 외롭다 놀이터에서 다른 친구와 놀지 못하고
"추억이 가득 담긴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도 물론 좋아하지만

3040 세대라면 향수에 젖어 더욱 좋아할 이야기

나랑 놀 사람을 읽어보았다

읽는 내내

엄마도 이렇게 놀았어~라는 말이

떠나질 않았다



나랑 놀 사람 줄거리

어릴 때부터 함께 커온 단짝친구 미나가 이사를 간 뒤

지은이는 아주 많이 울적해진다

장난감들은 재미가 없고 놀이터에서는 놀 친구가 없어 외롭다

놀이터에서 다른 친구와 놀지 못하고

쓸쓸히 집으로 돌아가던 지은이는

갑작스레 내린 비를 피하기 위해

지붕을 찾아 뛰어가고 

그곳에 같이 온 남자아이들과 

얼떨결에 함께 놀게 된다


남자아이들과 잘 못 놀거라고 생각했던 지은이는

이내 남자친구들과도 즐겁게 놀기 시작한다

함께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종이인형과 공기놀이

딱지치기, 구슬치기도 함께 한다

그렇게 지은이는 남과 함께 하는 법을 배우고

한뼘 더 자라 단짝친구 미나와 다시 만나게 된다

지은이의 종이인형을 보는 순간부터

세상에, 오랜만에 보네~

예전에는 종이를 다 잘라서 갖고 놀았어 하고

추억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예전에는 침대가 없어 이불을 펴고 놀았다

다들 문구점에 가서 장난감 구경을 하고

용돈을 모아 사기도 했다

왕 물고기 엿은 그 때 당시 정말 커다래보였다 등등

소중한 어린시절을 함께 공유한

친구와 수다를 떨듯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했다

책을 다 읽고 난 뒤

나랑 놀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하고

엄지손가락을 척 들어 합체하며

따라해보았다

그 뒤로 아이들이 놀이를 할 때면

꼭 엄지손가락을 든다 


그냥 아무 의미 없이 읽어도

너무나 좋은 책 나랑 놀 사람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m 2023.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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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엄마, 어렸을 때 유부트 없이 뭐하고 놀았어? 『나랑 놀 사람』
"[서평] 엄마, 어렸을 때 유부트 없이 뭐하고 놀았어? 『나랑 놀 사람』" 내용보기
유투브도 로블록스도 없었던 때 엄마는 뭐하고 놀았어? 아이의 질문이 날카롭게 마음에 박힌다. 아니! 지금 유투브랑 로블록스랑 비교를 한다고?? 어렸을 때 엄마가 얼마나 재미있게 놀았는지 너희가 알까? 비싼 장난감이나 TV가 없어도 해질 때까지, 밥먹어라~~고 나를 찾는 엄마 소리가 들릴 때까지 땀 뻘뻘 흘리며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내가 어렸을 때 얼마나 신나게
"[서평] 엄마, 어렸을 때 유부트 없이 뭐하고 놀았어? 『나랑 놀 사람』" 내용보기

유투브도 로블록스도 없었던 때 엄마는 뭐하고 놀았어?

아이의 질문이 날카롭게 마음에 박힌다.

아니! 지금 유투브랑 로블록스랑 비교를 한다고??

어렸을 때 엄마가 얼마나 재미있게 놀았는지 너희가 알까?

비싼 장난감이나 TV가 없어도 해질 때까지,

밥먹어라~~고 나를 찾는 엄마 소리가 들릴 때까지 땀 뻘뻘 흘리며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내가 어렸을 때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말해줘도 잘 이해못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아이와 함께 보기 좋은 그림책 『나랑 놀 사람』 을 펼치자~

지금부터 엄마가 얼마나 신나게 놀았는지 보여줄께!

마음껏 기대해도 좋아!


 

 

엄마 어릴 적에,

쌍둥이처럼 꼭 붙어다니던 친한 친구 미나가 이사를 가버렸어.

엄마 배 속에서부터 같이 놀았던, 특별한 친구 미나.

미나가 이사를 간 뒤에

집에 있는 내 장난감들도 짝궁을 잃었지.

교환일기도, 종이인형 미미도, 곰돌이 인형도 모두 슬픈 날들이었어..


 

나랑 놀 친구가 없어 심심하고 심심했지만,

남자애들이랑 놀긴 싫었어!

개들은 늘 유치한 장나만 치잖아. 그건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지.

하지만, 너무너무 심심해서 눈물이 날 것 같은 날

나랑 같이 놀 사람! 하고 남자애가 내미는 엄지손가락을 잡을 수 밖에!



 

우리가 뭘 하고 놀았냐고?

마리오게임 알지?

재미있는 마리오 게임을 친구들과 함께 하면 얼마나 더 재미있는지는 아니?

색종이로 학 접을 수 있는 사람?

우리는 학도 접고 강자이도 개구리도~ 색종이만 있다면 뭐든 접을 수 있다고~

들어는 봤니~ 롤러스케이트?

롤러를 타고 골목 내리막길을 달리는 기분을 알까?

시원한 바람이 얼굴에 내린 땀방을 모두 씻어준다고~

문방구에는 게임, 뽑기도 할 수 있지.

뽑기로 커다란 물고기 엿을 뽑는 짜릿한 기분!

딱지랑 구슬까지 든든히 챙기면 문방구 투어 완성!


 

 

단짝 친구 미나는 업었지만

동네 친구들과 고무줄뛰기, 구슬치기, 딱지치기 등등을 하다보니

외로울 틈도, 미나를 보고싶어하며 눈물 찔끔 흘릴 틈도 없지 뭐야~

그렇다고 미나를 잊을건 아니라고~ ㅎㅎ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엄마 어렸을 때 유투브가 없어도 얼마나 신났는지,

로블록스가 없어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친구들과 놀았는지 이야기 해줬다.

엄마~ 너무너무 재미있었겠다!

나도 딱지치기랑 구슬치기 하고 싶어~~

아이도 금새 내가 좋아했던 놀이를 하고 싶단다.

역시~ 노는 이야기는 시간과 나이를 넘어서 공감된다는 것!

내 어렸을 때 놀이를 아이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을 땐!

『나랑 놀 사람』 그림책을 함께 펼쳐보자~~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n 2023.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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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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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그림책 '오늘상회'를 쓰신 작가님의 새로운 책 나랑 놀사람 어린시절의 추억 놀이도 되고 엄마의 어린시절을 알려 줄 수도 있는 책이에요. 아주 아기때부터 친구 였던 미나와의 추억 그리고 늘 둘이 함께 했었는데 주인잃은 신발 한짝 같이 외로운 아이 남자 아이들이랑 놀아 본 적이 없는 친구. '같이 놀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성민이의
"나랑 놀 사람" 내용보기







 

 

 

 

내가 좋아하는 그림책 '오늘상회'를 쓰신 작가님의 새로운 책 나랑 놀사람

어린시절의 추억 놀이도 되고

엄마의 어린시절을 알려 줄 수도 있는 책이에요.

아주 아기때부터 친구 였던 미나와의 추억 그리고 늘 둘이 함께 했었는데 주인잃은 신발 한짝 같이 외로운 아이

남자 아이들이랑 놀아 본 적이 없는 친구.

'같이 놀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성민이의 엄지 손가락을 하나 둘 씩 붙잡고 외로운 주인공 마져 손 잡게 만드는 매력적이인 아이들이네요.

비오는날 성민이네 집에서 모두 같이 게임도 하고 라면도 먹고~

한참 유행 하던 룰러스케이트를 타고 문방구 쇼핑도 하고~ ㅎㅎ

그냥 웃음이 나는 그림들 입니다.

추억속 나의 모습 같기도 하고!

서로 다른 취향을 존중하며 함께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네요.

조금은 큰 모습으로 미나와 지은이가 만나고 또 함께 새로운 친구들이랑 신나게 노는 모습이 해맑게 느껴지고 이쁘기만 하네요.

 

전에 유행 하던 응팔 이라는 드라마를 보는것도 같구요.

마치 어린 시절의 앨범을 펼쳐 보고 있는거 같은 그런 책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k*****3 2023.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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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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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무슨게임 할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여러분은 어릴 때 뭐하고 놀았나요? 저는 제기차기, 돈까스놀이, 왕발뛰기 놀이, 비석치기 놀이, 공기놀이, 고무줄 놀이,숨바꼭질, 얼음땡 놀이 등등을 하였어요. 마을 언니오빠들과 동네 공터에서 놀고, 친구들과 학교 끝나고 놀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는데요. 살면서 힘들 때는 앨범도 꺼내보고 어릴 때 놀면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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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무슨게임 할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여러분은 어릴 때 뭐하고 놀았나요? 저는 제기차기, 돈까스놀이, 왕발뛰기 놀이, 비석치기 놀이, 공기놀이, 고무줄 놀이,숨바꼭질, 얼음땡 놀이 등등을 하였어요. 마을 언니오빠들과 동네 공터에서 놀고, 친구들과 학교 끝나고 놀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는데요. 살면서 힘들 때는 앨범도 꺼내보고 어릴 때 놀면서 행복했던 즐거웠던 추억들을 다시 기억앨범에서 꺼내보기도 합니다. 이제는 제 머릿속 기억으로만 있는 추억들, 마을에서 함께 놀았던 놀이문화가 사라져버려 참 아쉬워요. 아이들은 아이들과 놀아야하는데 유치원, 학교나 학원에나 가야 또래아이들을 만날 수 있으니 참 아쉽습니다. 아이들은 가끔 엄마, 아빠 어릴 적 이야기를 하면 귀를 쫑긋하고 들어요. 들을때마다 신선한가봐요. 아이들 생각엔 엄마, 아빠는 계속 어른이었을 거 같은데 엄마, 아빠도 어린 시절이 있었다는 게 신기한가봅니다. ^^

 

이 책 또한 그런 그림책입니다. 엄마, 아빠가 신나서 이야기하는 책이에요. 엄마, 아빠 어릴 때 놀았던 시절의 이야기책입니다. 아이들은 엄마, 아빠 어릴 때를 잘 모르니 이 그림책을 보며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요. 엄마, 아빠는어릴 때 추억을 다시 떠올리는 시간이 되고요. 표지만 보아도 엄마, 아빠라면 눈에 익은 것들이 보입니다. 종이인형, 종이접기, 롤러스케이트, 구슬, 팽이, 딱지, 누르면 달리는 거 같은 말, 사방치기,네잎클로버 등 어릴적 기억들을 다시 불러오네요.

 

이 그림책의 주인공 지은이는 단짝친구 미나가 이사를 간 후 외롭고 심심했어요. 놀이터에 가서도 같이 놀 친구 미나가 없으니 외로웠습니다. 그렇게 외롭고 슬픈 지은이에게 들려오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같이 놀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그 노래를 부르며 지은이를 바라보는 아이들~~ 이럴 때 얼마나 지은이는 고맙고 좋았을까요? 친구가 멀어져 외롭고 슬픈 마음을 다시 친구로 채웁니다.

누구도 소외시키지 않고 배려하는 이 노래가 참 정답게 들립니다.

 

"같이 놀 사람, 여기 여기 붙어라!"

 

친구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지금보면 촌스러운 옷들을 입은 친구들과 문방구의 기억들, 친구집 가서 노는 기억들 참으로 즐겁습니다. 이 그림책을 읽으며 저만의 추억보따리를 아이들에게 풀어놓습니다. 엄마가 즐거워 해서일까요? 아이는 또 한번 읽어달라고 합니다. 어쩌면 그림책보다는 엄마와 함께하는 이 시간이 엄마가 즐거워하는 모습이 아이에게는 더 좋은 시간일지도 모르겠어요. 예전에 <응답하라 TV 시리즈>를 보며 어린 시절로 돌아가 즐거웠었는데 이 그림책 또한 마찬가지였어요. 즐거웠던 기억들을 한아름 저에게 선물로 주고가네요^^

아이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고픈 엄마아빠에게 이 그림책을 추천합니다. 아마도 이 그림책을 읽다보면 말이 많아진 엄마아빠를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기분 좋은 행복감은 덤이구요.

 

 

우아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l****d 2023.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랑 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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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놀 사람]그림책은 엄마의 어릴적 놀이 이야기를 아이에게 도란도란 들려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학원가서 공부하거나 방과 후 수업을 해서 친구들과 놀이할 시간이 없어 무척 안타깝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그시절 신나는 놀이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들여다 봅니다!~     엄마 어릴적 친구가 이사를 가 슬펐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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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놀 사람]그림책은 엄마의 어릴적 놀이

이야기를 아이에게 도란도란 들려 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요즘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학원가서

공부하거나 방과 후 수업을 해서 친구들과

놀이할 시간이 없어 무척 안타깝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그시절 신나는 놀이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들여다 봅니다!~

 


 

엄마 어릴적 친구가 이사를 가 슬펐던

기억을 떠올리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단짝 친구라 늘 함께 다녔던 친구인데

그런 친구가 갑자기 멀리 가게 된다면

얼마나 허전할지...

 


 

그렇게 혼자 남게 된 아이는 혼자만

덩그러니 남겨진 것 같아 너무나 외롭고

쓸쓸합니다.

비가 오는 날!~

비를 피해 있는 아이에게 친구들이

함께 놀자고 아이를 향해 손을 내밉니다.

아이는 친구들과 함께 구슬치기, 딱지치기,

종이인형 놀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행복해 합니다!~

 


 

이렇게 엄지손가락을 잡아 가며 놀았던

때가 있었더랬는데...

지금 그 친구들은 다 어디서 무얼 하고

사는지 책을 보고 나니 궁금해졌습니다.

어릴때는 마냥 즐겁게 노는 게 더 좋다고는

하는데 그렇게 놀기만 하는 아이를 보면

왠지 모르게 불안해지는 게 엄마의

마음입니다.

그렇다고 친구없이 혼자 다니는 아이는

더욱 보기도 싫고요...

엄마의 어린 시절처럼 우리 아이들도

친구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갖고

이 다음에 커서 아이와 그 시절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추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3.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