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썸머 작가님의 소설 <용이 비를 내리는 나라> 3권을 구매했어요. 완결이 나기를 오랫동안 기다렸던지라 완결까지 바로 출간되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드디어 3부! 스우와 수련, 사하라 모두 애정하는 캐릭터인데다 악역으로 등장하는 인물들도 굉장히 매력있습니다. 세계관도 탄탄하고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관계와 사건들이 다 흥미진진하게 재미있어서 꼭 소장하고 싶었어요. 썸머님 그림은 말할 것도 없이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
| 서로 영향 주고 받으면서 동화돼 가는 게 좋다. 인외 존재의 무엇이 인간에게 흘러들어오는 그런 설정이야 클리셰겠지만 권능을 노놔주고 그걸로 두 공과의 관계가 적립(?)되고 규정되는 건 처음 봐가지고 너무 새로왔음 사하라가 인간적인 감정을 배워가는 것도 관전 포인트 |
| 제가... 용이 비를 내리는 나라 3부 소장본이 나오길 기다린 사람 맞는데요... 이렇게 갓표지를 들고오시면 저 정말 기절할 것 같아요 썸머 작가님 ㅠㅠㅠ 사하라스우 표지 너무 아름답고,, 중간중간 작붕이 있어서 그건 좀 아쉽지만 스토리는 정말 완벽합니다 |
| 그냥 셋이서 사랑하면 안될까....? 제가 세같살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작품은 세같살 아니면 제가 만족을 못할 것 같아요.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도 탄탄하고 서사도 탄탄하고 캐릭터도 탄탄하고.. 썸머 특유의 그 간질간질한 느낌도 좋았어요.. 근데 표지 때문에 돈 아까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