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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어린이 노동 해방 운동의 상징이 된 이크발 마시. 사실 이 책을 접하기 전에는 잘 몰랐어요.
그저 언젠가 월드컵에서 축구공을 만드는 아이들에 관한 다큐를 보게 되었고 아직도 개발도상국의 많은 아이들이 노동 착취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오늘 다시 인터넷에 아동 노동에 대해 검색해봤더니 유니세프에서 발표한 바로는 코로나19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은 아이들이 아직도 부모를 도와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노동현장에 뛰어들고 있다고 해요.
오늘날도 지구 반대편의 어느 나라에서 아동들은 밤잠을 설쳐가며 노동을 착취당하고 있어요. 한국 안방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고 슬프네요.
작가는 파티마라는 가상의 인물을 통해 이크발 마시를 만난 이야기를 극적으로 그려냈어요. 파티마는 언젠가 부터 카펫공장에서 여러 친구들과 카펫 만드는 일을 했어요. 그 안의 아이들은 하루 한시간을 겨우 쉬고, 발목에 쇠고랑을 차고 있어도 그저 열심히,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하면 어느 날 빚이 없어지는 날이 오겠지 희망을 품고 살아가고 있었어요. 하루 종일 일해도 주인의 맘에 들지않으면 칠판의 빚은 지워지지않았어요.
어느날 어딘가 눈빛이 다른 아이, 이크발 마시가 카펫 공장으로 팔려왔습니다. 야무지고 어려운 카펫 도안도 척척 잘 만들었던 아이는 끊임없이 탈출을 시도 합니다. 아이들은 처음엔 "왜? 탈출 하려고 하지?" 하는 궁금증에서 어느샌가 이크발 마시 처럼 부당한 것들에 함께 저항하기 시작했죠.
처음엔 현실을 살아내기 버거웠던 아이들이 이어른들의 착취와 거대한 폭력 속에서도 자유를 찾기 위해 순수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이크발 마시의 용기에 함께 변해가는 모습들이 기특하고 반가웠어요.
여러번의 탈출 끝에 만난 파키스탄의 노동 해방 전선에서 에샨 칸과의 노동 운동과 이크발 마시의 적극적인 행동으로, 수많은 아이들이 노동현장에서 벗어날 수 있었어요. 이크발 마시의 이야기는 전세계로 펴졌고 아동 노동의 실태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어요.
4살의 어린 나이에 공장에 팔려간 아이가 보통은 공장의 다른 아이들 처럼 현실에 버겁게 살아내기 바빴을 텐데 그 와중에 노동의 부당한 취급과 주인의 부당한 대우들이 잘못됨을 알고 거대한 세력에 끊임없이 저항해왔던 아이. 이크발 마시의 담대하고 확고했던 신념이 수많은 착취 당했던 아이들을 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구 반대편에서 영상으로 책으로 보는 현실에 큰 도움을 주지 못했던 어른으로 안타깝고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지구상 어디선가 착취당하고 힘들어하고 있을 어린이들 아동 노동은 전격적으로 반대되어야 하고, 아동의 인권은 어른들이 보호해줘야하는 것이죠.
이크발 마시의 희생으로 조금 나아진 현실이지만 좀 더 아이들이 웃으며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크발 마시의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읽고 관심가져 주셨으면 좋겠네요.
#주니어RHK #난두렵지않아요 #세계어린이상 #이크발마시 #아동노동착취반대 #프란체스코다다모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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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크발 마시호 입니다. 저는 파키스탄 어린이 노동 문제를 알리고 싶습니다. 저는 4살 때 부모님이 진 빚 때문에 카펫 공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는 저와 같은 어린이들이 하루 종일 카펫을 짜는 노동을 했고, 잘못을 하면 무덤이라는 곳에 갇히는 벌을 받기도 했습니다. 파키스탄 어린이 노동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어린이들은 학교를 가고 뛰어놀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권리가 있습니다. 제발 저희를 도와주세요. 정부에서 아이들이 노동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고, 아이들이 배움의 길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크발 마시호 입니다. 저는 파키스탄 어린이 노동 문제를 알리고 싶습니다. 저는 4살 때 부모님이 진 빚 때문에 카펫 공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는 저와 같은 어린이들이 하루 종일 카펫을 짜는 노동을 했고, 잘못을 하면 무덤이라는 곳에 갇히는 벌을 받기도 했습니다. 파키스탄 어린이 노동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어린이들은 학교를 가고 뛰어놀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권리가 있습니다. 제발 저희를 도와주세요. 정부에서 아이들이 노동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고, 아이들이 배움의 길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크발 마시호 입니다. 저는 파키스탄 어린이 노동 문제를 알리고 싶습니다. 저는 4살 때 부모님이 진 빚 때문에 카펫 공장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는 저와 같은 어린이들이 하루 종일 카펫을 짜는 노동을 했고, 잘못을 하면 무덤이라는 곳에 갇히는 벌을 받기도 했습니다. 파키스탄 어린이 노동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어린이들은 학교를 가고 뛰어놀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권리가 있습니다. 제발 저희를 도와주세요. 정부에서 아이들이 노동하는 것을 금지하는 법을 만들고, 아이들이 배움의 길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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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표지의 아이의 크게 손을 들고 있어요 난 두렵지 않아요 라는 말을 온 몸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책은 어린이 노렙ㄹ상 세계 어린이상 첫 수상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이크발 마시의 자유를 향한 순수한 용기를 엿볼 수 있어서 요즘 글밥이 많은 책도 읽고 있는 아이와 함께 읽었네요 .
아기를 사랑하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에 이크발이 겪었을 혹독한 노동이 너무나 마음이 아팠어요. 어른으로부터 보호받아야 할 아이가 어른들에게 노동착취를 당하고 무척이나 가혹한 힘듦을 당한 것이 슬펐어요. 짧은 생애를 마쳤지만, 자신과 같은 처지의 어린이 노동자들에게 힘이 되어주기 위해서 노력한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요. 이야기를 읽어가는 동안 이크발의 생각과 용기에 놀랍고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었어요. 나라면 어떠했을까 하면서 말이에요. 이 책을 함께 읽은 아이도 처음에는 어린이가 힘들게 일을 하고 제대로된 임금도 받지 못한 것에 대해서 잘 알지못하고 이해하지 못했지만 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어른들의 폭력에 두려워하지 않고 노동현실에서 탈출을 하는 모습에 이크발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 아이의 삶은 짧았지만, 그의 이야기는 오래오래 후대의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그와 같은 아이들의 노동이 사라지기를 깊이 바라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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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발 마시는 파키스탄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겨우 4살의 나이로 집안의 빚 600루피(약 15000원) 를 갚기 위해 카펫 공장에 끌려가게 되었지요.과연 4살 아이가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요? 우리 나라의 4살 아이를 생각하며 그저 엄마에게 떼쓰고 주는 음식 먹으면서 울고 먹고 노는게 일상일텐데 그 어린 아이가 쇠사슬에 묶인 채 하루 10시간이상 일을 했어요. 그렇게 일을 해도 일당은 고작 1루피(한화 약 24원)밖에 되지 않았고, 그마저도 여러가지 명목으로 깍기까지 했답니다. 그렇게 일을 해도 빚을 갚을 길이 없다고 생각한 이크발은 여러차례 시도끝에 마침내 탈출을 하게 되어요. 이 탈출의 성공에는 노예처름 일하는 아이들을 구하는 일을 한 에샨 칸의 도움이 있었구요.
그런 대접을 받아본 적이 없던 아이들이 얼마나 감사하면서도 어리둥절했을까 싶었어요.
이 일로 이크발은 여기에 남아 아이들을 구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을 해요. 그리고 파키스탄의 어린이들의 탈출을 돕는 일을 하다가 12살의 나이로 억울한 죽음을 당하게 돼요. 책의 뒷이야기를 보면 이크발의 죽음엔 억울함이 있다고 나와요.
카펫 마피아들이 죽였을거라고 에샨칸은 강력하게 주장하지만 아직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고 해요. 하지만 이크발 마시의 거룩한 삶은 전 세계 어린이 노동 해방운동의 거대한 상징이 되었답니다. 읽는 내내 가슴이 아프고 어린이들의 노동착취가 더이상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보면서 이러한 일들이 있다는 사실이 더 알려져야 없어지지 않을까 하며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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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두렵지 않아요> 어린이 노벨상 '세계 어린이상' 첫 수상자 이크발 마시의 자유를 향한 순수한 용기 절대해서는 안 되는 일이지만 세상 어딘가에서 일어나고 있는 끔찍한 현실~ 아동 노동 (Child labour) 5-17세의 노동! 파키스탄 외곽의 작은 마을 (무리드케) 겨우 네살인 이크발 마시에게 일어난 이야기~ 하지만 이 이야기는 그저 파키스탄의 한 어린이이가 아닌 세상 어린이들의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난 두렵지 않아요>을 통해서 전 세계 사람들의 가슴을 울리는 이크발 마시의 외침을 들어보아요.
고작 4살 나이에 집안의 빚을 갚기 위해 불법 카펫 공장으로 끌려가 쇠사슬에 묶인채 하루에 열 시간이상 강제 노동을 당했던 이크발 마시! <난 두렵지 않아요>에 등장하는 이크발 마시는 파키스탄의 노동 현실을 세계에 알린 인물이며, 파키스탄 노예노동 해발 전선 (BLLF)에서 활동하며 불법 노동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어린이들의 탈출을 도왔고 불합리한 노동 현실을 온몸으로 저항한 어린이 ~ 스웨덴 스톡홀름 노동문제 회의에 참석해 어린이 노동의 현실을 증언했으며 1994년, 미국 보스턴에서 '행동하는 청년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1995년 괴한의 총에 맞아 열 두살 어린 나이에 숨을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난 두렵지 않아요>은 파티마라는 인물을 통해서 이크발의 삶과 그 시대의 이야기가 프란체스코 다다모에 의해 쓰여져 있는데요. 상상의 인물이 나오는 소설이지만 이 글에 묘사된 파키스탄의 현실은 모두 실화입니다. <난 두렵지 않아요>은 너무나도 가슴 아픈 이야기지만 그 속에서 우리가 보아야 할 것은 자유를 향한 외침과 발걸음입니다. 자유를 꿈꾸는 소녀 파티마, 하지만 그녀의 현실은 그녀의 꿈과는 거리가 멉니다. "꿈이 찾아와 주지 않는 것은 물론 끔찍한 일이지." 솔직히 <난 두렵지 않아요>을 읽으며, 마음 한 구석 커다란 돌덩이가 나를 누르는 것 같았다. 산업혁명 이후, 놀라운 발전과 편안한 생활 이면에 착취당하는 노동자, 그리고 노동현장에 내몰린 어린이들~ 그들이 꿈 꿀 수 있는 미래가 있을까 배운다는 건, 안다는 건 우리의 삶을~ 바꾸어 놓습니다. "난 믿을 수가 없었다! 읽을 줄 안다는 게 바로 이런 거였구나! 죽어 있는 어떤 것을 보았는데, 갑자기 그게 사람처럼 살아나 말을 했다."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솔직히 <난 두렵지 않아요>을 읽기 전까지 이렇게 어린 아이들이 노동현장에 내몰렸다는 사실만으로도 경악했습니다. 왜 누가 그들을 열악한 노동현장으로 내몰았는지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구의 미래를 책임질 그들에게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할 수 있다면 온 힘을 다해 희망이라는 빛을 선물해야 합니다.
#난두렵지않아요 #주니어RHK #세계어린이상수상자 #이크발마시 #어린이노동해방 #거룩한삶 #자유 #용기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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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후기] 책 : 난 두렵지 않아요
나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이크발 마시를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이크발 마시의 생애를 바탕으로 한 소설이다. 실화이기에 더욱 몰입해서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지만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는걸 깨달았다. 어린이 노동운동가 아크발 마시가 외쳤던 자유, 어린 아이는 아이답게 자랄수 있게 만들어주는것 아주 당연하지만 전세계에는 여전히 그렇지 못한 곳이 분명 있을 것이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주니어RH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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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어린이 노동 해방운동의 거대한 상징이 된, 이크발 마시의 자유를 향한 용기 이야기입니다. 어린이 노벨상이라 불리우는 세계 어린이상의 첫 수상자이지요.
★ 미국 크리스토퍼상 수상작 ★ 문화체육관광부 추천 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 책따세 추천 도서 ★ 중앙일보 선정 ‘좋은 책 100선’
각종 추천도서로 선정될만큼, 거룩한 희망과 미래를 전하는 메세지가 가득담긴 책입니다.
이미 2002년 출간되어 어린이 노동의 참혹한 현장을 알렸던 책이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어요. 이크발 마시의 삶을 다룬 일종의 다큐 픽션인데, 전 세계 어린이들의 자유와 권리를 찾기 위한, 그의 삶을 담담히 따라 써내려갑니다.
파키스탄의 한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이크발 마시는, 고작 하루 24원을 받기 위해, 4살에 카펫 공장에 팔려가죠... 각종 핑계를 명목으로 그마저의 일당도 깎아가던 무리에게 불합리함을 주장하며 노동을 거부하고 저항하던 이크발.. 어느덧 10살이 된 이크발은, 구금상태에서의 노동은 불법이라는 대법원의 판결소식을 접하고 여러번의 탈출 끝에 공장을 탈출하고, 불법 노동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열심히 공부합니다. 이크발의 이야기는 전세계로 퍼지며, 많은이들에게 어린이 노동의 실태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고, 노동문제 회의에도 참석, 미국에서 행동하는 청소년상을 받기도 했죠. 하지만 고작 열두살의 나이, 마피아 배후의 암살에 의해 이크발은 생을 마감하게 됩니다.
짧은 생이지만, 이크발의 이야기는 전세계 어린이 노동 해방 운동의 거대한 상징이 되었고, 이후 20년이 넘는 시간동안에도 계속해 회자되었죠. 어린이 인권에 대한 깊은 고찰도 하게 되고 큰 울림을 받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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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대한 불만이 있다가도 다른 나라를 떠올리면 아이가 태어나고 나니 아이들의 인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문제가 생기면 도망가기 바뻤던 제가 그를 팔지 않으려던 아버지가... 4살 아이를 사지로 내몰 때 얼마나 억장이 무너졌을까요... 파키스탄에서 쉬쉬하며 행해졌던 아동 착취이기에 우여곡절 끝에 이크발은 드디어 탈출을 해요. 스포를 방지하기 위해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난두렵지않아요 #주니어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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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었던 시간 <난 두렵지 않아요>를 읽었어요
파키스탄소년 이크발 마시의 이야기인데요 이크발 마시는 어린이 노벨상인 '세계 어린이상'의 첫 수상자이기도 한데요 이 이크발 마시의 실화를 담아낸 이야기입니다
이크발 마시는 4살에 카펫공장으로 끌려가 강제노동을 했었는데요 극적으로 탈출해서 본인처럼 노동력착취를 당한 아이들을 위해서 불법노동 실태를 전세계에 알린 친구입니다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매일 1루피의 일당을 받으면서 갚을 수도 없는 빚을 갚아나가는 삶을 살아가는 어린이들의 실상이란...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도 깊은 감명을 받았는지 빠져들어 읽게 되었는데 이크발 미사가 대단하다고 읽으면서도 계속 이야기하던데요! 책을 읽으면서 이크발 미사가 얼마나 대단한 아이인지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책에서는 너무나 눈에 그리듯 표현 해 냈기 때문에 기본적인 인권이 지켜지지 못한 것, 아이들이 처한 현실 등이 너무나 가슴 아팠습니다
이크발 미사는 현실에 타협하지 않고 좌절하지도 않습니다 큰 용기를 내었고 세상에 이 문제를 공론화 하였는데 정말 대단한 아이라고 생각해요 읽고나서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아이도 자유라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생각 해 보게되었다고 해요 5학년 아이가 읽기 정말 좋았고 정말 좋은 책이예요
제목처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으로 희망을 품고 용기를 낸 이크발 미사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던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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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도서는 주니어RHK에서 출간한 '난 두렵지 않아요'입니다. 이 도서는 어린이 인권을 존중해달라는 메시지를 담고있습니다. 표지는 위와 같습니다. 어린이가 손을들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주장,다짐하는 모습인것같습니다. 위 어린이는 이크발 마시를 의미하는것같습니다. 이크말 마시에 대해 처음 알게되었는데요, 이크발은 4살때 불펍 카펫공장으로 끌려가 적은 돈을 받으며 강제노동을 했습니다. 후에 탈출하게되어 자신처럼 노동력착취를 당하고있는 아이들을 위해 불법노동 실태를 전세계에 알렸습니다. 이크발 마시는 참으로 정의로운 아이입니다. 이런아이가 전세계에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내가 만약 이크발처럼 공장에서 강제로 일하고 있는 처지라면 나는 과연 환경에 순응하며 살았을까? 아니면 이크발처럼 저항을 했을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확실한건 이크발처럼 용기있는 행동을 하지 못했을것입니다. 이크발을 만날수있다면 소리없이 안아주고싶습니다. 알아보니 이 도서는 2002년도에 출간을 했었습니다. 위 책이 개정판입니다. 제가 현재 사회복지를 전공하면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근로활동을 하고있는데요, 아이들에대한 관심이 많고 아이들을 사랑하기때문에 아이들 인권과 관련된 내용을 깊게 알고싶다는 생각이들어 읽게되었습니다. 위 내용은 '이야기를 시작하며'부분입니다. 이 도서는 소설인데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소설입니다. 저자인 프란체스코 다다모는 소설속 배경인 파키스탄에 가본적이 없어 상상하며 이야기를 써내려갔다고합니다. 하지만 이 글은 실화라고 강조하고있습니다. 제가 작가라면 있어던 일을 소설로 변화시키는것이 조심스러울것같습니다. 저자가 이크발의 이야기를 어떻게 소설로 변화시켰는지 궁금합니다. 위 내용은 10페이지입니다. 이부분을 읽으면 '나'의 묘사가 나옵니다. 이 도서는' 나'의 입장에서 전개됩니다. 그러므로 '나'에 대해 아는것이 중요합니다. 읽어보니 '나'는 전에 나쁜주인을 만났나봅니다. 하지만 현재는 착한주인을 만나서 다행입니다. 조금 더 읽어보니 파티마가 '나'입니다. 앞에서 저자는 파티마가 가상의 인물이라하셨는데 '나'가 가상의 인물입니다. 파티마가 이야기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파티마와 이크말은 어떤 관계일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난 두렵지 않아요'를 통해 이크발이 어떤 업적을 이루었는지 알아보고 아직도 존재하는 착취당하는 아이들을 위해 우리들은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 생각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