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7)

리뷰 총점 종이책
빵 심부름 모험 같이 갈래요?
"빵 심부름 모험 같이 갈래요?" 내용보기
Retourne Chercher Le Pain- Jean-Baptiste Drouot빵 프레임 속에 빵을 들고뛰고 있는여우의 모습이 얼른 그림책을 넘겨서무슨 내용인지 보고 싶게 하는 표지입니다.빵 속 이야기가 궁금해요.내용을 추측하게 하는 제목도 인상적이에요.[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이라면주인공은 그레이엄일 테고 내용은 빵 심부름일 텐데'또'가 붙었으니 그럼 전편에서도 빵 심부름을 했었다는 거네요.맞
"빵 심부름 모험 같이 갈래요?" 내용보기
Retourne Chercher Le Pain
- Jean-Baptiste Drouot

빵 프레임 속에 빵을 들고뛰고 있는
여우의 모습이 얼른 그림책을 넘겨서
무슨 내용인지 보고 싶게 하는 표지입니다.
빵 속 이야기가 궁금해요.

내용을 추측하게 하는 제목도 인상적이에요.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이라면
주인공은 그레이엄일 테고 내용은 빵 심부름일 텐데
'또'가 붙었으니 그럼 전편에서도
빵 심부름을 했었다는 거네요.

맞아요. 1탄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이 있어요.

책이든 드라마든 영화든 모든 시리즈는
전편의 내용을 잘 알고 있으면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거 다들 알고 계시죠?
그림책도 마찬가지랍니다.

"저기 면지는 여우 얼굴과 호박인데
여기 면지는 여우 얼굴과 빵 두개네.
그리고 또..."

같이 보라고 하지 않아도 새 책을 보자마자
아이는 두 권을 함께 읽으며 비교하더라고요.

[그레이엄, 빵 좀 사 와야겠다.
이번에는 길 잃어버리면 안 된다.]

여전히 엄마, 여동생과 함께 시골에 살고 있는
그레이엄이라고 이야기가 시작돼요.
1편에서 호박을 들고 있던 그레이엄은
호박 카빙을 쓴 여동생과 함께 서 있어요.
사이좋은 오누이처럼 보여요.
시간이 흘러 엄마 껌딱지였던 여동생도 크고
그레이엄도 성장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자 그럼, 이번에는 빵 심부름을
무사히 잘할 수 있을까요?

빵집이 있는 마을에 도착하니
1탄에서는 빵집 문이 닫혀 있었는데,
2탄에서는 빵집은 영업 중이지만
포스터가 붙어있네요.
오, 사촌 형 오스카 실종 포스터에요.
그레이엄이 자란 만큼
미션이 업그레이드된 거 같죠?

[당장 배를 타고 오스카 형을 찾으러 가야겠어.]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추측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습에서
심부름이 처음이 아닌 그레이엄의 '성장'이 보여요.
2탄에서는 도구를 활용할 줄도 아네요.
어떤 도구인지는 책에서 찾아보세요~

파란만장한 심부름 모험에서
사촌 형 오스카와 함께 즐기고
지혜를 모으고 도움을 주는 모습이 기특해요.

1편에도 나왔던 동물들의 재등장도
재미있는 볼거리에요.
특히 꼬리에 붕대 감은 용은
1편을 본 사람만 알아볼 수 있어요.


- 왜 심부름 일까요?
- 왜 하필 빵 심부름일까요?
- 왜 심부름이 모험이 될까요?

아이가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가능해지고
스스로 행동할 수 나이가 되면
주어지는 미션이 바로 심부름이죠.

심부름을 하며 아이는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완수하며 성취감을 느끼고
잘 했다는 칭찬을 통해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요.
혼자서도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자립심,
잘 해내고 싶다는 책임감도 생겨요.

다른 심부름이 아닌 빵 심부름인 건
쉬우면서도 가족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서 아닐까요?
빵을 사 오면 가족 구성원으로서 가족에게
보탬이 되었다는 뿌듯함이 들 것 같아요.

그런데 아이에게 심부름이란 어떤 경험일까요?
어릴 적에 심부름해본 적 있으시죠?

저는 집 근처 슈퍼에 다녀오는데도
주머니에 넣은 돈을 잃어버릴까 봐
주머니에 손을 넣고 꼭 쥐고 걸어갔던 기억이 나요.
사 오라고 한 걸 잊을까 봐 입으로 외우면서 갔어요.
그런데 긴장한 상태로 가다가도
관심이 있는 게 보이면 가서도 보고
친구를 만나면 잠깐 놀기도 했어요.
그러다가 심부름 생각이 나면
다시 이어서 걸어갔던 기억이 나요.
무사히 미션을 마치고 집에 오면
그레이엄처럼 "엄마, 엄마"를 부르면서
심부름 다녀오며 있었던 이야기를 했어요.

어린이에게 심부름이란
어른이 상상하지 못하는 엄청난 도전이며
큰 두려움을 마주하는 대단한 모험 일지
모른다는 걸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시리즈가
이야기해 주고 있어요.

수채화풍의 따뜻한 이야기는
어른이 잠시 어린아이 세상으로 돌아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하고,
아이가 그레이엄을 따라서 흥미진진한
상상 모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얼마 전에 그림책 입체낭독극을 보았는데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시리즈도
입체 낭독극으로 만나면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읽고 나누어 보세요.
옐로스톤 블로그에 독후 활동지도 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a 2023.09.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내용보기
나, 그레이엄이야. 여전히 엄마, 여동생과 시골에 살고 있어. (첫 문장) 독자에게 인사해 주는 그레이엄. 반갑다 친구야!^^   엄마가 이번에는 길을 잃어버리면 안된다고 당부합니다. 다시 심부름을 떠나는 그레이엄.   오늘은 빵집 문이 열렸네요.  그런데! 포스터가 붙어 있는거예요. 바로 사촌형입니다. 형 오스카는 집에 돌아오지 못했어요. 빵보다 목숨이 먼저죠.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내용보기


 

나, 그레이엄이야. 여전히 엄마, 여동생과 시골에 살고 있어.

(첫 문장)

독자에게 인사해 주는 그레이엄. 반갑다 친구야!^^

 

엄마가 이번에는 길을 잃어버리면 안된다고 당부합니다.

다시 심부름을 떠나는 그레이엄.


 

오늘은 빵집 문이 열렸네요. 

그런데! 포스터가 붙어 있는거예요.

바로 사촌형입니다.

형 오스카는 집에 돌아오지 못했어요.

빵보다 목숨이 먼저죠. 당장 형을 찾으러 떠납니다.

 

배의 파편이 둥둥 떠다니는 무인도 근처에 멈춥니다.


 

해변에서 사촌 형의 모자도 발견해요.

형을 찾기 위해 숲속으로 들어가는 그레이엄.

일이 쉽게 풀릴리 없어요. 악어족을 다시 만납니다.

과연 탈출할 수 있을까요?

빵은. 살 수 있을까요?

 

인생, 내 뜻대로 될 리 없다는 것을 그레이엄의 모험을 통해 보여주고 있어요. 내 마음 같지 않아도, 위기들이 닥쳐도, 부딪히고 헤쳐나가는 모습에서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나도 파이팅 해보자!' 하게 됩니다.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것 같았는데, 글쎄요...

다음 편을 예고하는 엄마의 말이 남아 있어요.

엄마는 뭐라고 했을까요?

 

성장 중인 그레이엄.

또 만나고 싶어요. 기다릴게요. 세 번째 이야기! 

n*****2 2023.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 사촌 형 오스카를 구하라 / 장 바티스트 드루오 / 이화연 역 / 옐로스톤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 사촌 형 오스카를 구하라 / 장 바티스트 드루오 / 이화연 역 / 옐로스톤" 내용보기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 사촌 형 오스카를 구하라 / 장 바티스트 드루오 / 이화연 역 / 옐로스톤 / 상상 그림책 4 / 2023.08.28 / 원제 : Va chercher le pain (2022년)그림책을 읽기 전오~ 그레이엄이 빵 심부름을 또 했다니 놀라운데요.제가 엄마라면 심부름을 안 보낼 것 같은데요.이번에는 어떤 모험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그림책 읽기"그레이엄, 빵 좀 사 와야겠어. 이번에는 길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 사촌 형 오스카를 구하라 / 장 바티스트 드루오 / 이화연 역 / 옐로스톤" 내용보기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 사촌 형 오스카를 구하라 / 장 바티스트 드루오 / 이화연 역 / 옐로스톤 / 상상 그림책 4 / 2023.08.28 / 원제 : Va chercher le pain (2022년)



그림책을 읽기 전


오~ 그레이엄이 빵 심부름을 또 했다니 놀라운데요.
제가 엄마라면 심부름을 안 보낼 것 같은데요.
이번에는 어떤 모험을 보여줄지 기대되네요.





그림책 읽기



"그레이엄, 빵 좀 사 와야겠어. 이번에는 길 잃어버리면 안 된다."
빵 사는 것도 잊으면 안 돼. 그거야 어려운 일이 아니지.



마을까지 잘 도착해 빵집에 왔어.
그렌데 포스터가 앞에 떡 붙어 있지 뭐야.
사촌 형이 실종됐나 봐!



"아아아.. 사촌 동생아, 이제 진짜 끝인가 봐."
"여기서는 살아 나가는 게 불가능해."



그림책을 읽고


빵 심부름을 떠났던 그레이엄이 돌아왔어요.
이번에는 사촌 형 오스카를 구하러 떠나요.


이 두 문장만 들었는데도 유쾌함에 웃음이 나고 어떤 상상에 재미를 가져올지 기대되네요.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의 두 번째 이야기가 있다는 것만으로 정말 신나는데요.
여전히 엄마와 여동생과 시골에 살고 있지만 2년의 시간만큼 그레이엄도 성장했네요.
심부름을 가면 사라지는 아이의 어릴 적 모습이 오버랩 되는 그런 그림책이었지요.
이번에는 사촌 형을 구한다는 설정이네요.
사촌 형은 전편에서 오스카가 빵을 구하러 갈 때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 주었잖아요.
그러니 엄마라면 가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잘 다녀오라고 할 수도 없네요.
그래도 도움을 받았으니 사촌 형을 구하러 가야겠지요.
이번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은 혼자 모험을 떠난 전편과는 다르게
사촌 형 오스카와 함께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지요.
그레이엄과 오스카까지 더해지니 모험은 두 배로 신나요.
이 말도 안 되는 모험에 푹 빠져 어릴 적 모험들을 소환했지요.
혼자서 새로운 곳에 가면 두렵기도 하지만 설렘의 감정도 함께 일어나지요.
경험하는 모든 것들이 스펀지처럼 쭈욱쭈욱 오감으로 전달되고 기억에 남게 되지요.
이렇게 경험은 상상만으로 채워질 수는 없지만 스스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상상이 먼저이겠지요.
그래서 그레이엄의 상상의 시간들을 응원해요.
상상 안에서 못할 게 뭐가 있나요? 말도 안 되는 일을 상상하는 것은 자유잖아요.



장 바티스트 드루오 작가님의 그림은 수채화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상상 속으로 빠져들어가고,
프레임 안의 상상이라면 안전하다는 걸 의미하는 것 같아요.
2년의 시간이 흘러도 이야기가 이어지니 전편과 비교하는 재미도 있어요.
또, 사촌 형 말고도 전편에서 등장했던 인물들을 찾아보는 깨알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제가 재미있는 사실을 알려드릴까요? 진짜 어마어마한 반전이지요.
그레이엄은 빵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지요. 하지만 더 큰 사건이 기다리고 있어요.




-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독후 활동지 -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독후 활동지
모두 2장의 독후 활동지로 그림책을 읽기 전, 읽은 후로 다양한 내용이 들어 있어요.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의 독후 활동지도 있어요.
그림책을 읽고 활용해 보세요.


출판사 옐로스톤 블로그 : https://blog.naver.com/yellowtone/223194131658





-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시리즈 -




출판사 옐로스톤의 상상그림책 시리즈의 첫 번째 그림책이었던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이지요.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을 두 번째로 다녀오다니 놀랍네요.
어떤 그림책을 먼저 읽어도 이야기에 훅~ 빠져 들어가실 거예요.


첫 번째 그림책도 그랬지만 두 번째 그림책의 표지가 원작과는 다르네요.
한글 번역판은 제목에서부터 위트가 있어서 재미있어요.


장 바티스트 드루오 작가님의 SNS에서 발견한 세 번째 이야기!
와~ 와~ 그리고 장난기 가득한 작가님도 보실 수 있으세요.


장 바티스트 드루오 작가님 SNS : https://www.instagram.com/jbdrouot.grandbarbu/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2275725920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s*****3 2024.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 속에선 뭐든지 가능하지! 빵 심부름을 갔다 이런 모험을 겪는다면?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상상 속에선 뭐든지 가능하지! 빵 심부름을 갔다 이런 모험을 겪는다면?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내용보기
여러분! 들으셨어요? 그레이엄이 또 빵 심부름을 떠난대요!지난번에도 엄마와 여동생을 위해 빵 심부름을 떠났다가스펙터클한 대모험을 거치고 그냥 돌아왔던 그레이엄이,또다시 빵 심부름을 하러 떠난다는 소식입니다.지난번에는 결국 온갖 모험들을 다 거치고도 빵을 사 오지는 못했던 그레이엄이었는데요.이번에도 또다시 빵을 못 사 오는 건 아닌지,더욱 스펙터클한 모험을 하게 되는
"상상 속에선 뭐든지 가능하지! 빵 심부름을 갔다 이런 모험을 겪는다면?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내용보기
여러분! 들으셨어요? 그레이엄이 또 빵 심부름을 떠난대요!
지난번에도 엄마와 여동생을 위해 빵 심부름을 떠났다가
스펙터클한 대모험을 거치고 그냥 돌아왔던 그레이엄이,
또다시 빵 심부름을 하러 떠난다는 소식입니다.

지난번에는 결국 온갖 모험들을 다 거치고도
빵을 사 오지는 못했던 그레이엄이었는데요.
이번에도 또다시 빵을 못 사 오는 건 아닌지,
더욱 스펙터클한 모험을 하게 되는 건 아닌지
저도 엄마로서, 무척 걱정이 되지 말입니다.


-


여전히 엄마, 여동생과 시골에 살고 있는 그레이엄.
엄마는 빵을 사 오라며 이번엔 길을 잃지 말라고 하셨어요.
빵을 사 오는 것도 절대로 잊지 말라고 말씀하셨지요.

이번에도 빵집까지 무사히 도착은 해낸 그레이엄.
그런데 그때 빵집 옆에 붙은 포스터를 보게 됩니다.
바로 사촌 형 오스카의 실종 소식이었어요.

이전 편에서 폭풍우 속에서 그레이엄을 배로 데려다주다
헤어진 오스카 형이 사라지다니, 무조건 당장 찾아야만 했죠.

그레이엄은 열기구로 사촌 형 배가 있는 무인도에 도착해요.
그리곤 악어족에게 또다시 잡혀, 높은 곳에 갇히게 되는데...


★과연 그레이엄은 사촌형 오스카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무인도에 갇힌 그레이엄은 어떻게 섬에서 탈출 할까요?
★그레이엄은 무사히 빵을 들고 엄마에게 갈 수 있을까요?


-


막둥이를 깔깔 웃게 만들었던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모험!
세상에 상상도 못했던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어요.
우리 그레이엄이 또 빵을 사러 모험 아닌 모험을 떠납니다.

그뿐인가요? 반가운 친구들이 정말 많이 등장해요.
언제나 무덤덤하고 쿨한 엄마와 귀여운 동생과,
함께 배를 타주었던 사촌 형 오스카는 물론이고,
무시무시한 악어족과 커다란 공룡도 만나게 되지요.
또, 그레이엄이 빵을 샀던 빵집과, 같은 무인도까지!

1편과 2편의 공통점을 찾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답니다.



그레이엄의 모험은 한층 더 스펙터클해졌어요.
위기에서 탈출하는 재치도 한층 업그레이드되었죠.
무엇보다 든든한 사촌 형 오스카가 함께 하다 보니,
뭔가 더 용감해지고 씩씩해진 그레이엄이 되었답니다.

그래서인지 모험이 걱정되기보다는 기대된달까요?
그레이엄과 오스카의 대모험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상을 보여주는 빵 심부름 대모험!
다음 편이 왠지 꼭 나올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말입니다.
다음 편에선 또 그레이엄이 어떤 대활약을 보여줄지,
어떤 새로운 모험들을 만나게 될지 기대가 잔뜩 되네요.



상상력만 있으면 어디든 떠날 수 있는 모험의 세계!
아이들과 자신만의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스토리를
독후 활동으로 만들어 보아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막둥이는 다음 그레이엄은 왠지 바닷속으로
모험을 떠나게 될 것 같은 예감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배를 타고 한국에 도착해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유산을
구경하는 그레이엄의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싶어요.
혹은 타임머신으로 과거로 돌아가 딱 하멜 표류기처럼
조선시대 사람들을 만나는 그레이엄도 좋을 것 같네요.ㅎㅎ

원래 상상이 그렇죠. 뭐든 될 수 있고 뭐든 할 수 있잖아요.
이야기 꾸미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도 길러보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을 총동원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재미난 빵 심부름, 아니 빵 심부름을 하다 만난 모험 이야기.
그레이엄의 이 멋진 활약들을 그림책으로 꼭 만나보세요!
유아들은 물론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강력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3.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력하면 그레이엄
"상상력하면 그레이엄" 내용보기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에 등장하는 그레이엄은 엄마, 여동생과 시골에서 살고 있는 여우이다. 제목에 ‘또’가 붙어 있다는 점에서 이미 전작이 있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전작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을 조금 살펴보면, 그레이엄이 엄마의 심부름으로 빵을 사러 나갔다가 생각지 못한 상황들을 마주하게 된다. 그때 참 기상천외하고 웃음이 터지는 사건들이 많이 일어난다
"상상력하면 그레이엄" 내용보기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에 등장하는 그레이엄은 엄마, 여동생과 시골에서 살고 있는 여우이다. 제목에 ‘또’가 붙어 있다는 점에서 이미 전작이 있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전작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을 조금 살펴보면, 그레이엄이 엄마의 심부름으로 빵을 사러 나갔다가 생각지 못한 상황들을 마주하게 된다. 그때 참 기상천외하고 웃음이 터지는 사건들이 많이 일어난다.

두 번째 작품인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에서도 그레이엄은 엄마의 심부름으로 빵을 사러 나간다. 이번엔 “길을 읽어버리면 안 돼! 빵 사는 것도 잊으면 안 돼!” 라는 당부를 듣고서 말이다.

그레이엄이 빵집에 도착했을 때, 빵집 벽면에 붙어 있는 사촌형 오스카를 찾는 포스터를 보게 된다. 그레이엄은 빵을 사러 갔지만, 그 사실을 까맣게 잊고 오스카 형을 찾으러 길을 떠난다.

열기구를 타고 숲에 도착한 그레이엄은 형을 찾아다니며 여러 난관에 부딪히지만, 결국 오스카 형을 만나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엄마가 사 오라고 하신 빵은 어떻게 되었을까?

엄마 입장에서 보면 그레이엄은 참 산만하고 정신이 없는 아이이다. 두리번거리기 좋아해서 혹시나 걸어가다 다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한다.

동생 머리에 호박을 씌운다든지, 허수아비처럼 논에 서 있는 그레이엄의 모습은 딱 봐도 장난꾸러기의 모습이다.
아마 다 기록은 안 되어 있어도, 엄마에게 매일 듣는 말이, “그레이엄! 그만 좀 할 수 없니?”와 같은 종류의 잔소리일 것이다.

그러나 아이들의 입장에서 보면, 그레이엄은 재미있는 놀이를 잘 찾아내고, 모험심이 가득해서 매일 신나는, 아이들 기준의 행복한 아이이다.

매일 같은 일상인 아이들에게 그레이엄의 모험 이야기는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고, 대리만족을 주기에 충분하다. 이러한 이야기를 두 권이나 만든 작가 장 바티스트 드루오는 자신을 드러내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프랑스에서 살고 있다는 것 말고는 신상에 대해 잘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한다. 그러나 그레이엄만 봐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매일매일 지구 곳곳을, 아니 우주 구석구석까지 오가는 상상을 하며 프랑스에 살고 있지 않을까?

다음 편이 기대되는 책이다. 왜?
마지막 장면에서 엄마는, 동생에게도 심부름을 시켰기 때문이다.
동생아, 어디서 모험을 즐기고 있는 거니?
YES마니아 : 로얄 h*****0 2023.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내용보기
“엄마, 엄마! 오늘 얼마나 엄청난 일들이 있었는지 아세요?” “그런데 왜 이렇게 늦게 온 거야?”   또다시 빵을 사러 길을 나선 그레이엄, 이번에도 예상치 못한 엄청난 모험을 하게 됩니다.   1편보다 더 무시무시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들. 그레이엄은 과연 무사히 빵을 사 올 수 있을까요    책장을 덮으며 땀이 삐질 납니다. 그레이엄의 엄마에게서 지난날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내용보기

엄마, 엄마! 오늘 얼마나 엄청난 일들이 있었는지 아세요?”

그런데 왜 이렇게 늦게 온 거야?”

 

또다시 빵을 사러 길을 나선 그레이엄,

이번에도 예상치 못한 엄청난 모험을 하게 됩니다.

 

1편보다 더 무시무시하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들.

그레이엄은 과연 무사히 빵을 사 올 수 있을까요 

 

책장을 덮으며 땀이 삐질 납니다.

그레이엄의 엄마에게서 지난날의 제 모습을 봤거든요.

 

유치원을 다녀온 아이가,

학교를 다녀온 아이가,

그날 있었던 일을 재잘재잘 풀어 놓을 때,

알았어. 알았으니까 손 씻고 밥 먹어.”라고 말하던 나.

아이고 어찌나 아이들에게 미안하던지.

 

1편 보다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책,

엄마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저처럼 후회하지 말라고.

아이들의 신나는 모험에 함께 동참해 보라고요.

 

 
l******i 2023.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내용보기
#그레이엄의또빵심부름 #장바티스트드루오_지음 #이화연_옮김 #옐로스톤   심부름을 시키면 길을 잃어버려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그레이엄이 또 다시 엄마의 부탁으로 심부름을 빵 심부름을 떠나요. 이번에는 엄마의 심부름을 성공할 수 있을까요  책 제목도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인걸 보니 아무래도 전편이었던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과 연관이 있을 것 같네요.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 내용보기

#그레이엄의또빵심부름

#장바티스트드루오_지음

#이화연_옮김

#옐로스톤

 

심부름을 시키면 길을 잃어버려 조마조마하게 만드는 그레이엄이

또 다시 엄마의 부탁으로 심부름을 빵 심부름을 떠나요.

이번에는 엄마의 심부름을 성공할 수 있을까요 

책 제목도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인걸 보니 아무래도 전편이었던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과 연관이 있을 것 같네요.

 

그레이엄은 이번 심부름을 떠나며

길을 잃어버리지 않을 것과

빵을 꼭 사올 것을 다짐하지만

빵집 앞에서 생각지도 못한 일을 만났어요.

바로 사촌 형 오스카를 찾는 전단지가 빵집 앞에 붙어있지 않겠어요 

그 뒷이야기는 상상이 가시죠 

오스카 형을 찾아 나선 그레이엄의 모험이 펼쳐질거라는......

결국 그레이엄이 엄마의 빵 심부름을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다소 어수룩하지만 결코 비난하거나 탓할 수 없는 캐릭터 그레이엄!

엉뚱하지만 용감하기 그지없고,

빈틈있어 보이지만 의리 하나는 확실하며,

순수함과 모험심 강한 그레이엄을 통해 때 묻지 않은 동심을 느낍니다.

부디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이 계속 성공하길 응원하며 읽게 되는

이 책을 통해 첫 심부름의 경험도 떠올려 보시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로얄 e*****6 2023.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레이엄의 두 번째 빵 심부름 모험 이야기
"그레이엄의 두 번째 빵 심부름 모험 이야기" 내용보기
#그레이엄의또빵심부름#그레이엄의빵심부름#서평#그림책밴드#모험#상상#여우그림책 . 이 책 재밌다! . . 다 읽고 난 다음의 소감은 '재밌다'. 책을 읽고 난 느낌을 '재밌다' 한 줄 쓰면 안 된다지만, 이 책에 대한 감상평에 이처럼 딱 맞는 표현이 없다.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장 바티스트 드루오 지음, 이화연 옮김, 예롤스톤 출판)은 '그레임의 빵 심부름' 후속작이다.
"그레이엄의 두 번째 빵 심부름 모험 이야기" 내용보기

#그레이엄의또빵심부름#그레이엄의빵심부름#서평#그림책밴드#모험#상상#여우그림책

.

이 책 재밌다!

.

.

다 읽고 난 다음의 소감은 '재밌다'. 책을 읽고 난 느낌을 '재밌다' 한 줄 쓰면 안 된다지만, 이 책에 대한 감상평에 이처럼 딱 맞는 표현이 없다.

'그레이엄의 또 빵 심부름'(장 바티스트 드루오 지음, 이화연 옮김, 예롤스톤 출판)은 '그레임의 빵 심부름' 후속작이다. 전편의 내지에 호박과 그레이엄 그림이 가득한 반면 이번 이야기의 내지에는 바게트 빵이 등장하는 것으로 봐서는 그래도 이번엔 빵을 사 온 것 같다. 실제로 빵을 사 왔다.

 

책을 다 읽고 표지를 다시 보니, 많은 힌트가 표지에 있었다. 무심코 지나쳤던 작은 메시지들이 표지 가득이다. 먼저 자세히 보고 시작했다면 책을 좀 더 잘 볼 수 있었을 텐데 아쉽기도 하다.

이런 질문들 말이다.

빵 안의 그레이엄이 악어족에게 바케트 빵을 들고 쫓기는 것을 보니, 이 번엔 빵 샀나?

표지 오른쪽 위의 기구는 어디로 가는 걸까? 누가 타고 있을까?

표지 배경이 바다네? 이번엔 바다인가?

해변가의 배가 부서진 잔해와 파란색 모자가 보인다. 저건 누구거지? 그레이엄의 것일까?

뒤표지의 그레이엄 또 뛴다. 어디로 가는 것이지?

전편과 다르게 뒤표지가 원형 프레임이 아니다. 그럼 이야기는 이제 여기서 끝인가? 아니면 끝이 아니란 이야기일까?

책의 중간쯤 나오는 이 그림이 왜 표지가 되었는지 알 듯 하다.

장 바티스트 드루오 작가는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나서 포스터와 비디오 게임 만드는 일을 했다. 악어를 그리는 데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어린이책을 그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그림책의 그림은 만화의 한 장면 같다. 하나의 이야기가 애니메이션처럼 서사적으로 이어진다. 한 컷의 프레임으로 연결되는 이야기는 둥근 사각 프레임의 일정한 양식 속에 담겨 있어 무척 안정적으로 느껴진다. 맑은 수채화 그림은 이 책은 절대 위험하지 않을 것 같다는 안전장치 같기도 하다.

그 이야기가 모험이야기 인데도 말이다!

그래서인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 속 주인공이지만, 긴장감보다는 호기심이, 조마조가가 아닌 유쾌함이 느껴진다. 위험한 순간에 처하지만 당황하기는 커녕 재치와 용기로 헤쳐나가는 모습이 쾌활하다. 그런 주

공의 성격이 그림책 전체에 녹아 있다. 밝고, 유쾌하고, 위험천만하지만 안전한 모험이야기이다. 그래서 재미있다.

그레이엄의 엄마는 또 빵 심부름을 시킨다. 이 번엔 다행히 빵집이 문을 닫지 않았다. 그런데 ....

 

그럼 그렇지.

사촌 형이 실종됐다. 그래서 형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배로 가려했으나 지난 번 고생이 생각나 열기구로 간다. 열기구 조종사는 얼굴이 낯익다. 책의 또다른 재미이다.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전편에 나왔던 조연 친구들이 이 번에도 여기 저기 출연한다. 그래서 책 두 권을 놓고 같이 읽으니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진다. 사촌형이 있는 곳에 도착한 열기구 조종사는 뿔피리를 주며 이걸 불면 다시 데리러 오겠다고 한다. 그래서 이 '뿔피리'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하겠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 아니 중요한 역할을 하기는 하는데, 그게 상상과 달랐다. 궁금하다면 이 부분은 읽으면서 찾으시길........

사촌형을 찾으러 숲에서 헤메이다 만난 이는 '악어족' . 맞다. 전편의 그 악어족.......그래서 잡혀간다. 잡혀 간 감옥에서 형을 만나고 둘은 탈출한다. 뿔피리도 불어보지만, 아무도 오지 않는다. 악어족을 피해 도망가며 벼랑길도 걷고, 전편의 용도 만난다. 용은 꼬리에 붕대를 감고 있다. 작가의 세심함이 느껴진다. 결국 절벽에서 둘은 뛰어 내리고 거대한 고래에게 먹힌다.

 

고래 뱃속에서 탈출하고, 집에 무사히 돌아왔다. 그림이지만 참 평화로워 보이는 항구 도시다. 빵도 잊지 않고 사왔다. 모험은 이렇게 끝난다. 이 이야기의 진짜 재미는 아마도 각 장면의 그림과 모험에 대한 작가의 상상력일 것이다. 거기에 하나 더 추가한다면 익살스럽게 잘 묘사된 인물의 표정을 들 수 있다. 정말 단순하게 그렸는데, 표정이 살아 있다. 한 마디 대사도 없는 고래지만 고래의 눈 표정에서는 고래의 생생한 대사들이 들리는 듯 하다. "잘 걸렸다" 같은?

 

모험을 마치고 돌아 온 그레이엄에게 우리의 엄마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다. 포근히 안아줄만도 한데, 동생이 빵 사러 가서 안 왔단다.

다음 편이 기대되는 건 나만은 아닐 것 같다. 그래서 마지막 표지에서 그레이엄은 그렇게 달리고 있는 모양이다. 다음 번엔 동생과의 모험을 기대해 본다.

이 책은 상상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적극 추천한다. 나처럼 책을 앞 내용을 추리하며 읽는 어른에게도 추천한다. 생각 그 이상을 경험할 것이기 때문이다. 모처럼 즐거운 상상의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에 즐거웠다.

이 책 재밌다!

 

 

YES마니아 : 골드 c****7 2023.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흥미진진한 모험이 함께 하는 심부름길!
"흥미진진한 모험이 함께 하는 심부름길!" 내용보기
- 이렇게 익사이팅한 모험이 함께 한다면스스로 손 번쩍 들고"제가 심부름 다녀오겠습니다~!"외칠 것만 같습니다.-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에 이어이번에도 그레이엄은엄마의 빵 심부름을 위해 길을 나섭니다.어랏?그런데 빵집 앞에 사촌형 오스카를 찾는전단지가 붙어있다!이 것은 데스티니!오스카 형을 찾아만 한다!그렇게 그레이엄의 흥미진진 모험이 시작됩니다. 과연 그레이엄은 오
"흥미진진한 모험이 함께 하는 심부름길!" 내용보기
- 이렇게 익사이팅한 모험이 함께 한다면
스스로 손 번쩍 들고
"제가 심부름 다녀오겠습니다~!"
외칠 것만 같습니다.




-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에 이어
이번에도 그레이엄은
엄마의 빵 심부름을 위해 길을 나섭니다.


어랏?
그런데 빵집 앞에 사촌형 오스카를 찾는
전단지가 붙어있다!
이 것은 데스티니!
오스카 형을 찾아만 한다!


그렇게 그레이엄의 흥미진진 모험이 시작됩니다.
과연 그레이엄은 오스카도 구하고,
심부름도 완수할 수 있을까요?



- 암요암요. 빵보다는 오스카 구하기가 먼저!



아무 것도 모른 채
그레이엄이 오기만을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을
엄마에게는 미안하지만!



심부름만 나가면
갑자기 흥미로운 일이 생기는 것은 왜일까요?
마지막 엄마의 모습이
뭔가를 얘기해주는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레이엄의 신나는 모험에
아이들과 함께 빠져보세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j*****8 2023.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을 잊고 빠져들게 만드는 그레이엄의 모험
"일상을 잊고 빠져들게 만드는 그레이엄의 모험" 내용보기
'심부름'은 아이들에게 꽤나 신나고 두근거리고 두렵고 용기가 필요한 일 같다. 심부름이란 아이들에게 하나의 모험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레이엄의 엄마는 또 빵심부름을 시킨다. 이번에는 길 잃어버리면 안된다는 당부와 함께??(전작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그러나 역시나.. 그레이엄의 빵심부름은 순탄하지가 않다. 사촌형이 실종되었다는 포스터가 하필 빵집앞에... 당장 찾
"일상을 잊고 빠져들게 만드는 그레이엄의 모험" 내용보기
'심부름'은 아이들에게 꽤나 신나고 두근거리고 두렵고 용기가 필요한 일 같다. 심부름이란 아이들에게 하나의 모험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레이엄의 엄마는 또 빵심부름을 시킨다. 이번에는 길 잃어버리면 안된다는 당부와 함께??(전작 그레이엄의 빵 심부름)
그러나 역시나.. 그레이엄의 빵심부름은 순탄하지가 않다. 사촌형이 실종되었다는 포스터가 하필 빵집앞에... 당장 찾으러 가는 수밖에. 또 엄청난 모험이 시작된다. 이번에는 사촌형과 함께 하는 모험! 그레이엄은 빵심부름을 무사히 마칠수 있을까?
아주 평범한 빵심부름이지만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스펙타클한 모험의 과정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재밌어할 수 밖에 없는 책이다.
#도서협찬
도서늘 지원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7 2023.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