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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시간은 소중한 것이고 똑같이 주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금도 될 수 있지만, 기회도 될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중요한 부분일 수도 있다. 책 제목이 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라고 되어있는데, 제목 자체가 신선했다. 내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고, 더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자기 관리가 아닐까...? 그런데 이따금 시간이 없어서, 방법을 몰라서 어떤 일을 못한다는 사람도 보았다. 물론 일이 많거나 바쁠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방법을 제대로 안다면 충분히 효율적으로 얼마든지 쓸 수는 있다는 기대감도 가져본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하버드 대학생만이 배울 수 있는 특별한 노하우면 내용도 그만큼 가치가 있고, 값비싼 가치를 할 수 있겠다는 느낌도 팍팍 들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목차가 너무 많아서 생략을 하겠지만, 총 24파트로 구성된다. 자기관리를 하는데도 이렇게 많은 내용이 필요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목차만 보아도 나에게는 뼈때리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그만큼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자기관리도 결국에는 내가 갖고 있는 목표를 단계적으로 실현해나가기위한 일환이라 할 수 있다. 나도 이 점은 충분히 공감을 했다. 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은 어찌보면 비싼 과외를 책으로 저렴하게 듣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일반인들이 어떻게 하버드의 수업을 쉽게 들을 수 있을까? 그만큼 좋은 내용들이 많았고, 배워서 의미깊은 독서라고 나는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나도 이 책의 내용을 잘 활용하도록 하겠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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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리드출판, 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 입니다. 이 책은 나를 이해하고 나를 넘어서서 성공으로 이끄는 하버드의 자기관리법을 소개하고 있어 흥미를 가지고 차근히 읽어보기로 했어요.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기관리를 꾸준히 하기가 쉽지 않은데 미국 정부의 싱크 탱크로 불리는 하버드에서도 자기관리의 어려움을 인식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기관리가 잘 되는 사람들은 사회적 활동을 하기 위한 기초가 된다고 하는데 하버드에서는 개개인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자기 감정과 행동을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는 훈련 과목을 개설하여 지도를 했고 그 결과 하버드의 인재들이 세계적인 성공을 이루고 있지요..
자기 감정이나 의견만을 먼저 고집하기 보다는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중요시 하고 자기 자신을 절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하는데, 이를 알고 있지만 실천은 매우 어렵기에 하버드에서 100년 간 이어져 내려오는 자기관리 훈련법이 궁금하여 이 책을 읽게 됐어요.
이 책은 '나를 바꾸는 하버드 성공 수업'의 개정판으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자기관리 24강을 실제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배운 내용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며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어떻게 변화 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까지 전하고 있기에 유익했어요.
자제력, 자아발견, 환경적응, 관성통제, 정서통제, 욕망통제, 충동통제, 두려움 통제, 완벽함 기르기, 불만통제, 잠재력 기르기, 습관통제, 실행력 키우기, 인내심 기르기, 의지력 키우기, 독립심 키우기, 책임감 기르기, 자신감 키우기, 감성지수 높이기, 관대함 기르기, 포기하는 법, 계획 세우기, 시간관리, 스트레스 대처법.....
총 24강의 자기관리 주제만 보아도 사람을 얼마나 단단하고 행동 및 인성까지 바르게 만드는지 기대가 되는 부분들이었습니다. 다 알고는 있지만 실제로 오랜 시간 습관된 행동,태도들을 바꾸기가 쉽지 않지만 하버드 학생들의 성공한 모습을 보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자기관리 방법들이 신뢰가 가고 변화하여 마음을 가다듬는 힘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책에 따르면 심리학 연구 결과, 인식과 동기는 자기 통제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성취동기가 강하고 목표가 크다면 유혹과 부정적인 감정을 물리치고 실현 가능성을 기대하며 자기 통제에 대한 동력을 얻을 수 있다고 해요.
이처럼, 자기관리에 능한 하버드 학생들을 보면서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 관리에 무던히 애쓰는 힘을 가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현재 차근히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자기관리 비법을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로 제시를 하면서 포인트를 콕콕 짚어주고 있기에 어렵지 않게 나를 돌아보고 달라질 내 모습을 떠올리며 실행해보게 된답니다.^^
무언가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자신에게 충분히 고려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결정을 내린 뒤에는 번복해서는 안된다는 말이 인상적이었는데 늘 고민이 많고 결정이 힘들었기에 이러한 훈련을 여러차례 거치면서 결단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다는 하버드 자기관리 법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자기 내면을 정복한 사람만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산다. 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 이었습니다.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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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자기계발서로도 좋고 자신에 대한 점검과 성찰의 시간, 혹은 더 나은 형태의 삶과 성공적 결과물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는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 이 책은 이런 점에 대해 자세히 전하고 있다. <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 아무래도 하버드라는 용어가 눈에 들어 올 것이며 이를 통해 배움의 가치를 배우거나 참고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기본적 가치의 중요성과 현실의 삶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로 삶을 그리거나 일정한 습관화나 자신에 대한 이해 등을 통해 살아가야 하는지도 함께 전하고 있다.
<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 물론 일반적인 느낌의 자기계발서로도 볼 수 있지만 우리가 간과했던 부분에 대해 새삼 느낄 수 있고 개인마다 다른 주관이나 철학, 그리고 경험이나 환경적 요인에서 오는 간극 또한 어떻게 줄일 수 있는지도 책에서는 자세히 전하고 있다. 특히 급변하는 요즘 시대에서는 개인이 할 수 있는 부분도 많고 오히려 더 위축되어 하지 못하는 부분도 함께 공존하는 현실이다. 이는 선택과 집중이 중요할 수도 있고 때로는 철저한 몰입과 성찰의 시간을 통해 더 나은 성장과 성공 전략 등을 그려 볼 수도 있는 것이다.
이 책도 이런 가치를 통해 개인이 할 수 있는 단위에서의 자기계발 및 관리법에 대해 조언하고 있고 조금 특별하다면 하버드라는 용어를 통해 표현하고 있는 점이다. 아무래도 뛰어난 인재들의 경우 기본기가 탄탄하며 꾸준함을 바탕으로 한 삶의 영위나 자신에 대한 이해도 및 자신감 또한 대단하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고 누구나 바라는 삶의 모습이나 지금의 현실에서 어떻게 부정의 요소를 긍정으로 전환하며 내가 바라는 삶에 대해서도 구체화 할 수 있는지 등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 결국 모든 변화와 성장, 시작의 의미는 내면에서 비롯된다는 점과 생각보다 내면관리의 중요성은 알지만 실전에서는 행동하지 못한다면 해당 도서를 통해 접하며 구체적으로 배워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개인을 위한, 그리고 내가 바라는 삶의 성장과 자존감 수업, 또한 감정이나 마음, 인간관계 등 우리가 현실에서 모두가 경험하는 영역에 대해서도 어떤 형태의 노력과 관리가 필요한지 등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누구나 쉽게 읽으며 배우기 좋은 자기계발서로 추천하고 싶고 책에서 저자는 어떤 가치를 통해 조언하고 있는지, 그 의미에 대해서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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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리드 리드 출판에서 출간한 '하버든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입니다. 하버드 관련 도서를 읽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로 바람을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위 책을 선택한 이유는 자기관리를 잘하려면 어떤 행동을 하는지 궁금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자기 자신을 알아야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이 책은 저에게 꼭 필요하다 느꼈습니다. 위 내용은 프롤로그 부분입니다. 마음에 와닿은 문장을 밑줄 그었습니다. 이 문장은 자기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투쟁해야 한다는 뜻인데요, 그 이유는 '나'의 감정과 생각, 행동 등을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공부를 1시에 하기로 했는데 공부할 시간이 다가오자 10분만 있다가 해야 한다고 생각을 바꿔버립니다. 즉 자기합리화가 쉽다는 것입니다. 저도 학창 시절 때 스스로 공부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자기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본인을 잘 알고 있는 자신과 투쟁을 해야 합니다.
하버드 교육자는 자기관리 관련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감정과 행동을 제어할 수 있는 과목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위 내용은 1강의 첫 번째 내용입니다. 읽다가 자기관리를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했는데 왜 마음껏 자유를 즐기라 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밑에 그 이유가 나옵니다. 처음부터 자신을 강하게 통제하려 하면 효과가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돌봄 센터에서 아이들 대상으로 근로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공부 안 하던 아이한테 공부를 오랫동안 시키면 아이들은 문제를 풀기는커녕 공부와 더 멀어질 수 있습니다. 운동도 처음부터 강한 강도로 하면 오래 못 버팁니다. 자기관리도 첫 단계부터 차근히 실행하는 것이 효과가 좋습니다.
이것을 '적절한 조절'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거창한 목표가 아닌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목표부터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부분을 성공하면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자신감도 가지게 됩니다. 이것만으로도 큰 변화라 생각합니다. 이 변화를 겪으면 다음 목표도 수월하게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도 목표가 있는데요 바로 ' 일주일에 3번, 오전에 달리기하기'입니다. 지금 5주 차째입니다. 사실 그전까지 많은 실패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가다간 몸에 힘이 없어질 것 같다는 것을 직감한 이후 꾸준히 달리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하루 목표를 지키게 되니까 자신감도 가지게 되고 자기만족감도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이 도서의 장점은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실화여서 더욱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을 통해 자기관리는 과연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자신마으 생각을 정의해 보고, 자기관리를 하기 위해서 실천해야 할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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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삶의 주인은 자기이지만, 자기의 삶을 자기 뜻대로 이루어가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할 수 있는 방법을 실천하기란 쉽지 않죠. 알면서도 어려운... 자기 관리! 하버드생들이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며 자신의 삶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비결을 가르쳐 주는 좋은 책이 출간되어 읽어보았습니다. 바로 이 책! 좋은 이야기 가득한 좋은 책! 알지만 실천이 어려운 부분도 있고, 조금 더 생각을 다르게 하여 자신감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부분들도 있어서 저는 자기계발서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도 여러 가지 도움을 준답니다. 총 24가지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시는데요, 자제력, 자아 발견, 환경 적응하는 부분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관성, 정서, 욕망, 충동, 두려움, 불만, 습관 등을 통제하는 법, 완벽함, 잠재력, 인내심, 독립심, 책임감, 관대함 등을 기르는 법, 실행력, 의지력, 자신감 등을 키우는 법, 감성지수 높이는 법 등 여러 가지 방법을 알려주셔서 읽으며 생각을 좀 더 단순화하며 전환하기 수월했어요. 저는 거짓 정보 부분에서 '권위효과' 부분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요. 우리가 그렇게 믿게 만드는 것들이 실은 거짓일 수도 있다는 것을 예로 들어주신 일화를 읽으며 웃었네요. 우리가 그렇게 알게 모르게 통제되는 것이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정보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습관을 가져야겠어요.
스스로 잘한다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더 좋은 결과가 일어난다는 것을 말씀해 주셨는데 신기해요. 그것을 실험을 하여 증명하기도 했다니, 더욱 놀랍고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 외에도 시간관리나 스트레스 대처법 부분도 읽으며 큰 도움 받았습니다. 자기관리법을 확실하게 배우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하버드100년전통자기관리수업, #리드리드출판, #하버드의자기관리24강, #류웨이위, #이재희, #하버드의자기관리법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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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공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하버드의 24가지 자기관리습관과 태도를 정리해 놓은 책이다. 전세계에서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배출한 대학인 하버드는 자기관리 수업을 강조하며 타인이 아닌 자기 자신과의 투쟁에서 이기고 나태해지지 않는 사람이 결국은 사회적으로도 성공할수 있는 역량을 지닌 존재가 될수 있다고 믿고 엄격한 규칙과 제도로 학생들을 관리하여 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한다고 이야기한다. 새벽4시에도 여전히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하버드 도서관의 불빛에서 그들의 자기관리 능력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이러한 자기관리 능력은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하는것이 아닌 적절히 조절할 수 있게 하고 그 조절을 바탕으로 높은 성과를 이루어내도록 만들려는데 있다고 한다. 자기관리에 있어 시간이나 생각, 대상, 약속이나 목표를 통제해 내가며 자제력을 키울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어떤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방관자 적인 태도를 지양하고 스스로 책임자가 되어 자신이 하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교육하며 타인이 만들어놓은 틀에 갖히지 말고 경험우선주의를 벗어나 고정된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책은 만들어나가야 할 습관에 맞는 하버드인들의 예시를 곁들여 말해주고 있고 각 장의 이야기의 끝에는 이러한 습관들을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다. 그 외에도 불평으로 자신을 채우지 말고 나쁜 습관을 통제해야 하며 의지와 자신감 그리고 책임감을 가질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의지가 기적을 만들고 자신과의 투쟁을 게을리하지 않는 반면 타인에게 관용을 베풀고 용서할줄 알며 항상 더 나은 가치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이야기한다. 자기 관리는 생각보다 쉽지않은데 한순간의 성공이나 과제의 수행을 위해서가 아닌 자신과의 부단한 싸움을 하고 절제심을 기르며 하나의 몸에 배이는 습관으로 만들어야 한다는것이 하버드 정신의 핵심인듯 하며 여러번 되새겨도 각성해야 하는 하고 마음에 새겨야 하는 포인트가 많았던 책인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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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할 수밖에 없는 하버드의 자기관리 24강을 다룬 책 <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을 읽어보았다. 요즘 자기관리가 필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내 관리를 잘 못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시간만 낭비하는 느낌이 들고, 건강도 점점 안 좋아져서 뭐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하는 나를 발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버드에서 100년 동안 전통으로 이어진 자기관리 수업을 책으로 볼 수 있다고 하니 기대되었다. <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은 <나를 바꾸는 하버드 성공 수업>의 개정판이다. 개정된 책은 개정된 이유가 있지 않을까? 이 책을 읽고 점점 발전해나가 나의 삶의 주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은 실화를 통해 자기관리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주고 어떻게 활용할지 알려준다. 또 자기감정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방법도 알려준다. 하버드 교육자들이 자기관리의 어려움을 인식한 후, 자기감정과 행동을 제어하고 관리할 수 있는 훈련 과목을 개설하고 중점적으로 지도한 내용과 수업 시간에 학생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자신을 넘어설 수 있도록 엄격한 규칙과 제도를 만들어 학생들이 자신의 약점을 이겨내고 불패의 강자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 과정들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자기관리법은 자제력 기르기, 자아 발견, 환경적응, 관성 통제, 정서 통제, 욕망 통제, 충동 통제, 두려움 통제, 완벽함 기르기, 불만 통제, 잠재력 기르기, 습관 통제, 실행력 키우기, 인내심 기르기, 의지력 키우기, 독립심 기르기, 책임감 기르기, 자신감 키우기, 감성지수 높이기, 관대함 기르기, 포기하는 법, 계획 세우기, 시간관리, 스트레스 대처법이 있다. 나는 솔직히 자기관리가 이렇게 많은 것을 담고 있다는 생각을 못 했다. 나는 자기관리에 들어가는 것이 계획 잘 짜서 시간관리를 잘 하는 것, 겉모습 가꾸기, 체력 키우기, 스펙을 쌓기 위해 공부하는 것으로만 생각했다. 근데 이 책에선 나를 통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감정적인 부분을 중점으로 둔 것 같다. 요즘 책을 읽을 때 전부 읽는 것보다 나한테 중요한 부분만 읽어도 괜찮다는 말을 들어서 한 번 시도해 보려고 했는데 이 책의 모든 부분이 나한테 필요한 내용이어서 뭐 하나 빼고 읽을 수 없었다. 내가 생각한 자기관리 부분에서는 항상 그래왔지만 계획을 세우고 시간 관리하는 것을 정말 못하는 타입이라서 매번 고민이 많았고 이 책에서 말하는 자기관리 부분에서 평소 매우 고민이 많았던 부분은 정서, 두려움, 실행력, 의지력, 자신감, 스트레스 대처법에 대한 부분이었다. 지금까지 말한 이 부분들이 잘 안되고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크게 받고 있지만 어떻게 풀어야 할지도 전혀 모르겠고 다른 사람이 말하는 스트레스 풀기를 따라 한다고 산책을 해도 집에 오면 너무 피곤해서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을 다 못해서 다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반복되었다. 그래서 이 책에서 스트레스 대처법이라는 목차를 봤을 때 지금 굉장히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스트레스 덜 받는 사람도 있는 반면 나는 좀 심하게 받는 편이라서 이 부분에 대해 많이 찾아봤는데 스트레스를 삶의 동지로 인정하라고 하는 것은 이 책이 처음이었다. 우리가 현재를 살아갈 때 스트레스의 연속이라고, 삶은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고 현실과 이상 간에 모순이 생기며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는 점 미국의 볼 교수는 "일을 하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다른 방법으로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것보다 직접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편이 훨씬 낫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솔직히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편이 무섭긴 해도 스트레스 받는 것을 더 빨리 끊어낼 수 있는 방법이긴 한 것 같다. 오늘도 누가 봐도 나 신입이에요! 티 내면서 실수를 해버려서.... 엄청 스트레스를 받았다. 일단 내가 실수한 거니까 빨리 말해야 하는데 무섭고 시간이 더 가기 전에 마음 정리하려고 1~2분 정도 복도에 나가있다가 들어가서 말했더니 다행히 좋게 얘기해 주셔서.. ㅜㅜ 정말 감사했다. 아무튼 스트레스 받는다고 다른 방법을 찾아도 그 일이 처리가 안 된다면 다시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최대한 빨리 처리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 이 책은 각 목차의 소제목의 끝부분마다 '나를 바꾸는 하버드 자기관리'라고 해서 글의 요점들이 적혀있는데 딱 요점만 적혀있다 보니까 앞에서 읽었던 글들을 한 번 더 곱씹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에 나온 스트레스 대처법뿐만 아니라 시간관리나 감정 조절법들을 잘 이용해서 내가 나의 삶의 주인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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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꿈꾸지만 내 뜻대로 되지 않는게 현실이잖아요.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고 조금이나마 성공의 길에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과연 하버드의 자기 관리는 어떤 삶일지, 그리고 어떤 성공을 이룰수 있는지에 대해 알수 있으니 유익했어요. 나를 이해하고 나를 넘어서서 성공으로 이끄는 하버드의 자기관리법은 무엇일까요? 책에서 읽으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지금까지도 기억나는 몇가지 자기관리 법이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자제력을 기르는 것, 즉 자기 통제를 하는 것인데 스스로 자기 관리 및 노력을 해야 성공의 길에 발디딤할 수 있어요. 그냥 가만히 있다고 해서 성공이 제 발로 얻어지는게 아니기에 기본적인 노력이 필요하겠죠? 그리고 환경에 적응하기, 환경에 지배당하지 않고 간섭받지 않는 것도 중요하죠. 특별히 환경의 색에 따라 기분을 조정, 다양한 감정을 가져다 준다는 게 신기했어요!! 말씀드리자면 흰색은 순결함, 신성함, 장엄함, 순수함을 상징하고, 검정색은 경건함, 신비함, 장엄함을 의미하죠. 다들 아시겠지만 아이들이 그림을 그릴 때 쓰는 색상에 따라 그 사람의 감정이나 성격도 파악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또한 관성을 통제하는 것, 예전부터 이어오는 관성, 토속적인 부분에 너무 깊게 생각하지 않아야 되요. 미래를 위해서 본인의 오늘을 과감하게 즐기는 것, 이 부분에 저는 동감해요. 오늘이 내 마지막 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늘을 즐기는 것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습관을 통제하는 것, 제가 어렸을 때 부터 지금까지 가져온 습관이 하나 있다면 손톱뜯기 인데요. 나쁜 습관은 통제가 답이라고 하는데 저도 고쳐보려고 하지만 뜻대로 안되요ㅠ 저도 습관의 통제력이 필요한가봐요. 실행력 키우기,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는 말이 있듯 일을 미루지 않는 것 정말 필요한 자기관리 법이에요. 즉 목표를 정하면 즉시 실행하고 달려나가는 결단력이 필요해요. 자신감 키우기, 할 수 있다! 라는 말 예능이나 드라마에서 많이들 하는 말인데 자신감을 가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계획 세우기, 이 부분을 읽다보니 어렸을때가 생각났어요. 생활계획표라고 해서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 계획했었죠. 매일 똑같은 삶을 사는것 지루할지 모르겠지만 계획적인 삶을 산다는 것은 많이들 들어보셨을거에요. 마지막으로 스트레스 대처법, 이 땅에 스트레스 안받고 편하고 즐겁게만 사는 사람은 없을거에요. 저 또한 스트레스로 인해 직장을 퇴사했으니깐요. 지금은 취업이 안되어서 더 스트레스를 받고 있구요. 스트레스로 인해 자제력을 잃은 사람들을 보면 큰 사건과 사고들이 많이 연결되있더라구요.
책에 나온 몇가지 자기 관리법과 저의 느낌을 적어봤는데 읽는 분들 모두 성공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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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4강으로 이루어진 이 책의 내용은 하버드에서 재학생들을 상대로 실시하는 자기관리 수업의 원칙들을 다루고 있다. 세계 제일의 명문 대학으로 여겨지는 하버드에서는 과연 어떤 수업들을 통해 학생들을 미래의 지도자로 양성해 내고 있을까? 그곳에서 베풀어지는 교육은 비단 하버드 학생뿐만이 아닌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매우 유익하다.
많은 사람들을 성공으로 이끈 중요한 특성 또 한 가지는 바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이다. 사실 실패는 어느 누구라도 겪고 싶어 하지 않는다. 실패는 약함의 상징이며 적자생존,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크나큰 약점으로 잡힐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실패의 결과를 두려워하거나 도망치지 말라고 강조한다. 오히려 실패의 이유를 차분히 분석해 보고 다음 도약을 위해 보강하기를 권한다.
그러나 인간은 완벽할 수 없다. 모든 일을 잘 하고 싶지만 모든 일을 잘 할 순 없다. 그렇기에 약간의 요령이 필요하다. 우리가 매일 일상적으로 처리하는 모든 일은 어쩔 수 없이 체력과 정신력이 소모된다. 여기서는 '의지력'이 소모된다고 표현하는데, 이렇게 의지력이 바닥나기 전에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라고 조언한다. 오늘 해야 할 일 중에서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고 가장 핵심적인 일을 비교적 이른 시간에 끝내버리는 것이다. 사실 이 조언이 나에게 큰 도움이 됐는데, 나 같은 경우는 아무리 철저한 계획을 세워도 오전에 몇 가지 일을 끝내고 나면 체력 탈진 상태에 이르기 일쑤였다. 피로함이 온몸을 덮쳐 휴식을 취하다 보면 오후 시간이 낭비되곤 했다. 그 때문에 중요한 일을 내일로 미루는 일이 반복됐는데 그 결과로 다른 사람의 신뢰를 저버리는 일까지 생기고 말았다. 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 책에 나온 조언에 따라 계획 세우는 방법을 다시 한번 고려해 보게 되었다. 그 결과 꼭 해야 할 일을 기한 안에 처리할 수 있었고 책임감과 능동력을 키울 수 있게 되었다. 근본적으로 의지력을 잘 다루는 방법은 이러하다.
하나같이 유용한 팁들이 들어있어 생활 곳곳에 적용하기 좋았다. 꾸준히 실행해야 비로소 열매를 맺는 자기관리 비법도 있었지만 지금 당장 효과를 볼 수 있는 실용적인 조언들도 많아 자기 계발, 자기관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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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 류웨이위 지음/이재희 옮김 리드리드출판 자기관리는 너나 할 것없이 너무나 중요하다. 영어로 셀프 매니지먼트다. 회사가 아니라 내 자신을 경영하는 것이 자기 관리다. 그런 면에서 누구나 자기를 경영하는 사업가인 셈이다. 서양에서는 자기관리의 달인들도 많고, 관련 기관도 많겠지만 그런 달인들을 배출한 곳은 어디일까. 아마도 하버드가 아닐까 싶다. 그런 서양에서도 대표적으로 꼽는 자기관리의 상아탑 하버드에 대한 스토리를 동양인인 한 중국인이 저술했다는 것 자체로 매우 독특한 일이다. 더군다나 이번 이야기는 지난 첫번째 이야기에 이은 후속편이다. 동양인의 시선으로 서양의 자기관리 방법을 소개한다면은 같은 서양인이 서술한 것보다는 훨씬 객관적일 것이라 그 점은 높이살 만하다. 마치 일본인이 한국인의 자기관리방식을 보고 객관적으로 서술한 것과 같다고 할까. 하버드대학교는 각종 분야에 수많은 인재를 배출해냈다고 자타가 인정한다. 공부의 양과 질은 말할 것도 없다. 그럼 자기관리는 과연 어떻게 할까. 여담으로 역자인 이재희는 루쉰('아큐정전'의 저자 노신)에게 반해 그의 발자취를 따라 중국에서 문학으로 박사를 취득한 사람이다. 그래서 나도 루쉰에게 관심이 갔다. 과연 어느 정도의 작가길래 중국까지 한국인을 가게 만들었을까하면서 말이다. 총 24강으로 필요한 것 먼저 골라서 찾아보면 좋겠다. 그렇게 타겟형식으로2 읽으면 기억에 더 오래남는다. 예를 들면 제12강 '좋은 습관하나가 성공을 불러온다' 라거나 제21강 '포기하는 법'을 알고 싶다면 말이다. 자기 관리가 되는 사람들은 특별히 강하게 태어난 것이 아니다. '로젠탈효과'라고 해서 자기가 믿고 싶은대로 믿고 행동하면 그렇게 되어지는 것이 사람의 잠재적인 능력이었다. 주눅들지 말고 자기약점을 맞닥뜨리면 맞서야 한다고 한다.반복적으로 포기하지 말고. 하버드에서는 학생뿐만 아니라 교수들까지도 학교에서 잠도 안자면서 벅찬 학업을 따라가기에 바쁘다. 이것은 미래를 위한 투자였다. 잠시의 고난을 장차 올 영광과 비교할 수 없다는 성경의 말씀처럼 살고 있었다. 하버드라는 한 조직을 통해서 끝없는 도전과 희망적인 영감을 받을 좋은 기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