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그냥 일반적인 영미소설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읽는 순간 제가 졸업 이후 한번도 접할 일 없었던 물리가... 뭐 하지만 그렇다고 안읽히는것은 아니었어요 그냥 갑작스러웠던 느낌뿐 그리고 번역된 책이라 개그를 즐기기 쉽지않을것이라생각했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웃겼어요 |
| 조너선 레섬 저/배지혜 역eBook [대여] 그녀가 테이블 너머로 건너갈 때 를 읽고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그냥 어쩌다가 구매하게 된거여서 아무런 기대없이 읽어본건데 예상외로 흥미로운 내용이었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