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할 때 바로 써먹는 독일어
시원스쿨의 여행 때 쓸 수 있는 긴급, 응급 독일어, 아베체데에에프게, 이히 디히 어쩌고 밖에 모르는 사람이라도, 손발, 표정 그리고 어눌하지만, 단어(열쇳말)로 의미전달은 가능하다. 우리가 누군가와 소통한다는 건 언어표현이 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글쎄 비언어가 70%다. 즉, 표정, 몸짓, 뭐라는지는 모르겠지만, 음정, 떨림 등 거기에 언어적 요소인 단어가 곁들여지면, 대충. 통한다. 어느 나라, 어느 언어권이든 욕설은 그냥 알아차리는 듯, 아무튼 그게 목소리의 톤이라든가 표정에서 읽히니 말이다.
이 책은 잡동사니가 다 들어있다. 사전처럼, 비언어 소통, 표정, 몸짓이 70%
외국에서 그곳에서 소통하는 언어를 정확히, 완벽히, 잘하려고 하다 보니 오히려 버벅…. 예로 일본인이 한국에 와서 어떻게 소통하는가를 보면, 이해가 된다. 열심히 학원에 다니면서 한국어 연마를 해온 여행객, 실력 발휘를 해보겠다고 일행 앞에서 유창한 한국말로 뭐라 떠들지만, 정작 한국 사람은 이 사람 뭐라는 거야라는 표정이다. 어디가 잘못된 걸까?,
반면 한국말을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은 사람은 자신이 아는 한국어 낱말을 적당한 표정과 함께, 이른바 분위기 전달을 한다. 이를 듣는 한국 사람은 이미 아,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이 하는 말이구나 싶어, 이를 받아들인 태세로 모드전환이 된다. 이른바 상호작용…. 즉, 아이컨택트, 상대방의 눈을 보고, 핵심 낱말을 먼저, 짧고 또렷하게 천천히 발음하면, 상대는 아, 이 사람이 지금 이 말을 하려고 한다고 짐작하게 된다. 이런 원리는 모든 언어에서 공통으로 통하니 불행 중 다행이다.
이 말은 우리가 독일에 갔을 때, 또는 독어권으로 여행 갔을 때, 독일어로 정확한 뜻만 전달하는 데 집중하면, 만사오케이라는 것이다. 비즈니스로 돈이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라면 말이다.
이 책은 우선 독일어를 배우는 책이 아니라, 서바이벌 독일어다. 급할 때, 써먹을 수 있는 비상약이다. 그래서 이 책은 여행지에서 공통으로 겪을 수 있는 10가지 상황과 10개의 부분으로 정리됐다. 또, 듣고, 발음해보고, 문장 단위로 기억해 둘 수 있다면 더 좋겠다 싶을 때는 MP3 파일을 얻을 수 있다.
자, 그럼 연습해보자.
기내에서 공항에서, 거리에서 택시나 버스에서, 전철이나 기차에서, 호텔, 식당, 관광, 쇼핑, 귀국…. 거기에 ㄱ~ㅎ을 머리글자로 하는 낱말들을…. 이른바 확장판이 실려있다.
독일어가 쉬워지는 꿀 Tip, 정말 실수하기 쉬운 독일어 발음(E[e:] 등 5개와 필수회화 표현, 안녕/할로, 좋은 아침입니다/구튼 모어겐. 천만에요/게안게쉐엔
기내에서는 말할 게 뻔한 단어만 알면 된다.
좌석/플랏츠, 이거/다스, 화장실/토일레트, 마실 것/케트랭크, 기내면세품은 좀 길다. 슈터이어프라이에 봐렌 임플록초익, 이럴 때는 아무튼 통째로.
이 책은 한 달 정도 제대로 읽고 또 읽으면, 대충 어디에 어떤 표현이 있는지 알 수 있을 정도가 될 듯한데. 아무튼, 여행 독일어로 독일어 공부를 시작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특징을 적어둔다. 여행 때 필요한 표현을 사전식으로, 독일어권 여행지의 최신 정보, 그리고 발음 연습에 빠뜨릴 수 없는 모델(MP3, 원어음 음성파일), 꽤 입체적인 구성이다.
이 한 권이면 우선 독일어권 여행은 조금, 아니 많은 두려움이 있겠지만, 항공권을 예약해두고 열심히 열심히 공부할 수 있을 듯하다.
<출판사에서 보내준 책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태그#여행독일어#시원스쿨어학연구소#시원스쿨닷컴#독일어를몰라도된다#여행에필요한표현사전#독일어권여행정보#원어민MP3음성파일#책콩카페#책콩서평단#책추천 |
|
영어보다 그 나라에 가서 그 나라의 말을 사용하는 게 더 친근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 나라의 문화를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서툴지만 그 나라의 말을 사용하는 것이 아닐까. 그러나 단순히 여행인데 바쁜 일상에 여행의 목적으로 언어 공부에 시간을 많이 할애하긴 어려울 수도 있다. 시간이 여유롭다면 충분히 공부하고 떠나도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소장 하나만으로 편리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어떨까. 시원스쿨의 [여행 독일어]는 바로 이런 생각 아래 만들어진 책이다. 독일어를 배우는 책이 아닌 급할 때 빨리 찾을 수 있는 책의 콘셉트로 되어 있다. 여행을 가면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은 어느 정도 정해져 있다. 물론 그중에는 변수도 있겠지만.[여행 독일어]에는 기내에서부터 시작해 공항, 거리, 교통수단, 호텔, 식당, 관광, 쇼핑 등 우리에게 예상 가능한 상황에서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독일어 표현들이 수록되어 있다. 10가지 상황이 10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는 식이다. 급할 때 필요한 표현은 완벽한 문장이 아니어도 좋다. 간단한 단어와 약간의 바디랭귀지가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다. 시원스쿨 [여행 독일어]에서는 발 빠르게 찾아 내가 처한 상황을 상대에게 빨리 알릴 수 있게끔 상황별 관련 단어도 실어두었다. 책에 수록되어 있는 독일어 표현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책에서는 독일어 표현마다 밑에 한글식 발음을 함께 표기해두었다. 단어, 문장만 보고 어떻게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한글식 발음 표기 도움을 받는 것도 좋겠다. 이 책은 독일 여행이 처음인 여행자에게 권하고 싶다. 한 권쯤 가지고 독일에 간다면 첫 여행지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썼습니다- #여행독일어 #시원스쿨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시원스쿨닷컴
|
|
전창수 지음
여행 독일어, 제목이 참 마음에 든다. 급할 때 바로 찾아 말하는. 제목처럼 급할 때 바로 찾아서 쓰면 된다. 그냥, 독일을 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다가, 영어가 안 통하는 사람을 보게 되면, 독일어로 말해야 되니까, 급할 때 바로 찾아서 써먹을 수 있는 독일어. 구성도 그렇게 되어 있다.
우선, 찾기가 쉽다. 챕터별로 잘 정리되어 있고, 정말 급할 때 쓸 수 있는 독일어들이 있어서, 독일을 여행하게 된다면, 정말 쉽게 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독일어를 아예 몰라도 급할 때 쓸 수 있으니 참 요긴하게 쓸 수 있겠다 싶다.
그리고 더불어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의 최신 여행 정보까지 정말 독일 여행자라면 탐나지 않을 수 없겠다.
비록, 세계여행은 아니지만, 세상을 여행하다 보면, 급하게 뭔가를 해야 할 때가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것은 급할 때 내게 필요한 것을 제공해주는 책들이 많이 나온다면, 그만큼 책은 유용해진다는 것이다.
여행을 할 때, 급할 때 써먹을 수 있는 책들이 많이 나온다면, 그것 또한 정말 좋은 책들이 많은 것이고, 일상에서도 급할 때 볼 수 있는 책들이 나온다면, 그것 또한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닐까.
삶이란 것이 그렇게 점점 더 편해지고 편리해질 수 있도록 세상의 많은 것들이, 그리고 많은 책들이 돕는다면, 우리 삶은 점점 더 행복해지고, 인생이 축복으로 가득차서, 삶이 정말 살고 싶어질 것만 같다.
그렇게 인생의 축복이, 인생의 행복이 가득한 책들이 많이 나오기를. 삶에서 정말 필요하고 삶에 정말 도움이 되는 책들이 정말 많이 나올 수 있게 되기를 - 시원스쿨닷컴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여행을 하면 그 지역 사람들과 소통을 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할 수 밖에 없다. 현지어를 잘 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우리는 여행을 가기 전 그 나라에 대한 정보를 얻거나, 또는 간단한 회화 정도는 배워간다. 그러나 우리가 배운 회화를 꼭 써먹는다는 법은 없다. 내가 배워가지 않은 회화를 써먹어야할 때가 온다면 난처할 것이다. 그럴때 이런 책 한 권이면 여행은 한결 수월해질 것이다. 여행을 간다면 한번쯤은 겪을 법한 상황에서 쓸 회화는 물론 여행 정보도 부가적으로 담고 있어 책의 내용이 한결 풍부해졌다. 독일 여행을 생각중이라면 한 번 구매해서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
|
독일어를 잘 알지 못해도 독일 여행시 필요한 필수 표현들을 익히면서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시원스쿨 여행 독일어로 필요한 표현들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해 줘요. 독일어는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한글로 발음 표기도 되어있어 부담없이 따라 읽어볼 수 있고 여행 독일어에 나오는 문장도 MP3 파일을 다운받아 원어민 발음을 듣고 말하기 연습도 해볼 수 있어요. 미리 보는 독일어 사전 에서는ㄱㄴㄷ 순으로 단어와 문장이 제시되어 있어 원하는 문장을 빠르게 찾아볼 수 있어 좋네요.
여행준비에 있어서 필요한 여권, 비자, 출국, 입국절차등에 대한 설명이 잘 소개되어 있어요.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입국 절차 팁도 나와있어 헷갈리지 않고 입국 수속부터 짐 찾기등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겠어요. 독일어 알파벳도 살펴보고 독일어가 쉬워지는 꿀 Tip노트 발음도 까다롭고 어렵게 느껴지는 독일어 실수하기 쉬운 독일어 발음도 주의해서 연습해 볼 수 있도록 알려줘서 독일어 구사하는데 도움이 되겠어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필수 회화 표현들 인사히기부터 안부 물어보기, 날짜와 요일 읽기등 다양한 회화 표현들을 한글발음과 함께 정리가 잘 되어있어 기본적으로 꼭 익혀두면 좋겠어요. 기내, 공항, 거리, 호텔, 식당등 여행시에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의 표현들이 제시되어 있어요. 공항에서의 상황에서 예를 들어 살펴보면 공항에서 필요한 단어들 게이트, 탑승, 연착등 독일어와 한글발음도 함께 표기되어있어 기본적으로 알아두면 좋을 단어들을 먼저 살펴보고 단어와 관련된 표현들을 문장을 통해서 익힐 수 있어요. 각 단어와 관련해서 상황별 예문이 실려있어 학습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맛있는 독일에서는 잘 몰랐던 독일의 음식문화에 대해 알아보면서 흥미롭게 보면서 독일과 좀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음식과 관련한 회화 표현들도 배워보면서 실전에서 활용해 볼 수 있겠어요.
실제상황 여행 독일어에서는 이미지와 함께 실제 상황별 표현들을 연습해 보면서 자신감을 높여나갈 수 있어요 독일 여행시에 필요한 표현들은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필수 정보까지 독일 여행이 두배나 즐거워질 수 있도록 해주네요. 독일어를 사용하는 국가 오스트리아와 스위스 여행 정보 TIP까지 친절하게 수록되어있어요. 여행 독일어를 통해서 여행에 있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독일어 표현들을 알차게 배워보면서 좀 더 즐거운 독일 여행을 기대해 볼 수 있겠어요. 독일어 잘 몰라도 여행 독일어 한 권 챙기고 필요할 때 빠르게 찾아보고 알차게 활용해 볼 수 있어요. 여행시 필요한 독일어 시원스쿨 여행 독일어에 최적화된 교재로 도움이 될것 같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시원스쿨닷컴 #급할때바로찾아말하는여행독일어 #시원스쿨 #여행독일어 #독일어회화 #책과콩나무카페 |
|
시원스쿨 여행 독일어, 독일어 전혀 모르는데 쉽게 배울 수 있는거 같아요. 독일어 알파벳을 보며, 음... 참... 알파벳으로 된 언어는 영어를 배워서, 발음만 다르고 뭔가 비슷비슷한 느낌이 들어요. W가 비읍 소리나게 읽는 언어가 바로 독일어였군요~ 반갑네요ㅎㅎ 문득 그런생각도 들어요. '독일'하면 '딱딱한 표정', '독일식 유머(재미없다는뜻) 등의 이미지들이 있던데, 제가 해외여행 시, 가장 친절한 도움을 받았던게 독일이었거든요. 타국에서 만난 독일 사람들도, 굉장히 친절하고 정이 많았었어요. 독일어 발음이 쎄서 국민 성격이 오해를 받는걸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문득 들긴했지만, 치명적인 역사가 있으니... 한편, 독일 역시 피해자라는 의견도 있어요(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출신). 무튼~ 이 책을 보며, 나도 독일어 회화를 쉽고 빠르고 재밌게 금방 익힐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뿜뿜! (책에서 문법이 어렵다고 슬쩍 본거 같네요?ㅎㅎ 하지만 제가 알고 싶은건, 여행하며 간단하게 활용할 필수문장들!)
요즘 일본어 공부하려다 허벌많은 글자 수에 접어버렸는데, 몇개 안되는 알파벳을 보고 안심. 알파벳도 참 훌륭한 문자라고 생각들어요. 몇개 외우고, 한줄로 쫙~ 쓰면, 읽을 수 있잖아요? (아... 한글이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지, 왜 외국인들이 한글 어려워하는지 알겠네요. 위치를 여기저기 넣어서 합쳐버리는구나~) 컴퓨터 영어 알파벳으로 작성하기 까다로울 점들을 두개씩 가진 글자들도 보이는군요ㅎㅎ
빨리 배우고 싶어서, 알파벳 보고, 사용할 문장 찾아보며 읽어보다가, 주소, 어디예요, 이런 표현을 좀 설명해주지~ 이러고 투덜댔더니, 문장 배우기 전에 다 써있었네요ㅎㅎ (성격이 너무 급했다~) 여행지에서 꼭 쓰게될 필수단어와 문장들을 많이 배울 수 있습니다. 기내에서, 공항에서, 거리에서, 택시&버스에서, 전철&기차에서, 호텔에서, 식당에서, 관광할 때, 쇼핑할 때, 귀국할 때 등. 그리고 여행 정보 tip 도 보여서 반가웠네요. 독일어 자체가 생소해서, 읽으면서 꼭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어민 MP3 무료 제공해줍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시원스쿨 급할 때 바로 찾아 말하는 여행 독일어 이 책은 여행자들이 여행 시에 필요한 독일어를 그때그때 찾아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여행용 책으로 독일어를 몰라도 책을 보면서 간단한 독일어를 구사하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진 책이다. 일단 해외 여행시 필요한 여권과 비자 등에 관한 정보를 주는 것으로 시작을 하고 주의해야 할 어려운 독일어 발음을 알려주며 책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독일어 알파벳 소리와 간단한 기본 회화 및 숫자에 대한 정보를 먼저 알려주고 있고 그 뒷장부터 상황에 맞는 독일어 회화에 대해 알려준다. 기내와 공항, 기차와 택시, 호텔 등 그때그때의 상황에서 필요한 대화나 필요한 단어에 대한 정리를 해 주었고 상황에 맞는 제스츄어나 그림을 함께 제시해 주어 이해하기 쉬웠다. 페이지마다 특이한 점은 기내에서 필요한 대화를 보고 있는 중에도 아래부분에는 목차까지 가지 않아도 다른 상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페이지를 명시해 주고 있는 점이 인상 깊었다. 독일의 물 이나 음식 등에 대해서 중간중간 알려주는 페이지도 포함되어 있고 사진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필요한 회화 이외에 실제상황에 적용한 페이지를 제공하여 훨씬 더 생생하게 제공해 볼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맨 뒷부분에는 가볼 만한 곳이나 교통 등 독일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수록해 놓았고 독일어를 사용하는 오스트리아나 스위스에 관한 정보도 함께 수록해 주었다. 우리가 공용어인 영어를 사용하기는 하지만 실제로 현지를 여행하다 보면 영어를 쓰지 않는 사람들도 만나게 되는데 이 독일어책 한 권이면 독일어를 사용하는 국가를 여행할 때 꽤나 든든한 지원군과 동행하는 듯한 기분이 들 듯하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
급할 때 바로 찾아 말하는 시원스쿨 여행 독일어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급할 때 바로 찾아 말하는’이라는 내용을 수식한다. 독일을 여행하게 된다면, 아니 여행이라는 단어 자체가 우리에게 주는 느낌은 바로 긴장과 설렘이다. 긴장하게 되면 실수하게 되고 급한 일이 발생하게 된다. 여행할 때 우리를 가장 긴장하게 만드는 것 가운데 하나가 바로 소통이 안 될 때다. 원하는 곳으로 가고 싶은데 소통이 안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매우 난감하게 되고 때로는 버스, 기차, 비행기까지 놓치게 되는 일이 생기게 되기 때문에 너무나 급박한 일들이 발생하게 된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요즘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전부터 독일에 여행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최근 좋아하는 배우인 문가영 배우님이 독일에서 살고 왔다는 얘기를 들어서 더 끌렸던 것 같다. 그래서 독일어도 배워보고 싶었는데 지금은 JLPT 시험 준비를 우선적으로 하고 나중에 제대로 공부해야 할 것 같다. 그래서 여행 갈 때 필요한 언어 책들을 보고 있었는데 시원스쿨에서 급할 때 바로 찾아서 말할 수 있는 여행 독일어 책을 출간했다고 해서 관심이 갔다. 이 책은 독일어를 잘 몰라도 이 책 한 권으로 여행 가서 말할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한다. 책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여행 가서 들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마다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또 원어민 MP3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서 여행 가기 전에 미리 원어민 발음을 자주 들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리고 좋은 점은 독일과 오스트리아, 스위스에 대한 최신 여행 정보가 수록되어 있다. 시작 부분에는 여행 가기 전에 챙겨야 할 것들 입국심사 등을 알려줘서 여행 가기 전 꿀팁들을 알고 갈 수 있어 좋았다. 독일과 오스트리아, 스위스에 대한 최신 여행 정보가 수록되어 있는 곳에는 수도와 화폐, 각 국가에 있는 대한민국 대사관 주소와 연락처가 있어 여행 가서 문제가 생겼을 때 따로 찾아보지 않고 책 뒤편을 보고 연락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긴급 의료 기관 요청과 경찰서 등 긴급 전화를 해야 할 때 필요한 전화번호도 있어서 도움이 된다. 가장 좋은 점은 추천 음식 부분과 추천 관광 명소인데 평소에 관광 명소에 대해 관심이 많아서 시간 날 때 찾아보는 편인데 여기에 짧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다. 음식도 여행 가서 어떤 음식을 먹는 게 좋을지, 또 그 음식의 가격이 얼마인지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았다. 가 볼 만한 독일 지역과 여행 tip이 적혀 있어서 어떤 지역을 방문하면 좋을지 이 책을 읽고 미리 정해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독일 여행에 도움이 되는 앱들을 알려줘서 회화 말고도 여행 가서 필요한 정보들을 미리 알고 갈 수 있다는 점들이 좋았던 것 같다. 독일어 사전 부분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책의 제목대로 급할 때 바로 찾아볼 수 있도록 한국어로 된 문장으로 ㄱ~ㅎ까지 정리되어 있어서 내가 여행 가서 해야 할 말을 바로 찾아서 말할 수 있다는 부분이었다. 전에 다른 책을 봤을 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찾느라 시간이 다 가서 아무 말도 못 했던 기억이 있어서 바로 찾아서 말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한글과 독일어, 독일어 발음까지 밑에 적혀있어서 어떤 식으로 발음해야 할지 알려줘서 좋았고 그것을 따로 무료로 제공해 주는 Mp3로 들어가며 발음 연습을 하고 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그냥 발음만 읽으면 못 알아듣는 사람도 있다고 해서 정확한 발음을 알고 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다. 계속 해외여행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언젠가 독일에 갈 날을 위해 독일어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시원스쿨 여행 독일어 얼마 전 여행 일본어 책을 본 후 기대 이상이어서 여행언어책도 잘 만들어졌구나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는 틈틈이 새로운 언어를 익혀볼까 해서 맛보기로 선택한 책이 시원스쿨 여행 독일어다. 독일어를 몰라도 이 책 한권이면 오케이라고 한 이유는 문장이나 단어 하나하나에 괄호로 친절하게도 발음을 한국어로 적어두었기 때문에 현지인과 소통할때마다 급히 해당문장이나 단어를 찾아서 괄호 안의 내용으로 말하고 바디랭귀지를 섞어서 하면 될거 같다. 물론 상대방의 말을 들을줄 모른다면 대화는 쉽지 않겠지만 적어도 절반(상대방에게 말하기만)만은 대화가 가능한 셈이다. 서문에서 이야기한다. 이 책은 독일어를 배우는 책이 아니라고 못박았다. 독일어를 공부하려면 넉넉히 1년정도 관련도서로 공부해야 기본을 알수 있다고 설명하니 목적과 용도에 맞게 사용하면 된다. 그래도 독일어 알파벳, 숫자, 주의할 발음, 인사/안부/통성명하기/자기소개하기/달,요일 읽기같은 필수회화표현정도는 나와있어서 공부하고 더 디테일하게 하려면 독일어첫걸음 같은 책을 준비하거나 독일어능력시험 중 가장 낮은 등급을 접수해서 시험공부하면서 학습을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 책의 구성은 먼저 색인격인 여행독일어 사전이 처음에 자리하고 있고 각상황별로 파트1~10(기내에서 ~ 귀국할 때) 구성되어 있다. 각 파트마다 '빨리찾아 읽으세요' 코너가 있다. 이는 색인에서 나와있는 페이지를 따라 가보면 볼수 있는 페이지다. 색인에 상황에 맞는 단어를 찾고 단어에 적힌 페이지로 가면 필요한 문장을 바로 '빨리 찾아 읽으세요' 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색인을 잘 활용하면 되겠다. 부록 내용에 브레첼(Brezel)이란 빵이나 과자를 언제부터 시중에서 먹고 있는데 프랑스에 바게뜨같이 독일을 대표하는 빵이라고 한다. 반죽을 8자 모양으로 구운 모양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송편떡같은 격이다. 책에 따르면 독일어를 사용하는 나라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가 있으니 해당 나라 방문시엔 참고하면 좋겠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