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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파리 여행에 갔을 때는 프랑스어를 하나도 할 줄 몰랐어서, 프랑스 여행을 온전히 즐기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스페인어를 조금 공부하고 스페인 여행을 갔더니, 확실히 여행의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 내년 프랑스 여행을 앞두고 프랑스어 여행 회화를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프랑스 여행 시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모든게 다 해결될 느낌입니다! 여행 시 상황 별로 필요한 회화는 물론이고, 여행 팁도 함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책 앞부분에는 한글 ㄱㄴㄷ 순으로 필요한 단어 및 문장이 있어서 급하게 찾아보기 더욱 좋은 구성입니다! 내년에 프랑스 여행을 가기 전에 이 책으로 미리 예습하고 가면 너무 든든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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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프랑스어
이 책은 프랑스어를 배우려고 읽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프랑스어를 전혀 몰라도~ 프랑스어를 말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
한 손안에 쏙 들어올 정도로 작고 아담하지만
내용은 아담하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프랑스에 여행만 갈건데 배워서 가는 건 힘들죠.
시원스쿨에서 프랑스에 여행 갈때 언어적으로 편안함을 주기위해 한 손안에 쏙 들어오는 책 한권에~ 상황별로 필요한 대화를 한글발음으로 프랑스어를 읽을수 있도록 수록해 놓았습니다.
상황별로 되어 있기도 하고, 도입부분에 한글 사전처럼 ㄱ~ ㅎ까지 한글질문이 나와 있습니다.
한글 질문에 프랑스어가 나와 있는 페이지 번호가 있어 한글을 보고 페이지 번호를 찾으면 됩니다. 찾는 것도 어렵지 않아요.
프랑스어가 한글 발음으로 나와있지만 사실.. 말할때 발음이 어렵고 힘들수도 있어요. 그래서 프랑스어 MP3 자료도 무료로 다운 받을수 있도록 책에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들으면서 발음하다보면 더 정확한 발음을 알 수 있을거예요.
기내, 공항, 거리, 택시, 버스, 호텔, 전철, 기차, 식당 등등~~
상황별로 꼭 필요한 내용이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기도 하고, 위급상황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스위스, 벨기에 여행 정보 Tip도 나와 있어요.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여행갈때 한 손에 들만큼 작고 가볍다는 점이예요~ 물론~ 내용도 알차서 마음에 쏙 들구요~~
공부 안해도 되고 말이죠~ ^^;;
그리고 내용 중에 궁금한 점이 생기는 부분이 있네요. 물을 주문하면 공짜가 아니라는 것도 신기하고, 수돗물로 달라고 말하면 공짜라는데 우리나라 수돗물 같은 건지?? 그냥 마셔도 되는 것인지?
내용중에 Tip이 사이 사이 나와 있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고, 궁금증도 생기게 해서 프랑스에 대해 더 찾아 보게 되네요~ 여행 가고 싶어요~~ ^^
프랑스에 가서 정말 요긴하게 이용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성이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읽고 찾는데 어려움없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여행프랑스어#시원스쿨닷컴#시원스쿨어학연구소#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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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할 때 바로 찾아 말하는 여행 프랑스어
요새 다시 시작된 해외여행~ 많은 분들이 진짜 많이 가시더라구요~ 저도 신혼여행으로 다녀왔던 프랑스! 저희 아이도 사진도 보고 에펠탑을 보러 꼭 프랑스에 가고 싶다고 하여 저도 프랑스를 가려고 준비중인데요! 프랑스갈 때 필요한 여행 프랑스어! 정말 여행갈 때 딱 필요한 언어들만 쏙쏙 담겨 있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언어책으로 많이 보았던 시원스쿨! 시원스쿨에서 만든 여행 프랑스어! 여행 프랑스어는 프랑스를 가는 사람들이 비행기에서 미리 보면 좋을 것 같아요! 프랑스를 가려면 워낙 시간이 오래 걸리니 이것 저것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데~ 가서 인사말부터 공부를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장소에 따라서 필요한 문장들이 쓰여있습니다! 순서대로 기내 - 공항 - 거리 등등 내가 딱 필요한 상황에 맞는 문장을 쉽게 찾을 수 있다는 점이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그 단어에 맞는 문장들이 쭉~ 나옵니다~! 정말 사전처럼 내가 필요한 단어에 관련된 문장이 어디있는지 찾을 수 있습니다. 여행에 갔을 때 딱 맞게 바로바로 찾아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프랑스어 알파벳 발음! 영어 처음 시작할 때 파닉스를 배우듯이 프랑스어에도 발은이 있더라구요! 영어랑 약간 다른것도 있고 같은 것도 있네요~
프랑스 여행 필수품 여행 프랑스어! 여행에 맞는 다양한 문장들이 쓰여있는 책! 프랑스 여행 전에 꼭 챙겨가야할 책인 것 같네요~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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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진작 몰랐을까-! 이렇게 좋은 책이 있다는걸! 카테고리별로 너무 정리가 잘 되어있어 찾기 쉽고 여행에서 정말 필요한 회화들이 쏙쏙! 무엇보다 급할때 쓸수 있도록 단어들이 정리되어 있는게 너무 좋았고 차례도 단어로 정리되어 있어서 급할때 샥샥 찾기가 편할듯 하다! 이거 한권이면 여행가서 프랑스어로 원활하게 가능! 게다가 원어민 MP3 무려제공이라니-! 들으면서 따라하면 더욱 더 도움이 될듯하다 다음 파리 여행을 꿈꾸며 미리 공부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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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프랑스어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시원스쿨닷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여행 프랑스어”, 시원스쿨어학연구소, 시원스쿨닷컴, 2023
어학 관련 서적은 처음입니다. 더욱이 여행 관련 언어 책을 손에 쥐고 주의 깊게 읽어본다는 것은 그 언어 나라를 방문하거나 여행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일 것입니다. 프랑스에 유학하기 전에 접하였던 불어 관련 책 그리고 여기저기에서 접한 불어 관련 책들이 여러 권 있었지만 제대로 끝까지 다 읽어 본 책은 아마도 거의 없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다만 참고서처럼 사전처럼 여기저기 필요한 곳들을 찾아보는 경우가 많지 않았나 생각이 들지요.
이 책은 구성 자체가 좀 색다르다 느껴봅니다. 여느 언어 관련 책과는 다르게 프랑스 여행 가이드 북처럼 필요한 불어들을 솜씨 좋게 필요한 내용들을 잘 정리해서 나열한 구성이 마음에 들었답니다. 마치 가나다라 순으로 사전처럼 정리한 목차도 마음에 쏙 들었네요. 그래야 필요한 부문을 즉각 찾을 수가 있겠구나하는 편리함과 센스가 한국책 다웠습니다.
불어 발음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런 어려운 발음 5가지 정도를 쉽게 잘 설명하여 주었네요. 각 주요 발음에는 연음도 같이 표시하여 주었네요. 사실 저는 연음을 잘 못하였지요. 저는 불어를 제대로 배우지 못하였습니다. 프랑스에서 학교에서 마련하여 준 1년짜리 어학 코스를 들은 것이 거의 전부 다였답니다. 물론 한국 떠나기 전에 불어를 학원에서 공부하였지만 발음 보다는 문법 중심의 독해 중심의 불어 공부가 다였지요. 다만 프랑스 학교에서 마련해준 불어 공부는 교재가 없이 대화 중심에 받아 쓰기를 하였고 텔레비전의 뉴스를 보고 그 내용에 대하여 서로 대화하는 것이 주요 수업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책이 마치 그런 어학 공부를 연상시켜준다고 느끼는 것은 오버가 되나요? 그러나 저는 지금 그러한 점을 느끼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내에서 공항에서 거리에서 택시와 버스에서 전철과 기차에서 호텔에서 식당에서 관광할 때 쇼핑할 때 귀국할 때 로 구분하여 각각의 상황에서 필요한 불어들을 잘 정리하였네요. 그리고 중간 중간에 긴장감을 풀어지도록 재미있게 상황을 설정하여 필요한 불어를 정리한 것도 신의 한 수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프랑스 여행이나 불어권 여행국에 꼭 필요한 불어 가이드북이 아닐까 추천하게 됩니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하여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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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미리 공부를 해도 좋지만 여행가기직전에 사서 비행기에서 좌르륵 읽고 들고다니면서 써먹어도 되는 기가막힌 책이다 그 이유는 바로! 목차에 미리보는 프랑스어사전이 잘 정리되어있어 번역기를 사용할 속도만큼 빨리 찾아서 대화할 수 있다 그리고 여행 준비책이 따로 없어도 환전하기 짐꾸리기 출국절차 입국절차 세관신고서 작성등 난감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되는지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또 대박인건 사실 외국나가서 문장을 구사하기 어려우면 단어나 비언어적인 요소로 몸짓도 사용하기도 하는데 이 책은 급할때 쓸 수 있는 중요한 단어도 수록되어있다 마지막으로 원어민 MP3파일도 홈페이지서 제공하고 있어 정확한 억양과 발음을 연습할 수 있다 주로 내가 가족중에 통역을 담당하고 있는데 딸과 함께 미리 공부해서 함께 대화하는 즐거움을 가질 수 있을만큼 쉽게 되어있어 프랑스로 떠나시는 모든분들에게 강추강추강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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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시 꼭 챙겨야 할 필수품으로 손에 딱 들고 다니기 좋게 되어 있어 편하다. 프랑스어 책은 프랑스어를 배우는 책이 아니라 기본적인 원리를 익히려면 시간이 걸리는 것이 사실이니 적게는 2개월에서 많게는 1년 정도가 걸린다. 프랑스어의 원리를 나열한다면 이 책의 두꼐가 지금의 3배는 되어야 할 것이라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들고 다닐 책으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한다. 이 책의 유일한 목표는 빨리 찾아 말하게 하는 것, 즉 여행책이 다 이런 목적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데 일단 금할 때 빨리 찾을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여 프랑스어 여행 속으로 들어가보자 루브르박물관에서 표구매하면서 아이도 있는데 흑인분이 세상에 25유로 받고 표를 4장만 줘 받고 그 자리에서 확인 안 한 나도 실수였지만 5장이 아니라고 하니 세상에나 완전 자신이 큰소리로 자기는 이렇게 받았다고 하면서 흥분하는 것 보고 그때 언어의 중요함을 더 절실히 느끼게 되어 특별히 프랑스는 또 가고 싶은데 프랑스어는 더 어려운듯한데 단어만 말해도 말이 통한다고 하니 도전해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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