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실의 12권입니다.
사실 11권에서의 이야기때문에 고백은 확정이라고 생각은 했었습니다만 좀 더 극적으로 연출을 해준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당연히 근처라고 생각했는데 2시간이라니 대단하다 싶긴하면서 그래야만 했나 싶으면서..
원래 사랑이란 이성적인 것은 아니니 이해는 갔습니다.
마츠오카 쪽 이야기도 빠르게 정리해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