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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이 무엇인고 하니 호랑이가 변한 금색 닭(금계)이 로다. 먼저 어려운 뒤에 대운이 들어온다. 자신의 띠(개띠)와 태어난 달(1월)을 찾아보면 전생을 알 수 있다. 명리에 대한 기초지식이 부족해도 조금만 관심만 있다면 충분히 자신의 초년, 중년 말년 운 언제쯤 사회에 진출할 수 있는지, 직업이 무엇인지 등, 물론 신뢰는 할 수 없지만 재미로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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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재미있는 내용이 많다. 특히 상가 집 출입 금기사항은 알아 두면 유용한 내용이다. 신부가 결혼 날을 받아 놓고 상가 집에 가지 않는다고 한다. 만약, 부득이하게 가야할 경우 액땜을 하기위해 오곡(쌀, 보리, 콩, 조, 기장)을 볶아서 주머니에 넣고 간다. 그 외에도 초상집에 갈 때는 머리를 감지 않는다. 마을에 초상이 나면 국수를 먹지 않는다. 부고장은 화장실(변소)에 꽂아 둔다. 등 물론 미신이지만 금기시하는 것을 굳이 할 필요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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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를 풀이하려면 전문영역에 속해 명리를 공부한 선생님에게 복비를 주고 운세를 들을 수 있다. 하지만 당사주는 그 점을 보완하여 자신의 운세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도록 쉽게 만들어져 있다. ‘당사주’는 당나라 때 이허중이 쓴 책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도교의 영향을 받아 백성들이 궁금해하는 직업, 부부, 자녀, 수명, 건강, 주택, 전생 등 재미를 더하고 쉽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있다. 강추 ~ |
| 자신이 태어난, 년, 월, 일, 시에 해당하는 살이 무엇인지 궁금하면, 역술인을 찾아가 물어보아야 하지만 역술에 기초가 없어도 조금만 집중해서 태어난 년만 알면 “십이살기본표”를 따라 월, 일, 시를 순서대로 찾아가면 해당하는 신살과 평생운을 알 수 있다. 또 부부, 자식, 형제 출사, 가택, 명궁 등 다양하게 가볍게 볼 수 있는 내용들이 이것 외에도 많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