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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쿼티 파트너스의 셈젤 회장의 자서전. 투자업계에 있는 내가 이책을 발견한 건 행운이다. 멘토를 만나서 대화하는 것 같다. 출판사에서 기관투자자들의 영역에서 마케팅을 잘 하면 더 많이 알려질텐데 아쉽다. 내가 이 책을 알게된 것도 다른 투자대가의 책을 읽으면서 거기서 이 책이 원문으로 언급되어서 혹시나 하고 검색했다가 발견해서 산 책이다. 업계의 대선배님과 식사하고 멘토로 계속 만나는 느낌이다. PEF, REF 투자역과 운용역들에게 강추합니다. |
| 한국 실정에 적용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이 사람의 특수적인 환경이나 얼마나 가족을 사랑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느껴지고 좋는 환경에서 공부했고 그러면서 어떻게 대테크해서 불려나갔는지에 대한 이야기라고 해야되나... 사업가적인 마인드가 강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