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도 선생님 동시는 통통 튀고 아이들이 읽으면서 재밌다며 웃으며 보네요동시와 한 세트처럼 글감을 떠올리게하는 예쁜 상상력에 귀염귀염한 그림체와 따스한 분위기에 어른들도 금방 빠져드는것 같아요마음의 힐링을 주는 그림이네요 소장해서 자주 자주 보고 싶은 따뜻한 그림이에요^^특히 해마라는 시를 읽으며 아이가 아빠에 대한 소중함도 느끼는 계가가 되었어요앙징맞고 귀여운
정병도 선생님 동시는 통통 튀고 아이들이 읽으면서 재밌다며 웃으며 보네요 동시와 한 세트처럼 글감을 떠올리게하는 예쁜 상상력에 귀염귀염한 그림체와 따스한 분위기에 어른들도 금방 빠져드는것 같아요 마음의 힐링을 주는 그림이네요 소장해서 자주 자주 보고 싶은 따뜻한 그림이에요^^ 특히 해마라는 시를 읽으며 아이가 아빠에 대한 소중함도 느끼는 계가가 되었어요 앙징맞고 귀여운 해마 그림보며 키우고싶다고 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