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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 라는 말을 해본 사람이라면 너무나도 큰 공감이 될 문장이다. 그 대상은 애인이 될 수도, 가족이 될 수도, 반려동물이 될 수도 있겠지. 함께 하면서 편하고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어떤 존재가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축복이라는 생각이 든다. 좋은 경험 ‘우리가 살아오며 했던 후회 중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무엇인지. 시도하지 않고 지난 시간으로 떠나보낸 일이, 행동하며 넘어지고 좌절했던 순간보다 오랫동안 나를 괴롭힌다. 적극적으로 내 인생에 임하자. 된다면 마냥 좋은 것이고, 안 된다면 그 또한 좋은 경험이었다 여기면 되는 일이다.” 정말 그렇다. 할까 말까 망설이다 한다면 역시 하길 잘 했다 생각이 드는데, 할까 말까 망설이다 안 한다면 그 후회는 오랜 시간 간다. 나도 망설이다 혼자 간 일본 여행은 아직까지도 좋은 추억이 많이 남아있는데 망설이다 가지 않은 미국 여행은 아직도 그냥 갈 걸 하고 후회 중이다. 해서 후회한다면 경험이 되지만, 안 해서 후회한다면 그냥 후회가 된다. 게으른 완벽주의자에게 ‘실패하고, 무너지고, 뒤처지고, 좌절하고, 가라앉음이 몇 번이나 된다 해도 그 사랑을, 그 관계를, 그 일을 내가 왜 사랑하게 되었던가 되짚어볼 수 있기를요.’ 아무리 좋은 사람, 좋은 노래, 좋은 일도 여러 번 반복해서 만나고 듣고 하다 보면 무뎌지기 마련이다. 그 무뎌짐은 좋았던 것을 부식되게 만들기 너무 좋다. 하지만 그럴 때 그 시작의 처음을 생각해보면 다시 설레곤 한다. 동행 ‘나만의 다섯 번째 계절인 당신’ 시인의 사랑은 참 달콤하다. 사랑의 표현을 이보다 더 달콤하게 할 수 있을까. 나의 다섯 번째 계절인 당신 Love is all ‘사랑하는 사람을 바꾸려 들지 않는 것. 사랑으로 엮여 있다 해서, 상대방의 행동 하나하나 꼬집지 않는 것. 내 마음과 기준에 족하지 않다는 이유로 오류라 여기는 일 없게 하는 것. 상대방의 신념과 습관을 보이는 그대로 이해해주는 것. 혹여 이해할 수 없더라도, 쉽게 지치거나 낙담하지 않는 것. 완벽히 납득하려 애쓰지 말 것. 당신은 당신, 나는 나. 우리가 양손 모아 함께하는 것은 사랑 하나로도 넉넉하다 여기는 것.’ 사랑하면서 정말 중요한 것이다. 99개가 나와 잘 맞다고 하더라도 1개가 달라서 틀어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니까. 완벽히 납득하려 애쓰지 않는 것. 정말 쉽지 않다. 잘 안 된다. 그래서 계속해서 생각한다. 당신은 당신, 나는 나 라는 것을. ‘서로를 누구보다 믿어 주고 의지하는 사랑만이 인간을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한다.’ 발전하는 사랑, 그래서 위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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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 라는 말을 해본 사람이라면 너무나도 큰 공감이 될 문장이다. 그 대상은 애인이 될 수도, 가족이 될 수도, 반려동물이 될 수도 있겠지. 함께 하면서 편하고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어떤 존재가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축복이라는 생각이 든다. 좋은 경험 ‘우리가 살아오며 했던 후회 중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무엇인지. 시도하지 않고 지난 시간으로 떠나보낸 일이, 행동하며 넘어지고 좌절했던 순간보다 오랫동안 나를 괴롭힌다. 적극적으로 내 인생에 임하자. 된다면 마냥 좋은 것이고, 안 된다면 그 또한 좋은 경험이었다 여기면 되는 일이다.” 정말 그렇다. 할까 말까 망설이다 한다면 역시 하길 잘 했다 생각이 드는데, 할까 말까 망설이다 안 한다면 그 후회는 오랜 시간 간다. 나도 망설이다 혼자 간 일본 여행은 아직까지도 좋은 추억이 많이 남아있는데 망설이다 가지 않은 미국 여행은 아직도 그냥 갈 걸 하고 후회 중이다. 해서 후회한다면 경험이 되지만, 안 해서 후회한다면 그냥 후회가 된다. 게으른 완벽주의자에게 ‘실패하고, 무너지고, 뒤처지고, 좌절하고, 가라앉음이 몇 번이나 된다 해도 그 사랑을, 그 관계를, 그 일을 내가 왜 사랑하게 되었던가 되짚어볼 수 있기를요.’ 아무리 좋은 사람, 좋은 노래, 좋은 일도 여러 번 반복해서 만나고 듣고 하다 보면 무뎌지기 마련이다. 그 무뎌짐은 좋았던 것을 부식되게 만들기 너무 좋다. 하지만 그럴 때 그 시작의 처음을 생각해보면 다시 설레곤 한다. 동행 ‘나만의 다섯 번째 계절인 당신’ 시인의 사랑은 참 달콤하다. 사랑의 표현을 이보다 더 달콤하게 할 수 있을까. 나의 다섯 번째 계절인 당신 Love is all ‘사랑하는 사람을 바꾸려 들지 않는 것. 사랑으로 엮여 있다 해서, 상대방의 행동 하나하나 꼬집지 않는 것. 내 마음과 기준에 족하지 않다는 이유로 오류라 여기는 일 없게 하는 것. 상대방의 신념과 습관을 보이는 그대로 이해해주는 것. 혹여 이해할 수 없더라도, 쉽게 지치거나 낙담하지 않는 것. 완벽히 납득하려 애쓰지 말 것. 당신은 당신, 나는 나. 우리가 양손 모아 함께하는 것은 사랑 하나로도 넉넉하다 여기는 것.’ 사랑하면서 정말 중요한 것이다. 99개가 나와 잘 맞다고 하더라도 1개가 달라서 틀어지는 일이 비일비재하니까. 완벽히 납득하려 애쓰지 않는 것. 정말 쉽지 않다. 잘 안 된다. 그래서 계속해서 생각한다. 당신은 당신, 나는 나 라는 것을. ‘서로를 누구보다 믿어 주고 의지하는 사랑만이 인간을 다음 단계로 나아가게 한다.’ 발전하는 사랑, 그래서 위대하다. |
| 카페에 앉아서 읽으면 힐링되고 좋은 책입니다!! 작가님의 글 분위기가 참 따뜻하고 공감도 많이 되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나에게 소중한 사람들을 한번씩 떠올리고 생각하게 되어 매우 힐링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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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북로망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태완 작가님의 나는 너랑 노는 게 제일 좋아를 구매하여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으며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따뜻한 책입니다. 평소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부모님과 오래오래 화목하게 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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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완 작가의 도서를 꾸준히 구매해서 탐독 중이다. 근래에는 자기계발서와 함께 위로의 글을 담은 에세이 형식을 띈 글을 담은 도서가 대세인 듯 하다. 그러나 대개 2-3권쯤 읽어가다가 보면 거기서 거기라는 인식이 금방 들어올만큼 그리 공감도 되지 않고, 식상을 느끼게 하는 경우가 흔하다. 반면 그중에서 하태완 작가의 글을 따뜻함과 함께 다시금 시작을 해보도록 유도해주는 마음을 주는 경우가 많아 애독하는 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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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아이의 엄마로가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아내로 이야기 합니다. 사랑하는 아내, 평생 아껴주는 아내, 같이 사랑하며 늙자고 합니다. 그리고 나를 울린 후반부, 부모를 부르는 중년의 남자. 부모님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항복하게 있어주기를 바라는 마음. 지금 나의 마음과 같아서 책을 읽는 내내 울었습니다. 세상이 미울때 세상이 지칠때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