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밌어요ㅎㅎ 교장 선생님과 이사장님 과거 젊은 시절의 에피소드가 나왔는데 좋은 의미로 예상을 빗나가서 엄청 좋았어요ㅎㅎ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젊은 시절의 이사장님을 보면서 작가님 다른 작품에 나오는 방울방울의 주인공이 떠올랐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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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납치하는 어린이 도적단이 등장하고 때맞춰 오오시부가 나타난다. 진즉에 산타클로스의 정체가 산다라는 것을 들켰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밝혀진다. 아이에게는 손을 대지 않는 주의인 것 같은데 교장 자신도 산타클로스 포획에 참여할지 아니면 지금처럼 타인에게 시킬지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그나저나 이사장과 오오시부는 상사와 부하 관계라서 오오시부가 이사장에게 함부로 못하는 줄 알았는데 젊었을 때 두 사람의 관계를 보고나니 납득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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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 7권. 갈수록 재밌어지는 만화. 처음에는 약간 산타라는 캐릭터에 대해서 애매한 점이 있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평범한 만화라는 느낌이 있었는데 7권에서는 교장과 이사장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면서 기대감이 폭발한다. 특히 그냥 단순한 빌런이 아니라 과거를 밝혀주면서 매력적인 빌런으로 변한 교장. 그 역할이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지도 기대가 되는 부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