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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첫웹툰으로 봤었는데 다시 보고싶어져서 어찌저찌해서 전권구했어요 매우 재밌습니다~~~어렸을때 아메리카노 보고 쇼타콤이 발동했음ㅠㅠ 여장 남자에 잘생긴 남자면서 귀여운 여자아이까지 거기다가 내용 스토리 전개도 흥미진진하면서 적당히 감동까지 인생웹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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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막스에 다다르는 지점 정도인 것 같아요. 사건의 진상에 다가가고 해결하기 위해 분주합니다. 연재 때 충격적인 동시에 납득이 갔던 장면이 11권에서 이어지죠. 작중 에스프레소가 유일하게 감정적 교류를 보여주었던 피에르와의 마지막이 언제 봐도 아련하네요. 제가 꼽는 명장면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요... |
| 중반부를 넘어서 후반부로 가고 있는 웹툰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12권입니다. 작가님을 처음으로 알게된 웹툰이었고 재밌게 봐서 단행본을 계속 모으고 있습니다. 출간 텀은 느리지만 꾸준히 나와주는 게 감사하네요. 여전히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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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봐도 재밌네요. 반과 현대 세계로 탈출한 아멜은 반에게 마법을 가르쳐서 다시 돌아가려 하는데 모종의 이유로 넘어가는거에 실패하고, 그래서 현대에 있는 다른 마법사들을 찾다가 로네랑 만나게 됩니다. 로네와 이전 황혼새벽회의 본거지를 조사하던 중 황혼새벽회 수장의 일기를 발견하고 영지나무를 조사한 결과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남은 영지나무의 가지를 이용하여 마법세계로 건너가는데 성공하게 됩니다. 에밀리하고 갈등은 다시 봐도 뭐 추가된거 없이 생각보다 심심하게 끝났네요. 에밀리하고 진득하게 앉아서 이야기 할 상황도 아니긴 했지만 감정선은 조금 아쉽...그래도 그림 예쁘고 스토리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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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발매된지 몇년 된거 같은데 상당히 오랜만에 나왔네요. 도착하자마자 읽어봤는데 여전히 재밌어요. 작품 후반부 에스프레소 과거편부터 결말까지 실시간으로 봤었는데 전개가 쭉 재밌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초판에만 들어있는 캐릭터 플라스틱 스탠드는 다 귀엽지만 에밀리는 성인 버전으로 나와주길 바랐는데 원하던 버전으로 나와서 기쁩니다ㅎㅎ 12권이 에밀리 표지인데 이제 13권은 누가 표지가 될까 궁금하네요. 13권의 전개를 생각하면 반이나 영지나무 관련이 아닐까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