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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0년대 부모님들처럼 평생 직장을 이야기하며 나의 모든 신체와 정신을 갈아넣어 가족들은 차선이고 회사가 최우선인 그런 삶을 살아왔다. 하지만 이제는 시대가 빠르게 변화함을 인지하고 그것에 발맞추어 우리도 다른 각도에서 직업을 바라보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저자는 인기 많은 직장생활을 하였으나 갑자기 숨이 턱 막혀오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결국 조용한 퇴사를 선택하였고 우리 (30대에게 마주하고 있는 직장인들의 직업 선택을 걱정하고 있)에게 왜 우리가 퇴사할 수 밖에 없는지, 현재 직장을 바라보는 마음은 어떤지, 앞으로 급변하는 새로운 직업을 어떻게 받아 들이고 대처해야 할지를 반문과 함께 진심어린 마음으로 말해주고 싶었나 보다. 그래서 AI와 챗GDP를 적극 활용하기를 권장하고 있다. 개인의견) 좋은 근무환경에서 만족스러운 복지를 누리면서 월급이 따박따박 나오면 대기업을 진심으로 다니고 싶어 한다. 그런데 아니나 왠걸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나도 모르게 꼰대가 되고, 직장동료들부터 시기와 질투를 받게 된다. 사장이나 직장상사의 안일한 행동에도 반박하지 못한다. 가뜩이나 직장 출근하는 것도 힘든데 서로 잘해서 WIN-WIN이 되어야 하지만 그러지 못해서 너무 안타깝다. 나도 소신을 갖고 정말 나 자신을 위해서 남과 가족의 눈치를 보지 말고 N잡러가 되고 싶다. 그러러면 나 자신에 맞는 정보를 잘 수집하고 뚝심있게 신직종에 도전도 해보고 실행을 거듭해 보도록 해야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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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때, ‘평생직장’이라는 단어는 안정과 성공의 상징이었다. 부모님 세대는 번듯한 대기업에 들어가 경력을 쌓으며 가정을 이루는 삶을 꿈꿨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면서 이러한 가치는 점점 퇴색하고 있다. 더 이상 한 직장에 얽매이는 삶이 필수가 아니며, 경제적 안정보다 개인의 행복과 자아실현이 더 큰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이런 변화를 피부로 느끼며 살아가는 우리는, 점점 더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가?"를 묻기 시작한다. 이번에 우리 사회의 다양한 사회 현상과 퇴사와 그 이후의 삶에 대한 분석적인 이야기를 전해주는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이미루님의 <회사를 퇴사하고 갓생에 입사했습니다!>였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책을 집필했다. 안정이라는 이름의 올가미에서 벗어나 자신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그것을 통해 새로운 방향성을 찾아야 함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현대 우리나라의 시대의 흐름, 경제적 위기, 그리고 인간 본연의 욕구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실적이고도 담대한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저자인 이미루님은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전환점을 찾고자 하는 30대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자 하는 사람이다. 7년간의 직장 생활 속에서 소진되고, 자신의 존재감을 잃어가던 시절을 과감히 마무리하고, 스스로를 위해 새로운 길을 선택한 경험을 통해 얻은 교훈과 깨달음을 이 책에 담아냈다. 삶의 무게에 짓눌린 독자들에게 나 자신을 위한 삶을 설계하는 법을 진솔하게 전하는 저자의 이야기가 여러분에게 큰 울림이 될 것이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시작하는 말: 일 잘하던 ‘8년 차 대리’ 왜 퇴사했을까? 1부 젊은 꼰대와 N잡의 탄생 1. 눈떠보니 마주한 새로운 세상 2. 그들은 왜 ‘젊은 꼰대’가 되었는가? 3. 1인 가구 시대 62 4. AI와 자동화의 시대 5. 양극화와 신분 상승 2부 조용한 퇴사 1. 꿈을 찾아 퇴사합니다 2. 번아웃 증후군 3. 사라진 아이들 4. 신인류 1.5세 등장: 영끌족, 파이어족, 욜로족 5.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3부 4차 산업혁명의 미래 1. 22세기의 이해 2. 무너지는 먹이사슬, 멸종하는 공룡 3. 이제는 뉴노멀 시대: 융합형 인재 4. 2050년 유망 직종 6개 5. 미래 일자리를 기다리며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퇴사와 갓생의 시작 ?"시대의 변화 속에서 길을 찾다"라는 의미가 생각이 났다.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의 변화하는 시대, 새로운 가치의 등장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시대가 변화하면서 개인의 가치와 개성을 존중하는 사회로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갈등과 문제들은 우리의 일상과 직업 세계에서 더 크게 체감된다. 이는 단지 세대 간의 차이뿐 아니라, 사회 구조적 변화와 깊이 연결되어 있다. 저자는 책 <회사를 퇴사하고 갓생에 입사했습니다>를 통해 이러한 현실을 면밀히 분석하며, 퇴사와 직업 선택이 단순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시대적 과제임을 이야기한다. 오늘날의 직장은 더 이상 생계를 유지하는 수단만이 아니다. 능력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거나 불합리한 조건들이 지속된다면, 개인은 그 자리를 쉽게 떠나게 된다. 특히 MZ세대는 과거와 달리 수평적 관계와 워라밸을 중시하며, 자기 주도적인 삶을 추구한다. 이는 기존의 상명하복식 구조나 과도한 희생을 요구하는 조직 문화와 본질적으로 충돌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MZ 새대와 기존 새대와의 갈등에 대해 분석적인 입장에서 잘 이야기 해 주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생성형 인공지능 AI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기술과 사회 구조의 지각변동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기술의 발전은 새로운 일자리와 직업군을 창출하며 동시에 기존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빅데이터, 핀테크, 그리고 자동화 기술은 은행, 회계, 사무 등의 노동력을 줄이고 있는 것이다. 기업의 비용 절감 차원을 넘어 노동 시장의 본질적인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틀에 박힌 사고방식과 기술을 거부하는 태도는 개인의 도태를 의미할 뿐이다. 책은 이런 지각변동 속에서 개인이 어떻게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자신만의 삶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지 이야기 한다. 특히, 1인 가구의 증가와 사람 간의 단절 심화, 그리고 새로운 사회적 문제들 속에서 어떻게 지속 가능한 삶을 설계할 수 있을지를 보여준다.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하기도 하는 MZ세대와 퇴사, 그 선택의 이유와 결과에 대해서도 이야기 한다. MZ세대가 직장을 떠나는 이유는 단순히 "열정 페이" 때문만은 아니다. 이들은 더 이상 회사의 부품으로 여겨지길 원치 않는다. 평생 직장 개념이 사라지고, 성과에 따른 명확한 보상이 없는 현실은 그들의 퇴사를 부추긴다. 조직 문화의 변화 없이는 이들의 이탈을 막을 수 없다. 저자는 퇴사 후의 삶을 "갓생"으로 표현하며, 퇴사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임을 강조한다. 그렇다고 퇴사가 무조건 정답이 되는 것은 아니다. 각자의 상황과 선택에 따라 퇴사의 결과는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이 더 이상 소진되지 않고 가치 있는 삶을 찾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책은 이를 이상론적으로 다루지 않고, 저자의 경험을 통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 <회사를 퇴사하고 갓생에 입사했습니다>는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개인이 어떻게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고 더 나은 삶을 설계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해 준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며, 우리는 어떻게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적용할 수 있을지를 성찰하게 하게 하는 것이다. 결국, 책은 한 가지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변화 속에서 소멸하지 않으려면, 우리는 계속해서 배우고 변화해야 한다." 이 메시지는 퇴사를 고민하는 직장인뿐 아니라, 개인 사업자, 창업가, 그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더 나은 자신과 삶을 위해, 함께 읽고 판단해 보길 권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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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ME FIRST (회사를 퇴사하고 갓생에 입사했습니다!) 출판사 : 다빈치 books 출간년도: 2022년9월 저자: 이미루 이책의 저자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새로운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고 말 하고 있다. 전체주의 시대는 끝이 났다고 말하면서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고 배워야 하는 것들을 제시하고 있다. 변화를 위해서는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사회 환경을 알야야 한다. 환경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차리고 대응하는 방법과 기술을 익혀서 창의적인 사고로 한계를 뛰어 넘고 얼리어답터가 되어 로봇과 인공지능을 자유롭게 사용하여 자신의 아이디어를 접목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는 책이다. 이책의 전반부에는 2030세대가 직면하고 있는 현실을 여러가지로 보여주고 있다. MZ 세대의 등장과 그들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 남기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부딪치는 여러가지를 말하고 있다. 이책의 중반부에서는 AI 자동화 시대에 밀려나는 직장인들이 앞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여러 종류의 일들과 변화하는 사회현상에 맞게 적응하는 신인류 1,5세대의 여러 유형을 보여주고 있다. 이책의 후반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미래와 22세기를 살아가기 위한 미 퍼스트(ME First ) 시대를 말하고 있다. 뉴노멀시대의 유합형 인재가 되면서 아이디어가 돈이 되는 시대에 개인은 능력을 팔고 소비자는 가치를 사는 세상에서 대처하는 방법과 유망 직종등을 제시하고 미래의 일자리와 1인 브랜드시대를 준비하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인류는 이제 로봇과 AI 시대를 마주하고 있다. 빠르게 사라지는 일자리와 인간보다 효율적인 로봇의 생산 능력 앞에 저자는 '어떻게'가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어떻게' 살고 싶은지 '어떻게' 수익을 발생 시킬것인지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등으로 인류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평생직장'이 사라지면서 개인의 삶이 중요하고 '하고 싶은 일이 먼저다 ' 라는 시대에 자유롭고 현명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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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는 힘의 이동을 의미한다. 힘의 중심이 바뀌면 새로운 질서와 규칙이 필요해지고 새로운 권력이 생긴다. 새로운 규칙은 그 중심에서 만들어지며, 한번 정해진 질서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p.21 시작하는 말에서) 지금 사회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변화의 중심에 있는 우리들은 지구의 자전을 느끼지 못하듯이 얼마나 빠르게 사회가 변화하고 새로운 것들이 생기는지 체감하지 못하는 듯하다. 변화는 힘의 이동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새로운 질서와 규칙으로 힘이 이동할 때 생기는 사회시스템의 틈이 기회이다. 평소해는 워낙 견고하고 단단하여 비집고 들어갈 방법이 없지만, 급변하는 사회의 흐름은 기회를 만든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극단적인 소외도 만들어낸다. 그야말로 양극화의 시대속에 우리는 있다. 제목을 보면 좀 가볍게 다가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무겁게 사회의 전반을 훓어가고 있다. 우리 사회의 문제점과 그 속에서 젊은 세대의 어려움들을 잘 분석하고 있으며 앞으로 우리가 마주할 세상의 단면을 잘 드러내주고 있다. 다만, 문제제시와 함께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될지~ 방법적인 해답은 조금은 피상적으로 제시된 면이 있어서 아쉽다. 물론, 결국 각자의 상황에 따라 본인 스스로 해결해야 할 문제이지만 갓생에 입사한 저자의 실제적인 방법들을 들을 수 있었다면 조금 더 좋았을거라 생각한다. 그렇지만, 지금 이슈가 되고 변화의 근본이 될 소재들을 잘 다루었으니 이를 받아 들이고 적용할 독자의 영역을 남겨 두었다고 생각하면 일방적이지 않은 책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정년 나이는 정해져 있지만 그걸 다른 사람이 판단하게 두면 안 된다. 들어올 때 내 필요 때문에 들어왔듯, 나갈 때도 철저하게 나의 계획에 따라 움직여야 한다. 퇴사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니까. (p.133 조용한 퇴사 중에서) 새로운 시작이 될 퇴사를 꿈꾸며, 조용히 퇴사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응원을 보내고 싶다. 저자처럼 갓생에 입사하는 그 날을 기대해본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
![]() 1부 젊은 꼰대와 N잡의 탄생 -증가하는 1인가구들-인구감소, 생존을 위해 진화하는 새로운 인류의 모습 -고령화사회와 100세 시대 준비의 필요 -인공지능의 등장 : 본질적인 힘을 지닌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 -양극화와 신분상승 및 n잡의 탄생 2부 조용한 퇴사 -회사와 국가는 나의 미래를 책임지지못한다. ->자신에게 투자하기, 시스템만들기, 전문성과 경험쌓기 -중요한건 본질과 환경이지 시간의 총량이 아니다. -지능이 높으면 문제해결 정확도가 높다. 정확도를 높이려면 변수를 없애면된다. -유능하고 똑똑한 사람, 금수저는 악인으로부터 자신을 지켜낼 힘과 능력이 있다. 이용당하거나 일방적인 손해를 감수할 일이 적다. -직장인투잡시대:실력과 노력으로 평가받는 플랫폼시장 -월급쟁이로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자본가는 이기지 못한다. 평범할수록 사업가정신을 갖추자. -본질의 그릇을 키우는 방법은 자신을 벌크업하는 것이다. 공부,경험을 통해 습득하고 세상에 패배하지말자.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말년으로 갈수록 불행해지는 이유는 방향이 아니라 속도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인생의 방향을 알기 위해선 정확히 알기까지 이직하고, 창업하고 포기하는 경험을 최대한많이 해봐야한다. 3부 4차 산업혁명의 미래 -앞으로는 1인 1비지니스의 시대이다. 1인브랜드 시대는 개인이 주체가 되는 삶이다. -산업은 결핍과 경쟁을 통해 발전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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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퇴사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심심찮게 보인다. 출퇴근하며 수명을 단축시키느니, 퇴사하고 사람답게 사는 모습을 보여줄겸, 시청자들의 응원을 얻고 월급을 대체할 수입을 노리는 것이다. 인기있는 퇴사 브이로그는 공통점이 있다.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 또는 전문직에 종사했던 퇴사자라는 것이다. 소위 취업에 성공한, 입사할때는 누구보다도 열정적이었을 이들이 대체 퇴사를 공공연히 알리며 득도한 표정으로 퇴사라이프를 즐기는 이유가 뭘까? #회사를 퇴사하고 갓생에 입사했습니다! 아주 개운한 책이다. 내가 그동안 느끼고 생각해왔던 부분들을 작가가 명확한 문장으로 정리해줘서 개운한 느낌을 얻은 곳이 한 두 곳이 아니었다. 책 이름만 보면 시원하게 퇴사하고, 보란듯이 성공한 경험담 또는 방법을 알려줄 것만 같지만, 조금 다르다. 그렇다고 직장인에게 N잡러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거나, 퇴사하고 사업가가 되어야 한다는-요새 인기있는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은 현대 직장인들이 어쩌다 이렇게 힘든 지경에 처했는지, 현실에 대해 먼저 설명한다. 시대가 바뀌었고, 세대가 바뀌었다. 윗세대가 살던 그 시대가 아님에도 윗세대는 여전히 직장에 있고, 바뀐세상에서 태어난 후세대와 같이 예전 방식으로 일해야한다. 전보다 더 치열해진 스펙 경쟁, 변하지 않는 보수, 줄어들다 못해 사라져가는 일자리....... 밥벌이를 위해 퇴사를 할 수는 없고, 더 이상 회사에 에너지를 필요이상 낭비하지 말자는 '조용한 퇴사'가 그렇게 생겨났다. 하지만 이 역시도 시간이 지나면 변할 것이다. 시대는 계속 바뀌고, 변화 속도는 더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산업화를 지나 이제는 AI가 일상에 스며드는 시대이다. 다행히도 작가는 안타까운 현재를 만들어낸 과거에 대한 설명에서 끝내지 않고, 앞으로 준비해야할 미래도 친절히 알려준다. 직장인이라면, 부디 이 책을 읽고 자신의 현재를 점검해 보기를 강력히 권한다. 곧 다가올 미래에 변화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준비를 시작한다면 오늘 하루가 좀 더 생기있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다빈치books #이미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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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퇴사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심심찮게 보인다. 출퇴근하며 수명을 단축시키느니, 퇴사하고 사람답게 사는 모습을 보여줄겸, 시청자들의 응원을 얻고 월급을 대체할 수입을 노리는 것이다. 인기있는 퇴사 브이로그는 공통점이 있다.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 또는 전문직에 종사했던 퇴사자라는 것이다. 소위 취업에 성공한, 입사할때는 누구보다도 열정적이었을 이들이 대체 퇴사를 공공연히 알리며 득도한 표정으로 퇴사라이프를 즐기는 이유가 뭘까? 회사를 퇴사하고 갓생에 입사했습니다! 아주 개운한 책이다. 내가 그동안 느끼고 생각해왔던 부분들을 작가가 명확한 문장으로 정리해줘서 개운한 느낌을 얻은 곳이 한 두 곳이 아니었다. 책 이름만 보면 시원하게 퇴사하고, 보란듯이 성공한 경험담 또는 방법을 알려줄 것만 같지만, 조금 다르다. 그렇다고 직장인에게 N잡러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거나, 퇴사하고 사업가가 되어야 한다는-요새 인기있는 이야기를 하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은 현대 직장인들이 어쩌다 이렇게 힘든 지경에 처했는지, 현실에 대해 먼저 설명한다. 시대가 바뀌었고, 세대가 바뀌었다. 윗세대가 살던 그 시대가 아님에도 윗세대는 여전히 직장에 있고, 바뀐세상에서 태어난 후세대와 같이 예전 방식으로 일해야한다. 전보다 더 치열해진 스펙 경쟁, 변하지 않는 보수, 줄어들다 못해 사라져가는 일자리....... 밥벌이를 위해 퇴사를 할 수는 없고, 더 이상 회사에 에너지를 필요이상 낭비하지 말자는 '조용한 퇴사'가 그렇게 생겨났다. 하지만 이 역시도 시간이 지나면 변할 것이다. 시대는 계속 바뀌고, 변화 속도는 더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산업화를 지나 이제는 AI가 일상에 스며드는 시대이다. 다행히도 작가는 안타까운 현재를 만들어낸 과거에 대한 설명에서 끝내지 않고, 앞으로 준비해야할 미래도 친절히 알려준다. 직장인이라면, 부디 이 책을 읽고 자신의 현재를 점검해 보기를 강력히 권한다. 곧 다가올 미래에 변화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준비를 시작한다면 오늘 하루가 좀 더 생기있을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다빈치books #이미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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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루 저자의 "회사를 퇴사하고 갓생에 입사했습니다!"는 현대 직장인들이 직면한 현실과 이에 대한 비판, 그리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모색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처음에 제목만 보고 저자가 퇴사 후 어떤 삶을 개척해 나가는지에 중점을 둔 책이라고 추측했었다. 그런데 저자는 이 책에서 왜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떠나고 개인주의적인 삶을 추구하게 되는지, 그리고 이러한 변화에 어떻게 적응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현대 사회에서의 직장 문화와 개인의 행복 추구에 대한 다각도의 해석을 보여주고 있다. 책은 먼저 현대의 직장 문화와 사회적 기대에 대한 비판으로 시작된다. 저자는 직장 내 과도한 경쟁과 개인의 삶보다 회사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구조가 많은 직장인들에게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또한, 사회가 개인에게 부과하는 성공의 기준이 지나치게 높아, 이를 달성하기 위해 개인의 삶과 행복이 희생되는 현실을 비판한다. 어찌보면 너무 현실을 비관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저자의 설명과 분석을 듣다보면 묘하게 스며들게 되고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결론에 다다른다. 이러한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떠나거나 새로운 길을 모색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탈출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한 과정으로 볼 수 있다. 결론적으로, 현대 직장 문화와 사회적 기대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제공하면서도, 이러한 변화 속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갓생'이라는 개념은 단순히 직장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성공과 안정에 대한 사회적 기준을 재평가하고, 개인적인 만족과 행복을 중심으로 삶을 재구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는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변화에 대한 열린 마음과 새로운 시도를 받아들이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보다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용기와 통찰을 제공해준다. 무엇보다도 자신을 잘 알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을 하며 사는 주체적인 삶이 중요하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yes24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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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 회사를 퇴사하고 갓생에 입사했습니다/이미루/다빈치books 안녕하세요 도로시입니다.오늘 서평할 도서는 <회사를 퇴사하고 갓생에 입사했습니다>입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한국에서 고용 없는 성장으로 인해 평생직장이 사라졌으며, 대비하기 위해 여러 직업을 병행하는 'N잡러'의 삶을 소개합니다. 저자인 이미루는 회사에서 퇴사 후의 불안감을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찾는 과정에서 많은 용기를 얻을 수 있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경험담을 제공하기 위해 책을 썼습니다. 책에서는 자기성찰을 통해 목표와 달성하고자 하는 것을 평가하고, 나의 관심과 기술이 일치하는 잠재적인 경로를 탐색하는 등 선택지에 대한 평가 방법을 제시합니다. 또한, 한국 경제 및 세계 경제까지 아우르는 통찰력과 뾰족한 시선을 담고 있으며, 퇴사 후의 새로운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줍니다. 이 책의 경우 저자의 개인 경험의 내용에만 치우쳐져서 다양한 직업군이나 상황을 포괄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첫번째로 '고용 없는 성장으로 인해 평생직장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퇴사 후 새로운 시작을 위해 여러 직업을 병행하는 'N잡러'의 삶을 소개합니다. 두번쨰로 퇴사 후의 불안감을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찾는 과정에서 많은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세번째는 변화는 현실을 제대로 직시하는 것부터 시작이며, 시대의 흐름을 파악하고 변화에 동참해야 합니다. 저자는 남들과 끊임없이 비교하고 견주는 습관을 버리고, 모든 시작을 '나'에서 출발하면 비교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에서는 한국 경제 및 세계 경제까지 아우르는 통찰력과 뾰족한 시선을 담고 있습니다. 책 소개 ![]() ![]() 책 제목: 회사를 퇴사하고 갓생에 입사했습니다! 저자: 이미루 출판사: 다빈치books 출간일: 2023.9.1 총 페이지 수: 320 페이지 작가 소개 ![]() 목차 시작하는 말: 일 잘하던 ‘8년 차 대리’ 왜 퇴사했을까? 1부 젊은 꼰대와 N잡의 탄생 1. 눈떠보니 마주한 새로운 세상 1) 열차의 꼬리 칸 2) 치킨게임에 빠진 한국 3) 치킨게임에 승자는 없다 4) 바닥난 기차 연료 5) 새로운 직업의 탄생 6) 직장인의 최종 꿈 유튜버 7)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2. 그들은 왜 ‘젊은 꼰대’가 되었는가? 1) 30대 직장인의 고뇌 2) MZ세대의 등장 3) M과 Z의 차이점 4) 단방향 커뮤니케이션의 엔드 5) 젊은 꼰대 등장 6) 영업은 회사의 꽃인가, 사약인가? 7) 잡거나, 버리거나, 포기하거나 8) 테크트리별 장단점 3. 1인 가구 시대 62 1) 왜 1인일까? 2) 1인 가구의 영향 3) 1인 가구 현황 4) 1인 가구 장단점 5) 미래의 파장 6) 가족의 빈자리 7) 100세 시대 8) 고령화 사회 4. AI와 자동화의 시대 1) 신종족 AI의 탄생 2) 자동화 시대의 특징 3) AI의 장단점 4) 실제 사례 5) 발전 예상 시나리오 6) 새로운 일자리 7) 열차 환승을 기다리는 세대 5. 양극화와 신분 상승 1) 양극화의 배경 2) 양극화의 문제점 3) 양극화의 결과 4) 투잡, N잡의 탄생 5) 퇴사가 부러운 시대 6) 정답과 해답을 찾는 시대 2부 조용한 퇴사 1. 꿈을 찾아 퇴사합니다 1) 직장인 나이, 평균 42세의 시대 2) 직장인 현실 3) 라떼와 한판 4) No Input, No Output: 애쓰지 않는 시대 5) 조용한 퇴직 6) 세대별 문제점 7) 퇴사 로드맵 2. 번아웃 증후군 1) 평균 근속이 짧아진 이유 2) 열정페이 3) 빨래질 당하는 청춘 4) 갓생 살기 5) 주 52시간의 농락: 재능 시간? 6) 기생충 7) 올드보이의 올드스쿨: 라떼사장 8) 사회적 비용 9) 믿고 거르는 회사 Top 8 3. 사라진 아이들 1) 아기는 사치다 2) 노인 세상 3) 소비 패턴 변화 4) 잃어버린 성장 동력 5) 공간의 힘 6) 다문화 사회 7) 인류 VS 로봇 4. 신인류 1.5세 등장: 영끌족, 파이어족, 욜로족 1) 빈익빈 부익부 2) 영끌족의 탄생 3) 욜로족의 탄생 4) 소비 패턴 변화 5) 코로나가 바꾼 세상 6) 양극화의 미래 7) 양극화, 정답이냐 해답이냐 5.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1) SK그룹의 마지막 공채 2) 직장인 투잡 시대 3) 월급 마약의 한계 4) N잡과 디지털 노마드 5) 회사보단 개인 6) 가늘고 길게 7) 진급보단 인플루언서 8) 이직하거나, 창업하거나, 포기하거나 3부 4차 산업혁명의 미래 1. 22세기의 이해 1) 미래엔 어떤 일이 일어날까? 2) 새로운 부의 시대 3) 메가 크라이시스 Part 1 4) 메가 크라이시스 Part 2 5) 메가 크라이시스 Part 3 6) 이동하는 힘의 중심에 올라라 7) 불행은 기회다 2. 무너지는 먹이사슬, 멸종하는 공룡 1) 공룡의 멸종 2) 빅블러의 시대 3) 이익 없는 성장 4) 한국의 허와 실 5) 기술 발전의 허와 실 6) 새로운 자수성가 등장 7) 산업의 몰락과 재건 8) 미 퍼스트(Me First) 시대 3. 이제는 뉴노멀 시대: 융합형 인재 1) 작게 시작하라 2) 아이디어가 돈이 되는 시대 3) 능력 공유 시대 4) 강한 개인의 시대 5) 가치를 사는 소비자 6) 망할 기업은 망하게 두어라: 젠가의 법칙 7) 융복합 인재 4. 2050년 유망 직종 6개 1) 산업별 사이클 2) 업종별 미래 시뮬레이션 3) 유망 직종 발굴 4) 대처 방법 5) 솔루션 제시 6) 미래 유망 직업 Top 8 5. 미래 일자리를 기다리며 1) 일자리 제로의 시대 2) 1인 브랜드의 시대 3) 환승 종착역 4) 목적지를 향해 5)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 인공지능, 로봇 기술을 사업과 접목 끝맺는 말 참고자료 인상적인 문장 사람들은 더 이상 직장을 생계 수단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능력을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거나 불합리한 조건들이 용납되지 않는 이유다. 합리적인 결정, 정확한 평가, 확실한 보상이 없는 기업들은 더 이상 인력을 구할 수 없다 변화는 힘의 이동을 의미한다. 힘의 중심이 바뀌면 새로운 질서와 규칙이 필요해지고 새로운 권력이 생긴다. 새로운 규칙을 그 중심에서 만들어지며, 한번 정해진 질서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모든 걸 날려버릴 태풍이 오고 있다. 치킨게임에는 모순이 있다. 경기에 참여한 사람 중 한쪽이 포기하지 않으면 양쪽 모두 파국으로 치닫는다는 점이다. 합격 스펙이 높아진 만큼 취업에 필요한 비용도 올라갔다. 돈이 없으면 취업도 어렵다. 스스로 비용을 감당하며 공부까지 한다는 건 버거운 현실이다. 새로운 기술 앞에 힘의 중심이 이동했고 그때마다 부의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반세기 동안 찬란했던 한국을 이끌던 대기업 중심의 제조업, 그 위상이 흔들리는 건 자연스러운 흐름의 일부일 뿐이다. 기술 발전은 새로운 직업을 만들고 대체 하고 있다. 일자리 양극화 같은 사회적 문제는 급변하는 일자리의 지각변동을 이야기하며 핵심 기술 앞에 달라질 노동 시장의 변화를 예고한다. 빅데이터와 핀테크가 발전하면 더 이상 은행, 회계, 사무 등의 업무에 많은 노동력이 필요치 않고 자동화된다. 틀에 박힌 자세는 도태와 낙오를 의미할 뿐이다. 상명하복과 위계와 질서로 조직을 운영하는게 기성세대라면 MZ세대는 수평적인 관계 속에서 일하는 걸 선호한다. 조직의 성과를 위해 야근 정도쯤은 얼마든지 희생하는 게 기성세대라면, 자기 할 일을 마치면 눈치 보지 않고 퇴근하는 게 MZ의 문화이다. 감상평 회사를 퇴사하고 갓생이 시작되었다는 책 제목이 아주 신기해서 읽게 된 책이었습니다. 저자는 한국 고용 형태의 변화와 MZ세대의 퇴사의 이유에 대해 단순한 세대차이가 아니라 사회 구조적 현상임을 알려줍니다. 대기업에서 인재를 많이 채용하지 않음으로서 MZ 세대들은 취업문이 좁아졌으며 중소기업 등에서 열정페이를 받고 일하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과거에는 평생 직장이 있어서 개인의 희생을 보상받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평생 직장도 아니고 회사에서는 직원들을 부품처럼 사용한다는 것이 책에도 나왔고 현실에서도 많이 보고 있어서 MZ세대들은 자신의 이익이 없이 희생만을 강요하는 사회 분위기와 수직적인 상명하복의 회사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하고 1년 이내에 퇴사합니다. 회사의 시스템이나 사회적 인식이 변하지 않는다면 MZ세대들은 그 상태에 참고 버티거나, 포기하거나, 퇴사를 하는 패턴이 계속될 것입니다. 이 책은 퇴사 문제와 출생률 문제 등 다양한 사회문제들을 보면서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었습니다. 문제점에 대해 자세히 볼 수 있었지만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저자의 경험 위주로 설명하고 있어서 다른 직업이나 예외적인 상황 등 여러 관점을 포함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해결 방법들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추천하는 사람 퇴사를 결심한 직장인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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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며 맘 속 한구석에 퇴사라는 단어를 꿈꿔보지만 용기 부족 과 두려움으로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일 이 책을 읽어보며 다시 한번 꿈꾸게 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지금 당장은 아니 더라도 작은것 부터 하나씩 해나가 보려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일 한가지 먼저 시작 하며 하나씩 해나가다 보면 되지않을까요!! 나에 대한 투자, 내가 좋아 하는일 ,내가 할수 있는일,직장에 모든 미래가 있다는듯 일에만 메여 소중한 내 시간을 소비하지 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