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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글와글 사이언스툰 4 화학 >
화학이란 과목 어렵죠. ㅎ 처음 화학이란 과목을 좀 더 쉽게 알게 되면 화학에 대한 거부감이 줄어들고, 좀 더 친숙해지지 않을까요? 뭐든 처음이 중요하듯! 첫 이미지가 중요한 거죠!! 화학이란 과목이 재미있을 수 있도록 해주는 와글와글 사이언스툰!! 아이들이 화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너무 좋았어요!
주기율표도 게임처럼 재미있게 외우기^^ 사이언스툰 화학!! 그림도 너무 귀엽고, 일상생활에 밀접한 화학을 보다 재밌게 풀어주니까 과학이랑 친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쉽고 재밌게 지식습득하는 방법! 와글와글 사이언스툰이 최고인 듯!!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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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사이언스툰 (사이언스 카툰만화를 합친) 과학이라면 어린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다. 과학이 유머러스한 카툰과 함께 만나면서 과학을 조금더 쉽게 친근감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책의 카툰은 는 영국 BBC 블루피터 북 논픽션 수상작 '이것저것들의 하루'의 그림을 그린 제스 블래들리이다. 제스 블래들리의 최신책 책에 들어간 카툰과 설명 그림이 너무나 귀여워서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와글와글 사이언스툰 시리즈는 모두 4권이다 (생물,지구와 우주, 물리, 화학) 오늘은 아이와 함께 화학편을 독서했습니다. 화학에 대해서 아이가 어려워 할 수 있는데요. 차례를 보면 화학이란 무엇일까? 부터 시작됩니다. 아이와 책읽기 시작을 어렵지 않게 시작했습니다. 화학이란 무엇일까? 우리 주변의 사물은 모두 물질로 있고요 모든물질은 화학물질로 이루어졌다부터 시작됩니다. 아이도 화학에 대해 거의 처음 배우는데요. 만화가 그려진 책이라서 화학을 배우지 않은 아이도 쉽게 잘 읽을 수 있습니다. 화학소개가 끝나면 물질, 물질의 상태, 물질의 속성, 물질의 다양한 용도, 원자와 분자 내용으로 이어집니다. 도자기의 발견 부분은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18,000년 전 도자기를 만드는 방법을 상상으로 이렇게 알게 되었다고 만화로 그려냈는데요. 도자기 굽는 법을 정말로 이렇게 알게 되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다 읽으니 아이가 화학지식을 많이 배웠다고 뿌듯해 했어요. 와글와글 사이언스툰 다른시리즈도 빨리 읽어보고 싶어 했어요. 책은 한번 읽는 것보다 두고두고 꼼꼼하게 여러번 읽으면 화학에 대해 큰내용과 세분화된 내용을 정리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넘어가기전 화학개념정도는 알고 있으면 공부하는데 도움 많이 되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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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사이언스툰>은 짧은 만화 형식으로 재미있게 과학을 이야기해주는 과학시리즈다. 분야별로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생물 2권. 지구와 우주 3권. 물리 4권. 화학 책의 글쓴이 폴 메이슨은 어린이책 전문 작가로 지구와 인체, 과학 이야기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있고, 『나의 탄소 발자국은 몇 kg일까?』 『꼬질꼬질 우리 몸의 비밀』 등이 대표작이다. 책을 우리말로 풀어준 이한음 번역가는 생물학을 전공하고 과학관련 서적들을 전문적으로 번역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과학전문 번역가다. 우리나라의 많은 과학 서적들이 이한음 선생님의 손을 거쳐서 소개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 더 눈이가기도 했다. 살펴 볼 책은 <와글와글 사이언스툰> 화학 편이다. 화학이란 무엇일까 ? 책에서는 '화학은 세상 만물이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 연구하는 과학이에요. 만물에는 공기, 책상, 바닷물, 식물도 포함돼요. 우리 자신도요'라고 설명해주면서 책을 시작하고 있다. 우리 자신이라니?! 무슨 이야기 일까. '우리 주위의 사물들은 모두 물질로 이루어졌고, 모든 물질은 화학 물질로 이루어졌다. ' 화학에 대한 흥미로운 접근으로 시작하기에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보게 될 것 이다. 인상깊었던 부분은 물질의 역사에 대해 다루는 부분이였다. '인류가 이 책에서 설명하는 물질과 화학 법칙을 발견 하기 까지는 수백만 년이 걸렸어요. 물질은 아주 중요해요. 그래서 인류 역사를 구분 할 때도 물질 이름이 붙는답니다.' 차례 페이지를 통해서 화학편 에서 배우는 것들을 살펴보자.
화학의 기본 개념을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다양한 접근으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초등 저학년들이 과학개념을 접하는 시작으로 좋을 것 같다. 고학년 어린이가 보기에 얼핏 쉬어보일 수도 있지만, 과학이 어려워지는 초등 고학년 시기 이 책으로 과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방학 중에 함께 보려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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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사이언스 툰 4권은 화학에 관한 이야기다.
차례를 보면 '화학이란 무엇일까?' 라는 질문으로 시작해서
'화학이란 무엇일까?'
모든 주제는 한 장으로 되어 있는데 눈에 띄는 제목으로 무엇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인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고 간단한 설명과 4~6개 정도의 만화로 되어있다. 긴 설명이 아니라 짧고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어려운 지식을 전달한다는 느낌이 아니라 부담없이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다.
책의 크기가 크고 글밥이 많지 않아서 저학년 어린이들이 혼자서 읽기에 좋고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화학적으로 풀어내서 과학을 공부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래서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이라는 생각이다.
똥 활용법, 오줌 활용법, 입속의 세균, 사막에서 물을 얻는 법 등 아이들의 웃음 포인트와 궁금한 점 들을 잘 찾아서 만든 책 같다.
간단한 글과 쉬운 말로 설명하고 있는 책 이지만 읽다 보면 수박 겉 핥기식의 내용이 아닌 제법 깊이있는 내용들로 채워진 책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뒷 부분에는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낱말들을 사전처럼 풀이해주었다.
과학을 공부가 아닌 일상에서 배울 수 있는 책.
시공 주니어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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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언스툰 과학만화 학습만화 초등과학 화학 > 시공주니어 / 와글와글사이언스툰 화학
재미난 만화를 통해서 어렵디 어려운 과학영역을 일상생활에 접목시켜 친근하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는 와글와글 사이언스툰 시리즈~^^ 물리에 대한 이야기 어제 소개해드렸는데.. 오늘은 그 두번째 시간~~ 화학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구요~^^ 신간 소식이 늦다보니... 집앞 도서관에.. 4권까지 모두 들어온것도 몰랐었고.. 흑흑.. 너무 쉽게~~ 재미있게 이야기해주는 시리즈라서.. 집앞 도서관에 1,2권 예약해놓고~~~ 8월 반납일만 행복하게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어제에 이어서 소개하는 "와글와글 사이언스툰 화학.. 화학이라고 하면.. 원소 기호 달달 외우던것부터 기억나지요?^^
딱딱하게 원소주기율표부터 들이미는 그런 과학도서 아니예요~^^ 요건 맨 뒷장에 살포시 나와있더라구요.. 학창시절에 달달 외우고 시험쳤었는데. 그때는 방향도~~ 숫자도.. 어떤 의미인지 모르고.. 단순무식하게 H 수소 Ca 칼슘 Fe 철... 원소기호와 원소 이름을 그렇게 외웠는데.. 성인이 되고~~ 학부모의 자리에 올라가다보니.. 이제는 암기전에 어떻게 이해하며 외워야되는지. 이 표를 통해서 무엇을 알게되는건지.. 한눈에 읽힌답니다~^^
시작은 화학이란 무엇인가~ 그 정의에서부터^^ 세상에 있는 물건. 물질들이 무엇으로 이루어져있는지 그것을 연구하는 분야.. 바로 화학이죠. 화학물질은 무조건 나쁜거다~~ 라고 착각하고 있는 초3 아들래미에게. 이것저것 혼합해서 만든 화합물질드로 인해서 우리가 지금 얼마나 편하게 살고 있는데~~^^ 그런 말을 하냐고~~ 이 책을 다 읽으면~~ 그런 생각이 쏙 들어갈 거라고 이야기해줬답니다.
초등 과학교과를 들어가면 제일 먼저 배우는 부분이 바로.. 물질이고 그에 대한 성질인데요 나무, 금속, 종이, 고무로 이루어진 물체가 어떤 것이 있고. 그것들의 특성이 무엇인지... 실험을 통해서 재미있게 배웠었는데.. 화학도서에서는 물질의 세가지 상태에 대해서 재미있는 만화로 설명을 해줬답니다. 고체, 액체, 기체의 상태.. 각 물질들은 고유의 성질을 유지하지 않고 온도에 따라서 성질이 변하는 것도 교과서보다 더 자세하고 흥미롭게 설명을 해준답니다. 아직 초등3학년 아이는 물질의 세가지상태를 교과서를 통해 배우진 않았지만... 교과연계학습만화로 재미있게 읽었으니.. 과학교과서에서 관련 내용을 만났을 때 상당히 친근하게 받아들이겠지요?^^
우리 생활을 편리하고 윤택하게 해주는 화학물질들에 대해서 재미있게 읽다보면.. 실생활을 유용하게 해주는 각종 정보들도 있는데요. 우리나라도 이미 물부족 국가에 진입한만큼.. 바닷물을 식수나 생활수로 쓸 수 있도록 화학적인 작업을 거치는 것.. 탈염에 대한 이야기예요. 인간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탈염공장으로 인해서 환경오염이 되어 결국은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된다는 것... 한정된 자원에 늘어나는 인구수...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삶을 위한 과학자들의 노력이.. 제일 뒷페이지.. (초등아이들이 제일 좋아라하는) 똥, 오줌의 활용으로도 나와있어서 특히 뒷부분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화학이라는 타이틀만 보면.. 초등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지만... 과학과 만화를 잘 접목시켜서 읽으면서 바로 이해할 수 있게 풀어낸 와글와글 사이언스 툰 시리즈.... 도서관에 따끈따끈한 신간코너에서.. 나머지 2권도 빨리 만나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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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물질 -무시무시한 번지 점프 : 탄성 물질 -기저귀의 과학 : 흡수 물질 -공포의 다리 : 튼튼한 물질과 유연한 물질 -보이지 않는 개구리 : 투명, 반투명, 불투명 물질 -포근포근 이글루 : 단열재 ●물질의 상태 -고체,액체,기체 : 물질의 세 가지 상태 -화학으로 요리하기 : 녹이기 -비밀 계획 : 물질 변화 1 -복수의 찻주전자 : 물질 변하2 -도자기의 발견 : 굽기 -탱탱볼 달걀 실험 : 화학적 변화 -삐걱거리는 자전거 : 녹스는 물질 -풍선을 쉽게 부풀리는 법 : 기체 반응 ●물질의 속성 -깨끗한 물 만들기 : 여과 -마실 수 있는 바닷물 : 탈염 -사막에서 물을 얻는 법 : 증발과 응축 -사라지는 얼음 : 지구 온난화의 영향 -흐린 안개 속의 무대 : 드라이아이스 ●물질의 다양한 용도 -입속의 세균 : 충치 -말랑한 자전거 타이어의 비밀 : 타이어의 역사 -우연이 만든 놀라운 물질 : 새로운 물질 -똥 활용법 : 화학적 재활용1 -오줌 활용법 : 화학적 재활용2 ●원자와 분자 -원자 파티 : 원자의 구조 -원자들의 만남 : 원소와 화합물 -주기율표 -낱말풀이
화학이란 무엇일까? 초등 중,저학년이 읽기 쉽게 그림이 이쁜 과학 툰! 물리와 화학은 선행을 해 놓지 않으면 고등학교때 점수를 얻기 어렵고 포기할 정도라는 말을 들었다. 물리, 화학... 이름만으로도 머리가 지끈거리는것 같은데.. 내 어린시절에도 이렇게 재미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들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나 같은? 과학에 머리 아파하는 어른이 되지 않도록 많은 아이들에게 과학에 재밌게 접근할 수 있는 책들을 많이 소개해 주고싶어 관심이 많은 터에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덕분에 많은 아이들에게 소개해 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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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사이언스툰3 물리에 이은 와글와글 사이언스4 화학편입니다. 역시 사이언스툰에 맞게 재미있는 만화가 들어있어서 어린이의 눈길을 끕니다. 화학하면 왠지 실험이 생각나는데요 책 속에 그림과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그림으로 실험의 이해가 잘 됩니다. 간단한 실험은 어린이와도 같이 해보고 직접 어렵다면 유투브에서 실험을 검색해 볼 수도 있겠죠? 여러가지로 연계가 되어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활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아서 익숙하게 재미있게 볼 수 있네요. 역시 사이언스툰자체가 재미있기도 하구요 시원시원한 글자는 책 보기에 더 좋네요.
짜잔! 주기율표가 있습니다. 혹시 요즘 엘리멘탈 영화보고 화학에 관심을 가지는 친구라면 이 주기율표가 더 반갑겠네요. 와글와글 사이언스툰은 책 뒷쪽에 낱말설명과 찾아보기가 있어서 뭔가 궁금하다 싶으면 펼쳐 찾아보기가 좋습니다. 몇번이고 반복해서 보기에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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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새로 나온 과학 만화책 13층 나무책으로 대히트 친 바로 그 곳 ㅋ 그 중 어려운 물리, 화학을 쉽게 만화로 책을 만들었다니 궁금해졌다 저요, 저 화학공학 전공자이니깐요ㅎㅎ 요새 초등 과학 책들은 어찌 구성되어 있나 만화책이라니 더 설렘 https://m.blog.naver.com/sky224sea/2231689529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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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사이언스 툰 화학입니다!
본문 중 가장 재미있는 장입니다. 과거 로마시대에는 오줌을 이용해 치아의 미백효과를 냈다는데요... 암모니아는 위대합니다. 홍어를 먹는 기분이었으려나요ㅎ 본문이 다 이처럼 재밌지는 않지만 심심치 않게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끝으로 색인까지 있습니다. 이만하면 학습만화로 손색이 없네요. 판형도 제법 큰 편이라 시원시원하구요. 본문은 아주 어린 애들이 보기는 무리고 혼자 글을 읽을 줄 아는 초등학생 정도를 대상으로 하는듯 합니다. 번역도 좋네요. 무난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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