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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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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와 꽃... 이 둘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의 삶 생로병사와 희노애락 속에서 우리 곁에서 항상 있으면서 위로하는 존재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저자의 주제선정과 구성이 참 마음이 들었고, 이 책은 제목만으로도 단박에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대중가요와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노래, 찬송가 등 3044곡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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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와 꽃... 이 둘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의 삶 생로병사와 희노애락 속에서 우리 곁에서 항상 있으면서 위로하는 존재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저자의 주제선정과 구성이 참 마음이 들었고, 이 책은 제목만으로도 단박에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는 대중가요와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노래, 찬송가 등 3044곡을 분석했다고 한다. 생각보다 많은 양의 분석에 내심 놀랐다. 아는 노래도 있고 모르는 노래도 있었다. 동요가 나올때는 어릴 때 생각이 나서 흥얼거리기도 했고, 그냥 따라불렀던 노래들에 이런 저런 꽃들의 숨은 이야기가 많이 있었구나 싶어 새롭기도하고 재미도 있었다.  

 

  내용으로 보면 장미, 진달래, 갈대, 잔디, 버드나무, 개나리, 동백꽃 등 총 54가지 꽃(식물)들이 나온다. 그 순서는 노래 속에 많이 나오는 순서라고 한다. 장미가 제일 먼저이고, 해바라기가 제일 마지막였다. 

 또 꽃 1개 당 2장 정도의 분량으로 꽃 이야기를 풀어낸다. 여러 장의 컬러 사진까지 나오는데, 백합, 섬말나리, 날개하늘나리처럼 비슷한 식물이라든지, 잘 보지 못했던 열매나 숫꽃&암꽃같은 사진들이 잘 실려있어서 헷갈릴 일은 없도록 도와준다.

 저자가 식물학자(생명과학과 교수)이니 각 꽃에 대한 과학적 내용(품종, 교배, 재배시기,서식지 같은 사실)같은 정확한 정보들도 있고 노래 가사에 담긴 상징이나 비유, 작사가나 작곡가, 그 식물과 관련된 유명인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그 뒤엔 저자의 경험이나 추억담이 나오고 마지막 부분에는 학명&속명 그리고 그 뜻, 꽃말을 알려주며 마치는 구성이다. 양이 길지도 않고 내용도 꽃과 노래다 보니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힌다. 에세이와 설명문이 적절히 잘 섞여있는 느낌이다.

 노래 속에 담긴 꽃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니 굳이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좋을 것 같다. 노래를 흥얼거리며 식물학자가 전해주는 꽃길을 따라 갔다 온 느낌이 들어서 힐링한 기분이 들었던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알면 알수록 스며들어 가는 인생 속 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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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따려고 손을 뻗는 사람은 자기 발밑의 꽃을 잊어버린다' 라는 제레미 벤담의 명언이 있다.  바쁜 삶을 살아가며 신경쓰고 보살필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 우리는 때로는 우리 바로 곁에 존재하는 꽃, 그리고 자연의 소중함을 등한시한다.    우리가 걷는 길 가에 피어있는 작은 꽃들,  그리고 기분전환을 위해 산으로 들로 여행을 떠났을 때 만날 수 있는 각양각색의 자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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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따려고 손을 뻗는 사람은 자기 발밑의 꽃을 잊어버린다'

라는 제레미 벤담의 명언이 있다. 

바쁜 삶을 살아가며 신경쓰고 보살필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 우리는

때로는 우리 바로 곁에 존재하는 꽃, 그리고 자연의 소중함을 등한시한다. 

 

우리가 걷는 길 가에 피어있는 작은 꽃들, 

그리고 기분전환을 위해 산으로 들로 여행을 떠났을 때

만날 수 있는 각양각색의 자태를 자랑하는 식물들.

 

우리, 언제 한 번이라도 그 대상들의 이름을 궁금 해 한적이 있는가? 

때로는 아름다운 자태에 이끌려 이름이 궁금하더라도 

"에이 귀찮아, 그냥 사진이나 한 번 찍고 말지."하고

카메라 렌즈 속에 담아 놓고 언제 담았었는지도 까먹은채

사진첩속에 보관 해 두기만 한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노래.

출퇴근 길에도, 노래방에 가서도, TV 속에서도 흘러나오는

익숙하게 흥얼거리는 노랫 말 속에

꽃들의 이름이 녹아 있다는 것을 자각하면

얼마나 색다르고 기쁜 마음으로 노래를 즐길 수 있을까?

 

식물분류학의 저명한 학자이신 '유기억' 교수님께서

우리를 위해 노랫말 속에 담긴 꽃들의 이름을

샅샅이 모아주셨다. 

특히, 동심을 자극하는 동요들과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대중가요들 속에도 

아주 많은 종류의 꽃이름이 녹아들어 있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노랫말 속에 녹아 있는 

꽃이름을 알려주는것에 그치지 않고,

나아가 꽃의 역사, 꽃이 가진 꽃말, 다소 생소한 

꽃의 학명, 꽃의 원산지 등 꽃에 대한 전반적이고 세세한

스토리들을 담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저자께서 소중하게 간직하고 계신

꽃에 얽힌 옛시절 추억과 미담들을 풀어주실 때면

저자께서 가지신 꽃에 대한 애정과 식물을 탐구하시는 열정이 

느껴져 독자 또한 꽃의 매력에 매료될 수 있었다. 


책 중간 중간에는 아름다운 꽃의 색감이 

매우 생생하게 재현되어 있는 

사진들도 첨부되어 있어 

보는이에게 눈이 시원해지고 '힐링할 수 있는' 경험을 선물한다.

그리고, "아, 이 꽃이 바로 길에서 봤던 그 꽃이구나!"하는 깨달음을 얻게 되어

이제 사랑하는 친구, 가족, 연인과 길을 걸을 때

"저 꽃은 OO 이야"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다. 

 


 

이렇게 연구하고, 다루시는 대상에 대해

애정을 듬뿍 가지신 저자는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았고, 

 

최대한 쉽고 재미있게 설명 해 주시려는 저자의 배려와 더불어 

익숙한 노랫말들이 제시되어 있어

다소 전문적 지식이고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 (꽃의 학명, 역사 등)이 

포함되어 있음에도 책이 술술 읽혔다. 

 


 

이 책을 통해 단순한 식물이자 꽃이라 여겼던

그 모든 존재들이 

모두 개개의 역사를 가진 소중한 존재들이자

이름과 의미까지 가진 주체들이라는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고 

 

나도 꽃 들이 가진 여러가지 꽃말들 처럼

누군가에겐 의미있는 사람, 꽃 같은 사람이 되자는 의지가 생겼다. 

 

꽃을 사랑하는 분들, 아니면 꽃을 사랑하고자 하는 분들 

그 모든 분들께

이 도서를 추천하고 싶다. 

 

서평을 마무리하며 여러분 모두는 

'복사꽃'같은 존재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

(궁금하시다면, 복사꽃의 꽃말이 설명되어 있는 이 책을 읽어보시길 바란다!)

 

"이 세상에 못난 꽃은 없다.

화난 꽃도 없다.

향기는 향기대로

모양새는 모양새대로

다, 이쁜 꽃"

                           -나호열 시인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k*********7 2023.09.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분히 학자적인 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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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ㅇ 한줄 리뷰?? 노래 속에 스며든 다양한 꽃말의 식물들이 궁금하다면-ㅇ What it says?? 식물학자가 다분히 학자적인 관점에서 분석한 노랫말 속 꽃 이야기ㅇ What I feel?? 책 제목에 노래와 꽃이 있다. 어떤 독자든 그 감수성 짙고 감성적인 두 단어의 조합에 매우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기대했을 터이다. 그런데 간과한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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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ㅇ 한줄 리뷰
?? 노래 속에 스며든 다양한 꽃말의 식물들이 궁금하다면-


ㅇ What it says
?? 식물학자가 다분히 학자적인 관점에서 분석한 노랫말 속 꽃 이야기


ㅇ What I feel
?? 책 제목에 노래와 꽃이 있다. 어떤 독자든 그 감수성 짙고 감성적인 두 단어의 조합에 매우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기대했을 터이다. 그런데 간과한게 있었다. 저자가 바로 식.물.학.자.라는 점 ㅎㅎ 누구보다 학자적인관점에서 빈도수를 세고, 학명을 들이밀며 다가온다. ㅋㅋ 반전으로 매우 이성적이었던 책.

?? 노랫말의 의미와 상징성에 관심이 생겨 총 3,044곡의 노래를 조사하여 노랫말에 식물이름이 들어가는 노래가 290곡, 등장하는 식물의 종류는 136종, 그 중에 제일 많은건 장미로 총 44곡.. 등의 통계를 만들어내셨다. 이런 생각은 정말 학자만이 할 수 있는거다. 나같은 일반 범인은 그냥 노래가 좋네, 가사에 꽃이름이 있네. 꽃은 아름답겠지.. 정도로 의식이 흐리지 않나. ㅎㅎ

??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 꽃 살구꽃 아기진달래~" 노래만 들어도 향수에 젖게하는 <고향의 봄>이다. 무심코 따라 불렀는데 복숭아꽃과 살구꽃은 어떻게 생겼을까 새삼 궁금해졌다. 진달래도 그냥 진달래도 아닌 아기 진달래. 저런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고향 들길은 정말 아름답겠지.
이런 나의 소회 비슷한 에세이들이 담겨있는 책이라고 기대했는데. ㅋㅋ

?? 이 꽃은 노래에 몇번 등장하고, 어떤 의미를 갖고, 꽃말은 무엇이고, 학명은 무엇이다. 상당히 사전같은 책이다. 덕분에 많이 배웠고, 헷갈렸던 꽃들에 대해 새로 대비시키는 기준들을 배울 수 있었다. 식물도감같았던 책. 이제 길가에 피어난 꽃들 중 몇개는 네이버 스마트렌즈로 찍어보지 않고 구분할 수 있게 되었다는 뿌듯함이 남는다. ^^


y*****3 2023.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래 속 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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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알만한 꽃의 이름과 생김새 정도로 꽃을 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노래에 이렇게 많은 꽃들이 들어가 있는 줄 몰랐었다. 단지 노래의 가사로만 생각을 했었지 노래에 어떤 꽃이 등장하는지 세심하게 살펴보지 않으면 몰랐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새삼스럽게 노래 가사를 떠올려 보고 꽃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무심코 지나쳤던 꽃에게 이런 사연이 있고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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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알만한 꽃의 이름과 생김새 정도로 꽃을 안다. 책을 읽기 전에는 노래에 이렇게 많은 꽃들이 들어가 있는 줄 몰랐었다. 단지 노래의 가사로만 생각을 했었지 노래에 어떤 꽃이 등장하는지 세심하게 살펴보지 않으면 몰랐을 것이다. 책을 읽으면서 새삼스럽게 노래 가사를 떠올려 보고 꽃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된다.

무심코 지나쳤던 꽃에게 이런 사연이 있고 노래에 등장하는구나 하니 지은이의 꽃사랑을 알 수 있게 된다.

장미, 백합, 벚꽃 등 익숙하면서 친숙한 꽃도 있는 반면 콩, 느티나무, 아주까리, 수수 등 나무와 식물도 등장하고 있어 우리 생활 속에서 이렇게 많은 꽃들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그들도 각자의 사연을 지니면서 나를 봐달라고 하는 것 같다. 이 기회에 생소하면서도 우리 곁에 있었던 식물들도 되돌아 보게 된다.

유년 시절 경험했던 일들을 꽃, 식물과 연결시키며 그 안에서 식물학자로서 식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되어 있어 부담없이 꽃과 식물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고 또 작사가의 눈으로 보았을 때도 가사에 쓰인 꽃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1 2023.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랫말 속 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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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학자 유기억 교수가 들려주는  노랫말 속 꽃 이야기의 서평입니다.   유기억 저자님은,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노래가 수천수만 곡이 될 지도 모르지만, 우선 다양한 분야의 노래를 분석한 점에 의미를 두고자 하셨으며 이 책에서는 노랫말에 등장하는 식물 136종 가운데 2회 이상 나오는 69종을 대상으로 하되, 야자수와 레몬, 파파야같이 우리나라에는 재배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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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학자 유기억 교수가 들려주는 

노랫말 속 꽃 이야기의 서평입니다.

 

유기억 저자님은,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만들어진 노래가 수천수만 곡이 될 지도 모르지만,

우선 다양한 분야의 노래를 분석한 점에 의미를 두고자 하셨으며

이 책에서는 노랫말에 등장하는 식물 136종 가운데 2회 이상 나오는 69종을 대상으로 하되,

야자수와 레몬, 파파야같이 우리나라에는 재배되지 않거나 '갈잎'처럼 추상적인 의미를 띠는

15종을 제외한 54종에 관해 설명해 주신다.

우리가 가장 많이 알고 들어본 것들에 대해 순서대로 배치 했으며,

식물에 대해서는 저자의 경험과 느낌, 특징, 이름과 학명의 뜻, 비슷한 종류와 비교,

꽃말 등을 서술 했고 식물의 특징이 담긴 사진들도 실려있다.

노래집을 보며 이야깃거리를 찾아내려 노력 했으며 우리 정서를 담은 노랫말을 통해

오랜 세원 우리와 애환을 함께한 식물을 좀 더 깊이 아는 것도 의미있으리라 이 책을

내 주셨다고 한다.

 

꽃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열정적이고 강렬한 레드 "장미"가 가장 먼저 나온다.

설명에도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꽃 부동의 1위 라고 되어있다.

이런 장미도 음악 교과서에 많이 나왔으며, 장미의 역사, 장미의 이야기, 장미에 쓰여진 여러가지 의미와 뜻, 장미의 노랫말, 장미의 꽃 말 등

단 2장 으로 재미있고 조리있게 잘 표현해 놓은 것을 보며 감탄하며 책을 넘겼다.

여자의 마음은? 갈대(ㅋㅋ).. 파릇파릇한 잔디..그리움에 지쳐 붉게 멍이 든 동백꽃.. 등 

꽃 제목위에 있는 저자의 짧게 표현한 특징?에 대한 말들도 웃음을 자아내고,

꽃의 사진들 또한 너무너무 아름답다. 자연을 자주 접하지 못하는데 책으로 접하게 되니까

마음이 안정되는 것 같다. 마치 실제로 보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다.

 

꽃의 백과사전 같은 책 이지만, 무겁지 않고 각 꽃들마다의 특징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가득 담긴

힐링 도서다.

읽다보면, 저자는 이야기를 하려니 앞이 캄캄한 들국화에 대해서도 애써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심지어 아주 재미있게..뭔가 사소한 요소들이 쌓이고 쌓여 읽으면서도

온화하고 행복한 웃음을 자아내는 마법같은 책이다

 

평소에 꽃에 관심이 많아서 항상 네이버에 꽃말, 노랫말 등등을 찾아 보기 일 쑤 였는데,

이 책을 접하게 된건 그야말로 행운이 따로없다. 

꽃을 좋아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는 이들도 이 책을 보면 아마 궁금증이 생기지 않을까?

실제로 이렇게 다양한 종류의 꽃을 잘 보지 못하는데,

책 한권으로 마구마구 접할 수 있으니 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저자는 꽃 마다의 이야기를 만드려고 엄청난 노력을 했다는데,

너무 재밌어서 술술 읽혀지는게 완전히 내 스타일이다.

 

깊이 있게 소중하게 여러번 읽으며 보답하겠습니다

너무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런 책 리뷰 할 수 있어 정말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s*********m 2023.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