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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라는 주제로 쓰여진 책을 많이 보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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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이 오면 온 세상이 컴퓨터에 의해 지식의 양과 질이 달라질 것이라는 예측은 가능했었다. 어떻게 변화할지는 몰랐지만...
막상 2000년이 되니, 그 속도가 가히 빛의 속도이다. 또한 변화하는 모양새 또한 로봇의 등장으로 제3의 생명체가 등장한듯한 천지개벽의 느낌이 든다. 그리고, 우리 사회는 이 모든 것은 교육으로부터 변화가 시작해 교육으로 변화의 속도와 질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실 우리나라가 전쟁 후, 교육으로 사회를 변화시킨 당사자이기도 하니 더욱 그런 믿음이 크다.
그렇다면, '2030 우리 교육 무엇이 어떻게 바뀌나?'라는 질문에 우린 구체적으로 답하지 못 하더라도 교육이 뭔가를 해낼 것이라는 것은 믿는다. '19세기 교실에서 20세기 교사가 21세기 학생을 가르친다'라는 말로 교육 시스템을 비하했던 사람들도 이제는 19세기 교실에서도 교육은 이루어지며, 그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지식도 결국은 19세기 교실과 20세기 교사가 아니라 21세기 학생이 스스로 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인공지능을 비롯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도입되면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지식을 빨리 배우는 것이 교육이 아니라, 어떻게 빛의 속도로 변화하는 지식을 새로이 업데이트해서 스스로 적응해나갈 것인지가 교육이 되어야 한다. 지금 우리가 배우는 지식은 빠르게 변화하므로 미래에는 쓸모없는 지식이 될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을 우리는 백과사전이 사라지는 것으로 확인 가능했다. 인터넷으로 위키백과가 시시각각 업데이트 되는 것은 이제 유연하게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할 힘을 길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200년간 이어진 공장형 학교의 종말, 그리고 새로운 교육혁명'은 1부에서는 우리나라 교육의 특수성과 함께 당면한 과제를, 2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 기술들이 미래 교육을 어떻게 바꿀지 살펴본다. 3부와 4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바꿀 취업시장의 변화와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어떤 교육이 필요한지 진단해본다.
결국, 우리가 계속해서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을 꿀때에는 '교육'이 빠질 수가 없으며 믿는 구석도 '교육'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지금 배우는 지식이 필요없는 것이 아니라, 지금 배운 지식이 변화하는 속도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기본적으로 타인과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는 인성을 갖출 수 있는 교육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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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뉴스에서는 다양한 학교문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공교육 파괴, 학교교육의 문제, 선생님의 문제, 학부모의 문제등 다양한 문제가 존재하는데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2030년 우리 교육을 발전할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 이지은 홍정민 작가님의 교육혁명 2030을 리뷰합니다. 예전에는 맞고 지금은 틀린 교육에 대한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시작되고 있는 디지털 교육을 설명합니다. 미래 교육의 기반은 인공지능으로 과거에 볼수 없었던 교육이야기를 우리는 만날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4차 혁명으로 교육의 전체적인 페러다임에 변화가 찾아올것이라는 설명입니다.
사라지는 직업, 부상하는 직업을 통해 우리의 삶과 산업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새로운 일자리 경쟁으로 발전하고 성장하는 산업은 무엇인지 과거와 다른 생각으로 통해 미래를 예상해야 성장할수 있는 것은 아닐까 고민하게 됩니다.
미래인재의 요건에 대해서도 설명합니다. 달라지는 직장의 풍경, 새로운 역량과 성장, 인공지능의 활용등에 설명하고 있는데요, 이런 변화가 이미 시작되었지만 발전의 과정과 결과를 바로 보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올수밖에 없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로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평생 배워야 하는 미래의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지식의 양은 과거와 다르게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필요한 정보를 취합 선택하는 능력이 필요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는것이 자기성장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학습력이 개인의 경쟁력으로 보여지면서 미래교육의 새로운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AI디지털 교육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교육혁명2030, #교보문고, #이지은, #이호건, #정훈, #홍정민, #학교, #서평이벤트, #북유럽 |
제목: 교육혁명2030 / 펴낸 곳: 교보문고 / 저자: 이지은 외
교육에 대한 열기는 2023년 한국에서는 여전히 뜨겁다.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 겠지만 미래 발전을 위한 필수 요소인 교육정책은 항상 그 중요성이 떨어지지 않는다. 한국은 그 동안 선진국을 따라잡기 위한 패스트 팔로워로 성장해 왔다. Why or How 보다는 무엇을 아느냐의 WHAT 이 중요했던 교육이다. 하지만 한국은 빠른 시간에 큰 성장을 이루어 현재 어떤 기술에 있어서는 더 이상 따라 할 수 있는 기술이 없고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개발을 해야 하는 위치에 서 있다. 우리의 교육은 이런 발전 과정을 그대로 반영한다. 그 동안의 교육은 되도록이면 많은 학생들을 일자리에 잘 적응하도록 이탈 없이 평준화된 정보를 습득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했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평준화된 교육이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의 전부가 아님을 안다. 앞으로 우리의 교육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이런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당 책에서 제시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과거의 학교를 상상하며 학교를 보낸다. 하지만 학교의 모습은 예전과는 많이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선생님들의 교권은 추락하고 부모는 자녀들을 냄비 위의 팝콘처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다른 학생에게 또는 선생님께 여기저기 화상을 입힌다. 문제의 자녀가 반의 분위기를 흐리는 일은 더 잦을 것이고, 학교 폭력 문제는 갈수록 더 자주 우리의 자녀 곁을 맴돌 것이다. 근래 선생님들의 교권이 추락하여 대규모 집회도 열리는 것 같다. 어떤 선생님의 안타까운 죽음이 많은 선생님들을 일으킨 것이리라. 교권이 추락하여 심각한 문제를 낳았다고 해서 선생님에게 어떤 교권을 보강하게 한다면 그것에 대한 문제는 또 발생할 것이다. 그러므로 어느 편의 입장을 쉽게 들 수 없을 것이리라. 현재 뜨거운 핫 이슈는 접어두고 대부분의 학생들은 잘 적응하여 좋은 선생님과 좋은 친구들을 만나 배울 것이다. 이슈를 만드는 학생들을 제외 한다면 평범한 90퍼센트 이상의 학생들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미래의 변화하는 직업과, 변화된 인재의 조건 등 그리고 빠른 정보화 시대로 평생 배워야 하는 시대가 도래한다. 이런 변화에 취약하지 않도록 우리 미래의 교육은 다양한 지식을 어떻게 내 것으로 만드는지에 대한 자세와 새로운 지식과 기술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다가서도록 하는 자신감에 대해 지도해야 할 것 같다. 해당 저서는 시대의 다양한 변화에 대한 예와 변화된 시대에 걸맞은 교육이 다르게 펼쳐 질 것이라는 예상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누구나 이견이 없이 받아 들일 것이다. 구체적으로 미래의 교육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 미래 교육의 방향성에 대한 태도는 결국 그렇듯 각 가정의 숙제일 것이다. 학창 시절을 보내고 있는 자녀를 둔 부모라면 또는 미래의 교육에 대해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해당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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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급변하고 있는데 교육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들 때가 많았습니다. 학부모로서 저희 세대나 우리 아이들 세대나 역시 성적이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고 아직까지도 학교에서는 성적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여전하니까요.
그렇지만 시대는 너무나도 급변하고 있어서 정작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필요한 지식들을 배우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이 책은 그런 면에서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의 교육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고민해 봐야 할 시기라는 점을 분명히 짚어주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우리의 교육에 대해 많은 국가들이 이야기했지만 지금은 더 이상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는 물론이고 학생들이 더 이상 학교에서 행복하지 않다는 말을 읽으면서 자식을 키우는 입장에서 한숨이 나오고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공부도 공부지만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크거든요.
아무튼 코로나로 인해 학교에 의도치 않게 변화가 찾아왔고 그 이후에 디지털 교육이 조금은 도입되었다고 봅니다. 물론 미래 사회에 대한 천천히 준비한 후에 들어온 것은 아니여서 예기치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부터 천천히 이런 부분들에 대한 교육이 말만 미래교육이 아닌 준비가 되어야 할 듯 하네요.
아울러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이 많이 달라졌음을 느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인재를 학교 교육에서 기대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더라고요. 실패하는 것을 인생의 낙오자처럼 여기는 우리 사회의 분위기 속에서 가능할지 말이죠.
그리고 2030년에 우리 교육이 어떻게 달라질지 그리고 지금 변화하고 있는 것들은 무엇이 있는지 책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더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교과서는 들어봤는데 아직 메타버스 교실은 어떤 것인지 등 생소한 것들도 있지만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조금은 짐작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튼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이제는 평생 배워야 하는 시대가 도래했는데 그렇다면 학교 교육에서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무엇이고 과연 그런 것들을 학교에서 아이들이 배울 수 있을지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이 책을 읽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지금의 학교 교육으로는 안 된다는 생각과 함께 우리 부모들의 생각도 시대가 달라진 만큼 변해야 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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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분위기도 정말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특히 코로나19가 지나간 이래 점점 실강보다는 인터넷 강의에 몰리면서 공무원 학습분위기도 사뭇 달라진 분위기입니다. 공무원 공부의 메카라고 불렸던 노량진에서 공무원 공부하는 사람이 점점 줄어들면서 문전성시를 이루었던 컵밥거리도 점점 문닫는 곳이 생겨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만큼 이제는 오프라인 강의보다는 온라인 강의 위주로 돌아가는 걸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에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팡가하는 것이야말로 2030의 학습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는 길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학습자들은 4차 산업혁명을 거치면서 사회적 변화를 파악했으며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것이야말로 핵심이다."는 이야기처럼 이제는 단순히 형식적인 지식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쓰임을 받을 수 있는 지식위주로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는데 그 중심이 인터넷강의였습니다. 그런 학습환경에 맞게 이제는 개인별로 학습 능력과 방식을 달리해서 최적화된 학습 경험을 통해서 개인별 환경에 맞는 학습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가장 큰 핵심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인터넷강의든 실질적으로 시행하는 강의를 통해서는 뇌과학에 적합한 강의를 찾기란 쉽지 않아 어떤 강의인지를 둘러보았습니다. 브레인리 수업은 학생들이 질문을 올리면 그에 대한 답변을 통해서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배양하는 방법으로 사전에 학생들이 사전 지식을 어느정도 쌓아야 가능한 학습법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뉴로넷은 인공지능과 뇌과학을 기반으로 한 교육 플랫폼인데 챗GPT를 기반으로 학습가능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생각을 하니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습니다. 분명 이 점이 미래에는 트렌드가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학업 트렌드인 고교 학점제 도입이 제일 큰 관건이었습니다. 저는 예전에 단순히 학교에서 지정해준 수업을 따라가는 것으로 학교수업을 수행했고 학교에서 주는 대로 받아먹던 시절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여기서 "주체적"이라는 단어는 전혀 통용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학점이라는 생각은 대학교 외에는 생각해본 적이 없습니다만 이제는 고등학교에서조차 학점제를 시행한다고 하니 피상적으로 수업하던 환경을 떠나 자기가 스스로 선택하고 구성해서 수업의 진행도를 선택하는 고등학교 수업이 되었습니다. 이 점은 미리 알아두지 못한다면 나중에 수능에서 뒤처진다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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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교육에 대한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생겨난다고 교육을 지금처럼 하는 것은 뒤처지는 거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이를 키우는 입장인만큼 저 역시 교육에 관심이 생겨나 이 책을 읽을 수밖에 없었네요.
지금 우리가 아는 학교는 없다 <교육혁명 2030> 이 책은 표지에 있다시피 교육 전문가 4인이 살펴본 미래교육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교육과 경영, 공학을 넘나드는 이지은 교수님, 에듀테크 스타트업 컨설팅을 통해 우리나라 교육 혁신의 토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에듀테크연구원 원장 이호건 님 등이 쓰신 책입니다. 이 책은 한국 교육의 위기, 4차 산업혁명과 교육의 변화, 사라지는 직업, 부상하는 직업, 미래 인재의 요건, 평생 배워야 하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예전과 같은 교육이 아니라 에듀테크를 이야기하며 팬데믹으로 얻은 기회를 잘 활용하자고 이야기하면서 교육의 다양성과 고교학점제 등에 대해서도 간단히 다루고 있지요. 그리고 사라지는 직업과 부상하는 직업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교사는 더 이상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학습관리 및 코칭, 학습동기를 부여하는 역할 등 좀더 상위단계의 역할을 하여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미래 인재의 요건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비판적 사고력, 통찰력, 질문하는 능력, 공감능력, 관찰력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공부는 인공지능이 더 잘할 것이니, 공부만 잘해서는 인공지능을 이기기 어렵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기도 하구요. 그리고 다가오는 평생 배워야 하는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평생 교육의 개념에 대해 이야기하며 '학습력'이 중요한 시대라고 이야기하고 있네요. 읽는 내내 미래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시켜야 할까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으면서 끊임없이 공부하는 것을 즐기고, 여러 사람들과 협동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지닌 사람으로 키워내는 것. 그것이 바로 미래인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런 조건을 다 갖춰서 키워내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미래사회에서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 노력해야겠지요.
*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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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혁명2030 #이지은외3인지음 #교보문고 #지금우리가아는학교는없다 나는 두아이(초등2학년, 7세)를 키우는 엄마이다. 그리고 현재 두가정이서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다른 형태의 한지붕 두가족이다. 우리집은 동생내외와 조카(첫째 초등4학년, 둘째 초등 2학년)와 함께 살고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업도 점점 스마트해지고 어려워지고 있다. 학교에서 알림장을 어플로 열어서 보고 있는데 으잉?하는 것도 있어서 젊은 엄마에게 물어보고 알아가는 지경이 되었다. 예전에 내가 배웠던 스파르타식, 주입식 교육은 이제 거의 사라졌다. 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 딥러닝, 메타버스가 가져다 준 세계는 현재 공교육의 체계도 서서히 바뀌어가고 있다. 거기에다가 코로나시대가 도래하면서 더욱 디지털화가 되어가며 엔데믹이 선언되며 교육환경도 계속 바뀌어가고 있다. 예전과 판이하게 달라진 디지털로 이젠 나도 디지털 이주민이다. 현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디지털 원주민의 시기로 접어들어 내 나이 40대부터 나이드신 어른까지 키오스크나 현재 경기도권에서 운영되고 있는 똑버스(교통카드나 신용카드를 어플에 등록하면 자동결제가 된다.)도 이용하기 어렵다. 빠르게 빠르게 사회도 인공지능으로 변모하고 있다. 예전과는 달라진 직업군도 알아보는 계기가 됐다. 어떤 인재가 미래를 주도하고 이끌어가는가도 현재 교육방향의 패러다임을 미래의 변화와 함께 모색해나가야 할 것이다. 나도 저자가 하는 말에 동의하는 부분은 인공지능이 삶에 효율성을 높여주어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 그리고 사람하는 일을 인공지능이 다 할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미래의 인재는 인공지능을 부릴 줄 아는 사람으로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에 나도 동의한다. 인간의 어느부분은 사람인 듯 따라할 순 있지만 인간의 뇌구조처럼 복잡하고 디테일하게 잡을수는 없더라는게 아직까지 본 인공지능로봇과 컴퓨터가 보여 준 한계인 것이다. 뭔가 기괴하고 그로테스크한 그림과 영상프레임을 보고 아직 멀었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기때문이다. 오히려 인공지능의 기능을 도움받아서 인간과 함께 콜라보를 한다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는 있겠다. 책을 읽기전에는 앨빈 토플러의 말에 동의하지 않았지만 엔데믹으로 변화되는 교육의 방향에 다시 동의하게 됐다.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역량으로 인공지능보다 앞서가는 소프트 스킬 5가지를 갖춰야 한다. 첫째, 비판적 사고력 둘째, 통찰력 셋째, 공감능력 넷째, 관찰력 다섯째, 질문하는 능력이다. 옛날에나 공부만 잘하면 어디 내로라하는 곳에 떡하니 취직하여 많은 급여를 받고 살았지만. 이제 미래에는 공부만 잘해서는 안된다. 난 다섯가지의 스킬중에 그래도 제일 현시대에 필요한 스킬로 그 중에 한개를 꼽는다면 공감능력을 꼽겠다. 펜데믹이 지나고 엔데믹으로 사람과 사람사이의 만남이 전보다 나아졌긴 했지만 더욱 공감을 요하는 시대에 살고있다. 일단 나부터도 앞서가진 않아도 따라가려 노력해야 겠다. 자기주도적이고 스스로 하는 아이로 교육시키고 싶고 위에 나와있는 역량을 우리 아이에게도 다 갖추게 하고 싶다. 끊임없이 앎에 힘쓰고 평생 배운다는 생각으로 살아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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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외3 저의 [교육 혁명 2030] 을 읽고 2030년 불과 10년도 채 남지 않는 기간이다. 과감한 교육 변화와 함께 혁명이 이뤄질 것이라니 우려와 함께 기대를 갖고 지켜볼 일이다. 하지만 교육은 솔직히 국가의 가장 중대사이기 때문에 정책입안자와 함께 모든 국민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이뤄져야 할 것이다. 솔직히 우리 교육은 나같은 나이 든 세대는 초중고 12년과 대학 2-4년의 규정된 과정을 거치지만 획일화된 계획아래 교사의 일방적인 지식 전달 위주의 학습 형태였고 모든 결과는 성적 지상주의였다. 그러다보니 솔직히 학생 중심의 수업이나 활동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런 체제가 가능한 것은 사회변화 속도가 아직은 이런 형태가 가능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 시대는 인공지능을 비롯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도입되면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지식을 빨리 배우는 것보다 어떻게 빛의 속도로 변화하는 지식을 새로이 업데이트해서 스스로 적응해나갈 것인지가 교육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디지털 교육을 제대로 받은 디지털 원주민이 본격적으로 사회로 진격하는 때는 2030년경이라고 하지만 이미 시내 모든 현장에서는 이를 알지 못하면 불편할 수밖에 없다. 특히 나같은 나이 든 세대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려 먹것리를 사려해도 현금을 사용할 수 없는 세상이 된 것이다. 카페 등 각종 가게에 키오스크가 등장하고, 식당마다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이번 추석 귀경길 기차 예매도 비대면으로 티켓팅하게끔 하고 있는 것이다. 모든 게 터치로 가능한 세상이 도래한 것이다. 이런 것조차 하지 못한다면 밖에서 밥도 먹지 못하고, 기차도 못타며 일상생활에서조차 도태되어 많은 어려움이 나타날 것이다. 이제는 평생 디지털과 친해져야 하며 모르면 젊은 사람들에게 무조건 배워야만 한다. 이렇다보면 우리가 받았던 기존 200년 된 학교 교육 형태는 파괴되어야 하며, 공장형 학교의 종말을 저자는 예고하고 있다. 그러면서 과감하게 이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초중등학교에서는 2025 년부터 AI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해 수업 중에도 맞춤형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고, 전국 고등학교에는 고교학점제가 도입된다고 한다. 이제는 스스로 알고 찾아 선택하여 공부해야 하며 인공지능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므로 인공지능 리터러시를 갖춰 인공지능과 함께 공부하고 일하는 시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학생들이 예나 지금이나 학업, 진로, 취업 부담으로 인한 병마에 시달리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것은 진로 중심이 아니라 성적에 모든 것에 맞춰있기 때문이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여 학교에서 배운 지식으로는 현실에서 적용하기 점점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거기에 4차 산업혁명으로 발달로 인공지능이 모든 직업들을 위협하고 있다. 이런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빠른 변화에 적응하는 유연성, 다른 사람과 협업하는 능력, 돌발상황 등에 대처하는 문제 해결력은 공부가 아니라 교육이 뿌리째 변해야 한다. 바로 교육 혁명이 필요한 것이다. 교육 혁명은 모든 학습자가 희망을 갖고 미래를 설계해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와 가정 및 사회가 서로의 인격과 역할을 인정하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며, 첨단 기술을 이용해 맞춤형 교육과 지도를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교육의 전반을 다시 구상하고 설계하는 것이다. 교육 혁명은 모든 학습자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아울러 우리나가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열린 마음으로 사회와 학교와 가정이 소통하면서 성공적으로 교육 혁명을 이끌어 나가야 할 것이다. 아울러 매우 복잡하고 3일 만에 지식이 2배가 되는 빠르게 변하는 환경에서 현명하고 효과적으로 행동하는 능력 애자일 역량과 성장 마인드셋을 갖춰 자기 주도적으로 평생학습을 해나갈 필요가 있다. 최근 교육에 관한 다양한 문제들이 이슈가 되어 매스컴에 등장하고 있다. 그 만큼 국민들의 관심이 높다. 교육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혁명이 이뤄지도록 안내하는 이 책자는 모든 국민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모두에게 읽혔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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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혁명 2030 이지은 저자님은 한양사이버대학교 경영정보-AI비즈니스학과 교수이시며 세 번의 베스트 티처 상을 받았으며 어제보다 나은 강의를 위해 노력중이십니다. 저서로는 생성형 AI사피엔스, 과학기술 미래 국방과 만나다, 인공지능이 비즈니스 모델이 되기까지 등이 있습니다.
이 책은 한국 교육의 위기, 4차 산업혁명과 교육의 변화, 사라지는 직업, 부상하는 직업, 미래 인재의 요건, 평생 배워야 하는 미래가 온다 등의 5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 MZ세대의 탄생 등 세계적으로 새로운 특성의 아이들의 교육이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농경시대, 산업혁명 시대의 다인구, 강압적인 교육방식에서 이젠 초등학생도 소수의 반구성의 인구감소현상과 시대 흐름의 변화로 교육도 이제 지금 학생에게 전의 교육과정보다 달라진 교육한경에 맞게 달라진 방법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유독 교육열이 타 국가보다 높습니다. 남들보다 잘해야 하고 빨리해야하는 문화로 특히 영어는 초등학생부터에서 이젠 유치원때부터 열성입니다. 달라진 교육문화를 생각하게 하는 부분입니다. 제조업 중심의 산업사회는 지금까지 구축해온 토대 위에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고 이에 맞춰 산업의 구조를 조정하면서 발전하는 형태여서 과거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하나씩 더해가는 교육을 하였습니다. 정해진 교육 과정에 따라 배우되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이해하고 토론할 수 있어야 하며 정보를 찾아 진위를 가려서 활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이를 위해 학교에서는 학습 동기를 일깨워주는 교육, 학생별 개인화된 맞춤형 교육을 해야 합니다. 학생 자신이 어떤 것을 알고 어떤 것을 모르는지 본인이 어떤 방법으로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본인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으로 학습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본인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방법이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개선해야 하는지 등을 배우는 초인지 교육까지도 필요합니다. 이젠 디지털로 전환이 더욱 빨라짐을 느낍니다. 자동차가 과거에는 기계제품이었으나 이제 전자제품처럼 느껴집니다. 자율주행 자동차시대가 도래하고 자동차 센서, 반도체, 전자적 제어장치 등 전자부품의 발전과 함께 반도체 품귀현상도 나타났습니다. 디지털 교육이 점차 강화되고 온라인 학습과 코딩을 초등학생 들도 겸험과 수업을 하게 됩니다. 코라나의 펜데믹으로 더욱 온라인수업이 검정되었으며 IT 기술을 잘 다루는 MZ세대는 더욱 변화된 교육환경에 적응을 잘합니다. 이 책을 읽고 미래를 설계하는 교육환경을 구성하는데 꼭 필요한 것을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미래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으신 분은 꼭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교보문고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교육혁명2030 #교보문고 #이지은 #북유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