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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주인이 아닌, 항상 남의 눈을 의식하고 남의 생각에 이끌려 다니며 사는 것은 얼마나 어렵고 힘든 일일까. 이 책을 통해 건강한 정신으로 살아가는 방법이 무엇인지 터득하게 된다. 즉 떡볶이장사를 하는 엄마를 둔 태호도, 미운돌멩이도, 아기까마귀도, 멧돼지도, 아들고슴도치도 모두 자기가 누구인것을 잘 깨닫고 행복해진 주인공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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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삶을 비추어 보면서 생각에 잠기게 하는 내용이다. 초등학생들이 책에서 나오는 주인공을 통해 올바른 자아를 발견하고 자존감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 해 주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추천해 주고 싶다. '겨자씨의 꿈'을 통해 학교 생활에서 따돌리거나 별명을 부르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알 수 있게 했다. 꿈과 희망을 갖고 현재의 힘든 일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도 주고 있다. '미운 돌멩이' 역시 외모가 중요하다는 것 보다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 찾아 볼 수 있는 내용으로 하늬바람처럼 나에게 위로와 충고를 해 줄 수 있는 사람도 찾아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하다. '목소리' '철수는 철수다'등 이야기 하나하나 세상에 쓸모 없는 것은 없다는 것을 일깨워 주며 자존감을 찾아가는 이야기 ~ 교훈, 주제를 찾아 보자면 수없이 많다고나 할까~ 많은 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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