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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꽃처럼 피어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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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치던 들꽃들, 이름없는 꽃으로 불렀던 꽃들의 이름을 이번 봄부터는 찾아나서야겠습니다. 서른가지 꽃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꽃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그들과 대화하며 삶의 의미를 깊이있게 전해주는 달팽이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첫번째 꽃 이야기, 양지꽃에 이런 이야기가 있네요.   '누가 봐주지 않아도, 예쁘다고 칭찬해 주지 않아도 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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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치던 들꽃들, 이름없는 꽃으로 불렀던 꽃들의 이름을 이번 봄부터는 찾아나서야겠습니다.

서른가지 꽃에 대한 이야기는 그냥, 꽃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었습니다.

그들과 대화하며 삶의 의미를 깊이있게 전해주는 달팽이 목사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첫번째 꽃 이야기, 양지꽃에 이런 이야기가 있네요.

 

'누가 봐주지 않아도, 예쁘다고 칭찬해 주지 않아도 봄이 오면 어김없이 그 자리에서 피어났던 것이지요. 내가 그를 잊고 살아가던 동안도 말입니다.'

 

늘, 누가 봐주고 칭찬하지 않으면 좌절하던 내게 이 한 문장은 나를 돌아보게 합니다.

 

제비꽃 이야기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네요.

 

'스스로 낮아짐으로 높아지는 아름다움이 사라진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낮아짐으로 높아지는 사람을 그리워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냥, 꽃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글, 사진, 그림, 철학적인 사색들과 힐링의 언어들이 조화로운 책입니다. 제 친구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을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삶에 지친 이들의 마음을 피어나게 할 꽃 이야기입니다.

 

"들꽃, 나도 너처럼 피어나고 싶다" 내 소망이기도 합니다.

이 책도 많이 읽혀져서 활짝 피어난다면, 세상은 그만큼 아름다워질 것 같습니다.

 

이젠, 들판의 꽃, 그냥 보고 지나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s*****3 2014.03.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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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나도 너처럼 피어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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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에서 인공적으로 자란 꽃들보다 들에서 피는 꽃들이 더 아름답다고 항상 생각했습니다. -들꽃 나도 너처럼 피어나고 싶다-  를 읽으며 들꽃 하나 하나 마다 갖고 있는 숨은 이야기 들에 푹 빠져 들었고 언제나  때가되면  누구 하나 돌봐 주지않아도 아름답게 피어나는 강인함에 더욱 감탄했습니다. 저희 딸아이도 처음 보는 들꽃 사진이 마냥 이쁘고 신기한지 한참을 바라보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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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에서 인공적으로 자란 꽃들보다 들에서 피는 꽃들이 더 아름답다고 항상 생각했습니다.

-들꽃 나도 너처럼 피어나고 싶다-  를 읽으며 들꽃 하나 하나 마다 갖고 있는 숨은 이야기 들에 푹 빠져 들었고 언제나  때가되면  누구 하나 돌봐 주지않아도 아름답게 피어나는 강인함에 더욱 감탄했습니다.

저희 딸아이도 처음 보는 들꽃 사진이 마냥 이쁘고 신기한지 한참을 바라보며 이건 무슨 꽃이냐고 연신 질문을 합니다.

저도 처음 보는 꽃이 많아 아이에게 읽어주며 저또한 또 하나의 들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봄에는 들에 피는 다양한 꽃들을 보며 아이와 나눌 이야기가 많아 질것 같아 너무 기대됩니다~^^

d*******9 2014.03.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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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에 피어있는 꽃을 언제 유심히 봤던가?
"산과 들에 피어있는 꽃을 언제 유심히 봤던가?" 내용보기
들꽃에 관심도 없었다....   그저 지나가다 한번이라도 본적이나 있었나?   그들은 그렇게 피었다 지고 있는 동안   무엇을 쳐다보며 살고 있었을까?   물론 들꽃들만 보며 살고 싶지는 않지만....         책을 접하면서 들꽃에 대한 사진과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   "미나리아재비는 원래 하늘에 살던 별이었단다 별은 낮이고 밤이고 항상 하늘에 있지만,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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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에 관심도 없었다....

 

그저 지나가다 한번이라도 본적이나 있었나?

 

그들은 그렇게 피었다 지고 있는 동안

 

무엇을 쳐다보며 살고 있었을까?

 

물론 들꽃들만 보며 살고 싶지는 않지만....

 

 

 

 

책을 접하면서 들꽃에 대한 사진과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

 

"미나리아재비는 원래 하늘에 살던 별이었단다

별은 낮이고 밤이고 항상 하늘에 있지만,

사람들은 별이 보이는 밤에만 별이 있다고 했고,

사실 낮에는 아주 큰 별인 해가 있어서 아무리 반짝거려도

사람들에게는 자기를 보여 줄 수가 없었단다.

 

그 많은 별 중에서는 아주 노란별이 있었는데 이별은 한 가지 소원이 있었어.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했지."

 

 

들꽃들마다의 이야기들 요즘 아이들은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어 화려만 영상과 음악에

거의 중독되어 만화 캐릭터 외에는 관심도 없다.

 

이번 참에 저녁 잠들 무렵 하나씩 읽어 주고 싶다....

 

아이들의 꿈과 나의 꿈을 위해서......

f*******3 201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