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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를 보며 시간 개념과 물건의 위치도 알아보았어요!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를 보며 시간 개념과 물건의 위치도 알아보았어요!" 내용보기
요즘 책 읽기에 푹~빠진 유솔이! 무엇보다 유치원에서 독후활동 기록장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책 자람 카페를 통해.. 너무자 재미있는 책을 한권 만나게 되었는데요! 바로 노란우산 출판사에서 나온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입니다!   사실..처음 제목만 봤을때는 용감한 고양이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일까 싶었는데요~ 오~~웬걸요! 제목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를 보며 시간 개념과 물건의 위치도 알아보았어요!" 내용보기

 

 

 

요즘 책 읽기에 푹~빠진 유솔이!

무엇보다 유치원에서 독후활동 기록장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책 자람 카페를 통해..

너무자 재미있는 책을 한권 만나게 되었는데요!

바로 노란우산 출판사에서 나온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입니다!

 

사실..처음 제목만 봤을때는 용감한 고양이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일까 싶었는데요~

오~~웬걸요!

제목과 전혀 다른 아주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였답니다!

 

 

 

 

 

 

 

 

용감한 고양이 루치는

하루종일...집을 돌아다니며

많은 모험(?) 즐겁고 흥미로운 경험을 한답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좋은 이유는

단순히 경험을 하는 고양이의 모습만은 담은게 아니라

시간에 맞춰서...하는 행동을 이야기 해주기 때문입니다!

 

각 시각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그 시간에..루치가 하는 행동을 보고..그 행동을 보는 아이의 느낌을

서로 이야기해보았답니다!

 

 

 

 

 

 

 

시간 뿐 아니라...

높은곳에 있는 아이들 방...

앞.뒤.왼쪽.오른쪽을 살펴보면 물건의 위치도..하나씩 살펴보게

서술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욱 흥미롭게 책을 볼 수 있었답니다!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를 다 읽고 나서

독후활동 기록장에

등장인물을 하나씩 다시 생각해보며

정리했답니다~^^

 

 

책을 통해 얻는 즐거운 지식!

아이도 너무 좋아하는 시간이었네요!

 

 

9*****a 201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 루치를 따라 시간도 배우고, 집안 곳곳을 탐험해요
"고양이 루치를 따라 시간도 배우고, 집안 곳곳을 탐험해요" 내용보기
용감한 고양이 루치를 만나보았어요.             루치는 아침 6시부터 일어나서 거실을 탐험했어요. 그리곤 8시. 아침을 먹는 시간이네요. 루치는 부엌을 둘러보다가 난장판을 만들었어요. 민경이도 어린이집에 가기 위해 아침을 8시에 먹어요. 작은 바늘이 숫자 8에 있고, 긴 바늘이 12에 있을때가 8시라고 가르쳐주었어요.         몇시를 아는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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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고양이 루치를 만나보았어요.

 

 

   

 

 

루치는 아침 6시부터 일어나서 거실을 탐험했어요. 그리곤 8시. 아침을 먹는 시간이네요.

루치는 부엌을 둘러보다가 난장판을 만들었어요.

민경이도 어린이집에 가기 위해 아침을 8시에 먹어요. 작은 바늘이 숫자 8에 있고, 긴 바늘이 12에 있을때가 8시라고 가르쳐주었어요.

 

 


 

 

몇시를 아는건 그나마 쉬운데, 분으로 들어가면 많이 어려워해요. 그래서 책에 루치가 겪은 시간을 일러주기만 했네요.

1시간이 60분. 1분이 60초. 저도 어릴적에 어떻게 시간을 배웠는지 까마득하네요. 외우는 길 밖에 없는것 같아요.

루치가 안방을 탐험하고 엄마의 품으로 돌아간 시간이네요. 긴바늘이 3에 있어서 15분. 하지만, 민경이는 이해가 안가는 듯 조용하기만 합니다. ^^;;;

 

 

  

 
 
오후 5시는 민경이도 간식을 먹는 시간이에요. 루치는 간식을 먹지 않고 아이들방을 탐험했어요. 민경이도 같이 탐험하듯이 자기에게도 있는 물건들을 살펴보았네요.

 

 

   

 
 
루치가 잠든 시간 밤 12시. 아기고양이들은 너무 늦게 자는군요.

민경인 9시 30분이면 꼭 잠자리에 든답니다. 민경이에게 앞으로 계속해서 읽어주어야 할 책인 것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나서 루치가 구경한 탐험들과 비교하면서 우리집에는 어떤 사물이 있는지 같이 이야기나누었구요.

민경이와 정해진 시간에 꼭 할 일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았어요.

아직은 시계를 볼 줄 모르지만, 요 책으로 계속 알아가다보면 나중에는 시계보는 법도 알게 될거라 생각해요.

 

 

 

p****g 2014.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 노란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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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고양이의 하루4세~7세 한달전, 아기 고양이들이 태어났어요.얌전한 루비, 먹보 루안, 게으른 루크,그리고 용감한 루치.용감한 고양이 루치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에요. 호기심이 많은 용감한 고양이 루치는 집안 곳곳을 탐색하게 되요.제일 먼저 거실을 시작으로 부엌, 안방, 화장실, 아이들 방, 마당의 꽃밭까지요~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고,부엌의 살림 살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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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4세~7세



한달전, 아기 고양이들이 태어났어요.
얌전한 루비, 먹보 루안, 게으른 루크,
그리고 용감한 루치.
용감한 고양이 루치가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에요.
 
호기심이 많은 용감한 고양이 루치는 집안 곳곳을 탐색하게 되요.
제일 먼저 거실을 시작으로 부엌, 안방, 화장실, 아이들 방, 마당의 꽃밭까지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놀라기도 하고,
부엌의 살림 살이를 엉망진창으로 만들기도 하고,
전기에 감전이 되기도 하고,
수도꼭지에서 물 세례도 당하고,
아이들 방에서 뛰어 다니다 공위에 올라가 통통 튀는 바람에 놀라기도 하고,
마당에 나갔다 큰 개를 만나 달아나기도 해요.

용감한 고양이의 호기심이 꼭 우리 아이들 같지 않나요?
전 딱 저희집 아들 생각이 나더라구요.

누워있다가 뒤집고, 기어 다니고, 일어서고, 걷게 되면서
여기 저기 안만지는 살림이 없잖아요~
그래서 서랍마다 안전 고리를 채우기도 했어요.

용감한 고양이 루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이 성장해가며 갖는 호기심과 비슷하고,
집안 곳곳을 잘 관찰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낯선곳에 갔을때 주의 깊게 살펴 볼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또 스토리 전개에 시간개념을 같이 나타내고 있어서
아이들이 시간에 대해 배워 볼수 있기도 해요.
스토리에 시간이 들어가 있기도 하지만
삽화에 시계와 시간 표시도 같이 되어 있기 때문에
시간을 쉽게 익힐 수 있을것 같아요.

책 말미에 독후 활동도 해볼수 있게 되어 있어 더욱 알찬 구성이내요.

 
s*******4 2014.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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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주말 캠핑을 갔어요... 마침 그 날 배송되었던..책.. 아이는 품 안에 그 책을 안고 출발하더라구요 캠핑장에 도착해서 짐 풀고.. 아이가 텐트 안으로 들어가더니 제일 먼저 책을 꺼내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글자를 다 읽지 못하는 관계로..엄마와 함께 책읽기..) 이 책은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를 담은 이야기에요 하루를 담다보니.. 똑딱똑딱...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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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주말

캠핑을 갔어요...

마침 그 날 배송되었던..책..

아이는 품 안에 그 책을 안고 출발하더라구요

캠핑장에 도착해서 짐 풀고..

아이가 텐트 안으로 들어가더니

제일 먼저 책을 꺼내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아직 글자를 다 읽지 못하는 관계로..엄마와 함께 책읽기..)


이 책은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를 담은 이야기에요

하루를 담다보니..

똑딱똑딱...

시계가 시간을 가르쳐줍니다

요즘 시계에 부쩍 관심을 갖고 있던

아이는 완전 신나고 흥미진진해 하며

내용에 푸욱 빠져들더라구요..


 


고양이는 하루종일 집안 곳곳을 탐험(?)합니다

우리가 익숙하게 지나치던

거실... 화장실..침실..

그 곳에서 발견한

왼쪽에는..우산꽂이..
앞에는 의자..등등

거실이라는 곳에서 왼쪽 오른쪽 앞에 뒤에..

공간적인 감각도 키울수 있게 참 알찬 내용이더라구요

곳곳을 구경하는 용감한 고양이와 함께

우리 아이도 신나게

집안 구경하며 그곳을 배우며

기뻐했어요


 

자고 일어났더니

좋은 책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며..

저렇게 멋진 편지를 책에 끼워주었답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0***5 201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도서 ♡ 노란우산]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 시간개념을 익힐수 있는 책
"[유아도서 ♡ 노란우산]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 시간개념을 익힐수 있는 책" 내용보기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노란 우산]   띵동!!!  책이왔어요^^ 너무 너무 기다리던 책이였는데~~ 요즘 시계에 관심이생긴 딸에게 보여줄 생각하니 유휴~~^^  책크기도 크지않고 좋네요~ 큰 책도 좋아하긴 하지마 요즘 동생의 물건에 관심이 많아서 인지 작은책게 관심이가는듯해요^^    알록 달록한 색감의 첫 페이지 시작으로 내용이 짜짠!!   용감한 고양이 루치의
"[유아도서 ♡ 노란우산]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 시간개념을 익힐수 있는 책" 내용보기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노란 우산]

 




띵동!!!  책이왔어요^^

너무 너무 기다리던 책이였는데~~

요즘 시계에 관심이생긴 딸에게 보여줄 생각하니 유휴~~^^ 

책크기도 크지않고 좋네요~ 큰 책도 좋아하긴 하지마 요즘 동생의 물건에 관심이 많아서 인지

작은책게 관심이가는듯해요^^ 


 

알록 달록한 색감의 첫 페이지 시작으로 내용이 짜짠!!

 





용감한 고양이 루치의 이야기입니다~~

 

고양이 루치 부지런도 하지요. 호기심 많은 루치 이곳저곳 집을 돌아다니며

시간과 함께 내용이 전개됩니다~

 

 





거실에서, 부엌에서, 안방에서, 화장실에서, 아이들방, 마당에서~~

 

사건사고가 일어나네요 ㅋㅋㅋ

생활속 이야기라 긴 내용이지만 아이가집중을 잘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엉뚱한 이야기가 즐거움과 호기심을 자극!!^^





또한 시간의 흐름을 알고

루치의 이야기를 통해 시간 개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는

즐거운 책이랍니다.

 
긴 내용이 였지만 용감한고양이 루치의 이야기가 넘 재미있어
움직이지도 않고 끝까지 즐겁게 보았답니다.
 
책을 본후 시간에 관심 많았던 따님 시계를 보며 계속 몇시냐며..ㅋㅋ
분말고 시만이라도 알려줘야겠어요^^
 
용감한 고양이 재미있게 잘봤어요~~
 
 
 
m*******6 201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란우산 -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엉뚱한 고양이와 하루를 보내며 시간의 개념을 배워요!
"노란우산 -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엉뚱한 고양이와 하루를 보내며 시간의 개념을 배워요!" 내용보기
제가 어려서부터 클 때까지 참 좋아하던 만화가 짱구에요.. 짱구 엄마가 매번 유치원 등원 차량 시간을 놓쳐 자전거로 태워서 데려다 주곤 하는 모습을 보며 저렇게 시간 맞추기가 어려울까 싶었는데, 시간이 흘러서 저와 저희 딸의 모습이 되었네요. 어린이집 등원 차량 시간이 임박했는데 태연하게 구는 딸은 저를 더 조급하게 만들지요. ㅠㅠ  그래서 아이가 시계를 볼 줄 알았
"노란우산 -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엉뚱한 고양이와 하루를 보내며 시간의 개념을 배워요!" 내용보기

제가 어려서부터 클 때까지 참 좋아하던 만화가 짱구에요..

짱구 엄마가 매번 유치원 등원 차량 시간을 놓쳐 자전거로 태워서 데려다 주곤 하는 모습을 보며

저렇게 시간 맞추기가 어려울까 싶었는데, 시간이 흘러서 저와 저희 딸의 모습이 되었네요.

어린이집 등원 차량 시간이 임박했는데 태연하게 구는 딸은 저를 더 조급하게 만들지요. ㅠㅠ

 그래서 아이가 시계를 볼 줄 알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시계보는 방법을 익힐 때 함께 보면 좋은 그림책 노란우산의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를 소개할게요.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는 호기심 많은 아기 고양이 루치의 하루를 통해  

시간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용감한 아기 고양이, 루치는 혼자 집안 곳곳을 탐험하기로 했어요.

 6시, 제일 먼저 거실에 갔어요.
앞, 왼쪽, 오른쪽을 둘러보고 뒤를 돌아보았지요. "야옹!" 그렇게 무서운 고양이는 처음 보았대요.
안전한 곳에 숨은 루치는 한 시간이 지나서야 엄마 고양이 품으로 돌아갔지요.

8시에는 부엌을, 12시에는 안방을, 2시에는 화장실을, 5시에는 아이들 방을,

7시에는 마당을 탐험하며 온갖 깜짝 놀랄 일들을 겪으며 하루를 보냅니다.

매번 깜짝 놀란 루치가 엄마 고양이에게 돌아가는데요,

돌아가는 시간은 1시간에서 30분, 15분, 5분으로 점점 줄어들지요.

이렇게 바쁜 하루를 보낸 루치의 하루는 어떻게 끝날까요?

 

 

이야기가 끝나면 우리 집에는 무엇이 있는지, 몇 시에 무엇을 했는지..
아이들이 루치처럼 집안을 관찰하고 하루를 되돌아보는 독후활동지도 있어요.
우리 딸도 집안에 무엇이 있을까 찬찬히 집안을 탐험하였어요.
다행히 루치처럼 거울을 보고 놀라거나 전기 콘센트 구멍에 손가락을 넣거나
화장실에서 물벼락을 맞거나하는 엉뚱하거나 위험천만한 행동은 하지 않았지요~

ㅎㅎ 당연하지요! 우리딸은 5살 언니거든요.

 


아기 고양이 루치와 함께 집안 곳곳을 탐험하며,
공간 개념(앞, 뒤, 오른쪽, 왼쪽)과 시간 개념(하루, 시, 분)을 익힐 수 있는 책이네요.
특히 장면마다 등장하는 시계 그림을 보면서 1시간, 30분, 15분, 5분과 같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시간 개념에 호기심을 가집니다.

 


앞뒤는 물론 왼쪽, 오른쪽 공간 개념은 제대로 알고 있어요.
늘 옷 입을 때 오른쪽부터 입게 하고, 밥 먹는 쪽이 오른쪽이라고 알려줬거든요.

하지만 시간개념은.. 음 시계를 알아보기는 커녕 숫자도 모르는 딸에게 뭘 바라겠어요~

어린이집 등원하는 시간의 시계 바늘의 위치 만이라도 좀 알았으면 좋겠어요. ^^; 

 

 

시간 개념에 취약한 딸이 시계를 직접 만져보면 어떨까 싶어서 시계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준비물은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에 등장하는 루치와 시계, 그리고 두꺼운 도화지,

시계 바늘이 될 색지 조금, 할핀,  풀과 가위를 준비해요.

시계와 루치를 오리고 두꺼운 도화지에 붙여줘요.

저희집엔 두꺼운 도화지가 없어서 택배상자를 이용했답니다.

저희 딸과 저는 두꺼운 도화지에 시셰 그림을 붙인 후 다시 한번 라인을 따라 오렸어요~ 

 시계 바늘과 시계의 중심에 구멍을 뚫고 할핀으로 연결하면 시계 완성이네요.

  

그리고 책에 나온 시계처럼 바늘을 움직여 보며 시간의 개념을 조금이나마 알아갑니다.

실제 시계처럼 분침을 한바퀴 돌리면 시침이 한칸씩 움직이게 만들면 더욱 이해하기 좋았겠지만..

 제 실력이 요만큼이네요.

 망가진 시계 구해서 직접 만져보게 해줘야 겠어요~ 

루치도 밥 10시가 되면 잠들죠.. 우리 딸도 그 시간에 잠드는 시간이랍니다. ㅎㅎ

 


일상을 관찰하며 다양한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책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서평은 이렇게 마치고요.
좋은 책 만들어주신 노란우산 출판사와 읽을 기회주신 책자람 카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y******s 2014.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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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집안공간을 알려주기 좋은책
"시간과 집안공간을 알려주기 좋은책" 내용보기
용감한 고양이 루치의 하루일과를 통해 집안곳곳에 대해 알수 있고, 시간에 대해 알려주는 유아도서 재미있는 표현은 큰 글씨체로 보기쉽게 적혀있고, 집안곳곳 장소 역시 단어로 익힐 수 있게 되어있다 각 장소는 그림으로 묘사가 잘 되어,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     작은 고양이 루치와 우리아이는 참 많이 닮아있다. 낮은 눈높이에서 보이는 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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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고양이 루치의 하루일과를 통해 집안곳곳에 대해 알수 있고, 시간에 대해 알려주는 유아도서

재미있는 표현은 큰 글씨체로 보기쉽게 적혀있고, 집안곳곳 장소 역시 단어로 익힐 수 있게 되어있다

각 장소는 그림으로 묘사가 잘 되어, 아이와 이야기 하면서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

 

 

작은 고양이 루치와 우리아이는 참 많이 닮아있다.

낮은 눈높이에서 보이는 집안곳곳이 너무 신기할꺼고, 밥먹고 간식먹고 놀며 보내는 하루~

그리고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잠들기까지~ 너무나 닮아있는 루치의 일과를 통해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에 대해 알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4.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란우산|용감한 고양이의 하루]루치와 함께 시공간 개념을 익혀요
"[노란우산|용감한 고양이의 하루]루치와 함께 시공간 개념을 익혀요" 내용보기
아직 시계보는 것이 서투른 우리 큰 아이는 매 정각 시간은 알지만 그 외의 시계를 보는 것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계의 숫자 옆에 5분, 10분 등 작은 숫자 스티커를 붙여놨지만 그것을 읽는 일 또한 익숙하지 않아 시간을 물으면 애를 먹곤하는데요.그런 아이에게 '시간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에 이 책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를 만났습니다.  이
"[노란우산|용감한 고양이의 하루]루치와 함께 시공간 개념을 익혀요" 내용보기

아직 시계보는 것이 서투른 우리 큰 아이는 매 정각 시간은 알지만 그 외의 시계를 보는 것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계의 숫자 옆에 5분, 10분 등 작은 숫자 스티커를 붙여놨지만

그것을 읽는 일 또한 익숙하지 않아 시간을 물으면 애를 먹곤하는데요.

그런 아이에게 '시간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에 이 책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를 만났습니다.

 



 

이 책은 주인공인 용감한 아기 고양이 루치가 보는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일단 하루의 시작인 6시.

(시계가 디지털과 다이얼로그가 함께 나와 있어 아이들이 시간을 보는데 좀 더 쉽게 알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난 루치는 '거실'이라는 곳을 탐험하기 시작하는데요. 높은 곳에 올라가서 앞, 옆, 왼쪽, 오른쪽, 뒤를 샅샅이 살펴보죠.



 

아이와 함께 손가락으로 그림을 가리키며 오른쪽, 왼쪽, 위, 아래 등 책 속에서 말하는 방향을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방향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이야기에 나오지 않았던 사물 들 중에 또 뭐가 있는지 살펴보다보면 숨은그림 찾기 놀이 하는 기분도 들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한 시간 뒤 엄마품으로 돌아간 루치는 아침밥을 먹을 시간이 되자 혼자 '부엌'을 탐험하기도 하고, 점심 시간이 되자 식사를 마친 루치는 또 혼자 '안방'을 탐험합니다. 그러다가 그만 호기심이 넘쳐 콘센트에 손가락을 넣고 저렇게 놀라기도 하죠. 그림이 참 생동감있죠? ㅎㅎ 15분 뒤엔 다시 엄마 품으로 돌아간다고 하면서 또 한 번 시간을 알려줍니다. 이렇게 한 번의 탐험이 시작될 때와 그 탐험이 끝나고 얼마의 시간이 지난 뒤의 설정으로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기에 책을 보다보면 시간이 어떤방식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간식을 먹은 후, '아이들 방'을 탐험하다가 공에 놀란 루치의 표정이 참 재미있죠?




 

하루 종일 집안 구석구석을 탐험했던 루치는 고양이 가족과 한집에 사는 사람들과 편안한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12시가되면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된다는 내용으로 마무리되죠.



용감한 아기 고양이의 하루는 이렇게 루치가 눈을 뜨기 시작하는 시간부터 집안의 각 공간에 대한 이야기가 하나하나 나와 있고,

아침, 점심, 저녁, 그리고 자정의 각각의 의미를 살펴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시공간의 개념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숨은그림 찾기를 하는 듯한 재미도 있구요. 또 집안의 각 공간을 탐험하다가 놀라서 하는 루치의 한 마디

' 휴~ 큰일 날 뻔했어. 나는 용감한 고양이지만 ~' 하는 문장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얼굴에 웃음이 번진답니다.

 

그리고 이야기 맨 끝에 보면 <우리 집에는 무엇이 있나요?>라고 해서 루치처럼 아이와 함께 집안 이곳저곳을 둘러 보고 이야기 해볼 수 있도록 간단한 독후활동 방법이 소개되어 있구요.



<오늘 몇 시에 무엇을 했나요?>라고 해서 시간을 활용한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내용도 같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책을 읽은 후 우리 집의 각 장소마다 무엇이 있는지 독후활동을 해봤는데요. 그러자 신이나서 마치 책 속의 주인공 루치인냥  큰 아이가 여기저기 손으로 가리키며 뭐가 있는지 열심히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ㅎ ㅎ



  

저는 시계보기가 서투른 7살 우리 큰 아이, 그리고 아직 방향감각이 부족한 5살 작은 아이와 함께  이 책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를

읽어봤는데요. 정말 우리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재미있고, 좋은 선생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만약 우리 아이들처럼 시계보는 것이 서툴거나, 시간, 공간 개념이 부족해서 고민이시라면

이 책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로 재미있게 그 방법들을 배워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p****2 2014.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천국 아기 고양이의 하루
"호기심천국 아기 고양이의 하루" 내용보기
우스꽝스러운 표정에 파랑색의 아이 고양이의 호기심 가득한 일상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용감하지만 방금 건 무서웠어! 라며 득의양양한 아이 고양이. 태어나 처음 보게 되고 만지게 되는 것들에 대해 두려움 보다는 호기심이 앞서 여기저기 돌아 다니며 겪게 되는 참 바쁜 루치의 하루 동안의 이야기 입니다. 페이지마다 6시, 7시, 12시, 5시 등의 각 시간마다 해야할 일과들을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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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꽝스러운 표정에 파랑색의 아이 고양이의 호기심 가득한 일상 [용감한 고양이의 하루]!

용감하지만 방금 건 무서웠어! 라며 득의양양한 아이 고양이.

태어나 처음 보게 되고 만지게 되는 것들에 대해 두려움 보다는 호기심이 앞서 여기저기 돌아 다니며 겪게 되는 참 바쁜 루치의 하루 동안의 이야기 입니다.

페이지마다 6시, 7시, 12시, 5시 등의 각 시간마다 해야할 일과들을 써 두고 6시에 식구들 다 자고 있는데 루치 혼자 깨어 '거실'을 구경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시간적 개념과 공간 개념을 동시에 익히게 하기 위해서

12시에는 점심을 먹고 5시에는 간식을 먹을 시간.

하지만 루치는 간식은 먹지 않고 '화장실'을 구경합니다.

루치의 시선은 책을 집어든 아이의 시선이 되고 오른쪽에는 왼쪽에는 정면에는 무엇이 보이고 무엇이 있는지 써 두었습니다.

그러다 물에 미끄러져 잠시 헤맨 1분 뒤 5:01 화장실을 빠져 나오는 등

시간의 길이도 길고 짧게 구성하였습니다.

루치의 시선을 따라 가다보면 '거실'에서 '아이들 방'을 지나 '화장실'로 '안 방'으로 온 집안을 둘러보게 되고 각 공간마다 특징을 찾아가며 관찰력을 키울 수도 있습니다.

또 각 시간 마다 해야 할 일과들이 써 있다보니 그 시간이 되면 먹고 놀고 자고 해야 하는 구나 를 루치를 통해서 알게 되죠.

그림도 글의 구성도 재미난 책입니다. 

그런데,

그 중 별 하나를 뺀 이유는

내용 중에 전기 콘센트에 손을 댔다가 찌리리 하는 페이지가 있는데.

충격요법이라기 보다 장난스러워 보여서 애들이 따라할 것 같아요.

그 페이지는 없는 편이 나을 듯 해요.

어른들의 의도와 달리 아이들은 그저 해보고 보는 데다가 고양이가 눈은 뱅글뱅글 온 몸에 털은 삐죽빼죽 한 것이 재미나게 보이는 듯 하더라구요.

요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만, 전체적으로 재미난 시선의 그림책입니다.

식탁에 의자가 몇 개 인걸 보면 가족이 몇 명인것 같다.

화장실에 목욕 가운이 몇 개 걸려 있는데 하나는 크고 둘은 작다.

그럼 어른과 아이들 인가보다...등등의 구성도 시선도 활용도가 높은 책입니다!

 

i*******7 201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