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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신체 나이, 엄마는 피부 나이, 아이는 공부 나이 -현재 배우고 있는 내용을 제대로 공부해야 한다. -심화 -현재 문제없이 잘해내고 있으므로 선행을 해도 된다. -선행 -우선 정상 진도를 따라잡는 것이 중요하다. -정상진도 -이미 공부한 내용부터 차근차근 복습해야 한다. -후행 진도 나이와 실력 나이의 조화야말로 공부 나이 향상의 기본이라는 것을 말한다. 아는 만큼 들리고 궁금한 만큼 듣고 싶다 예습은 그저 ‘궁금한 것’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복습은 말 그대로 ‘아는 것’을 만드는 것이다. 공부란 한마디로 내가 ‘정말로’ 아는지 모르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상위권 학생들은 잘 모르겠는 부분이 자꾸만 눈에 밟혀서 늘 시간이 부족하다. 중위권 학생들은 자신이 뭘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노력이 부족하진 않다. 입력은 열심히 한다. 하지만 출력 연습이 부족한 게 바로 중위권 학생들의 맹점이다. 실제로 자꾸 꺼내봐서 자신이 제대로 알고 있는지 없는지를 점검해보려는 노력이 부족하다. 하위권 학생들이야 입출력을 떠나 공부 자체를 꾸준히 실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p.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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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나이 이병훈 외 2명 북오션/2014. 3.19 sanbaram 요즘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은 걱정이 많다. 공부를 잘하면 잘하는 대로 뒷바라지를 해야 하고, 못하면 또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춰 진학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기 때문이다. 대학 진학이라는 관문에서 밀리면 결국 취업에까지 밀리고 그러다보면 인생을 살아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족의 모든 힘을 동원하여 입시 전쟁을 치룬다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누구나 자기에게 효율적인 공부를 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자기에게 맞는 교사나 학원을 만나기도 쉽지 않다. 다행히 인터넷 강의나 EBS방송에서 이들을 위한 강의가 많이 개설되어 있다. 그렇지만 적절한 방송프로그램을 찾아내기 또한 쉽지 않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경험을 살려 집필된 <공부 나이>란 책이 나왔다. <공부 나이>책을 쓴 이유를 저자는 ‘공부 나이’의 핵심 개념과 진단법을 모두에게 알려줌으로써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상황을 파악해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해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따라서 국어, 영어, 수학 과목별로 공부 나이를 어떻게 진단하고 처방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가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 기술하고 있으며 구성은, 공부나이란 무엇인가/ 1. 국어 나이/ 2. 영어 나이/ 3. 수학 나이 등으로 되어 있다. 저자는 자기주도 학습 전문가이자로 방송 및 각종 매체를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으며, EBS 중학프라임 자기주도 학습 강사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이것이 진짜 공부다>, <공부 잘하고 싶다면 학원부터 그만둬라> 등 다수가 있다. ‘아빠는 신체 나이, 엄마는 피부 나이, 아이는 공부 나이’라면서 공부나이를 4단계로 나누고 있다. 심화나이 : 현재 배우고 있는 내용을 제대로 공부해야 한다. 선행나이 : 현재 문제없이 잘해내고 있으므로 선행을 해도 된다. 정상진도 나이 : 우선 정상 진도를 따라잡는 것이 중요하다. 후행나이 : 이미 공부한 내용부터 차근차근 복습해야 한다. 그리고 각각 배우는 과정을 이해하는 진도 나이와, 배운 내용을 설명할 수 있는 실력 나이로 나누어 설명한다. 진도 나이와 실력 나이의 조화야말로 공부 나이 향상의 기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예습과 복습에 대해서는 아는 만큼 들리고 궁금한 만큼 듣고 싶다면서, 예습은 그저 ‘궁금한 것’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고, 복습은 말 그대로 ‘아는 것’을 만드는 것이고 한다. 국어 단어 실력이 전 과목 성적을 좌우한다. “스마트폰으로 대변되는 오늘날은 동적 매체들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읽고 이해하기보다 보고 듣고 느끼는 매체들이 단연 압도적이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학생들은 단어 실력을 늘릴 기회도 필요성도 적어지고 있다. 그 결과 학년이 올라가도 자신의 나이에 걸맞은 실력을 갖추지 못한 학생들이 늘고 있다.(p.33)”고 학력 저하의 원인을 말한다. 또한 교과서 공부를 모두 마친 후 문제를 풀 경우 독해력 향상에 별로 도움이 안 된다. 자신의 생각과 독해력을 바탕으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교과 진도를 나가며 선생님에게 들은 설명을 바탕으로 문제를 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새로운 단원에 들어가기 전에 해당 범위의 문제를 풀어야 독해력 향상이 된다고 한다. 분석력은 비문학 실력의 척도다. 정보를 종합해 비교 및 해석하고, 글 전체 내용과 표현을 평가할 수 있는가? 제시된 글의 전제 조건을 문장 속에서 찾아내 전제와 본론을 구별하고 이해할 수 있는가? 글에서 주장하는 바가 정확히 무엇이고, 이를 설득하기 위해 어떤 근거를 제시했는지, 왜 이러저러한 표현과 기술 방법을 도입했는지 이해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소설 작품 ‘제대로’ 읽기는 인물, 사건, 배경을 알아내고, 소설의 구성 단계와 소설의 구성 방식, 그리고 시점과 어조 및 소재의 의미를 파악해야 한다. 시를 공부할 때는 시어의 함축적 표현 파악하기위해 화자, 심상, 시어의 함축적 의미, 시의 표현 방법 및 주제를 파악해 낼 수 있어야 한다. 추론력은 국어 능력을 완성하는 힘이다. “‘추론력’이란 정보를 받아들인 뒤, 거기 담긴 속뜻을 파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생각을 이끌어내는 힘을 말한다. 추론력을 요구하는 문제들은 대개 배점이 높은 고난이도 문제들로, 지문에서 제시하고 있는 내용으로부터 새로운 결론을 도출해내는 능력을 테스트 한다. 추론력 이야말로 독해력, 분석력, 감상력을 넘어 국어 능력을 완성하는 힘이라고 볼 수 있다.(p.93)”고 말하면서 응용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추론 능력 기르기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영어뿐만 아니라 국어 등 언어영역에서 어휘는 지문에서의 쓰임을 고려하여 문맥상 흐름에 따른 의미 변화까지 반영하는 개념이다. 반면 단어를 안다는 것은 이런 쓰임과 무관하게 특정 단어의 개별적인 뜻을 인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영어 단어 공부는 연애하는 것과 같아서 가는 단어 잡지 말고 오는 단어 마지 말아야 한다. 잘 안 외워지는 것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잘 잊어버리는 것에 너무 좌절할 필요가 없다. 그냥 그 상황을 즐기는 편이 낫다.(p.124)”고 말하면서 반복적인 연습의 중요성을 강조 한다. 구문력은 문장의 구조를 보는 눈으로 주어, 동사 찾기/ 문장 어순 맞추기/ 대명사 등이 가리키는 부분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 맞추기/ 수식 관계 찾기/ 끊어 읽기/ 길고 복잡한 문장 정확히 해석하기를 통해 기를 수 있다고 한다. “수학에서 진도 나이는 각 학년에 반드시 학습해야 할 기본 개념이나 공식들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측정함으로써 알 수 있다. 수학의 진도 나이는 수 체계(수와 연산), 문자와 식, 함수, 확률과 통계, 기하, 총 5가지 영역을 검사하는데, 각 영역별로 학년마다 제시하는 개념들 중 어느 정도를 학습하고 이해했는지를 진단하는 것이다.(p.179)” 새로운 개념에 대해 설명할 때 선생님들은 개념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개념 증명 과정 자체에 대해 설명해 준다. 학생들 대부분은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과정전개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실전에서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 서술형 문제 풀이에 필요한 개념들이 무엇인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적용해서 풀어야 할지 막막하다면 응용력이 부족한 것이다. 응용력은 발상력, 과정 전개력, 연산력이 어느 정도 수준에 오른 상태에서 향상될 수 있는 능력이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 문제 해결에 적용할 수 있는 개념의 수가 많아지게 된다. 단원 통합형 응용문제 풀이 때 필요한 개념을 콕 집어서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발상력 이라 한다. “이 문제에서 구해야 하는 것이 뭘까? 이 문제는 어떤 단원에서 나온 문제일까? 어떤 공식을 이용하면 될까? 하는 식으로 문제를 풀어가도록 한다. 이 때 문제를 모두 수식으로 해결하려 하지 말고, 그림이나 그래프, 이항을 통한 공식 변형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면 더 쉽고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p.228)”고 응용문제 풀이 요령을 설명한다. 자기가 아는지 모르는지를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공부한 내용을 강의해보는 것이다. 막힘없이 술술 강의를 끝내면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다. 막힌 부분이 있다면 입력은 했으되 아직 출력은 못하는 단계이니 다시 점검하고 공부해야 한다. 이렇게 다시 찾아보고 되새겨 볼 때 비로소 공부한 내용이 자기 것이 된다. 이 책을 읽고 자기의 공부나이와 실력나이를 정확히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면 충분히 원하는 만큼의 성적 향상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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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생을 매일 접하면서 가장 많은 부분에 부족함을 느꼈던 것은 바로 학생의 학습 상태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었다. 대략적인 점수대를 파악해도 실상 파고 들어갔을 때 내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엉뚱한 곳에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낸 경험을 종종하다보면, 수치로 계산된 단순 점수만이 학생의 모든 실력을 말해주지 못한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곤 한다. 따라서 학생의 학습 상태에 대한 정확한 측정에 갈급함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것이 교육 현장의 현실이다. 본 책을 접했을 때, '딱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어가면서 그 동안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 상태에 대해 꼭 집어서 말하기 어려웠던 내용들을 '나이'라는 직관적이고 알기 쉬운 형태로 이야기해 준다는 것. 각 상태에 따른 원인과 처방을 함께 제시해준다는 것이 실제 교육 현장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다. 자신의, 또는 학생의 과목별 공부 나이를 알고 싶다면, 한번쯤 이 책을 읽고 책의 처방대로 실천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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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나이를 읽고서 나름 제목에서 호기심이 나서 사 본 공부나이... 정말 있을까 싶어 읽고 또 읽고서,울 아이에게 적용시켜 봤다. 지금 나이보다는 약간 높게 나왔는데,신기하게 맞는 부분이 많았다. 우리나라에서만 있을법한 신체나이,피부나이,아이들의 공부나이까지... 아마도 부모라면 호기심으로 한번 두번 읽지 않을까 싶다. 여기서,국어 나이랑 영어 나이,그리고 수학 나이가 나오는데,다 알고 있듯이 조목조목 나열하면서 필요한 부분에 참고자료도 넣고, 실제 아이들의 향상 사례들도 있어서 나름 이해의 폭도 넓힐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좋았다. 그리고,선행학습을 안 할수 없는 대한민국에서 좀 더 자유롭게 생각 할수 있게끔 해 준것 같다. 이런저런 얘기도 광범위한 자료도 필요없고,딱 요점만 나름 파악하는데 도움도 되었다. 중요한 부분만 발취해서,나에게 필요한 것만 취하면 더 한단계 나아갈수 있을 듯 싶다. 여기에서 이 법칙만 알고 가도 돈 번것 같은 느낌이다. 공부 나이를 높이기 위해서 5가지 원칙은 1. 입력과 출력 2. 올바른 교재 3. 공부 방법 4. 암기와 이해 5. 핵심 파악 알고는 있으되,실천이 어려운 공부지만,노력이 우선이 된다면 할수 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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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나이?
공부할 나이가 있다..뭐 이런내용인가..라는 생각으로 읽어나가기 시작했어요. 이 책의 핵심을 말하자면, 학생들의 현재 학습 상황을 파악해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팁을 다루고 있어요. 요즘에는 피부나이, 신체나이 등 온갖 나이가 유행이지요. 각각의 나이에 맞는 건강법이 중요하듯 이 책에서도 학생들의 공부 나이에 맞는 적절한 학습법을 강조하고 있답니다.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처럼 '옆집아이가 하면 우리 아이도?'라는 생각에 앞뒤 안 가리고 아이에게 시키는 경우가 있어요. 저 역시 그랬던 적도 있지요. 어디 학원이 좋다고 해서 따라 보낸 적이 있었는데 그 학원 시스템은 우리 아이에게 맞지 않았던 거지요. 몇달 아이도 힘들고, 돈은 돈대로 들고..완전 돈쓰고 힘만 들고 아이와의 사이도 안 좋았더랬지요. 그렇기에 더더욱 무작정 다른 사람 방식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진단 결과에 따라 아이에게 맞는 공부법을 채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어요. 심화가 맞는 아이, 선행을 해도 괜찮은 아이, 정상 진도를 꾸준히 밟아 나가야 하는 아이, 이미 공부한 내용을 다시 차근차근 복습해야 하는 아이.. 각각의 나이에 맞게 학습해가야 효과가 제대로 나는 것이지요.
이러한 공부 나이는 학습습관을 통해 높일 수 있어요. 공부 나이를 높이기 위한 다섯가지 원칙을 나타낸 모형이에요. 흔히 공부는 하는데 성적이 안 나오는 경우를 입력은 되는데 출력이 안 되는 경우라고 해요. 입력과 출력이 조화를 이루는 게 중요하고, 올바른 교재를 선택하는 일, 단순 암기가 아니라 이해 암기가 중요하다는 것, 족집게처럼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을 길러야 하는 것이지요.
국어 나이를 판단하고 그에 알맞은 학습을 해 나가기 위한 방법이 나와 있어요. 단어 나이, 독해력 나이, 문법 나이 등 국어 실력 향상에 필요한 현재 상황을 진단하고 국어 나이를 향상시키기 위한 처방으로 한자어 학습, 효율적 독서, 갈래별 기본 용어 파악, 독해력 등에 필요한 팁을 제시해 주고 있어요.
무엇보다 실제 사례를 들어 각각의 학생들에게 진단해 준 내용을 참고하면 우리 아이와 비슷한 사례를 파악하여 우리아이에게도 적용해 볼 수 있는 예가 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다음으로 영어 나이에 대한 팁이 이어져요. 영어 나이 역시 국어 나이와 같은 형식으로 단어, 문법, 어휘력, 구문력, 문맥력이 영어 나이를 가늠하는 데 있어서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그것들의 실력 향상을 위한 팁을 제시해 주고, 실제 학생들이 사례를 들어 보여 주고 있답니다. 수학 역시 연산 못지않게 중요한 개념 이해의 중요성을 설명하면서 개념과 발상력, 과정 전개력, 연산력, 응용력의 실력 향상을 위한 학습법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요.
공부나이검사(SETI)를 통해 이런 진단 결과가 나온다는데, 기회가 된다면 울 딸도 진단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그것에 맞게 공부를 해 나가야 학습 효과도 커지겠지요? 다른 아이가 좋다는 학원, 좋다는 교재보다 내 아이의 현 주소를 알고 그것에 알맞은 교재와 학습법을 알아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함을 알게 해 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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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과 수능,공부 나이 진단에서 시작하라 최고의 입시 전문가 이병훈의 성공 학습전략 공부나이
이병훈교육연구소와 에듀코치가 개발한 프로그램입니다 공부나이 진단과 처방으로 내신과 수능을 한번에 잡으라는 내용이구요.
seti검사는 학생의 실제 학습 실력을 측정하는 도구이다.공부 나이는 진도 나이와 실력 나이로 구분해 측정하며, 과목별로 학생의 학습 상황을 과학적으로 진단해 맞춤형 처방전을 제공한다.
왜 공부 나이를 검사해야하나---학생들이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잘 모르기 때문이다 또한 자신이 잘하는것과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채 무작정 선행만 하기 때문이다. 개별 학생의 특성에 맞는 공부법을 적용해야 성적이 오르기 때문에 반드시 공부 나이를 검사해야 한다.
공부나이 검사가 실제 성적 향상으로 이어지는지---답은 그렇다이다. 학생에게 부족한 부분을 정확히 진단해 집중적으로 향상시키기 때문이다. 소위 수학포기자 였으나 기적같은 성적 상승을 이룬사례,영어 점수 70점대의 어중간한 실력에서 100점 만점을 이룬 사례, 국어 과목 3등급에서 1등급으로 오른 사례 등 수없이 많은 성공 신화가 이를 입증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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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나이를 높이기 위한 5가지 원칙
1) 입력과 출력의 조화 2) 설명이 충실한 교재 선택 3) 수능형 공부법으로 공부 4) 암기와 이해의 조화 5) 핵심파악 능력 기르기 효율적독서 -맥락을 통한 추측, 사전으로 확인, 문장에 적용 2. 용어를 알아야 국어 개념이 잡힌다 갈래별 용어를 알아야 함.P48참조 중학교 문법책 정리→교과서 연습문제 풀기→문제집 참고서(EBS문법방송) 핵심문법P57 진도에 앞서 문제집 풀어보기 테마가 다른 두세권의 단어집 암기 문법예문 통째 암기 ------------------------------------------------------------------ 예스24에서 이 책의 분류가 청소년> 공부법으로 되어 있으나 이 책은 중고등학생용 공부법 책으로는 부적절하다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학생들이 보기에는 너무 전문적이다.
단 학생들을 지도하시는 분이나, 부모님이 읽으면 혹 도움이 될 전문적인 책이다. 학생들이 시중에 흔히 있는 공부법 책으로 알고 읽었다가 머리가 더 복잡해 질 듯하다. 책속에 공부법 지도 실전 사례로 제시하고 있는 대상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광범위하다. 그래서 내가 보려고 하는 해당학년의 사례가 적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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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과 수능, 공부 나이 진단에서 시작하라. 공부나이
공부에도 나이가 있다는 새로운 시각으로 책을 서술하고 있는 저자는 바로 최고의 입시 전문가 이병훈 선생님과 다른 분들이 함께 참여한 책이 였어요. 이병훈 선생님은 TV에서 공부법에 대해서 강의하는 모습과 그 분이 함께 한 <이것이 진짜 공부다>를 통해서 알 게 되었어요. 그래서 제목부터 색다른 <공부나이>는 무엇일까? 궁금해졌어요. 큰 녀석이 초등 6학년이라 내년에 중학생 공부도 걱정되고, 중학교 가기전에 초등학교를 잘 마무리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어요. 그리고 공부의 기본이 되는 중학교 공부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지요. 그렇다면 엄마도 공부를 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초등 시절에 학습적으로는 학원을 다니지 않은 아이여서 더욱 앞으로 어떻게 중학생을 시작할까? 이제는 학원으로 보내야 할 때가 된 것 같기도 하고요. 초등 공부는 부족한 부분만 인강을 통해서 보충하고, 매일 꾸준히 자신의 학습을 체크 할 수 있도록 학습진도 수첩을 작성하고 있어요. 매일 자신이 학습한 내용을 적고, 수첩을 통해서 스스로 체크하는 방법을 제시했어요. 하루를 반성 할 수 있고 자기가 스스로 공부에 선택권을 주고자 했어요. 간단하게 자신의 생각을 작성 하면서 공부에 대한 생각을 만들어 가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내년이면 달라질 공부! 수능을 위한 첫걸음이 바로 중학생부터가 아닐까? 책에서 제시하는 국어, 영어, 수학의 공부나이 진단법과 상담 학생의 사례별 공부 방법을 통해서 어떻게 공부에 도움을 주셨는지 자세한 설명과 교재명도 있어서 참고가 많이 되었어요. 또한 공부 나이에는 ‘진도 나이’와 ‘실력 나이’로 설명하고요. 또한 ‘알고 있다’와 ‘할 수 있다’로 나눈다는 점이 중요한 것 같아요. 우리는 흔히 공부를 하면서 ‘알고 있는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어요.
국어 나이를 읽고 많은 공부 노하우를 배우게 되었어요. 아직은 초등생인 두 녀석의 국어 단어와 용어 정리를 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큰 녀석은 한자 공부를 좀 많이 한편이라 국어를 공부 할 때 자신이 알고 있는 한자를 이용해서 뜻을 풀이하고, 그것도 잘 되지 않으면 사전을 찾아요. 그런데 사전 활용도 그렇고, 참고서나 문제집에 나오는 학년별 단어를 제대로 챙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국어 용어 개념을 남은 1년 동안 잘 정리를 해야겠어요. 그리고 논설문과, 설명문 등은 다양한 지문을 통해서 연습을 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책을 좋아하는 녀석이지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을 좀 소홀히 한 것 같아서 반성하게 되었어요. 또한 요즘은 속담, 고사성어 책이 사례 중심으로 잘 나오니깐, 하루 5분~10분만 이야기 식으로 투자하면 좋더라고요. 이것은 두 녀석 모두 하고 있었던 일이라 뿌듯했어요. 미리 시간의 여유가 있을 때 다양한 문학 책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되고요. 국어 문법은 중학교 과정을 잘 정리 한 후에 고등 과정에서 나오는 심화 부분을 잘 챙기면 될 것 같고요. 국어 공부의 흐름을 알게 되어서 이 책 참 감사하네요. 책읽기는 국어의 기본이 되네요. 이 점은 꼭 기억해야 되네요.
영어 나이는 제가 가장 궁금했던 부분을 충분히 알려주었어요. 우리가 흔히 실수 할 수 있는 부분을 사례에 맞게 쉽게 설명해주었어요. 영어 실력은 국어 실력을 바탕으로 한다는 것이 기본이였고요. 단어를 아는 것과 문장 안에서 활용하는 것은 다르다는 점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쉬운 예시문을 꼭 함께 외워두면 좋고요. 영어문법은 중학생이면 초등생 문법을 한번 정리해주고, 고등학생이면 중학생 문법을 정리하는 것이 다음 영어로 가는 순서네요. 다양한 팁은 책을 통해서 꼼꼼하게 보고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수학 나이는 제가 가장 어렵게 생각하고 지금도 숫자만 떠올리면 머리가 아픈 과목이였어요. 기본이 기본을 만드는 수학, 수학은 체계적으로 완성해 나가는 것이 좋다는 것과 교과서를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주네요. 그냥 교과서를 따라 쓰는 개념과는 다르고요. 배웠던 개념을 실제 문제에 적용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게 좋아요. 수학에서는 실수도 실력임을 잊지 말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구체적 학습법과 문제집 선택법도 배웠고요. 우리 녀석들도 수능으로 가는 과정에 있는 시기라고 생각해서 읽었던 책이고요. 부모님이 학원을 선택하든지, 학습법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아이와 함께 <공부나이> 책을 통해서 서로의 공부 방법을 진단하고, 대화를 통해서 어떻게 도움을 받고 줄 수 있는지 알려줄 수 있어요. 또한 국어, 영어, 수학의 전반적 이해를 할 수 있는 책이 였어요. 저 같은 경우는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은 꼼꼼하게 적어보고 정리했고요. 역시!! 강의 하던 모습이 생생했던 저자의 공부 방법이 고스란히 들어있네요.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지금의 공부 방향을 달리 하고 싶은 부모님과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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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이 공부는 때가 있다는 말을 합니다. 물론 공부는 평생 해야하는 것이지만 무엇이든 적기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늦으면 포기해야 한다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솔직히 '공부나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기에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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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나이 내신과 수능, 공부 나이 진단에서 시작하라
이 책의 저자는 (주)에듀플렉스에듀케이션 공동 창업자이며 현재 에듀플렉스 부사장 겸 이병훈교육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고 합니다. 자기주도학습 전문가이자 국내 최고의 학습법 권위자인 저자가 전하는 '공부나이'. 신체나이, 피부나이, 정신나이라는 말은 들었어도 '공부나이'라는 말은 생소합니다.
공부나이는 '진도 나이'와 '실력 나이'가 있습니다. 진도 나이는 기본적인 배경지식과 진도 나간 부분에 대한 숙지상태를 보는 것이고, 실력 나이는 숙지한 내용을 실제로 활용·적용·응용할 수 있는 지를 보는 것이라고 합니다. 자신은 파악하지 못하고 무조건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자신의 진도 나이와 실력 나이를 정확히 파악을 한 후에 공부를 시작해 나가는 것입니다. 공부한 것을 '알고 있다'와 '할 수 있다'라고 할때 전자는 진도 나이를 확인하는 것이고 실력 나이는 후자를 확인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공부 나이에 대해 정확히 알았으니 이제부터는 자신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책에서는 국어 나이, 영어 나이, 수학 나이에 관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 각 과목에 대한 자신의 나이를 파악할수 있습니다. 간혹 자신의 나이를 몰라 다른 친구들이 하는 것을 따라 하거나 그 수준에 맞지 않는 교재를 선택해 무리하게 공부하거나 아니면 낮은 수준의 공부를 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는 정확하게 자신의 나이를 파악하고 그것에 맞는 공부를 해나갈수 있습니다.
공부는 과목마다의 특성이 있어 각 과목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명확히 알아갈수 있습니다. 부록에는 '공부 나이 간이 검사'가 있어 자신의 공부 나이를 측정해 볼수 있습니다. 그 측정을 토대로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갈수 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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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나이 - 내신과 수능, 공부 나이 진단에서 시작하라
아이들의 학습을 위한 책이고, 아이들을 위한 내용이 들어 있는 책이라서 많은 기대를 하고 봤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 가졌던 기대에 비해서는 조금 평범한 편이었다는 생각과 함께 역시 읽기를 잘 했다는 생각이 반반이었습니다. 우선 이 책의 제목에 나온 공부나이라는 개념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공부나이를 진도 나이와 실력 나이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대단히 복잡한 것 같지만, 개념 그 자체는 단순합니다. 실제 우리 아이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를 확인해 보고 시작하자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개념입니다. 예를들어, '우리 아이가 중학교 2학년이므로 우리 아이는 중학교 3학년 혹은 2학년 2학기 과정을 선행 학습할 수 있는 학원으로 보내자'이런 식이 아닙니다. 현재 우리 아이의 나이나 학년에 현혹될 것이 아니라, 실제 우리 아이의 실력은 과연 어느 정도인가? 중1정도로 떨어지는 과목도 있을 수 있고, 중3 이상의 실력을 가진 과목도 있을 수 있는 등, 과목에 따라서도 편차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먼저 알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일견 당연한 것 같지만, 부모된 입장에서 놓치기 쉬운 '기본'적인 사항이 바로 공부 나이에 대한 사실입니다.
생각을 하는 경우도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하는 것이 그리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많은 부모님들이 경험을 통해 알고 계실텐데요. 이 책을 보면, 그런 당연하지만 간과하기 쉬운 것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우리 아이들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좀 거칠게 말하면, 우리 공부 나이는 우리 아이의 수준이 무엇인지 먼저 확인하고 우리 아이의 수준에 맞는 공부 방법을 적용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앞서 말한 일반적인 수준의 이야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하고, 공감하는 점이지만, 실제로 아이들을 위해 중요한 것은 바로 그 다음 단계일 것입니다. 이 책은 그 다음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공부 나이는 어떻게 측정해야 하는가? 우리 아이의 공부 나이가 어느 수준인지 어떻게 알 수 있으며, 수준에 맞는 공부방법은 무엇인가? 각 과목별 특징은 무엇인가? 등등 좀 더 구체적이면서 아이들을 위해 어떤 점에 집중하고 확인해야할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적절한 내용인듯 합니다. 우리 아이의 학력을 높이기 위해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공부나이의 개념과 상세한 과목별 내용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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