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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강아지 몽몽!!>
요즘은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가족처럼 키우는 집이 많이 늘었다. 그런 의미에서 몽몽이가 펼치는 이야기는 더 실감나게 아이들에게 다가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만간 강아지를 살 계획이 있는 우리집 아이들에게도 더욱 재미있는 책이었다. 책을 읽고 성화가 더 늘었지만~~^^
강아지 몽몽이는 그냥 일반 강아지가 아니다. 영특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코믹하기까지하다. 그런데 더 중요한 건 책을 읽는 다는 것이다. 강아지가 책을 읽다니!! 하지만 몽몽이가 책을 읽게된 이유도 정말 설득력이 있어서 하나도 어색하지 않게 몰입할 수 있었다.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는 건 읽고 싶은 책이 생긴 몽몽이가 고군분투하는 모습이다. 혼자서는 책을 구해 읽을 수 없는 강아지 몽몽이의 심정이 절절하게 나타나서 독자가 책에 쏙 빠져들게 한다.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한 부분도 병원가서 주사를 맞고 기절한 몽몽이와 도서관에 들어가지 못해서 우는 몽몽이 모습이었다. 그림도 웃기고 슬프게 잘 표현되어있어서 아이들도 자꾸 다시 보는 장면이다.
몽몽의 소원 대로 <번개의 시간여행2>를 구할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아이들도 안심하는 눈치였다. 재미있는 소재가 진지한 주제와 어우러져서 더할나위없이 좋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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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강아지 몽몽>
책 제목을 보고 흥미가 절로 나더군요. 책을 읽는 강아지라? 아들을 앉혀놓고 몽몽이를 읽어 주었습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작가님의 상상력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더군요. ㅋㅋ 요즘 아이들이 컴퓨터나 핸폰으로 영화를 보고, 오락을 하는 추세에서~ 그토록 책읽기에 모든 것을 올인하고 또한, 그 목적을 달성하는 몽몽이를 보노라면~ 저에게는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책입니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을 기대하면서~ 하루 하루를 몽몽이처럼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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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에서 책읽기를 가장 좋아하는 애완견 몽몽이의 비밀스럽고 특별한 작전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읽고싶은 책을 구하기 위해 책읽기를 싫어하는 꼬마주인을 꼬드겨야 하는 애완견의 웃긴 사연이 특별하게 느껴진다. 게임에 빠져사는 요즘 아이들에게 책 읽기에 대한 건강한 해법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전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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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강아지가 글자를 읽는다는 설정도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다음에 이런 종류의 책을 좀 더 찾아봐야겠다 생각했다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강아지가 글자를 읽는다는 설정도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다음에 이런 종류의 책을 좀 더 찾아봐야겠다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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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너무 귀엽고, 표지 또한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에요. 아이가 고양이 좋아해서 맨날 고양이 관련 책만 사다가, 이 책은 몽몽이 너무 귀여워서 구매해봤어요. 아이가 아직 읽진 않았지만, 재밌게 읽어주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추천합니다. 귀여워서 소장하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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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작가와의 만남 한다고 사인 받겠다고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읽더니 너무 재밌다며 여러번 읽네요. 작가님 만나고 와서 사인 받고 좋아하더라구요. 집에 있으니 계속 읽을 것 같아요^^ 작가님 좋은 책 또 써주세요^^ 발상이 기발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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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학습지에 이 이야기의 일부가 나와 있었는데 아이가 학습지를 풀면서 너무 재밌다고 웃길래 한번 사서 읽어 보았습니다. 강아지가 책을 좋아하는 것도 재밌는 컨셉이고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 아이를 한심하게 바라보는 강아지의 시선도 재미있습니다. 이름도 몽몽이어서 아이들이 수비게 기억할 수 있고 글밥도 적당해서 문고판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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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양장본! 「번개의 시간 여행」 시리즈를 보기 위한 몽몽이의 애쓰는 과정과 그 결과를 보며 마냥 귀여웠다. 살짝 거칠고 귀여움 가득한 그림체의 강아지 몽몽이가 수수한 모습으로 페이지 여기저기를 뽀작뽀작 돌아 다닌다. 그에 반해 아랫집 강아지 체리는 긴 속눈썹에 머리털 여기저기를 리본으로 묶었으며(꼬리에도!) 개인적으로 어딘가 모르게 느끼했다. 몽몽은 어울리지 않게 잔뜩 꾸민 체리를 싫어하는데 마지막에 체리의 어떤 모습을 보고 어쩐지 예뻐 보인다고 한다. 나는 반짝이는 체리를 예쁘게 보는 몽몽이 너도 예뻐 보였다. |
| 딸 아이 보게하려고 주문했어요~~ 글밥이 좀 있는 편이지만 내용도 흥미롭고 그림체도 귀여워서 아이가 재미있게 잘 읽었네요. 요새 워낙 다양한 매체가 발달해서 아이들이 책에 집중하는 것이 쉽지가 않은데, 이 책은 강아지 몽몽이 보고싶은 책을 읽기 위해 펼친 노력을 재미나게 보여줘서 독서에 대한 흥미도 높이는 효과가 있는 듯 해요. 한 번 더 읽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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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강아지가 있다니..재미있는 설정이다. 주인인 영웅인 게임기에 푹 빠져있어 책을 좋아하는 강아지 몽몽이와 대조를 이룬다. 마치 우리집의 분위기같다. 엄마는 책을 좋아하고 아이들은 책보다는 핸드폰 게임과 유투브에 푹 빠져있다. 몽몽이 책을 1학년 아이에게 사주었더니 재미있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읽어내려가는 신기한 경험을 했다^^ 아이들이 지금보다 책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로 자라주길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