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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엄마는 아이를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되었어요. 엊그제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많은 부담감을 갖고 있었어요. 아이는 너무 즐겁고 재미있다지만, 새로운 환경에 어찌 적응할까 걱정이 되었어요.
그러나, 모네를 만나고 나서 생각이 바뀌고 있어요. 내 아이라도 내 소유물이 아니라, 독립된 인격체라는 사실을 재인식하고 있어요. 아이의 독창적인 생각과 주장을 우선 받아 준 다음에, 대화를 나누어도 늦지 않다는 것을 배웠어요.
모네가 <인상, 해돋이>를 그리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있어요. 빛과 시간의 마법이죠. 사실주의 대가 쿠르베와 에트르타 절벽을 그렸는네, 확연한 차이를 보였어요. 눈에 보이는 대로 그린 쿠르베와 달리 절벽의 생김새보다는 그것을 보고 느낀 마음을 그린 모네는 영국 화가의 그림을 보고 한 발짝 더 나아가기 위해 노력했어요.
밝고 화려한 색채, 가볍고 빠른 붓질은 '빛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었어요. 모네는 '추상 미술의 선구자'라는 평가를 받았어요.
클로드 모네에 대해 상세히 설명되어 있어요. 다른 명화도 함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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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주 보아왔던 그림.
모네의 해돋이의 탄생에 관한 책이다.
걸작의 탄생 다섯번째.
<인상, 해돋이>의 탄생이야기.
1985년 프랑스파리에서 모네의 그림이 사라진다.
너무나도 유명한 그림의 절도에 프랑스는 들끓지만, 백년전이라면 어느누구도 관심갖지않았을 일.
모네의 해돋이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때 세상사람들은 그 그림을 비웃었었다.
왜냐하면 그당시에는 사실주의 그림의 시대였기때문이다.
하지만 모네는 풍경을 보며 자신이 느낀것을 표현하고싶었다.
그래서 모네는 그당시의 주류에서 벗어나 빛과 시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그래서 탄생한 모네의 해돋이-
그 당시에는 인정받지 못한 그림이었지만,
빛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한 모네는 '추상 미술의 선구자'라는 평가를 받게된다.
세상이 기억하는 이름은 도전자이다.
남들과 생각을 달리하는 사람들.
어떤 분야의 개척자들이 후대에 이름을 남긴다.
물론 모네처럼 그 당시에는 인정을 받지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 아이가 모네처럼 본인이 생각하고 느낀바를 표현하는 사람으로 커가기를.
비록 남들과 다른생각일지라도 본인의 감정을 표현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읽어보았다.
그리고 그러기를 바라며 아이에게 모네의 해돋이에 관한 이 책을 읽어주었다.
아직은 아이가 이해하지못하는 이야기일지라도 언젠가는 아이가 느끼는 바가 있으리라.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여러 그림들을 만날수 있어서 좋았다.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삽화된 그림들은 우리가 잘아는 뭉크의 절규부터 모네의 지베르니 부근의 센 강변까지.
다양하게 활용된 그림들과 그 그림들의 배경을 뒤에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더 재미나게 읽을수 있었다.
시대를따라 그림을따라
쉽고 재미나게 걸작을 이해할수있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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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걸작의 탄생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예요...^^* 큰아이 유치원에서는 7살에 명화교육을 하더라구요. 그때 참고도서로 이 책 시리즈를 보냈더니~ 친구들도 잘 읽었다고 하네요.
명화라고 하면 어렵다고 생각될 수 있는데~ 이 책은 명화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로~ 명화를 친근하게 느끼게 해주어요. 글과 그림을 쓰신 분이 회화과를 졸업했기 때문에~ 명화에 대한 소개를 친근하게 잘 해주신답니다...^^*
이 책에는 인상파의 시작을 알린 걸작 <인상, 해돋이>의 탄생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모네의 해돋이 도난 사건에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이야기에 집중을 합니다. 누가 훔쳐간 걸까요??
작품이 도난당한 1985년의 이야기에서 모네가 <인상, 해돋이> 처음 선보인 1874년으로 가게됩니다. 그 당시에도 모네의 작품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을까요? 현재에는 인상파 최고 걸작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모네가 살던 시대에는 그렇지 못한 것같아요.
사실주의 대가 쿠르배와 모네가 그린 에트르타 절벽은 참 다른 느낌이 듭니다. 모네는 에트르타 절벽을 정말 좋아해서~ 3년동안 500여점이 넘는 그림을 그렸다고 하네요...^^ 이야기 속에서 만남 그림들에 대해~ 뒷부분에 작품 소개가 되어 있어서 좋아요. 그림 배경이 모두~ 명화 작품들이랍니다. 큰아이는 뒷부분의 작품 설명을 보고는~ 앞에서 봤다고 반가워하네요...ㅎㅎㅎ 엄마는 아~ 이런 뜻이 있구나... 라고 알게 되서 좋아요~~^^*
이야기 속에는 모네의 작품뿐만이 아니라 다른 작가들의 작품도 만날 수 있어요~!! 명화를 감상해도 잊을 때가 많은데... 그림책을 통해 이야기와 함께 명화를 만나니까 오래 기억에 남네요.
모네... '빛의 아름다움'을 담은 그의 그림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죠... 밝고 화려한 색채가 눈을 붙잡았고 가볍고 빠른 붓질은 마음을 춤추게 했습니다.
모네의 작품에 대한 작가의 표현이 마음에 와닿네요...^^*
눈길을 사로잡을뿐만이 아니라... 마음을 춤추게 하는 모네의 작품...
<세상을 깨운 새로운 아침>을 통해 모네와 모네의 작품들이 특별해지게 되었어요~!!
유아들과 초등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명화를 접하게 해줘서 좋아요.
엄마도 함께 읽으면서 명화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서 더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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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작의 탄생-- 다섯
세상을 깨운 새로운 아침 인상파의 시작을 알린 걸작 <인상, 해돋이>의 탄생 이야기
<세상을 깨운 새로운 아침> 책은 글과 그림을 박수현이라는 분이 어린이를 위해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고,v그림까지 그렸답니다. 글과 그림을 이렇게 멋지게 한권의 책으로 만들다니~ 그림을 그리기를 좋아하는 작은 녀석과 글을 쓰는 것을 즐기는 우리 큰 아이는 와! “넘 멋지다.”라고 말하더라구요.
이번에 만나보는 분은 누굴까요?
“앗! 모네의 해돋이가 사라졌다!”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클로드 모네에 대해서 만날꺼라고 짐작이 되네요. 그런데 <세상을 깨운 새로운 아침> 참고 작품 이야기 속 그림의 배경에 쓰인 주인공들은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 그림일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두녀석은 바로 “절규야. 이 작품은 아~~하고 소리지는 절규란 작품인데...” 맞아요.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는 모네의 <인상, 해돋이>로 세계적인 화가가 된 모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그림들을 책속으로 가지고 와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는 점이였어요. 바로 몽크의 절규랍니다. 그림을 도둑맞은 미술 관장을 표현한 것이죠. 재미있지요! 영혼은 날아가고 해골만 남은 모습이떠올랐지요. 미술을 좋아하는 친구라면~아! 미술에 대한 이해가 있는 사람이 글과 그림을 그리고 썼겠다는 생각이 들었을것 같은데요. 읽는 재미와 그림속에 나오는 작품을 감상하는 재미,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그림들이 이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점도 독특하지요.
인상파 최고 걸작 <인상, 해돋이> 도난 소식에 많은 프랑스 사람들이 마음 아파했습니다. 모네의 <인상, 해돋이>를 처음 선보인 때는 1874년이었습니다. 모네의 그림을 보고 온갖 비난과 조롱 섞인 말들이 전시장 안으로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듯 합니다. 나와 조금만 다르면, 틀렸다고 생각하지요. 하지만 후에 모네의 그림은 세계적인 걸작으로 평가를 받는답니다.
너무나 생생하고 사실적인 해돋이 그림 말고 다른 그림을 그리고 싶어진 모네였어요. “누군가 그랬지. 화가가 되려거든 이런 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하지만 꼭 그래야만 할까?”
모네는 생각했어요. 모네를 비롯해 이젤 앞에 앉아 있는 학생들은 그저 잘 그리기 위한 기술자처럼 보였습니다. 모네는 사실주의 대가 쿠르베 선생님과 함께 에트르타 절벽을 그리고 갔답니다. 두 사람은 그림은 여러분이 보아도 확연하게 다르지요. 우리 녀석도 같은 그림으로 볼 수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 모네의 해돋이가 완성되는 순간의 감동을 함께 느껴보세요.
모네의 그림은 가장 인기 있는 미술품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 모네는 ‘추상 미술의 선구자’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모네가 스스로 느꼈던 ‘빛의 아름다움’이 그림 속에 담겨 있다고 해요. 그림을 좋아하는 우리 작은 녀석이 모네~통해서 또 다른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배웠지요. 저번에는 고흐에 대해서 만났었는데요. 이번에는 모네였어요. 방금 미술 학원에 갔다가 돌아왔는데요. 옆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네요. 자신이 본 책의 표지를 따라 그리고 있답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참 좋은 책이랍니다.
책속에 나오는 모네의 그림들과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그림들에 대한 설명이 있답니다. 책을 이해하는데 더 많은도움이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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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깨운 새로운 아침 ![]() 작년 가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의 '시크릿 뮤지움'에 다녀왔어요. 서양미술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명화 35점을 초고해상도 디지털로 재현해 놓아서 평소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명화조차도 다시 보고 또 보게 만드는 훌륭한 기획전이었어요. 그 35점 중에는 물론 모네의 <인상, 해돋이>도 있었고요. 그 유명세와 미술사에서의 기여도에 비해 막상 모네라는 화가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국민서관에서 펴내준 <세상을 깨운 새로운 아침> 덕분에 많이 배울 수 있었네요.
이 그림책은 홍익대에서 회화를 전공한 박수현 작가가 그리고 썼어요. 작가는 그동안 <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나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해바라기>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변기> 등 전공을 살린 특화된 그림책으로 작가로서의 입지를 다져 왔지요. 실로 <세상을 깨운 새로운 아침> 역시 오랫동안 미술을 공부하고 사랑한 이만이 그려낼 수 있는 책이라는 인상이었어요. ![]()
단순히 손기술자가 되기는 싫다던 모네는 풍경 그 자체를 고스란히 화폭에 옮기는 대신, 그 풍경을 보고 떠오르는 심상을 그렸습니다. 같은 에트르타 절벽을 소재로해서, 사실주의 화가의 대가 귀스타프 쿠르베가 그린 그림과 모네가 그린 그림이 이처럼 대비되는 이유겠지요. ![]() 결국 모네는 새벽 녙, 르 아르브 항구에서 해가 떠오르는 풍경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려내었지요. 후대에 길이 남을 이 그림은 '비의 아름다움'을 담아내었고, 모네를 '추상미술의 선구자'라 불리게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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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깨운 새로운 아침
- 박수현 -
국민서관에서 새로 나온 신간 걸작의 탄생5 "세상을 깨운 새로운 아침" 입니다 이 책은 클로드 모네의 작품인 "인상 해돋이"의 탄생이 나오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요즘 흔히들 말하는 미술전집이라 생각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미술에 무지한 저 역시도 이 책을 통해서 모네라는 화가와 그의 작품을 알아가게 되는 좋은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같은 아주 보편적인 작품이 아니여서 더 좋았습니다. 제가 말한 위의 작품은 너무나 유명해서 다들 아시는 작품이고, 그의 작품의 탄생되기까지의 과정도 종종 방송이나 책을 통해 알고있지만 이번에 만나보게된 모네라는 작가는 누구나 다 알수있는 작가는 아니였나 싶습니다. 아니면 제가 미술에 관한 지식이 너무 낮아서 몰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에게는 다소 낮선 화가를 이 책을 통해 알아갔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네요
모네는 프랑스 출신이며, 인상파, 추상 미술의 선구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의 대표작은 ,인상 해돋이 입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새로운 미술에 세계를 알려줍니다 그간 무조건 보이는 있는 사실 그대로의 그림에서 벗어나 모네는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사실 그대로의 그림에서 벗어나, 자기가 생각하는 추상적인 부분을 자기가 표현하고 싶은 색으로 표현하고 그려 나갑니다 예를 들어 안개를 회색으로 색칠하는 것이 아니라, 보라색과 하늘색으로 표현하고고 허전한 바다에 나룻배를 그려 넣음으로써 그의 걸작인 인상 해돋이가 탄생했습니다 그전에는 감히 상상할수 없는 그림의 신세계를 여는 사람이 바로 모네가 아닌가 싶네요. 단순히 보이는 것을 표현하는것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고 싶은 창의적인 생각과 발상을 그림에 표현하는 방법이죠. 정말 이 책은 제목처럼 미술계에 세상을 깨운 새로운 아침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좋은점은 요즘은 개성이 넘치는 아이들이 인정받는 세대입니다 TV속 연예인만 봐도, 어릴적부터 남다른 재능과 끼가 있었다고들 합니다 그런 남들과 다른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방법을 모네를 통해서 깨닫게 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이책은 단순한 어린이의 그림책이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충분한 미술적 정보와 지식을 전달할수 있습니다
"세상을 깨운 새로운 아침" 을 통해 미술에 관련된 정보와 지식을 쌓고, 모네를 통해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멋진 아이로 성장할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모네의 그림이 도난을 당했습니다 경비원들의 모습을 몽크의 절규라는 그림을 패러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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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는 영구의 화가 터너의 그림을 보고 전혀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시도를 하기로 도전합니다 그게 바로 추상파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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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의 도난당한 그림은 미술관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고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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