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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지옥에 빠진 돼지 - 돼지학교과학10
"개미지옥에 빠진 돼지 - 돼지학교과학10"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과학동화 / 자연동화는 재미 있을수도 있지만 또한 거부감도 많은 책중에 하나란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것이 달라서 성향에 따라 다르단 생각이 드는 책중에 하나랍니다. 그림이나 글이 너무나 딱딱하고, 창작이나 그런것과는 다르게 지식을 전달하는 내용이 주된 책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지루해하거나 좋아하는 부분만 찾아서 보려고 하는 성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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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과학동화 / 자연동화는 재미 있을수도 있지만 또한 거부감도 많은 책중에 하나란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것이 달라서 성향에 따라 다르단 생각이 드는 책중에 하나랍니다.

그림이나 글이 너무나 딱딱하고, 창작이나 그런것과는 다르게 지식을 전달하는 내용이 주된 책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읽으면서 지루해하거나 좋아하는 부분만 찾아서 보려고 하는 성향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자연동화. 과학동화가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부분만 보려고 하기 때문에 사실 너덜너덜한 책 몇권과 나머지는 새책 같은 경우가 많답니다.

 

하지만 요 책 돼지 학교 과학은 그런 걱정은 없겠어요

세마리의 귀여운 돼지들을 통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창작동화처럼 읽다보면 딱딱하고 지루한 지식이 어느사이엔가 머릿속에 쏘옥 들어와 있을테니깐요.

 

이번 책 개미지옥에 빠진 돼지는

돼지 삼총사가 애벌레 한마리를 만나게 되고 엄마를 찾아주기 위한 모험을 하면서 이야기는 시작이 된답니다.

애벌레의 엄마를 찾기 위해 박사님의 힘을 빌려 몸을 줄이는 돼지삼총사들의 모습 속에서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다앙한 상상력을 키워줄수 있단 생각이 들어요.

과학은 논리도 중요하지만 번뜩이는 아이디어, 즉 무한 상상력이 큰 원동력이 된단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에 요런 상상력 자극 책 너무 좋아요.

 

몸이 작아진 돼지삼총사가 애벌레의 엄마를 찾기 위해서 거미를 만나게 되고, 거미와 곤충의 차이점에 대해서 배워갈 수 있도록 팁도 함께 적어 놓아서 너무 좋더라구요.

또한 다양한 다른 곤충들을 만나면서 그 곤충들이 어떻게 살고, 어떻게 생겼으며,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이번에는 개미지옥에 빠지게 되는데요, 다행히 함께 빠진 개미들까지 구해주게 되면서 개미굴에 초대를 받아가게 된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평소에는 보기 힘든 개미집을 돼지삼총사가 소개를 해주는데요, 일하는 일개미, 먹고 노는 수개미들 그리고 평생 알만 낳는 여왕개미

그리고 그들이 공생하는 곤충과 천적관계등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다보면 어느사이엔가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참 곤충들이 월동을 한다는것은 몇몇 책을 통해서 알고  있었지만..

나비 애벌레가 번대기 상태로 월동한다는 것은 저도 잘 몰랐던 사실이예요

사실 어릴때 많이 보긴 했는데... 기억을 못하고 있었어요

요즘 이런 것들.. 저는 어릴때 눈으로 보고 만지면서 컷던 많은 자연스러운 것들이 우리 아이에게는 책을 통해서 글로 알려줘야 한다는게 참 많이 아쉽기도 해요.

 

재미있는 창작동화같은 기분으로 곤충의 한살이를 즐겁게 투어해 볼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던 책이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14.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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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개미지옥에 빠진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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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 시리즈의 책이랍니다. ㅎㅎㅎ 아이가 나름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이랍니다. 이번에는 과학10번째 책으로 곤충의 한살이를 알아보는것이랍니다. 아이들이 쉽게 과학적인 접근을 통한 이야기라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주인공 돼지 삼총사는 길을 잃은 애벌레 한마리를 발견하고 모모라는 이름까지 지어주면서 엄마를 찾아주기 위해 나섰어요.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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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 시리즈의 책이랍니다. ㅎㅎㅎ 아이가 나름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이랍니다. 이번에는 과학10번째 책으로 곤충의 한살이를 알아보는것이랍니다. 아이들이 쉽게 과학적인 접근을 통한 이야기라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주인공 돼지 삼총사는 길을 잃은 애벌레 한마리를 발견하고 모모라는 이름까지 지어주면서 엄마를 찾아주기 위해 나섰어요. 돼지 삼총사는 변환장치로 벌레만큼 작아져서 곤충들을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만나보면서 곤충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답니다. 모모는 과연 무엇으로 변할지 상상해보면서 모모의 엄마를 찾아 나서지만 쉽지 않고 연필호를 타고 더 다양한 곤충들을 만나러 가볼 수 있었어요. 처음 만난 거미 하지만 자신은 곤충이 아니라고 말하네요. 절지동물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다양한 곤충들의 입모양을 그림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데 입모양이 사는곳과 먹는것에 따라서 달라진단걸 알 수 있어요. 곤충의 탈바꿈 애벌레가 번데기를 거쳐 어른벌레가 되는 과정을 통해서 완전 탈바꿈과 불완전 탈바꿈의 차이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찬영이는 과학책에서 보았다며 중간중간 말이 많았어요.

곤충의 천적관계, 물에사는 곤충, 공생과 기생관계등 곤충들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나가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어요.


 


 

초등학교 2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도니야! 넌 애벌래를 찾아서 엄마를 사달라고 했잖아. 그래서 박사님에게 말했는데, 안말해줬지. 넌 사마귀가 나타났을때 모모가 어떤 뿔로 너희를 막아줬지. 그런데 어떤 풀에 붙어 번데리고 변해 봄이 돼서 모모가 애벌레가 됐지. 모모 고마워하고 날아갔지. 모모의 정체는 호랑나비 애벌레!!!

찬영이는 호랑납가 되어가는 과정을 이책으로 더 확실히 알 수 있었답니다. 자연속에서 아이들이 곤충을 관찰하고 알아가면 좋겠지만 현재 도시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의 아이들은 책으로 나마 알아가야 하겠더라구요. 앞으로 따뜻해 지면 호랑나비도 메뚜기도 다 보러 산에 가자고 휴양림에 놀러가자고 하는 찬영이 였답니다.

h********a 2014.03.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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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지옥에 빠진 돼지 - 곤충의 한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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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에 관한 과학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곤충들에 세계를 열어 줄듯하더라구요. 귀여운 돼지 친구들이 곤충들에 관한 많은 정보들을 아이들에게 조금은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줄듯하더라구요. 아이들이 곤충들에 한살이라는 말을 어떻게 이해 하면서 돼지친구들과 곤충들에 관한 여행을 할지 궁금증을 생기게 하더라구요. 아이들도 궁금해 하는 곤충들에한살이 돼지 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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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에 관한 과학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곤충들에 세계를 열어 줄듯하더라구요. 귀여운 돼지 친구들이 곤충들에 관한 많은 정보들을 아이들에게 조금은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줄듯하더라구요. 아이들이 곤충들에 한살이라는 말을 어떻게 이해 하면서 돼지친구들과 곤충들에 관한 여행을 할지 궁금증을 생기게 하더라구요. 아이들도 궁금해 하는 곤충들에한살이 돼지 삼총사가 길 잃은 벌레를 만나면서 시작하는 이야기 정말 벌레 한번 크더라구요. 이야기속 친구이기에 하는 생각으로 재미있게 웃어 넘긴답니다.

길잃은 애벌레 모모에 엄마를 찾자는 일로 시작하는 돼지삼총사들 박사님께 질문을 하지만 알려 주지 않으신답니다. 그래서 친구들은 엄마를 찾아 나서지요. 여기에 페이지마다 중간 중간 재미있는 정보들이 나온답니다. 벌레와 곤충은 같은 가라는 질문에 내용이 나오는데 궁금하더라구요. 벌레는 곤충과 곤충이 아닌 벌레를 모두 포함해서 부르는 말이라는 사실에 조금은 신기했답니다. 곤충과 벌레는 다르다는 생각을 했으니 말이지요. 재미있는 질문이지만 아이들에 호기심 자극은 정말 잘 되는 듯해요.

 애벌레친구 모모와 다니면서 여러가지 곤충들을 만나면서 그들에 관한 여러 가지를 알게되는 돼지친구들 애벌레는 하루종일 먹으면서 자라난다고 합니다. 몸에 구성은 머리, 가슴, 다리, 배로 나뉘고 말이지요. 애벌레와 어른 벌레는 먹는것 역시 어린 벌레일 때는 많이 먹지만 어른 벌레가 되면 먹는 것도 줄고 다른것을 먹게 된다는 사실도 새로이 알아갔답니다. 곤충들에 관한 내용이 이렇게 풍부한 부분이 많이 자리하는지 새삼 느끼는 중이랍니다. 삼총사가 애벌레와 모험으로 말을 해주니 아이들이 더욱 이해가 쉬운거 같아요.

곤충들에 여러가지 모습들과 그들에 성장과정 살아가는 방식에 따라 공존하는 벌레들과 그들을 잡아먹는 벌레들까지 알아보는 곤충들에 재미있는 시간 아이들이 개미  지옥이 이런 것이구나 처음으로 본 개미지옥에 개미들이 약간은 불쌍하다는 생각을 하는 우리아이들 이더라구요. 모모 엄마가 누구였는지를 알게되는 돼지 삼총사들 신기한 곤충들에 세계가 알면 알 수 록더욱 빠지는 내용이랍니다. 아이들과 곤충들 다른 것들도 알아보는 시간을 만들어야 겠어요.

g****2 2014.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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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지옥에 빠진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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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과학10. 개미지옥에 빠진돼지     곤충의 한살이에 대해서 볼까요?돼지삼총사가 숲속길을 가면서 만날수있는 벌레를 보면서 처음엔 에벌레(모모)를 보게되죠.   모모의 엄마를 찾아주자면서 곤충의 세계로 들어가네요.꿀꿀 더 알아보기 벌레와 곤충은 같은걸까?해서 한번더 생각하게하네요.거미, 폭탄먼지벌레, 사마귀 도 만나게 되고   곤충의 몸에 대해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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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과학10.


개미지옥에 빠진돼지


 

 



곤충의 한살이에 대해서 볼까요?
돼지삼총사가 숲속길을 가면서 만날수있는 벌레를 보면서 처음엔 에벌레(모모)를 보게되죠.

 



모모의 엄마를 찾아주자면서 곤충의 세계로 들어가네요.
꿀꿀 더 알아보기
벌레와 곤충은 같은걸까?해서 한번더 생각하게하네요.

거미, 폭탄먼지벌레, 사마귀 도 만나게 되고

 



곤충의 몸에 대해서 한번 더 알아보기

모모가 나뭇잎을 모두 갉아먹어버린것을 보고 깜짝놀라며 곤충의 먹이에대해서 더 알아보기하네요.



냠냠. 쩝쩝 모모는 하루종일 먹기만해서 애벌레와 어른벌레의 먹이는 같을까? 의문을 갖게하고 애벌레는 어른벌레가되어 고치를 틀려면 하루종일 먹어야한다는걸 알게되죠.

모모는 과연 무엇으로 변할까? 생각하며 곤충의 탈바꿈에 대해서 나오네요.

들판에 사는 곤충
집안에 사는 곤충
물에 사는 곤충
숲속에 사는 딱정벌레



이런 곤충들한테 구해준 개미떼를 발견
개미지옥에서 빠져나와 땅속에 여러층으로 지어진 집으로 초대받아간 개미네들은 사회를 이루며 사는곤충이란걸 알게된다.

식량을 공급받아 그새 모모는 부쩍 자랐고, 짝짓기의 기간이 돌아왔고 곤충들의 짝짓기가 시작.



모모가 꿈쩍도하지 않더니 어느새 번데기로 변했다.
번데기는 나뭇가지와 같은 색이라 아무도 알아채지못했다.
돼지삼총사들은 모모가 어떤 동물이 될까 기대하며 즐거워했다.



어떤 곤충일까 궁금해하면서
나비의 한살이
매미의 한살이
잠자리의 한살이 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있다.



이듬해 햇빛이 눈부신 봄날 호랑나비가 날아왔고 그 호랑나비가 모모라는것도 알게되었다.
모모가 호랑나비가 된것을 기뻐하며 즐겁게 놀았다.
돼지삼총사들의 숲속을 모험하며 곤충들에 대해서 스토리로 하나씩 알아보고 중간중간에 꿀꿀 더 알아보기란 코너에서 심화로 들어가주니 더 좋은것같습니다.
 

s****5 2014.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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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지옥에 빠진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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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라서 그런지 과학에는 관심을 덜 갖는답니다 아이가 관심이 없는건 책을 통해서, 아님 현장체험을 통해서 관심을 끌고 있지요 요즘들어 돼지학교시리즈를 보면서 그 다음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 더 궁금해 하는 딸아이랍니다 돼지학교 책을 접하면서 늘 생각하는건 아이들 위주로 궁금한 것들과 그림으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너무 좋다는 겁니다 돼지학교 삼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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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라서 그런지 과학에는 관심을 덜 갖는답니다

아이가 관심이 없는건 책을 통해서, 아님 현장체험을 통해서 관심을 끌고 있지요

요즘들어 돼지학교시리즈를 보면서 그 다음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까? 더 궁금해 하는 딸아이랍니다

돼지학교 책을 접하면서 늘 생각하는건 아이들 위주로 궁금한 것들과 그림으로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너무 좋다는 겁니다

돼지학교 삼총사가 애벌레 모모를 만나면서 모모의 부모를 찾아주기 위해 숲속을 여행하게 되고, 이책을 읽으면서 곤충들에 대해서 돼지학교 친구들과 같이 빠져서 숲속을 여행하는 것 같았답니다

돼지학교 책을 보면 늘 나오는 삼총사, 피그박사님, 연필호

아이들이 어 또 나왔네

하면서 기다리는 것 같아요

만나는 곤충마다 모모의 엄마냐구 물어보고

그 만나는 과정에서 몰랐던 곤충과 벌레에 대해서도 알수가 있었답니다

곤충의 몸 살펴보기, 곤충의 먹이, 애벌레와 어른벌레의 먹이는 같을까? 곤충의 탈바꿈이란, 곤충들의 천적 관계, 들판에 사는 곤충, 집안에 사는 곤충, 물에 사는 곤충, 숲속에 사는 딱정벌레, 사회를 이루어 사는 곤충, 공생과 기생관계, 곤충들의 짝짓기, 곤충의 보호본능, 사람들이 반기는 곤충은?, 곤충의 겨울나기 이렇게 곤충의 한 살이를 알수가 있었답니다

징그럽다는 생각이 먼저 드는 곤충..

이 책 한권으로 곤충에 대해서 알수 있는 귀한 책이였답니다

길 잃은 애벌레, 모모의 엄마를 찾아주기 위해 곤충들을 만나게 되었고

번데기가 되어 깨어날줄 몰랐던 모모..

곤충도 겨울잠을 잔다는 걸 알았답니다

봄이 되어 만난 모모는 무엇으로 변했는줄 아나요?

바로 호랑나비였답니다

 

s***e 201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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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지옥에 빠진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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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신선하다. 내가 알고 있는 개미지옥은 작은데 거기에 돼지가 빠지다니... 그리고 소제목으로는 곤충의 한살이...... 재미있는 컨셉으로 곤충의 한살이를 풀어쓴 책이라는 생각으로 첫장을 열면 그 돼지가 되지 학교에 오신걸 환영한다고 이야기 한다,     이야기식으로 접근을 시작하는데 돼지 삼총사가 숲속에서 애벌레를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접근이 된다. 이야기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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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신선하다. 내가 알고 있는 개미지옥은 작은데 거기에 돼지가 빠지다니...

그리고 소제목으로는 곤충의 한살이......

재미있는 컨셉으로 곤충의 한살이를 풀어쓴 책이라는 생각으로 첫장을 열면 그 돼지가 되지 학교에 오신걸 환영한다고 이야기 한다,

 

 

이야기식으로 접근을 시작하는데 돼지 삼총사가 숲속에서 애벌레를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접근이 된다.

이야기가 시작이 되면서 과학상식이 아닌 지식을 전달하는 편지같은 박스가 있어서 그 안에서 더 알아볼수 있는 이야기들이 전달이 된다.

벌레와 곤충은 같은 걸까라고 질문을 던지는데 순간 같은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는데 결과는 아닌 것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어려운 과학용어도 등장하면서 이야기를 풀어가면서 곤충에 대한 과학적 지식 전달을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있으면서 어려운 용어들은 풀어서 전달하고 있다.

 

글미들이 재미도 있으면서도 곤충에 대한 전달할 이야기는 곳곳에 박스안에 알아보기를 통해 전달하고 혹은 말풍선식으로 접근을 보여주고 있어서 부담없이 과학의 세계에 입문하기 좋은 구성을 가지고 있다.

 

몇일전 런닝맨에 나왔던 완전변태도 등장해서 머리속에 더 잘들어가는 페이지도 있고 곤충에 대한 과학적 지식 전달이 재미있게 표현을 초등 과학 수준에 맞게 이야기를 통한 접근을 하고 있어서 자연스럽운 문제 접근과 창의적 서술 접근으로 문제 해결로 이어나가게금 되어 있는 구성이라서 과학지식일 자연스럽게 확장될수 있는 구성력을 가지고 있다. 

 



j********1 2014.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인생의책/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개미지옥에 빠진 돼지 (곤충의 한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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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학교 과학 10​ ​ 개미지옥에 빠진 돼지 곤충의 한살이  백명식 글.그림     나름 책을 많이 읽는 우리 아이가 유독 편식하는 분야가 바로 자연관찰 책이에요. 유아때부터 체험도 많이 시켜주고 자연관찰 책도 많이 읽어줬어야 하는데... 엄마가 이쪽 분야를 좀 등안시 했더니 예비 초등생임에도 아직도 자연관찰 책을 스스로 찾아 읽지는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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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돼지학교 과학 10​

개미지옥에 빠진 돼지
곤충의 한살이 

백명식 글.그림

 

 

나름 책을 많이 읽는 우리 아이가 유독 편식하는 분야가 바로 자연관찰 책이에요.

유아때부터 체험도 많이 시켜주고 자연관찰 책도 많이 읽어줬어야 하는데...

엄마가 이쪽 분야를 좀

등안시 했더니 예비 초등생임에도 아직도 자연관찰 책을 스스로 찾아 읽지는 않는답니다.

 

그런데 평소 관심 많았던 [돼지학교 과학]에서 곤충의 한살이를 다룬

 [개미지옥에 빠진 돼지]가 출간 되었다고 해서 너무 반갑고 빨리 만나보고 싶었어요.

 

우리 아이는 [개미지옥에 빠진 돼지]라는 제목 때문인지 처음에는 가볍게 읽기

시작하더니 이내 자연관찰 책이라는 걸 알고 읽기를 바로 포기합니다. 그리곤 자기는

어떤 벌레가 곤충인지 잘 모르겠다고 한마디 하네요.  아마도 우리 아이는 

곤충에 대해 아는 지식이 없으니 이런 책들이 재미가 없었나봐요.

 

그래서 그래서 아이에게 말하기를... 그동안 곤충에 대해 알아본 적이 없으니 모르는게

당연하다구요.

그리고 어떤 벌레가 곤충인지 궁금하다면 이책을 읽어 보면 정답이 나올거라고 말해주니

바로 책을 읽기 시작하네요.

그리고 아이는 [개미지옥에 빠진 돼진]를 읽으면서 책에 나온 곤충에 대한 이야기들을

엄마에게 하나씩 알려주기 시작합니다.

 

제일 먼저 궁금했던 곤충을 구별하는 방법으로 몸이 머리, 가슴, 배 세부분으로 나뉘고

다리가 여섯개인 것만 곤충이라고 한다네요. 

거미는 곤충이 아니라고 엄마에게 알려주면 우쭐해하네요.

 

  

 

 

 

또 집 안에 사는 곤충들에 대해서도 설명해줍니다.

바퀴벌레는 어둡고 축축한 곳에 살며, 낮에는 숨어 있다가 밤이 되면 먹을 것을 찾아다닌데요.

음식 찌꺼기를 먹기 때문에 바퀴벌레를 없애기 위해서는 집을 깨끗이하고 숨어 있을만한 틈새를  없애야 한다고 말해주더니 아이가 갑자기 엄마를 흘겨보며..지난 주일날 급하다고 설거지 않하고 교회에 가지 않았냐면서 깨끗하게 안하면 바퀴벌레 생긴다고 엄마에게 뭐라고 잔소리를 하네요.

 


 

  

 

그리고 파리의 애벌레가 구더기라고 엄마에게 알려주길래.......

엄마 어렸을때 재래식 화장실 이야기를 들려주었답니다. 여름이 되면 구더기가 화장실에

우글거려 정말 징그러웠다며 엄마는 그때 그 구더기가 파리로 변하는 줄 몰라서 파리가 더러운지 몰랐다고 말해줬더니,,,, 아이도 구더기가 연상이되는지 너무 징그럽다네요.


 

 

아이가 책을 읽다가 "갑자기 아우~ 더러워 !!!"하네요.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물 속에 사는 곤충에 대해서 설명해 주기 시작합니다.

물 위에는 소금쟁이와 물맴이가 떠다니고 물 속에는 어른 벌레보다 애벌레가 더 많다고 합니다.

물 속에서 애벌레 시절을 보내는 곤충으로는 잠자리, 모기, 하루살이가 있고 물장구, 게야제비, 물자라, 장구애비도 물 속에서 만날 수 있는 곤충이라고 합니다. 

물 속을 청소는 하는 곤충이 있는데 물방개는 죽은 물고기를 먹고, 물땡땡이는 썩은 풀이나

물고기똥을 먹는에요.

물땡이가 물고기 똥을 먹는다는게 우리 아이에게는 굉장히 더럽게 느껴졌나봐요. 

 

  

 

 

 

아이가 궁금해 하는 부분을 직접 찾아 읽고, 바로 엄마에게 설명해주기를 여러번 하고 나서는

"엄마! 이렇게 하니깐 재밌다!라는 말을 하네요. 흐믓!!!!

우리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관심 었던 곤충들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보여서 

너무 기쁜데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다른 책들도 사달라고 조르니 엄마는 기분이 날아갈것 같아요.

 

 

 

 

 

 

 

 

 

 

 

n*****i 201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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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의 한살이를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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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 과학을 배우기 시작했다. 평소 실험놀이 따라하는 것을 재미있어 해서 교과연계된 실험을 해보기도 하고, 과학동화도 많이 읽어 주려고 노력중인데 '돼지학교 과학 시리지'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줘서 좋다. 아침마다 책 읽는 시간이 있어서 학교에 가져가서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이다. 아이가 동화를 읽으면서  과학이란 것이 딱딱하고 지루한 과목이 아
"곤충의 한살이를 배워요." 내용보기

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 과학을 배우기 시작했다. 평소 실험놀이 따라하는 것을 재미있어 해서 교과연계된 실험을 해보기도 하고, 과학동화도 많이 읽어 주려고 노력중인데 '돼지학교 과학 시리지'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줘서 좋다. 아침마다 책 읽는 시간이 있어서 학교에 가져가서도 재미있게 보고 있는 책이다. 아이가 동화를 읽으면서  과학이란 것이 딱딱하고 지루한 과목이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교과서로만 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과학 시리즈 책도 보여주니 도움이 된다.

 

'개미지옥에 빠진 돼지'는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이다. 곤충을 분류하는 기준이나, 곤충의 성장 과정 등 곤충의 한살이를 쉽게 알려준다. 돼지들이 숲에서 발견한 애벌레의 엄마를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면서 다양한 정보를 재미있게 둘려준다. 곤충이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거미가 곤충인지 아닌지 등 평소 궁금하게 생겼던 내용들에 대해 알려주니 좋다.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곤충에 대한 내용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한 권의 책으로 곤충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게 되었다. 단순히 곤충의 특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고 그 정보들을 보여줘서 좋았다. 돼지 삼총사의 재미있는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곤충 박사가 될 것이다. 벌레와 곤충은 같은 것인지 알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거미, 벌, 개미 같은 곤충들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었다. 과연 애벌레의 엄마는 누구일까? 호기심을 느끼고 따라가다 보면 비로소 알게 될 것이다. 재미있는 구성으로 과학 개념을 잘 알려주는 시리즈란 생각이 든다.

p*******0 201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개미 지옥에 빠진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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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함께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 열번째 이야기 곤충의 한살이와 관련해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볼 수 있었어요. 돼지 삼총사는 길을 잃은 애벌레 한마리를 발견하고 모모라는 이름까지 지어주면서 엄마를 찾아주기 위해 나섰어요. 돼지 삼총사는 변환장치로 벌레만큼 작아져서 곤충들을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만나보면서 곤충들에 대해 자연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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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함께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 열번째 이야기

곤충의 한살이와 관련해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떠나볼 수 있었어요.

돼지 삼총사는 길을 잃은 애벌레 한마리를 발견하고 모모라는 이름까지 지어주면서 엄마를 찾아주기 위해 나섰어요.

돼지 삼총사는 변환장치로 벌레만큼 작아져서 곤충들을 가까이에서 생생하게 만나보면서 곤충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었어요. 모모는 과연 무엇으로 변할지 상상해보면서 모모의 엄마를 찾아 나서지만 쉽지 않고 연필호를 타고 더 다양한 곤충들을 만나러 가볼 수 있었어요. 처음 만난 거미 하지만 자신은 곤충이 아니라고 말하네요.

꿀꿀 더 알아보기를 통해서 다양한 지식을 쌓으면서 잘못알고 있었던 부분도 바로 잡을 수 있어요.

벌레는 곤충과 곤충이 아닌 벌레를 모두 포함해서 부른다고 해요. 곤충은 몸이 머리, 가슴, 배 세부분으로 나뉘고 다리가 여섯개인 곤충의 특징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우리에게 친숙한 거미도 곤충인줄 알고 있었는데 거미는 거미류 라고하며 절지동물 이라고 한다네요.

곤충의 몸도 살펴보고 곤충마다 어떤 먹이로 먹는지도 알수가 있어요.

다양한 곤충들의 입모양을 그림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데 입모양이 사는곳과 먹는것에 따라서 달라진단걸 알 수 있어요. 곤충의 탈바꿈 애벌레가 번데기를 거쳐 어른벌레가 되는 과정을 통해서 완전 탈바꿈과 불완전 탈바꿈의 차이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해주네요.

곤충의 천적관계, 물에사는 곤충, 공생과 기생관계등 곤충들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나가면서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어요. 그새 몸이 부쩍 자란 모모는 번데기가 되고 돼지 삼총사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곤충이된 모모를 상상하면서 모모가 무사히 께어날 수 있도록 지켜주네요. 신비하고 재미있는 곤충의 세계를 만나보면서 자연스럽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과학적 호기심과 다양한 배경지식을 넓혀나갈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l*******7 2014.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