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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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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생각보다 잔잔하면서도 몰아치는 장면들이 많아 더 재미있게 봤다. 무엇보다 결계에 반응하지 않도록 아리마사가 카게츠에게 하는 행동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몬칸의 등장하며 전개되는 상황도 생각보다 흥미진진했다. 다음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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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생각보다 잔잔하면서도 몰아치는 장면들이 많아 더 재미있게 봤다. 무엇보다 결계에 반응하지 않도록 아리마사가 카게츠에게 하는 행동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몬칸의 등장하며 전개되는 상황도 생각보다 흥미진진했다. 다음편이 기대된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25.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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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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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주인공 둘이 붙어있는게 제일 재밌다고 생각해서.. 어떤 이유든 둘이 떨어져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빨리 붙어라 하고 주문하게 된다. 보면서 아리마사의 과거때문에 지금 생각도 얼추 이해는 되고, 안쓰럽기도 하지만 카게츠가 역시 제일 불쌍했었던 것 같다.. 생각보다 카게츠 속을 아리마사가 꽤 오랫동안 태웠던 것도 좀 서운했고. 어찌됐든 다시 보니 재밌네.. 고구마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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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주인공 둘이 붙어있는게 제일 재밌다고 생각해서.. 어떤 이유든 둘이 떨어져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빨리 붙어라 하고 주문하게 된다. 보면서 아리마사의 과거때문에 지금 생각도 얼추 이해는 되고, 안쓰럽기도 하지만 카게츠가 역시 제일 불쌍했었던 것 같다.. 생각보다 카게츠 속을 아리마사가 꽤 오랫동안 태웠던 것도 좀 서운했고. 어찌됐든 다시 보니 재밌네.. 고구마 구간도 나름..

s*******5 2023.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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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0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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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왔을 당시에 일본 만화책들이 워낙 유행해서 그런가 그 때 작품들이 참 재밌는게 많았죠. 요즘 보기에는 좀 묵직한 스토리에 하나같이 안타까운 사연들을 탑재하고 나와서 그런가 요즘 보는 작품들이 웃음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면 이때는 감동을 자아내는 작품들이 인기가 많았던터라 예전 작품들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이때는 소장하는 재미를 몰라서 못 샀는데ㅠ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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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왔을 당시에 일본 만화책들이 워낙 유행해서 그런가 그 때 작품들이 참 재밌는게 많았죠. 요즘 보기에는 좀 묵직한 스토리에 하나같이 안타까운 사연들을 탑재하고 나와서 그런가 요즘 보는 작품들이 웃음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면 이때는 감동을 자아내는 작품들이 인기가 많았던터라 예전 작품들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이때는 소장하는 재미를 몰라서 못 샀는데ㅠㅠ 지금이라도 모으고 싶은데 살 수가 없네요 

YES마니아 : 로얄 t*****o 201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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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달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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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목을 졸랐던 기억이 아리마사를 괴롭힌다. 사랑하기 때문에 걱정되서 혼자 놔둘 수 없었기에 그는 자식의 숨소리를 견딜 수 없었다. 누군가를 사랑해 아버지처럼 되는 것이 무서웠다. 하지만 난 너를 잃은 생각은 조금도 없어. 기억이 없는 카게츠는 카게츠이나 카게츠가 아니다. 홍아족 암컷을 구하기 위해 쳐들어갔음. 카게츠는 홍옥 채굴장에 들어가게 되는데, 잔혹한 끝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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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목을 졸랐던 기억이 아리마사를 괴롭힌다. 사랑하기 때문에 걱정되서 혼자 놔둘 수 없었기에 그는 자식의 숨소리를 견딜 수 없었다. 누군가를 사랑해 아버지처럼 되는 것이 무서웠다. 하지만 난 너를 잃은 생각은 조금도 없어. 기억이 없는 카게츠는 카게츠이나 카게츠가 아니다. 홍아족 암컷을 구하기 위해 쳐들어갔음. 카게츠는 홍옥 채굴장에 들어가게 되는데, 잔혹한 끝나지 않는 꿈을 꾸며 눈물을 흘리는 곳. 원나라에서 엘 티몰 신관을 만난 아리마사.

YES마니아 : 로얄 n*****a 2018.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