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 리더십 개발 전문기관인 창의적 리더십센터(Center for Creative Leadership, CCL)의 조사에 따르면, 신임 임원의 40%가 18개월 안에 실패하고 만다. 무엇이 문제일까? 임원으로 승진하면 축하와 덕담을 받으며 한동안 들뜨기 쉽지만, 이내 미지의 영역에 발을 들여놓은 불안감이 찾아온다. 승진한 임원의 90%가 자신의 역량이 실제보다 과대평가되었다고 생각한다는 통계도 있다. ‘내가 과연 할 수 있을까?’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고 지나치게 주위의 눈치를 살피게 되는 일이 흔하다. 임원에게 양날의 칼이 될 수 있는 능력도 문제다. 과거의 강점이 자신의 발목을 잡는 약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임원 코칭’ 분야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저자가 [포춘] 선정 500대 기업에서 임원으로 일한 자신의 경험과 수천 명의 임원들을 인터뷰하고 코칭한 결과를 바탕으로, 임원이 회사의 기대치에 부응하기 위해 ‘취하고 버려야 할 행동과 사고방식 9가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결과물이다. 미지의 영역을 헤쳐나가야 하는 ‘고독한’ 임원에게 필요한 통찰력과 구체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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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주변에 계신 임원님께 추천 드리기 전 한번 구매를 해 읽어보았습니다. 특히 신임 임원에게 추천 할 만 합니다. 해당도서에서는 임원의 성패를 좌우하는 키가 무엇인지 말해줍니다. 문제점 대신 해결책을 말하라는 메시지와 How 대신에 What을 말하라는 구절이 인상 깊었는데, 그외에도 좋은 임원이 되기 위한 방법을 잘 제시해준다. 훌륭한 임원이 되고 싶은 분들, 리더로서의 자격이 무엇이고 방향을 잡고싶은 사람들께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