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이와 민이는 도서관의 사서노인도 알게되고 여러가지 일들을 많이 겪는다. 그리고 진이가 구해준 유 (이름임) 는 진이를 충성스럽게? 모신다. 진이는 모용소소 라는 정말 짜증나고(내 개인적인 관점에서) 못된(이것도 내 개인적인 관점입니다.) 여자와 결투를 하는데 모용소소가 진이의 어머니를 창기라고 모욕을 한 것이다! 내동생은 모욕이 목욕이냐고 물었는데 할말이 없었다. 쩝. 화가 날대로 난 진이, 우리의 호프 아린은 드래곤의 기운을 방출하여 모용소소는 도전을 해 놓고도 칼한번 제대로 못 뽑아들어보고 패배했다. 그런데 진이가 뒤를 돌아 가는데 모용소소가 칼을 뽑아들고 진이를 찌른 것이다!! 안돼! 그일이 있은뒤 모용소소는 근신처분을 받았지만 며칠 뒤 이상한 사건들이 일어난다. 각 무림고수들의 집에 있는 무슨 책을 도난당하는 것이다. 많고 많은 일들중, 진이,민이, 예씨 사매,사제 들 등과 무술대회를 향해 전진한다! 오케이! 출발! 진이팀! |
|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그런 환타지 소설이다. 정말로 짜앙이다.. 그한마디로 표현할수없을것 같다. 내가 제일먼저 접한 소설이다. 정말로 재미있다. 드래곤이 여러가지 일을 한것이 너무나도 신기했다. 차원이동을 해서 진으로 살아가게 된 드래곤이 너무나도 좋았다. 청룡이도 민이라는 이름으로 남매역활을 하고있다. 동양의 용을 등장시킨 이 작가님이 너무나도 좋다. 상상력이 얼마나 뛰어났으면.. 정말.. 환상적이다. 누구나 이책을 보면 중독이 될것 같았다. 안좋은 점이 있다면 다음편이 빨리 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말로 너무나도 짜증이 빗발친다. 휴 언제 나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