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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쉽게 익힐 수 있는 농구교본
"그림으로 쉽게 익힐 수 있는 농구교본" 내용보기
농구를 어느정도 한다 싶으면 좀 더 수준높은 플레이를 하고 싶을 것이다. TV에서 방송되는 프로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며 따라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해서 말이다. 이 책에는 기초부터 시작해서 수준 높은 플레이까지 그림을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자세히 얘기하자면, 공을 제대로 잡는 방법, 드리블 하는 방법같은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해 1:1의 개인 기술은 물론, 2:2, 3:3 등의 팀
"그림으로 쉽게 익힐 수 있는 농구교본" 내용보기
농구를 어느정도 한다 싶으면 좀 더 수준높은 플레이를 하고 싶을 것이다. TV에서 방송되는 프로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며 따라하는 등의 방법을 사용해서 말이다. 이 책에는 기초부터 시작해서 수준 높은 플레이까지 그림을 곁들여 설명하고 있다. 자세히 얘기하자면, 공을 제대로 잡는 방법, 드리블 하는 방법같은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해 1:1의 개인 기술은 물론, 2:2, 3:3 등의 팀플레이에 대해 공격, 수비에 대한 작전들까지 설명해 놓았다. 크게 4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Part 1은 볼 컨트롤, 2는 드리블, 3은 슛, 4는 팀플레이이다. 목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농구에 대해 전반적인 모든 플레이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해 놓았다. 실제 자신의 농구 기술을 높이고, 친구들과 수준높은 게임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단점이 있다면... 일본 그림을 좌우 바꿔놓아서 왼손잡이 그림이 많다는 것이다.
p****a 2001.08.20.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농구를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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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농구를 상당히 좋아한다. 그러나 항상 과연 어떻게 하면 농구를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결국 교본 한권을 마련하자는 생각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의 선택하게 된 계기는 아무래도 최희암 감독의 도서라 그럴것이다. 그리고 3ON3 농구에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이다. 일단 이 책의 장점은 사진은 비록 아니지만 그림을 통해 자세히 그 기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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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농구를 상당히 좋아한다. 그러나 항상 과연 어떻게 하면 농구를 잘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결국 교본 한권을 마련하자는 생각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의 선택하게 된 계기는 아무래도 최희암 감독의 도서라 그럴것이다. 그리고 3ON3 농구에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이다. 일단 이 책의 장점은 사진은 비록 아니지만 그림을 통해 자세히 그 기본기를 다져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단계 레벨업을 하여 더 발전하게 하고 있으며 각장의 NBA이야기 또한 괜찮았다. 더욱 좋은것은 그림의 내용을 순차적으로 상당히 쉽게 접근하게 해준다는 것이다. 아직도 농구에 대해서 두려움에 떠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보고 실습해보길 권한다.
y****s 2001.10.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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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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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끝나고 체육활동으로 농구교실에 다니고 있습니다. '리바운드'라는 영화를 통해 농구에 관심을 갖게 되어서 지금은 농구선수가 되는게 꿈입니다. 아빠는 나에게 농구책 하나 사줄까하셔서 사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파워농구교본'을 받았습니다.  아빠는 책에 적힌 최희암이라는 분이 예전에 농구감독으로 꽤 유명했다고 합니다. 사실 책에 나오는 많은 영어로 된 농구용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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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끝나고 체육활동으로 농구교실에 다니고 있습니다. '리바운드'라는 영화를 통해 농구에 관심을 갖게 되어서 지금은 농구선수가 되는게 꿈입니다. 아빠는 나에게 농구책 하나 사줄까하셔서 사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파워농구교본'을 받았습니다. 

아빠는 책에 적힌 최희암이라는 분이 예전에 농구감독으로 꽤 유명했다고 합니다. 사실 책에 나오는 많은 영어로 된 농구용어들이 무척 생소합니다. 그러나 짧은 글과 사람 그림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맨 처음을 볼을 잡는 방법부터 시작합니다. 농구교실에서도 이렇게 자세하게 알려주지는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방법들이 나오는 그림을 보면 실제 해보고 싶어집니다. 


이런 드리블 같은 기술은 처음 해보는 거라 많이 실습해보기 힘들었는데 그림을 보니 좀 더 이해가 잘 됩니다. 여기서보면 손바닥보다는 손가락 끝으로 때리듯이 하라고 하네요. 좀 더 공과 친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기본도 따라가기 힘들지만 기본기술을 먼저 알려주고 '레벨업'으로 좀 더 실전에서 쓸 수 있는 훈련방법을 소개합니다. 차례에서 보면 '볼 컨트롤 - 드리블 - 슛 - 팀 플레이'의 순서대로 '레벨업'도 함께 볼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1대1, 2대1, 2대2, 3대2, 3대3 등의 게임을 위한 전략과 각각의 기본이 되는 테크닉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는 아직 이 단계까지는 아니지만 언젠간 프로선수들처럼 멋진 경기를 하고 싶습니다. 

농구를 처음 배우신다면, 농구를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r******a 2023.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삼호미디어 편집부] 파워 농구교본 (리뷰,서평,독후감,감상문)
"[삼호미디어 편집부] 파워 농구교본 (리뷰,서평,독후감,감상문)" 내용보기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 때였나요?""난 지금입니다." 만화 슬램덩크의 명대사로 이 리뷰를 시작하는 건, 이 책이 딱히 리뷰를 하기에 힘든 책이기에 분량을 늘리기 위한 나의 노림수가 있음을 솔직히 고백한다. (※아마도 책과는 전혀 무관한 이야기를 하게 될지도 모르고...) 책장을 정리하다 발견하게 된 책. 이 책을 리뷰하고자 하는 건 그저 나의 추억을 이야기
"[삼호미디어 편집부] 파워 농구교본 (리뷰,서평,독후감,감상문)" 내용보기



"영감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죠? 국가대표 때였나요?"
"난 지금입니다." 


만화 슬램덩크의 명대사로 이 리뷰를 시작하는 건, 
이 책이 딱히 리뷰를 하기에 힘든 책이기에 분량을 늘리기 위한 
나의 노림수가 있음을 솔직히 고백한다. 

(※아마도 책과는 전혀 무관한 이야기를 하게 될지도 모르고...) 



책장을 정리하다 발견하게 된 책. 이 책을 리뷰하고자 하는 건 그저 나의 추억을 이야기하기 위함이라. 
중학교 1학년 때, 이 책을 샀던 것 같다. 당시엔 농구가 최고의 스포츠였고, 
수업이 끝나면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농구를 하는 게, 방과 후 수업이었다. 

그 시절 마이클 조던은 나의 우상이었고, 강백호는 완벽한 롤모델이었다. 
풋내기에 불과한 강백호가 농구를 통해 인생의 의미를 깨닫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완벽한 성장소설. 
독일의 '질풍노도' 문단에 속했던 괴테와 쉴러도 이보다 완벽한 성장소설은 
쓰지 못했으리라...

이런 강백호는 내 인생에 최대의 감흥을 안겨줬고, 
여전히 나는 그를 사랑한다. 그를 그린 만화가 이노우에 선생 또한 존경하고... 

-
어릴 때는 일본만화에, 나이가 들어서는 일본야동에 
그렇게 나는 친일(親日)이 되었다.
대다수의 한국남자들은 이 과정을 통해서 친일이 되어간다.   
아마 늙어서는 노인의료용품이나, 일본에서 나온 아이디어 실버상품에 의해
인생의 마지막까지 친일(親日)이 되리라. 

여자들도 크게 다르진 않다. 
조지루시(코끼리표 밥통)에 의해 친일이 되고, 
시세이도와 논노(Non-no), 유니클로, 무지루시 료힌(無印良品)
세실맥비(cecil mcbee)에 의해 친일이 된다. 

여기서 친일논쟁을 하자는 건 아니다. 
역사와 정치적으로는 반일(反日)에 가깝고, 
단지 문화(영화, 드라마, 소설, 만화 등)에 대해서만 나는 친일이기에... 
뭐, 대다수의 한국 사람들이 그럴테지만. 



농구교본을 가지고, 어느 덧 친일까지 이야기가 흘러왔다. 
(내 여기까지 빠질 줄 알았지!) 

각설하고 인생이야기나 좀 더 해보자. 



농구의 기본은 드리블이다. 
인생의 기본 역시 드리블이다. 
어떤 드리블이냐? 혓바닥 드리블? 리액션 드리블? 
자신의 골대까지 안전하게 반칙하지 않고, 
워킹 바이얼레이션(턴 오버)에도 걸리지 않고, 가는 드리블 기술이 필요하다. 
이 드리블 기술은 거저 얻어지는 건 아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고치고, 생각하고, 만들어나가야 한다. 
그래야 목적지에 잘 도착해서 안전하게 슛을 쏠 수 있다. 
슛을 쏜다고 해도 100% 들어간다는 법도 없다. 
그러나 쏘보지도 못하는 인생보다는 나을지니, 
나도... 오늘부터 열심히 드리블 연마나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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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201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