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로시의 본가가 있는 아키타현에 방문한 노하라 일가. 최근 비중이 많이 늘어난 히로시의 형 세마시와 그의 가족이 새로 태어난 아이와 함께 12권에서도 출연한다. 그 외 놀라운 변신을 보여준 욘로(사수), 카스카베 방위대 아빠들의 첫 모임, 이상해진 토루 등. |
| 우스이 요시토 작가의 신 크레용 신짱 시리즈는 우리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라는 제목으로 널리 알려진 만화이며 극장판까지 개봉이 될 정도로 엄청난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는 명실상부 국민 만화급 작품입니다. 크레용 신짱 앞에 신을 붙여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는데 쉽게 말해 리뉴얼이라고 보면 되며 작가 사후 연재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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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토 우스이 작가의 신 크레용 신짱 12권 리뷰입니다. 기존에 판매되고 있던 크레용 신짱 그림체와 달라진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만, 기존 짱구의 몽글몽글한 그림체를 좋아하던 저로써는 약간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이전보다 그림체가 쨍해져서 좋다는 의견도 있더군요. 짱구가 계속되서 연재되면서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더욱 더 친근한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볼 수 있기에 짱구가 지금까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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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행본 11권 시작에 등장했던 신형만의 형님과 형수...애 2이나 있는 돌싱녀와 결혼하는 짱구 큰아버지의 에피소드도 충격이였지만, 12권 시작과 동시에 그 둘 사이에서 짱구의 4촌동생이 생겨났다는 에피소드로 12권이 시작된다. 놀라웠던 점은 짱구 할아버지 할머니와, 짱구 큰아버지, 큰엄마 그리고 배다른 사촌 형제 2명이 아키타 고향에서 함께 살고 있음에도 전혀 거부반응 없는 듯한 늬앙스로 에피소드를 다루는 것은 이 작품이 기본적으로 어린이 만화라서? 아님 일본 문화에서는 문제 될 것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굉장히 궁금하다. 짱구는 못말려의 스토리가 앞으로 얼마나 더 이어질까? 알 수 없으나..내 나이를 먹는 것과 상관없이 늙지않는 20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5살인 짱구 스토리가 계속되길..13권 언제 나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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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크레용 신짱 12권 구매했습니다. 짱구를 좋아해서 책으로도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짱구는 못말려 애니와는 다른 에피소드들과 인물들의 설정이 새롭게 되어 있어서 새로움을 느꼈습니다. 찾아보니 이작품은 작가님의 자녀들이 그리신 거더라구요. 그래도 역시 에피소드들이 재미있습니다. 심심할때 꺼내보기에 좋을것 같습니다. 이북으로 읽을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