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귀리 작가님의 <내 남편의 새 아내에게 4권>을 읽은 리뷰입니다. #서양풍 #로맨스판타지 #계약결혼 #첫사랑 #재회물 #친구에서연인 아버지의 실종과 관련된 떡밥들이 슬슬 풀리네요. 사건물이라 그런지 로맨스 진도는 좀 느린편이예요. |
|
와 진짜 읽으면서 작가님 능력에 여러번 놀랜다~ 이렇게 전개된다고? 이런 얘기가 나온다고? 이런 놀라움...이야기를 단편적으로 예상했던 내 뒤통수가 얼얼할 정도였다~ #가상시대물 #서양풍 #왕족/귀족 #초월적존재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신분차이 #운명적사랑 #재회물 #첫사랑 #친구>연인 #계략남 #냉정남 #능력남 #다정남 #순정남 #오만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다정녀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단행본 #추리/미스터리/스릴러 |
|
뒤로갈수록 초반에 예상했던 오해 일거라고 생각한 것들이 풀리면서 그럼 그렇지 소리가 절로 ㅋㅋ 뭐든 다 그렇겠지요.. 더 말은 안하겠으나 결말이 상상이 가서 스토리가 주는 매력보다는 아는 맛을 재밌게 읽는 느낌으로 보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
| 로맨스적인 이야기보다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하는 과정이 저는 더 재밌네요. 오히려 로맨스적인 부분에서는 뭔가 급조된 느낌도 있긴 한데 사건과 관련된건 그런 느낌 없어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아니타가 란슬로와 잘 되는것보다 그냥 누가 아버지를 그렇게 만들었는지 아버지는 살아계시는 건지가 더 궁금합니다. |
|
계속해서 나오던 쌍둥이관련해서 누이자 설화와 저주 이야기가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리고 여주가 가족처럼지낸 남자한테 납치당하게되는 사건이 생기고요.. 3번째 인물은 바이올렛인데 버려진 쌍둥이들의 마을 바이올렛과 여주엄마 등등 떡밥들이 조금씩 풀리니까 흥미로워요
|
| 4권은 아니타와 란슬로는 누아자 전시회 개관식에 참석하고, 에덴바히르 대부인은 란슬로를 환영하는 척 하며 아니타에게 힉센에서의 고소 사건 이후 얼굴 보기 힘들다며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변 사람들에게 심어주려고 하지만, 아니타는 쓰러진척 하며 극성맞은 대부인 때문에 무리해서 참석했다가 픽 쓰러져 버린 공작 부인인 척해서 위기를 넘김~ |
| 남주의 감정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여주를 좋아하는것 같은데 여주에게는 절대 사랑할일 없다고 하고 여주가 사랑한다는 말에 질색하고요. 자신에게 걸린 저주때문에 여주가 죽을까봐 사랑하지 않으려고 그런지.. 여주를 지키려고 허울뿐인 결혼이 아닌 진짜로 결혼을 하자고 하고 여주는 남주가 자신을 희생해 자기를 지키려는걸 알고 이걸 막으려고 해요. |
| 추리라 그런지 ㅋㅋㅋㅋ 그 어느 인물들도 믿음이 안가요 ㅋㅋㅋㅋ근데 그런맛으로 읽게 되는거같아요 ㅋㅋㅋ아 정말 궁금하다~ 줄어드는게 아쉽네요 작가님글은 항상 저와 잘 맞아서 읽는게 너무 즐겁습니다 재밌게 잘 보고있어요,,^^,, |
|
제목이 강렬한 것에 비해 내용은 생각보다 귀여워요. 여주와 남주는 아버지 때의 인연으로 어려서부터 알고 있었는데, 여주 아버지의 행방불명으로 가문이 몰락하고 여주가 갈 곳이 없을 때 남주가 손을 내밀어 여주는 남주와 결혼하게 됩니다. 하지만 여주는 남주의 미래를 위해서 결혼한지 1년이 되었을 때 남주와 헤어질 결심을 하게 되는데... 나름대로 행복한 부부 생활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이는… 사랑하는 여자와 갖는 게 좋다고 생각해.” “그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