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타가 계속 란슬로 앞에서 작아지는 모습을 볼 때마다 왜 그럴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이제 알거같음. 똑똑이 여주 너도 안꿀려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는데 그 부분이 좀 속상했음. 근데 어렸을 때 부터 주변에서 저런말을 대놓고 들으면 누구나 상처지. 약혼자 얘기는 그럴만 했다. 끝에가면 안 그러겠지 뭐. 그나저나 갈수록 더 재밌어진다. 다음 권도 빨리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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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리 작가님의 <내 남편의 새 아내에게 3권>을 읽은 리뷰입니다. #서양풍 #로맨스판타지 #계약결혼 #첫사랑 #재회물 #친구에서연인 아버지의 실종과 관련된 사건이 하나 둘 밝혀지는 가운데 아니타와 란슬로는 서로의 생각을 모르고 쌍방 삽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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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버지의 실종이라는 큰 사건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정말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추리물같지만 사이사이에 숨어있는 로맨스가 달달하다~ㅎㅎㅎ #가상시대물 #서양풍 #왕족/귀족 #초월적존재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신분차이 #운명적사랑 #재회물 #첫사랑 #친구>연인 #계략남 #냉정남 #능력남 #다정남 #순정남 #오만남 #집착남 #카리스마남 #능력녀 #다정녀 #상처녀 #순정녀 #순진녀 #외유내강 #단행본 #추리/미스터리/스릴러 |
|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구간이 들어섰습니다 재밌습니다 앞부분에서 기대한 내용보다 더 진한 울림이 있는 내용이었어요 대충 알것 같은 내용이라 캐릭터들의 속을 알것 같긴한데 그래도 이렇게 읽으니 재밌네요 그래도 한번은 비틀어도 좋을것 같아요 |
| 작가님의 소설을 좋아하고 잘 읽고 있긴 하지만.. 뭔가 설정이 그때그때 추가된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처음에는 아니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친한 사람이 란슬로밖에 없다는 식이였는데 친남매처럼 자란 오빠가 있다니... 아니타와 남주의 관계를 더 발전 시키기 위해 갑자기 추가된 캐릭터처럼 보여서 뭔가 기분이 이상합니다. 근데 또 사건 관련해서는 여전히 재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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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남주가 마음을읽는 능력을 가지고있다는걸 여주가 알게됩니다. 그리고 아버지 일 관련해서 두번째 열쇠를 획득하고 두번째입회인 사인까지 무사히 획득합니다. 이제 마지막 세번째만남은 상황인데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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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귀리 작가님의 <내 남편의 새 아내에게 3권 >리뷰입니다. 사실 이 작품 제목만 보고 남주가 쓰레기인줄 알고 개크게 화내면서 시작했는데ㅋㅋㅋ 제목이 완전.. 함정이었고ㅋㅋㅋㅋㅋㅋ 여주 남주 커플이 너무 귀엽고 알콩달콩한 작품입니다ㅎㅎ |
| 3권은 아니타는 란슬로의 어물쩍한 답변에 나와 결혼하게 된 이유도 기억 못 하면서, 이 가짜 부부 생활을 이어 가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혼하기를 원하는 거냐고 란슬로에게 화를 냄. 다음날 아침 아니타는 란슬로의 방에서 란슬로의 전 약혼자 빈 에부르크의 서신을 발견하게 되고 조금씩 마음을 덜어내는 연습을 시작함... |
| 여주는 아버지 사업체의 투자운용권을 얻기위해 아버지가 지정한 3명의 인물에게 동의서를 받으려고 인물들을 수소문해요. 2명까지 찾아서 동의서를 얻고 그동안 몰랐던 아버지에대해서도 듣게 돼요. 한편 대부인은 다른나라 왕자와 짜고 막심왕자를 암살해 공작가문에 누명을 씌우려는 계략을 꾸미고 이를 눈치챈 여주와 남주는 역으로 이용하려고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