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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북보다는 크고 일반 책보다는 작은 사이즈 K MIRACLE MORNING 에서 루이스 헤이의 새로운 책이 나왔어요 K MIRACLE MORNING은 루이스헤이 책의 전문번역 출판인이라고 볼 수 있는 엄남미 작가님이 설립하신 출판사로 루이스 헤이=엄남미 라고 할 만큼 루이스 헤이 저작을 한국에 많이 소개하신 분이시죠 원래 책자의 표지를 그대로 살려서 번역출판되었네요 이 책은 아래 책에 나오는 내용을 실천하기 위해 나온 후속편, 실천편 워크북이에요. "치유"라는 단어로 검색하면 너무 많은 책이 나오기에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로 검색하길 권합니다!!! <치유: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의 목차를 보면, 3부에 -실행하기-가 있거든요. 3부 생각을 실행하기 제10장 - 관계 제11장 - 일 제12장 -성공 제13장 - 부유함 제14장 - 몸 제15장 - 병과 목록 이 부분을 보다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워크북인 겁니다. 아마존에서 킨들북이 있어 미리보기를 해보았는데, 종이책을 그대로 스캔을 해서 올린 모양이에요. 이렇게 옆으로 보입니다. 문장선택도 안되고요. 이런 건 일본아마존에서만 봤었는데, 미국책도 이런게 있네요.
킨들 책은 구입전에 미리보기해서 확인하는 게 좋아요. 종이책을 단순히 스캔해서 올린게 있고, 이북을 새로 출판해서 전자책으로 발행한 게 따로 있거든요. 암튼 이 책의 원서는 킨들구매는 비추네요. 워크북이니까 손으로 써야 하는 부분도 있기에 사실 종이책 구매가 맞지요. 찬찬히 작업할 부분은 많지만, 서평을 위해서 한 군데 작업만 먼저 해보았습니다. 내가 당장 적용해 볼 부분을 발췌해 보자면, 175페이지부터~ <나를 인정해주기=Self Approval> 부분입니다. "나는 나를 인정한다!"라고 반복해서 말한다. 하루에 3~4번 정도 말한다. 이 정도면 많이 하는 것도 아니다. 마음을 무겁게 하는 걱정거리에 대해서는 실제로 이것보다 많이 반복하지 않는가! "나 자신을 인정한다!"라는 말을 생활 속 주문처럼 활용하라. 멈추지 않고 자신에게 거듭 반복하는 말이 되게 하라. "나 자신을 인정한다!"라는 말은 부정적인 모든 생각을 수면 위로 끌어올리기도 한다. "가진 돈을 다 써 버린 주제에 뭘 나 자신을 인정하냐" "방금 케이크를 두 조각이나 먹었는데 뭘 나 자신을 인정한다는 거야" "난 성공과는 한참 거리가 멀지" 등의 부정적인 말풍선이 떠오를 때가 있다. 바로 이 때가 "마인트컨트롤"이 필요한 때이다. 부정적인 생각에는 전혀 무게를 두지 말라. 말풍선 안의 생각을 흘려보내지 않고, 붙잡게 되면 그 생각 속에 갇히고 만다. 말풍선 안의 생각에게 "등장해줘서 고맙다만, 이젠 너를 떠나보낼게~ 나는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거든~" 그 순간 부정적인 생각은 힘을 못 쓰게 된다. <부정적인 생각(신념)을 확언으로 바꾸기> 책에 나온 예시를 모아모아 표로 작성해보았습니다
저는 두려움에 해당하는 부정적 신념이 많네요. 이 외에도, 많은 부정적 신념을 긍정확언으로 바꾸는 예시가 책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 챕터마다 이 내용으로 마무리되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인상적인 세 문장만 되새겨봅니다. We are each responsible for our experiences. 우리는 각자 자신의 경험에 책임이 있다. Everyone is dealing with the damaging patterns of resentment, criticism, guilt, and self-hatred. 분노, 비판, 죄책감, 자기혐오라는 좋지 않은 패턴은 누구나 가지고 있으며, 누구나 이것과 씨름한다. Self-approval and self-acceptance in the "now" are the keys to positive changes. "지금 당장" 자기를 인정하고, 자기를 수용할 줄 아는 것이 바람직한 변화를 위한 초석이다. -저 좋을 대로 해석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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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는 전 세계 수백만 명 사람들의 성장과 내적 치유를 도우며, 사람들이 잠재적인 능력을 발견하고 사용할 수 있게 영감을 주고 있는 상담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입니다. 이 책은 소주제별 질문이 있고 답변을 적는 마음 수련 과제가 실린 '워크북'입니다. 우리가 오래도록 간직해온 케케묵은 부정적인 사고의 무의식적 습관 패턴을 마주하고 그 정체를 확인한 뒤 과감히 내던져버림으로써 자신의 삶을 사랑과 자유로 채우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추천사에서는 "나는 나의 구세주이고, 내 안에는 모든 신비로운 것과 에너지가 다 들어 있다. 그것을 찾아내 끄집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 나는 스스로를 치유하고, 원하는 것을 얻으며, 우주의 일부가 되어 멋진 삶을 살 수 있다."라고 합니다.
오래된 유명한 명언 중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어린 시절에는 와닿지 않는 말이었는데 그 말뜻을 나이를 먹고 이제야 알 것 같더라고요. 그동안 부정적 사고에 매몰되어 방향을 잃고 있었다면 추천사에서 말한 것과 같이 이 책을 통해서 내가 나의 구세주가 되어 스스로 돕는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겠다고 생각됩니다.
여러 계발서들을 읽다 보면 하는 이야기의 맥락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갖게 되는데요. 부정적인 것은 흘려보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운동을 하고 나를 아끼고 사랑하며 발전시켜 나가자는 거죠. 그렇게 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로 감사 일기, 긍정 확언, 운동, 독서 등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만 막상 실천하기 위해서는 그것보다도 더 구체적인 팁이 필요해지죠.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할지는 주관식 문제인 것 같아요. 객관식이라면 선택만 하면 간단할 텐데, 빈 공간에 무언가를 채워나간다는 것은 아무리 그 방향을 알아도 처음에는 막막할 수밖에 없는데요. 아무리 방법을 알려줘도 실천해 본 적 없는 초심자에게는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르는 것과 같은 막막함과 답답함, 아리송함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돼요. 그런데 이 책을 읽어보니 마치 해답 지를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워크북에는 질문과 그에 맞는 예시 답변이 적혀있고 나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쓸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요. 스스로 창작해서 쓰는 것이 어렵다면 예시 답변을 마음속에 반복해서 새기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에서도 추천하듯이 삶을 이끄는 힘의 문장들을 포스트잇에 여러 장 적어서 집안 이곳저곳 눈에 띄는 곳에 붙여두고 계속해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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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의 <치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를 읽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가 워크북으로 변신~! 소개 글에 잠재의식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마음 수련은 직접 적어보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막상 적으니 생각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렸어요. 작성을 하며
<내면 아이>를 바라보는 내용 중 부정적인 감정을 적는 곳이 있어요. 백권의 자기게발서를 읽어도 행동이 변하지 않으면 효과는 굉장히 미비하죠. 루이스 헤이의 이전 책들을 읽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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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는 루이스 헤이의 '치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라'는 책을 토대로 한 마음 수련 실용서입니다. 나 자신을 치유하고 사랑하는 법을 차근차근 가르쳐주는 안내서이자 워크북이라고 할까요? 어쨌든 약간은 나를 치유해주고 평화롭게 만들어주는 기능을 합니다.
현재는 갖고 있지 않지만 갖고 싶은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무언가를 받거나 받을 자격을 갖추기 위해 가정에서 지켜야 했던 법칙이나 규칙이 있었다면 무엇이었나? 당신은 좋은 무언가를 받을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당신은 인생을 살 자격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이유는 무엇인가? 어떠한 목표를 위해 인생을 살아간다고 생각하는가? 당신은 무엇을 받거나 누릴 자격이 있는가? 이러한 질문들로 시작하는 이 책은 중간중간 확언을 해주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제일 마음에 남았던 부분은 내면아이와 의미있는 대화를 나눠보라는 조언입니다. 그 아이를 위해 버팀목이 되어주면서 그 아이를 안아주고 사랑해주며 아이가 필요로 하는 것을 할 수 있는 만큼 해주기 어떤 일이 일어나던 말건 아이를 위해 있어 줄 것이라는 믿음을 심어주기 이제 행복한 유년기를 새롭게 만들수 있으며 이 수련을 하기 위한 디테일들을 제시해줍니다. 어린 시절의 사진으로 나의 내면 아이를 만나보기 그림으로 나를 그려보기 어떤 색을 사용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 그림을 그리게 되는지 내면아이와 대화해보기, 내면 아이를 꼬옥 안아주기
삶을 이끄는 힘은 나는 변화할 수 있는 내가 가진 내면의 힘을 믿는다 우리 마음속의 모든 생각이 우리의 미래를 만든다 과거를 내보내고 모든 이를 용서해야 한다 삶을 이끄는 힘은 항상 현재의 순간에 있다
이 책을 통해 자기애와 긍정적 사고 원칙을 직접적으로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기를 권합니다.
#루이스헤이의 치유 워크북 #루이스 헤이 #케이미라클모닝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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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서는 루이스 헤이의 도서 <루이스 헤이의 치유 워크북> 을 소개하려 합니다.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익히 들었을 루이스 헤이. 작년부터 유난히 제가 읽었던 도서들 중 케이 미라클 모닝에서 출간된 루이스 헤이 님의 서적이 많이 보였어요. 제가 그동안 심리 분야를 공부를 하고 있었던 터라, 관련 분야의 서적들을 많이 읽어왔던 것 같습니다.
심리나 상담분야의 공부를 하면서 다양한 상담사례들을 접했었는데, 다수의 내담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된 점이 하나 있었어요. 바로 '자존감'이 결여된 상태였어요.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알고,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잘 알아야 하는데, 그것이 결여되어 있다 보니, 외부의 충격에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는 힘이 부족했던 것이죠. 그래서 마음속 스크래치가 생기고, 점점 마음의 병이 커져가고 심한 경우 의료진의 도움을 받고 약의 힘을 빌리게 되는 것이었는데요.
이번 도서가 바로 자존감이 떨어져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도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번 책의 추천사 속의 한 문장을 인용해 볼게요.
'나는 나의 구세주이고, 내 안에는 모든 신비로운 것과 에너지가 다 들어 있다. 그것을 찾아내 끄집어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더 이상 우리는 어둠 속에 머무를 필요가 없다. 나는 스스로를 치유하고, 원하는 것을 얻으며, 우주의 일부가 되어 멋진 삶을 살 수 있다.'
우리 모두는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하고,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는 강한 힘이 있으니, 조금 더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조금 더 주도적으로 능동적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컬처 블룸을 통해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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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헤이의 치유 워크북"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방법을 담은 실용서이다. 루이스 헤이는 사람들에게 성장과 내적 치유의 길을 열어주며, 잠재적 능력을 깨우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상담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다. 자신을 사랑하고 변화하기 위해서는 감정의 변화와 실천이 필요하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과 긍정적인 사고 원칙에 대해 올바른 방향을 바로 제시하고 있다.
자신의 신념을 바꾸는 것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들을 견뎌내며 스스로를 사랑하고 받아들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자신의 노력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것인지를 이해하며, 높은 기준을 세우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해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흘려보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기 위해 운동하고, 감사 일기를 쓰고, 긍정 확언을 하는 것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발전시킨다.
잠재의식에 대한 개념을 단계적으로 설명해 주어 이해하기 쉽게 해주고 있다.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정적인 감정을 표출하고 풀어내는 과정은 어려울 수 있지만, 자신을 가볍게 여기고 부정적인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다.
인생은 흔들리는 순간들로 가득합니다. 이런 시간들을 통해 우리는 성장하고 강해질 수 있지만, 때로는 상처와 고통이 내면의 힘을 흔들어놓을 수 있다. 이 책은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긍정적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데 도움이 된다. 건강하고 성숙한 내면을 향해 나아가고, 자신을 사랑하고 긍정적으로 변화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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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떨어지고 자존감이 흔들릴 때 루이스 헤이의 책을 읽곤 했다. 책에 담긴 메시지를 읽으며 상한 내면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지곤 했다. 스스로 찌르고 괴롭히는 내면의 좋지 않은 생각과 감정을 마주할 때마다 어찌할 줄 몰라 고스란히 그 시간을 감내했어야 했는데, 그녀의 책을 읽으며 스스로를 다잡고 다스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평소 자주 읽었다. 이번 책은 다른 책들이 제공했던 회복의 메시지를 더욱 심화해 스스로 적용할 수 있는 워크북이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요즘 긍정 확언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평소 주변에서 긍정적인 평가보다 다소 부정적인 평가를 듣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일어난다. 그러면서 자신에게 있는 단점, 취약점, 한계를 깊이 생각하게 되고 점차 생활 속에서 내면에 상처를 입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그러한 상처들은 건강하고 성숙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수 있는 내면의 토대와 여건에 제약이 되는 경우가 있다. 이 책은 살아오며 겪었던 상처를 회복하고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긍정과 회복의 확언을 스스로 실행하며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워크북의 형태를 하고 있다. 워크북은 책에서 저자가 어떤 질문을 하면 독자가 자신의 답을 스스로 찾아보고 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이 책은 상처받은 사람, 치유가 필요한 사람이 책 안의 질문을 통해 그동안 스스로 해왔던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들여다보고 이제는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갈 때 회복이 되고 성장할 수 있는지 질문하고 경청한다. 혼자서 책만 읽으면 따라가기 어려운 점이 있는데, 스스로 질문과 답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더욱 내면에 새겨지는 회복의 계기를 제공한다.
이 책은 치유를 위한 워크북으로써 그 역할을 다한다. 평생을 살아오며 형성된 자신에 대한 왜곡된 신념과 가치관을 실질적인 근거를 기반으로 건강하고 성숙한 자아상을 새롭게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에서는 내면에 관한 14가지 주제를 통해 우리의 잠재의식과 삶이 성장하며 변화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주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건강, 좋은 기분을 유지하는 방법, 두려움과 공포, 분노, 비난과 판단, 중독, 용서, 일, 돈과 풍족함, 친구, 성생활, 사랑과 친밀함 등 우리 삶에서 필수적인 요소들이 향후 삶에서 온전한 원칙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건강한 신념을 갖기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살아가는 동안 흔들리는 시간이 있기 마련이다. 인생을 고난과 시련을 통해 강해지는 것이기도 하지만,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과 상처는 더 나아갈 수 있는 내면의 힘을 잃게 만든다. 혼자 힘으로 다시 일어서지 못할 때 누군가의 도움이 있으면 새롭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다. 실제로 주변 사람의 도움과 병원, 상담기관 등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가이드가 있다면 그 또한 도움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회복과 치유를 위한 안내서로써 독자를 충실히 돕는다. 건강하고 성숙한 내면을 다시 만들어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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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여러 가지 일들로 인해, 마음을 들여다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재의 책들을 살펴보다 만나게 된 저자자 바로 루이스 헤이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책들중에서 최근에 출간된 <루이스 헤이의 치유 워크북>을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 루이스 헤이는 그녀가 출간한 여러 책들로 잘 알려진 분입니다. 내면 치유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지혜를 들려줍니다. 이번 책은 실제로 내면 치유를 위해 독자가 작성할 수 있는 워크북입니다. 그러하기에, 정말 하나하나 쓰면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치유를 해 나갈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그럼, 우선 책의 구성을 살펴보겠습니다. Part I 소개의 글 Part II 성찰의 과정 Part III 새로운 삶을 향해 책의 시작은 우선 긍정확언이 무엇이며, 어떻게 시작하는 것인지에 대해 알려줍니다. 내면 치유를 위한 마음가짐, 준비운동에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우주의 힘을 믿고, 현재 자신의 생각에 집중해야 한다는 지혜를 들려줍니다. 정말 최근에 읽은 책들 속에서 만난 잠재의식의 힘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고마운 부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두려움과 공포를 지혜롭게 다루는 법을 통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들을 어떻게 바꾸어 나갈 것인가를 알려줍니다. 또한, 내면아이를 만나서 어떻게 대화를 하고, 치유의 과정을 함께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들려주어 좋습니다. 책의 중심이 되는 'Part II' 에서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성찰해야 할 것들에 대해서 일러줍니다. 우리가 성찰의 과정을 통해서 알아야 할 것들은 바로 '건강, 두려움과 공포, 분노, 비난과 판단, 중독, 용서, 일, 돈과 풍족함, 친구, 성생활, 사랑과 친밀함' 입니다. 각각 하나하나가 정말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생각해야 할 것들을 키워드로 만나게 됩니다. 이 중에서 용서에서 만나게 되는 다음 문장은 정말 삶에 있어서 용서가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알게 해 줍니다.
그리고, 우리가 삶에서 가져야 할 태도 중의 하나로 '돈과 풍족함'에서 만나는 다음 문장도 정말 풍족함이 삶에 있어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를 상기시켜 줍니다.
이 책은 이러하듯 정말 우리가 마음 속에서 어떠한 생각을 해야 하는지가 아주 중요함을 일깨워 줍니다. 그리고, 어떠한 태도를 가지고 삶을 대해야 할 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자기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지를 일깨워줍니다. 정말 우리가 스스로를 치유하기 위해서 해야 할 명상, 삶에 대한 태도, 자존감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문장들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정말 자신을 일깨우는 시간을 이 책과 함께 하면 좋을 것으로 일독을 권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