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북스의 한 달 살기 시리즈 중에서 유일하게 안 가본 곳이 홋카이도예요^^그래서 다른 책들을 접할 때랑 읽을 때부터 마음이 좀 달랐던 것 같아요~마치 진짜 내가 여행을 가는 것 같은 느낌?!ㅎㅎㅎㅎ새하얀 눈이 가득한 책이지만, 읽고 나니 마음은 따뜻하더라고요~작가님이 참 글을 따숩게 쓰시는 것 같습니다~다른 책들도 내셨던데, 또 책 기다릴게요 :)
세나북스의 한 달 살기 시리즈 중에서 유일하게 안 가본 곳이 홋카이도예요^^ 그래서 다른 책들을 접할 때랑 읽을 때부터 마음이 좀 달랐던 것 같아요~ 마치 진짜 내가 여행을 가는 것 같은 느낌?!ㅎㅎㅎㅎ 새하얀 눈이 가득한 책이지만, 읽고 나니 마음은 따뜻하더라고요~ 작가님이 참 글을 따숩게 쓰시는 것 같습니다~ 다른 책들도 내셨던데, 또 책 기다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