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씽크 첫 워크북 시리즈> 신나게 생각하고 신나게 공부하는 씽크씽크 첫 한글
우리 아이 첫 한글 시작은 씽크씽크 첫 한글로 해보아요~ 전 한글을 천천히 가르칠 생각을 갖고 있어서 6살이 된 별곰이에게 슬슬 한글을 가르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만나본 씽크씽크 첫 워크북 시리즈 첫 한글
원래는 3살짜리 동생을 위한건데 막상 받아보니 큰아이가 더 좋아더라구요.. ^^
모든 사물에는 이름이 있어요!! 가족, 내 물건, 동물, 과일과 채소등의 이름을 통해 배워나가는 씽크씽크 첫 한글
신나게 생각하고 신나게 공부하자 씽씽!! 이란 타이틀로 즐거운 한글공부를 할수 있는 씽크씽크 워크북 첫 한글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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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동생꺼야~라고 해줬었으나.. 자기가 하겠다묘!!! 열심히 공부중이신 따님!!
어차피 한글 시작하는건 똑같으므로~ 과일의 이름을 보고 읽는 연습을 했답니다.
포도!! 사과!! 바나나!! 하면서 요즘 쉬운 글자들은 조금씩 알아나가고 있나 보더라구요~
선긋기도 해보고 동물들의 이름도 읽어보고~ 송아지의 엄마는 소~ 라는것도 다시 한번 배우면서 송아지란 글자와 소라는 글자의 차이도 알아보고 했어요
우리 아이의 ㅣ효과적인 처음 학습!! 신나게 생각하고 신나게 공부하자 씽씽!!
각 페이지마다 음식, 사물, 동물 등등의 이름이 모두 쓰여 있어 아이들이 사물의 이름을 배우기에 너무 좋아요~ 아이들은 처음에 글씨를 그림으로 인식하여 외운다고 하쟎아요~
울 딸도 다른 글은 몰라도 지금 자기 이름과 강아지, 고양이는 알고 있답니다...
글자 공부만 하기엔 재미 없으니~ 케이크 꾸미는 것도 할수 있고.. 여러 재미난 놀이를 할수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는 정답지도 있어서 우리 아이가 제대로 공부했는지도 확인해 볼수 있어요..^^ 사실 엄마들이야 뭐~ 이 정답지가 없어도 잘 했구나~ 이건 조금 틀렸네~ 라고 알아서.. 요 페이지가 필요 없지만.. 아이가 한번 더 복습 할수 있는 페이지이기도 해요..
아이들의 첫 한글 시작은 씽크씽크 첫 시리즈 첫 한글로 함께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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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색연필로 본격적으로 일단 한번 보고 같은 부분에 선을 그어줘요
아직은 글자를 알려주고 가르쳐 준다기 보다는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 색칠공부 놀이로 재미있게 접근해보려고 해요 무엇보다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화려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도 딱인것 있죠!! 매일 조금씩~ 아이와 함께 해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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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씽크 첫 한글
모든 사물에는 이름이 있어요! 가족, 내 물건, 동물, 과일과 채소, 탈것 등 주변에 있는 사물을 인지하며 한글과 대응하는 학습을 할수 있어요.
![]() 키움
아이가 생각을 하면서 사물의 이름을 하나씩 알아갈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스티커가 있어 아이가 더욱 좋아하는것 같아요. 모든 사물에는 이름이 있다는 걸 재미있게 익힐수 있어 좋았고, 그림들이 아주 재미있고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만나본 페이지에서는 "리 가족을 소개해요!"였어요. 알고 있었지만 액자속의 엄마, 아빠, 그리고 나 라느 글자를 함께 하면서 한글을 배울수 있었어요. 그림과 함께 글자를 익히고 다양한 소재들을 접하면서 한글을 만났어요.
그래서 호기심이 풍성한 유아기 아이들은 주변에 있는 친숙한 사물의 이름을 알려 주며 한글을 알려주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사물을 인지하고 변별하는 반복 학습을 통해 아이의 기초 인지 능력과 한글에 대한 친숙도가 높아진다고 하네요.
씽크씽크를 통해
1단계 : 아이의 흥미 자극하기 2단계 : 학습이 끝날 때마다 칭찬 스티커 붙여주기를 통해 아이의 성취감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아이의 눈높이를 맟추어서 그런지 아이가 참 재미있게 한장씩 익혀 나갔고, 잘했다고 칭찬하면 무척 좋아했답니다. 그리고 칭찬 스티커 붙여주는걸 정말 좋아했어요. ^^
아이가 한글을 알아가는데 지침서가 되었고, 아이랑 어떻게 한글을 배우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난 씽크씽크 아주 재미있었고 아이에게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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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아이를 위해서, 아이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책자에 의해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동물이나 각종 곤충, 물고기 등의 케릭터를 대거 등장시켜 한번 책을 펼치면 끝까지 보게 끔 만든 중독성(?)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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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첫장을 펼치면 위와 같이 스티커를 볼 수 있는데요 위 스티커들은 각 페이지마다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물론 아이가 아직 어려서 각 페이지 마다 쓰이기 보다는 붙이고 싶은 곳에 붙이는 용도로 쓰여졌지만요 ^^
![]() ![]() 아이가 이게 무슨 책인가 하며 궁금해 하는 모습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 금방이라도 한글(?)를 읽게되어 부모의 도움없이 혼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날을 기약하며 열심히 가르쳐 주면서 함께 읽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커져만 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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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부터 열공모드(?)입니다^^ 아이가 워낙 물고기를 좋아해서 저 페이지에서 한참을 머물렀네요 ㅎㅎ 역시 공부는 억지가 아닌 흥미를 유발시켜 놀이처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을 새삼스럽게 하게 되었네요!! 아들아!! 우리 신나게 한번 놀아보자꾸나^^ ![]() ![]()
정말!! 이 책은 아이들이 관심을 안 가질래야 안 가질 수 없도록 만들어진 책이라서 많은 페이지의 책은 아니지만 아이가 금새 책을 다 보아버렸네요^^ 물론 머리속에 오래 기억될려면 여러번 반복학습이 필요하겠지만 아이가 흥미를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효력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책이라고 보여집니다. 적극 추천 한표던지면서 나머지 다른 책들도 보여주고 싶은 욕망(?)이 생기네요 ^^
좋은책 보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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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키움에서 나온 씽크씽크 첫한글 워크북이에요.
만 1세~4세를 대상으로 만들어졌어요.
가족, 내물건, 동물, 과일과 채소, 탈것 등 주변에 있는 친숙한 사물의 이름을 알려주고 한글을 소개해요.
사물을 인지하고 변별하는 반복학습을 통해 기초 인지 능력은 물론 한글에 대한 친숙도가 높아진대요.
첫페이지에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가 들어있네요. 스티커 활동은 반드시 필요한가봐요. 급호감을 보이며, 스티커 붙이겠다고 난리에요ㅋㅋ
선을 따라 줄을 그으며 동물 이름 말해보기
스티커 붙이며 채소이름 말해보기.
내몸의 부위의 명칭을 알아보고 노래부르기
탈것의 명칭을 알아보고 줄긋기
가족의 명칭은 잘 알고 있어요. 잘 가리키며 따라해보네요.
본문 학습이 끝나면 좋아하는 스티커 붙이기를 해요^^
각 페이지의 사물들에는 한글로 적혀있어서 반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한글도 익힐 것 같아요.
정답페이지도 있네요. 스스로 확인해보며 성취감도 느낄수 있겠죠?
한글 브로마이드도 붙어 있어요. 나중에 잘 볼수 있게 벽에 붙여줘야겠어요.
뒷면에는 씽크씽크의 전시리즈가 소개되고 있어요. 연령별 난이도에 따라 무엇을 배울수 있는지 잘 나와 있어요.
씽크씽크 첫 시리즈는 첫 선긋기, 첫 크레용, 첫수 셈, 첫 한글로 나뉜답니다.
우리아들 씽크씽크 첫한글 워크북으로 즐거운 시간 보냈네요. 씽크씽크의 다른 워크북도 만나보고 싶어요. 어린이집 다녀오면 심심해하는데 씽크씽크워크북으로 지루하지 않게 놀아줘야겟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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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의 << 씽크씽크 워크북 >> 시리즈 중 첫 한글이예요.
만1세부터 4세까지의 나이에 맞게 난이도를 조절한 유아기의 자기주도적 학습습관을 신나고 흥미롭게 이끌어 주는 기초 지능 계발 학습지입니다.
씽크씽크는 모든 사물에는 이름이 있어요!라는 주제별로 만들어져서 가족, 내물건, 동물, 과일과 채소, 탈것등 주변에 있는 사물을 인지하며 한글과 대응하도록 되어있네요.
씽크씽크는 화면으로 보여지듯이... 다른학습지에 비해서 아주아주 크고, 색상이 예뻐요. 사물에 표정까지도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하죠.
그리고 모서리도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동글동글
또, 아이들에게 자주 보여주도록 한글학습을 위해 ㄱ,ㄴ,ㄷ 브로마이드가 들어있어요.
맨 뒷장에는 이렇게 가지런히 정답이 나와 있답니다.
멋지게 보자기 슈퍼맨이 되어 한글학습을 시작했어요.
술술술 벌써 반을 다 해버렸어요.
선긋기등 그림을 보고 척척 이름도 말해요.
아이들의 빠질 수 없는 재미난 스티커 놀이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스티커가 더 많았으면 좋았겠다라는... 혼자서도 척척입니다.
신체 부위를 지목하면서 노래를 열심히 불러보았어요. 우리아이 예쁜 보조개 보이시죠. 아주 신나해요.
남은부분들도 아이와 함께 신나게 생각하고 신나게 공부해볼께요~! 씽크씽크를 하면서 저희 아이처럼 이미 알고 있는 부분들은 확실하게 해주는 정리감이 느껴져요. 아이 친구중에도 한글을 벌써 다 아는 친구들이 있더라구요. 첨엔 와~ 했지만, 조바심 내지 않아요. 아이가 관심이 있을때 재미나게 하면 될꺼 같아요.
씽크씽크로 좀더 글자라는 개념을 쉽게 집어보았어요. 2,3,4세까지의 단계까지 천천히~ 가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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