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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마을로 간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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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날 하늘 마을에서 온 택배를 읽고 재밌었다고 해서 하늘 마을로 간 택배도 주문해주었습니다.동화책이지만 아이와 같이 읽어보니 마음이 포근해지네요. 엄마를 잃은 시우가 얼마나 슬픈지도 이야기하고 택배 속에 들어있는건 뭘까 궁금해하며 재밌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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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날 하늘 마을에서 온 택배를 읽고 재밌었다고 해서 하늘 마을로 간 택배도 주문해주었습니다.
동화책이지만 아이와 같이 읽어보니 마음이 포근해지네요. 엄마를 잃은 시우가 얼마나 슬픈지도 이야기하고 택배 속에 들어있는건 뭘까 궁금해하며 재밌게 읽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l 2025.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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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예쁘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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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에요. 초등학생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없을 땐 이렇게 소리치면서 있다고 상상하는 거란다. 그러면 그게 뭐든 정말 있게 되는 거지" 부모님들도 함께 읽어도 좋을 책이네요. 그림도 예쁘고 귀여워서 초등학생이 쉽게 접할 수 있고 거부감없이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후속작도 있다는데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그림이 예쁘고 귀여워요" 내용보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에요. 초등학생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없을 땐 이렇게 소리치면서 있다고 상상하는 거란다. 그러면 그게 뭐든 정말 있게 되는 거지" 
부모님들도 함께 읽어도 좋을 책이네요. 그림도 예쁘고 귀여워서 초등학생이 쉽게 접할 수 있고 거부감없이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후속작도 있다는데 빨리 읽어보고 싶네요. 읽은 아이도 같이 읽은 엄마도 울컥하게 만드는 감동적인 책이에요. 밝은 그림과는 다르게 내용은 슬프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p****0 2025.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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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마을로 간 택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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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마을로 간 택배 리뷰입니다.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정말 감동적인 책을 읽었다고 구매해 달라고 하여 사주었는데요내용이 감동적이고 너무 재미있어요.아이랑 같이 꼭 안고 함께 읽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정말 재미있었어요.
"하늘 마을로 간 택배 리뷰" 내용보기
하늘 마을로 간 택배 리뷰입니다.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정말 감동적인 책을 읽었다고 구매해 달라고 하여 사주었는데요
내용이 감동적이고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랑 같이 꼭 안고 함께 읽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t******1 2025.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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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마을로 간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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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의 아빠는 택배회사에서 일을 하신다. 어느날 아빠가 한 아저씨를 대신해 택배 배달을 가게 되자 시우는 가지 말라고 조르고 결국 아빠는 시우와 함께 택배배달을 하게 된다.갑자기 세상이 변하고 솜사탕이라는 고양이가 나타난다. 사탕이가 받은 택배는 자기가 사는 곳을 찰영해서 전송버튼을 누르면 보내고 싶은 사람의 꿈으로 보내는 것이였다. 하늘 마을에 온지 1년 되느 날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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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의 아빠는 택배회사에서 일을 하신다. 어느날 아빠가 한 아저씨를 대신해 택배 배달을 가게 되자 시우는 가지 말라고 조르고 결국 아빠는 시우와 함께 택배배달을 하게 된다.
갑자기 세상이 변하고 솜사탕이라는 고양이가 나타난다. 사탕이가 받은 택배는 자기가 사는 곳을 찰영해서 전송버튼을 누르면 보내고 싶은 사람의 꿈으로 보내는 것이였다. 하늘 마을에 온지 1년 되느 날 1번 받을 수 있는 선물. 이렇게 택배 안에는 차곡차곡 다른 선물들이있고, 마지막 택배는...
아주 커다랗다. 
과연 누구에게 보내는 택배일까...
읽을 수록 가슴이 뭉클해지는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m 2024.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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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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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를 보고 ’하늘에도 택배 기사를 있을까?‘라는 생각 이 들었고 어떤 택배들이 있을지 궁금했어요. 시우는 아빠의 택배 트럭에 탔어요. 곧 동네에 도착했어요.아빠는 위험하다며 차에 있으라고 했지만 시우는 참지 못하고 문을 열었어요. 동네는 없고 하얀 안개만 가득했어요. 그 곳은 하늘 마을이였어요. 시우는 사탕이의 꿈카를 배달하고 옆 집 할머니의 이승텔레비전을 배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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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표지를 보고 ’하늘에도 택배 기사를 있을까?‘라는 생각 이 들었고 어떤 택배들이 있을지 궁금했어요.
 시우는 아빠의 택배 트럭에 탔어요. 곧 동네에 도착했어요.아빠는 위험하다며 차에 있으라고 했지만 시우는 참지 못하고 문을 열었어요. 동네는 없고 하얀 안개만 가득했어요. 그 곳은 하늘 마을이였어요. 시우는 사탕이의 꿈카를 배달하고 옆 집 할머니의 이승텔레비전을 배달했어요. 마지막 택배는 엄마의 것이였어요.엄마의 택배는 바로 시우였어요.시우와 엄마는 웃고 안고 울었어요.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아빠가 시우를 불렀어요. 모두 꿈이였어요.
 시우와 엄마가 다시 만나는 장면에서 서로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꿈이 깼을 때는 다시 시우를 재워서 꿈을 연결시켜 주고 싶었어요. 부모님에게 평상시에 잘해야겠어요.
g*********6 2024.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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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담긴 택배 (하늘 마을로 간 택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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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스24에서 어린이 독후감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대회에 참가하고 싶었다. 어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쓸까 고민하다가 ‘하늘 마을로 간 택배’라는 책 제목을 보니 우리 집 앞에 오는 택배 상자가 생각이 났다. 우리집도 택배가 많이 오는데 올 때마다 상자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궁금하고, 혹시 엄마가 내 선물을 사주셨나 하는 기대를 할 때도 있다. 그래서 택배 상자를
"위로가 담긴 택배 (하늘 마을로 간 택배를 읽고)" 내용보기

 나는 예스24에서 어린이 독후감 대회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대회에 참가하고 싶었다. 어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쓸까 고민하다가 ‘하늘 마을로 간 택배’라는 책 제목을 보니 우리 집 앞에 오는 택배 상자가 생각이 났다. 우리집도 택배가 많이 오는데 올 때마다 상자 안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궁금하고, 혹시 엄마가 내 선물을 사주셨나 하는 기대를 할 때도 있다. 그래서 택배 상자를 보면 궁금하고 설레기도 한다. 이 책도 집 앞에 있는 택배 상자처럼 어떤 내용인지 궁금했다.


 ‘하늘 마을로 간 택배’의 주인공은 시우다. 시우의 아빠는 택배 회사를 운영하는데 어느날 동료 중 한 분이 갑자기 일을 할 수 없다고 연락이 왔다. 하필 그날은 시우의 생일날이었다. 시우는 자기 생일날 아빠가 일하러 가는 것이 싫어서 아빠와 함께 택배 배달을 하러 갔다. 시우가 아빠 일을 돕기 위해 택배 트럭 문을 열었는데 갑자기 바닥에 구름 깔려있었고, 말하는 고양이 솜사탕이 나타났다. 솜사탕은 여긴 하늘 마을이고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하늘 마을에 들어온 지 1년 되는 날 원하는 것 딱 하나를 주문할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오늘은 시우가 하늘 마을에 사는 사람들에게 택배를 배달해야 한다고 했다.

 

 첫 번째 택배는 솜사탕이 주문한 ‘꿈카’였다. ‘꿈카’는 동영상을 찍으면 영상을 받는 사람 꿈에 그 동영상이 나올 수 있게 해주는 카메라다. 솜사탕은 자기를 키워 준 집사 언니에게 솜사탕은 잘살고 있으니 언니도 잘 지내라는 인사를 꿈카로 촬영했다.


 두 번째 택배는 할머니가 주문하신 ‘이승 텔레비전’이었다. ‘이승 텔레비전’은 이승에 사는 사람을 볼 수 있는 물건이다. 할머니는 ‘이승 텔레비전’으로 서른이 된 딸의 모습과 좋아하는 가수가 노래하는 것을 봤다. 할머니는 남편이 자기만 생각하며 사는 것이 싫다며 이승에서 잘 지내다가 남편이 하늘 마을로 오면 그때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했다.


 마지막 택배를 주문하신 분은 ‘오연주씨’였다. 그 이름은 작년에 돌아가신 시우 엄마의 이름과 같았다. 시우는 혹시나 해서 빨리 갔는데 진짜 시우 엄마였다. 시우는 엄마를 안았다. 시우 엄마는 작년에 시우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케이크를 만들어 집으로 돌아오다 자동차 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시게 됐다. 갑자기 헤어진 시우의 생일파티를 다시 해주기 위해서 시우 엄마는 시우를 택배로 주문한 것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시우와 시우 엄마가 하늘 마을에서 만나 엄마가 직접 만든 딸기 케이크로 생일파티를 한 장면이다. 다시는 못 만날 줄 알았던 엄마가 시우에게 “시우 탓이 아니야.”라고 말하는 장면이 정말 슬펐다. 내가 시우였다면 내 생일날 내 케이크 때문에 엄마가 돌아가셨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 생일도 케이크도 싫어질 것 같은데...... 그래도 엄마가 내 탓이 아니라고 말해주면 엄청난 위로와 힘이 되었을 것 같았다.

내가 만약 시우처럼 가족과 갑작스러운 이별을 한다면 어떨까? 생각해 보니 상상만 해도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났다. 나를 사랑해 주는 부모님과 동생들과 마지막 인사도 못 하고 갑자기 헤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니 앞으로 가족들에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가족들에게 사랑하고, 감사하다는 표현을 자주 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고, 부모님이 속상하시지 않게 동생들과는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가족들과 갑작스러운 이별을 하게 된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힘을 냈으면 좋겠다. 그런 경험이 없는 친구들이라도 이 책을 통해 나처럼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k****n 202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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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마을로간 택배를 읽고.
"하늘마을로간 택배를 읽고."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이 재미있어 보여서 읽게 되었다. 시우가 갑자기 배달원이 되는 장면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엄마와 시우가 만나는 장면이 감격스러웠다. 여기에도 꿈카메라, 이승텔레비전, 내인생영상비디오, 기억지움장치, 사랑이어폰, 그때 그 맛 사탕이 있었으면 좋겠다. 여기에는 이런 장치가 없으니 나도 하늘마을에 가보고싶다.  배달을 할 때 마다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시우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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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이 재미있어 보여서 읽게 되었다. 시우가 갑자기 배달원이 되는 장면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엄마와 시우가 만나는 장면이 감격스러웠다. 여기에도 꿈카메라, 이승텔레비전, 내인생영상비디오, 기억지움장치, 사랑이어폰, 그때 그 맛 사탕이 있었으면 좋겠다. 여기에는 이런 장치가 없으니 나도 하늘마을에 가보고싶다. 
 배달을 할 때 마다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는 시우의 모습을 보고 나도 그래야겠다고 다짐했다. 시우가 받는 사람을 보고 놀라는 장면도 재미 있었다. 사탕이와 할머니가 도와주는 모습이 참 멋있었다. 그리고 맨처음에 시우가 아빠에게 가지말라고 하는 부분이 재미있고 웃겼다. 시우가 엄마가 시킨것은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장면이 조금 웃겼다. 사탕이가 뜨거운건 못 마시는 장면도 재미있었다. 할머니 딸이 손뼉치고 엄마가 있다고 치자고 하는 장면이 슬퍼서 기억에 남는다. 
t*******l 2024.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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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마을로 간 택배를 읽고
"하늘 마을로 간 택배를 읽고 " 내용보기
나는 담임 선생님께서 이 책을 같이 읽어보자고 해서 이 책을 읽게 됐다.  이 책에서 주인공들이 상자가 무거운줄 알았는데 엄청 가벼워서 벌러덩하는 모습이 재미있었다.  갑작스럽게 이별한 시우와 시우엄마가 10분동안 만날 수 있게 됐다. 그러다가 아빠 목소리가 들려 엄마와 아빠가 다시 만나려고 엄마 손을 뿌리치고 아빠 목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갔다. 그 순간 다시 시우 눈 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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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담임 선생님께서 이 책을 같이 읽어보자고 해서 이 책을 읽게 됐다. 
 이 책에서 주인공들이 상자가 무거운줄 알았는데 엄청 가벼워서 벌러덩하는 모습이 재미있었다. 
 갑작스럽게 이별한 시우와 시우엄마가 10분동안 만날 수 있게 됐다. 그러다가 아빠 목소리가 들려 엄마와 아빠가 다시 만나려고 엄마 손을 뿌리치고 아빠 목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갔다. 그 순간 다시 시우 눈 앞이 뿌예지면서 안개가 생겼다. 시우는 차에서 내려서 아빠품에 안겼다. 시우는 다시 아빠와 함께 하늘 마음에 가려고 했다. 그런데 하늘 마을로 가는 계단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래서 속상한 마음에 시우는 아빠 품에 안겨 울었다.
 시우와 시우 엄마가 하늘 마을에서 10분을 함께 보낼 수 있었다면 좋았겠다. 그리고 시우와 시우 엄마가 다시 만나서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  
t*******l 2024.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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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마을로 간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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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작가님의 하늘 마을로 간 택배 리뷰입니다.아이들 책인데 읽다가 눈물이 나는 그런책이예요..택배 회사를 하는 아빠가  기사님이 일이 생겨서 아빠가 배달을 가게 됩니다.아빠를 따라 나선 시우는  하늘 마을이라는 곳에 도착했는데요.아빠는 없고 혼자 차에서 내려 말하는 고양이를 따라 택배 상자를 들고 하늘 마을로 들어섭니다.고양이가 주문한 물건은 꿈 카메라여기에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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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작가님의 하늘 마을로 간 택배 리뷰입니다.

아이들 책인데 읽다가 눈물이 나는 그런책이예요..

택배 회사를 하는 아빠가  기사님이 일이 생겨서 아빠가 배달을 가게 됩니다.

아빠를 따라 나선 시우는  하늘 마을이라는 곳에 도착했는데요.

아빠는 없고 혼자 차에서 내려 말하는 고양이를 따라 택배 상자를 들고 하늘 마을로 들어섭니다.

고양이가 주문한 물건은 꿈 카메라

여기에 영상을 담아 보내면 영상이 받는 사람의 꿈으로 나타나는 카메라야.


옆집 할머니의 택배는 이승 텔레비전 

이승의 모습을 보여주는 기계

마지막 택배는 주소는 다르지만 받는 사람의 이름은 엄마입니다..


작년 바로 오늘 .. 시우의 생일에 함께 케이크를 사러 갔다가  하늘로 간 엄마였던....
YES마니아 : 로얄 c******d 2024.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