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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로렌티가에서 감미로운 충성을 2권은 1권에서 시작된 주인공들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면서도, 각자가 짊어진 비밀과 의무 때문에 쉽게 마음을 드러내지 못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서로를 향한 호감은 분명해지고 있지만 신분과 책임, 그리고 주변 상황이 두 사람의 관계를 복잡하게 만들며 긴장감을 더한다. 특히 상대를 지키고 싶어 하는 마음이 행동으로 드러나는 장면들은 로맨스의 설렘을 한층 높여 준다. 이번 권에서는 세계관에 대한 설명과 정치적 배경도 조금씩 확장되며 이야기의 깊이가 더해진다. 단순한 연애 이야기에 그치지 않고 충성과 신뢰, 선택의 의미를 함께 다루어 작품만의 매력을 보여 준다. 주인공들은 여러 사건을 겪으며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관계 역시 조금씩 변화한다. 감정이 서서히 쌓여 가는 전개가 자연스럽게 느껴진다. 작화는 화려하고 섬세하며, 의상과 배경 디자인이 작품의 판타지 분위기를 잘 살려 준다. 특히 인물들의 눈빛과 표정 연출이 뛰어나 감정선이 효과적으로 전달된다. 다만 본격적인 갈등보다는 관계 형성과 세계관 확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빠른 전개를 기대한 독자에게는 다소 느리게 느껴질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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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전형적인 로판 작품 같은 분위기를... 작화가 이뻐서 알려지지 않은 작품이지만 구매 의욕을 이끌었습니다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고 재밌게 잘봤습니다 여주가 말을 못하는 설정이 조금 아쉽네요~ 남주가 마피아이긴 한데ㅋㅋㅋ 너무 착해보여서..좀더 나쁜남자 였으면 더 좋았을꺼 같아요 그래도 앞으로의 전개가 궁금합니다 3권이 빨리 정발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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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h(허쉬)에서 출간된 후카미 아키 원저.야프하시 하치 글그림의 오늘 밤, 로렌티가에서 감미로운 충성을 2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극락이예요. 1권은 좀 심심한 면이 있었는데 2권이 더 나았어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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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H에서 정발된 야츠하시 하치 작가님의 <오늘 밤, 로렌티가에서 감미로운 충성을> 2권 입니다. 1권, 2권 동시 정발이었는데, 표지에 끌려서 1권을 샀었는데, 1권에서는 살짝 아쉬움이 있어서 2권도 나중에 주문해서 읽었는데 2권까지는 읽어야 재미를! 2권까지 읽었을 때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만, 알아보니까 작가님이 3권 분량을 최근에 연재하기 시작을 했다고 해서... 3권 나오는데까지는 꽤 걸릴 거 같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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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츠하시 하치 작가님의 오늘 밤, 로렌티가에서 감미로운 충설을 2권입니다
오드아이 눈을 가진 여주는 로렌티가의 신부가 됩니다 남주는 자신에게 방해되는 사람이면 눈도 깜짝이지 않고 사람을 죽이는 사람입니다 때문에 그의 외모와 권력을 보고 접근했다가 그의 그런 모습을 보고 기겁을 하며 도망치는 여자들이 많기도하고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여자를 그저 자신의 부속물정도로만 여기던 남주지만 여주가 비록 팔려왔지만 당당히 자신의 삶을 주장하고 남주의 뺨을 때리는 등 강한 태도를 보이자 여주만큼은 달리 생각하게 됩니다 여주는 여전히 말을 못하고 있는 상황인 데 2권에선 여주가 말을 하지 못하게 된 사연을 비롯하여 그녀의 과거 이야기 가족이야기들이 그려졌습니다 2권이 완결인 줄 알고 구매했는 데 3권이 나올 예정이네요 어떻게 완결될 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