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책내용은너무좋고다마음에드는데책좀제대로된걸로보내주세요포장하면서뻔히보일거같은데중고책같은걸보내나요?애초에찢어져있고더러운거같은데제발제대로된걸로보내세요교환하기귀찮은데진짜교환안하면계속이럴까봐귀찮음을검수하고교환합니다 |
| 제목이 독특해서 구입했습니다 마침 라디오에서 부분적으로 낭독을 해줘서 관심이 더 생긴 책입니다 책의 장르를 어떻게 규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시라고도 소설이라고도 또는 에세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아주 독특하면서도 평범하기도 한 책입니다 뭔가 알 수 없는 매력이 있습니다 책의 끝에 시의 원문도 실려 있습니다 데리언 니 그리파의 다른 작품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