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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쉬운 데이터베이스 설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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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저자가 개 쩌는 사람이다. 이 분야에서 이제 경력만 20년이고 이 전에도 디비에 관한 책을 썼는데 그 책도 워낙 유명하여 명서의 반열에 오른...때문에 나는 엄청난 기대를 하고 이 책을 짚어 들었고 그 기대를 채운 거 같다. 무엇보다 이 책은 20년 경력자의 인사이트를 그대로 얻을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았다. 왜 이런걸 써야 하고 중요한지 원리와 함께 실무자의 경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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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은 저자가 개 쩌는 사람이다. 이 분야에서 이제 경력만 20년이고 이 전에도 디비에 관한 책을 썼는데 그 책도 워낙 유명하여 명서의 반열에 오른...


때문에 나는 엄청난 기대를 하고 이 책을 짚어 들었고 그 기대를 채운 거 같다. 무엇보다 이 책은 20년 경력자의 인사이트를 그대로 얻을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았다. 왜 이런걸 써야 하고 중요한지 원리와 함께 실무자의 경험이 듬뿍 들어있는. 


정말 디비에 관해 명저이니 관련 종사자는 꼭 보길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j****p 2018.08.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데이타베이스 설계자, PL, PM이 꼮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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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기존의 데이터베이스 설계 책과는 다릅니다.  기존의 데이터베이스 설계 책은 논리적 설계, 물리적 설계, 정규화에 대하여 많은 내용을 할애하지만 이 책은 그런 내용이 적거나 없습니다.  오히려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하기 위한  인터뷰 방법, 요구사항 방법 그리고 그런 과정을 통해 올바른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하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 떄문에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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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 책은 기존의 데이터베이스 설계 책과는 다릅니다. 


기존의 데이터베이스 설계 책은 논리적 설계, 물리적 설계, 정규화에 대하여 많은 내용을 할애하지만 이 책은 그런 내용이 적거나 없습니다. 

오히려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하기 위한  인터뷰 방법, 요구사항 방법 그리고 그런 과정을 통해 올바른 데이터베이스를 설계하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 떄문에 PM, PL등이 이 책을 꼭 보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이론 이후에 사례연구를 통해 해당 방법에 대해서 다시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각 단원 마지막에는 요약, 연습문제가 있어서 해당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든 내용은 부록입니다. 부록 만큼은 데이타베이스 설계에서 언제나 사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은 책에서 언급한 내용과 일치합니다.  부록B. 데이터베이스 설계 프로세스의 다이어그램 , 부록C. 설계지침,  부록D. 문서 양식 , 부록E. 데이터베이스 설계 다이어그램 기호, 부록F. 설계 견본 등은 프로젝트에서도 충분히 도움이 될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번역서 중에서도 책의 번역이 우수합니다. 
예전의 다른 번역서는 상당히 번역에 문제가 많았는데 이 책은 번역이 잘되어 있으며 내용과 문맥등이 깔끔합니다. 

다만 이 책의 단점은 기존의 데이타베이스 설계와 다른 방식의 책이라는게 단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데이터베이스 책을 읽었다면 상당히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정규화에 대한 언급은 실망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정규화 부분은 부록에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PM, PL, 데이타 베이스 설계를 처음 하는 사람이 꼭 읽어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정도로 꼮 알아야 되는 좋은 내용이 많습니다.

y****s 2014.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어려운.. 하지만 본질에 가장 가까운..
"가장 어려운.. 하지만 본질에 가장 가까운.." 내용보기
이책에 관심을 가진 첫번째 이유는...   이 책의 저자가.. 이 책의 저자이란것...(=_=;) 10년 정도 전, SI 업체에서 신출내기 개발자로 고전분투중일때 많은 도움을 받았던 책이다. 당시에는 드물게도 실무자에게 필요한 잡다한 내용의 집대성이 아닌 SQL 쿼리 자체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  이 책을 저술할때 Michael J. Hernandez는 이미 13년차 베테
"가장 어려운.. 하지만 본질에 가장 가까운.." 내용보기

이책에 관심을 가진 첫번째 이유는...

 

이 책의 저자가.. 이 책의 저자이란것...(=_=;)

10년 정도 전, SI 업체에서 신출내기 개발자로 고전분투중일때 많은 도움을 받았던 책이다.

당시에는 드물게도 실무자에게 필요한 잡다한 내용의 집대성이 아닌 SQL 쿼리 자체에 대해 심도 있게 설명했던 것으로 기억된다.

-  이 책을 저술할때 Michael J. Hernandez는 이미 13년차 베테랑 개발자였고(지금은 20년 이상의 신선의 반열..) 그런 그의 경험과 노하우가 잘 녹아 있는 것으로 지금도 가장 오랫동안 책꽃이 한쪽을 차지하고 있다.

 

당시의 기억으로 다시한번 구해 읽을 소감은.. 이 사람은 변하지 않는구나.. 정도..

- 일반적인 국내에 데이터베이스 설계 관련 도서와는 역시 거리감이 느껴지는 내용이다.

 

DB설계관련 도서라면

논리적 설계 - 물리적 설계로 이어지는 천편일륜적인 패턴을 기반으로  간간히 저자의 경험으로 부터 우러나는(?)

"이건 내경험인데 절대적 진리이니 따라하는것이 좋을꺼야!!" 라는 뉘앙스에 고정적인 논리가 관통하는

패턴이 대부분이나 이 녀석은 오로지 논리적 설계에 집요하리만큼 메달리는 양상이다...

하지만 어려운 내용으로 접근조차 불허해서 가치를 높이는 책은 아니니 걱정하지 말길 바란다.

어떤 RDBMS를 사용하던 적용가능한 기본적인 내용으로 어떻게 보다는 왜라는 물음에 닿아있으니 말이다..

 

단언컨데 이것저것 재미있는 사건들이 가득한 오즈의 에머랄드시로가는 노란벽돌길이 아닌 산티아고 가는길에 가까운.. 이름과는 달리 어렵고도 지루한책이다.

하지만 끝까지 갈수만 있다면 어떤 책보다 얻는것은 많을것이라 생각된다.

 

 

 

k******4 2014.07.17. 신고 공감 0 댓글 0